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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김성진 교육장이 3월 1일 부임했다. 김 교육장은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 관리 상태와 학교 시설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개교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맞이에 나서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천중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하고 등교를 격려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성진 교육장은 1993년 교직에 입문, 숙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덕고등학교 교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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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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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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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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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초등학교(교장 원영효)는 지난 5일 신둔관에서 전교생이 함께 즐기는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을 이끈 ‘거꾸로프로젝트’는 ‘옛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를 모토로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이다. 2021년 MBN ‘조선판스타’TOP4에 진출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는 이들은 ‘꿈꾸고(Dream), 도전하라(Do)’를 주제로 전통 선율에 현대적인 리듬을 입힌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우리 소리의 역동성과 새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무대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음악의 호흡을 체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국악기의 소리와 원리를 탐색하는 ‘우리 악기 톺아보기’, 연주자와 관객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추임새 배우기’ 활동을 통해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적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공연을 관람한 3학년 학생은 “국악기가 힙합처럼 신나고 멋진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공연 중간에 다 같이 추임새를 넣으며 연주자분들과 소통하니 내가 공연을 함께 만드는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즐거워했다. 행사를 총괄한 장원경 교사는 “우수한 문화예술 전문 단체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학생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된 음악을 즐기며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Do Dream’이라는 주제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즐겁게 도전하는 에너지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신둔초 원영효 교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은 삶을 즐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융합예술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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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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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진로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멘토·멘티 청소년들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축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성장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축사(축전 소개) ▲우수 멘토 시상 ▲성과보고 ▲대표 사례 발표 ▲멘토·멘티 소감 발표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수 멘토 시상에서는 멘티와 꾸준히 소통하며 진로탐색을 지원한 멘토들이 선정되어 이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대표 사례 발표에서는 청소년들이 멘토링을 통해 경험한 변화와 진로 탐색의 과정이 진솔하게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올해 신규 위탁사업으로 추진된 ‘꿈-가치빚기’ 진로멘토링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미결정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대학생 멘토단은 지난 6월 양성교육 수료식과 결연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1:1 진로멘토링, 대학 학과 체험, 문화예술체험, 심화활동,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올해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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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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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효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과학실험실과 옥상에서 인근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효양 과학놀이터’ 행사를 운영했다. 효양고는 이천지역 유일한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의 중점사업인 과학나눔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한 중학생들은 과학 교사와 고등학교 멘토의 안내로 ▲호모폴라 전동기 만들기 ▲음식으로 배우는 화학 ▲약물과 화학 ▲바나나 DNA 추출하기 ▲탱탱볼 만들기 ▲천연 립밤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과학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천문캠프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천문 강연이 이뤄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효양고 백남일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중점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교육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천 지역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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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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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2차시에 걸쳐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 10월 23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자매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의 시의원과 한국어재단 이사장이 이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장, 교육과장, 업무 담당자와 함께 양 도시 간 학생교육교류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후 양측 실무진 간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이 구체화됐으며, 그 결과 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부터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이천–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의 학생들은 온라인 교류에 앞서 사전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미국 학생들과 함께 다룰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 이어 10월 2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오후 5시)에는 양 도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발표 및 주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국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이번 활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교류가 이천의 학생들이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히고, 미래 사회에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산타클라라 지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학생 중심 국제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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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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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0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및 진로‧진학 안내’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입학전형과 내신성적 반영 기준을 안내하고, 이천 지역 직업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취업 및 진로 지원 체계를 소개함으로써 중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직업계고 입학전형 및 내신 반영 지침 안내 ▲직업계고 진로진학 전문가 특강 ▲이천 지역 직업계고(다산고, 마장고, 부원고, 이천세무고, 이천제일고, 한국도예고)의 학교별 입학 설명과 홍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별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학교 현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 정보를 충분히 얻고 다양한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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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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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 ▲이천교육지원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8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2025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제4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비해,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앞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진로·학업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천 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현장도 접수가 가능하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광주중앙고 안준범 교사가 ‘고교학점제 이해와 대입을 위한 고등학교 활동 전략’을 주제로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와 과목 선택, 학생부 관리, 진로 연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2부에서는 EBS 및 강남구청수능방송 정승익 강사가 「‘진짜’ 공부로 고교학점제 활용하기」라는 강연을 통해 학생 주도 학습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의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학생의 선택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고교학점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학점 과목 운영 등을 활성화하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은정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제도”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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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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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 - 10월 17일~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 - 진로·직업 체험 부스,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 -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등 총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교육협력지원센터)가 주관, 이천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교육의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진로체험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총 60여 개의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진로·직업 체험 부스▲ 지역사회 연계 진로 체험 ▲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이자 이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SK하이닉스 드림버스▲타이탄(로봇) ▲bbq 푸드 서비스 ▲AI 항공 시뮬레이션 등 4차산업과 실생활을 접목한 진로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되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협력지원센터 센터장은 “진로체험박람회뿐 아니라 대학 입시박람회,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대학진학 지원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로교육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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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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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 - "지역 인재 육성·공교육 강화·기관 협력 방안 모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을 위한 교육발전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발전 방향 및 지역교육 협력 강화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한국관광대 김성용 총장 △청강대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장, 학부모 대표, 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천 지역 인재 육성 전략, 공교육 강화 방안,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인프라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한 실행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교육을 구현하고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을 정책에 반영해, 이천이 교육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기관, 학생·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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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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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1기 청소년문화순례대행진 출정식'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이천시지회(회장 정훈기)가 주관한 ‘제31기 청소년문화순례대행진’이 5일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 행진 첫날 출정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임진모 이천시의회 의원, 성수석 전 경기도의회 의원,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이천시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문화순례대행진이 무더위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의 중학생들이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직접 체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사고를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다녀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제31기를 맞은 청소년문화순례대행진은 1993년부터 이천시 관내 중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며 우애와 화합, 협동심을 통해 애국, 애족,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시 중학생 50명이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역사 기념관 방문, 송악산 둘레길 트레킹,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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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1기 청소년문화순례대행진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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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 교육 인재 양성 캠프'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 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6일(토) 09시부터 17시까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3월 경기 동부권 최초로 이천과학고 설립(2030년 개교 예정)이 확정됨에 따라 미래 과학 기술 사회를 대비해 이천시 관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캠프이다. 캠프는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과학자가 되는가를 주제로 한 특강 및 토크 콘서트(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 이동훈) ▶과학고 특장점 및 입학 준비의 진로 탐색 특강(서울세종과학고등학교 부장 이지아) ▶꿈을 현실로 만드는 나의 미래 그려보기의 진로 설계 특강(진성 리더십의 저자 권정은) ▶과학자 따라잡기 프로젝트 설계, 투석기 제작 경진대회, Lego Robot Challenge Program,(QAS리더십연구소 권병희 소장) 등 알차게 구성되어 다음 주 토요일까지 총 2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미래의 과학자 양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아이와 함께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 아이 과학의 미래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과학고에 궁금하던 내용을 다 해결한 소중한 하루였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이 보유한 반도체와 첨단산업 기반을 확고히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될 ‘이천과학고’에 지역 학생들이 많이 입학할 수 있도록 지역 유인책 등을 검토하고, 반도체 과학교육 거점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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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 교육 인재 양성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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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양정여고 반크동아리, 독도 탐방으로 역사교육 실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7월 21일~24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교육 강화 실천 - - 도내 6개 학교의 학생들과 울릉도, 독도, 경주 일대 답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교장 여재암) 반크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7월 21일에서 7월24일까지 경기도교육청에서 진행한 ‘우리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울릉도·독도」 탐방’ 행사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교육청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기획한 행사다. 이천양정여고 반크 동아리는 지난해부터 독도지킴이 학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내 6개 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먼저 포항에 있는 포스텍을 견학하고 독도에 관한 특강을 들었다. 그리고 울릉도 일대를 돌아보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을 방문해 숭고한 국토 수호 정신을 배웠다. 이후 경주에서는 전문해설사와 함께 신라 시대의 문화 유적과 박물관을 답사하며 우리 역사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22일 오후에 진행된 독도 방문이었다. 당일 맑은 기상으로 독도에 무사히 접안했고, 학생들은 우리의 땅 독도에 발을 내디뎠다. 독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고 퍼포먼스 활동을 하며 영토 주권 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동아리 회장 2학년 정민교 학생은 “독도 방문 전에는 단순히 우리 땅이라는 생각만 있었으나 직접 보고 난 후 독도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절실하게 느꼈고, 앞으로 독도의 가치를 알리는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2학년 김지우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독도를 방문하며 독도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깊이 깨달았고, 독도는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영토임을 체감했으며, 앞으로 역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깊이 학습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2학년 조유빈 학생은 “어릴 때부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탐방을 통해 직접 보고 배우며 독도를 지키는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느꼈고, 독도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2학년 문서윤 학생은 “독도에서 경비대원 분들을 보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분들을 보며 감사함을 느꼈고, 앞으로 나도 누군가를 이끌 때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싶다고 다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반크 동아리 지도교사 안대현은 “작년부터 독도지킴이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해 왔는데 이렇게 학생들과 함께 열매를 맺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더욱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교육과 독도 교육 발전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천 양정여고 반크 동아리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2학기에도 독도지킴이 학교 사례 발표,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내 독도의 날 행사 진행, SNS를 활용한 독도 홍보 등 다양한 독도 관련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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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양정여고 반크동아리, 독도 탐방으로 역사교육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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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프로그램 운영
-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가 지난 22일,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관광대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에는 이천시 청년·교사 멘토와 청소년 멘티 40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항공서비스과와 호텔제과제빵과의 현장 실습 및 전공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공 교수의 안내와 재학생의 지도 속에 실제 교육과정 일부를 직접 체험하며, 해당 분야의 직업 세계와 필요한 역량에 대해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교욱협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항공·호텔 분야는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공인 만큼,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센터장은 “청소년기 다양한 현장 경험은 진로영역을 넓히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자산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대학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꿈-가치빚기」사업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경기도 내 이천시가 유일하게 2025년 신규 사업지역으로 선정되어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가 운영중이며, 진로미결정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대학생(청년), 교사가 멘토로 참여하는 진로멘토링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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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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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초, 부채 만들며 배우는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실시 - - 학생들이 만든 부채 지역 이웃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 실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초등학교(교장 원영효)는 21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과 함께 3학년과 5학년 학생 9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생한 체험 교육의 하나로, 자원봉사 소양 교육과 부채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은 각 학급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설명했다. 이어진 체험활동에서 학생들은 스텐실로 부채에 알록달록한 물감을 찍고 이웃을 위한 응원의 문구를 정성껏 써 내려가며 자신만의 나눔 부채를 완성했다. 특히 이날 만든 부채는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지역 소상공인과 노점상에 학생들이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내가 만든 부채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며, “부채를 받으시는 분들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둔초 장원경 진로문화예술부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중심의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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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초, 부채 만들며 배우는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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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이천시 대학입시박람회'성료 ... 1,300여 명 몰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청소년재단 교육협력지원센터가 지난 5일 부발 종합운동장(이천시 눈높이 배드민턴장)에서 개최한 '2026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1,30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대학 입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발맞춘 실질적이고 맞춤형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대학별 상담 부스에는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연세대, 서울여대 등 전국 주요 33개 대학이 참여해 입학 전략과 최신 입시 정보를 직접 제공했다. ‘1:1 맞춤형 진학 상담’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수험생들은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한 개인별 컨설팅을 받았으며, 총 30명의 진로·진학 전문 상담교사가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대학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관내 출신 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링 참여 학생은 "멘토링 과정에서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며, "이러한 행사가 매년 열려 입시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컨설팅 비용이나 시간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천에서 이런 좋은 기회와 장소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한 수험생은 “자신의 수준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고, 내신 관리 방향도 더 확실히 알게 되어 좋았다”라며 “진심을 다해 상담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 시장은 “올해로 2회를 맞은 대학입시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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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이천시 대학입시박람회'성료 ... 1,300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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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미도서관, 초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를 오는 6월 27일(목)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교과 연계 도서를 활용하여 국어, 과학, 영어, 미술, 사회 등 다양한 교과 내용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표다. ‘도서관 학교’는 6월 27일(금)부터 9월 14일(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6월 17일(화)부터 이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내 교육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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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미도서관, 초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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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106년 전 그날 '마장 오천장터 독립만세운동' 만화로 재연 공개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28일 전개된 마장 오천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기록한 만화 드로잉이 완성됐다. 13일 이천시에 따르면, 이는 1919년 3월 30일 최초로 전개된 오천 3·1독립만세운동의 재현 행사에 참여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7명(▲고윤서, ▲김지윤, ▲김진서, ▲박하람, ▲이보름, ▲최초현, ▲이채희)의 학생들이 지역 호국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재능기부로 작업한 결과다. 그날 행사는 어린이집 유아부터 백발이 성성한 애국지사 후손까지 전 연령대의 마장 면민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준비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직접 만든 태극기와 함께 만세 운동 시가행진을 했다. 이 순간을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놓치지 않고 재빠른 손놀림으로 만화의 한 장면으로 남긴 것이다. 이천시는 학생들의 참여로 완성된 오천 독립만세운동 재현 만화 드로잉 작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여 지역의 소중한 호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전시는 6월 18일 이천 아트홀에서 열리는 호국문화 2차 행사와 9월 2일 마장면 주민총회를 비롯해 9월 개최되는 해월 애니메이션 축제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 청사 내 안내 로봇인 ‘이로’와 이천시 블로그에서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콘텐츠스쿨 이보름 학생은 “오천 3·1독립만세운동 106주년 행사를 만화 드로잉으로 표현하며 지역의 숨겨진 독립운동 역사를 알아가는 감동과 함께 학교에서 배운 디지털 기술로 역사 알리기에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고 뿌듯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전하는 웹툰 작가가 되고싶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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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106년 전 그날 '마장 오천장터 독립만세운동' 만화로 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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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교육협력지원센터, ‘2026년 이천시 대학입시박람회’개최
- - 7월 5일(13시~ 17시 20분) 이천시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 - 1:1 대입진학컨설팅, 대학별 진학상담, 대학생 멘토 상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시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가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7월 5일 13시부터 17시 20분까지 이천시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2026년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시박람회는 ▲1:1 대입진학컨설팅 ▲대학별 진학상담 ▲대학생 멘토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학생 개인 상황에 맞는 전략과 진단을 제공한다. 특히 1:1 대입 컨설팅은 6월 9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180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박람회 당일 현직 진로 전담 교사가 개인별 모의고사 성적 및 생활기록부를 토대로 맞춤형 개별상담을 진행하여 학생의 진학대학과 학과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대학입시박람회의 참여 신청은 ‘2026학년도 이천시 대학입시박람회’ 누리집에 접속하여 개인별로 하면 된다. 대학별 진학 상담 부스에서는 서울·수도권 및 국가거점국립대학을 포함하여 32개 대학 입학관계자가 해당 대학의 입시요강 및 학과에 대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대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전형으로 합격한 관내 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참여한 대학생 멘토 상담은 1:1 상담으로 입시 준비 노하우 및 현실적인 조언 등을 제공하여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두 번째로 맞이하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가 이천시 학생들에게 대학 입시 관련 최신 정보를 반영한 개인 상황에 맞는 전략과 진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입 진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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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교육협력지원센터, ‘2026년 이천시 대학입시박람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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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굿네이버스, 학생 맞춤 통합지원(교육복지)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함께 교육복지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을 비롯해 허은선 교육과장,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전재규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17회 희망 편지 쓰기 대회 챌린지’도 함께 진행됐다. 김은정 교육장은 직접 편지를 작성하며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를 계기로 관내 교직원 및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확대를 도모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이 가능한 교육복지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희망 편지 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지구촌 이웃의 삶을 이해하고, 서로 나누고 존중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전재규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교육복지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확대해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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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굿네이버스, 학생 맞춤 통합지원(교육복지)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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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5 이천 교육장배 육상대회 '성료'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31일, 초․중학교 31교, 379명의 학생이 트랙과 필드경기에 출전 - - 입상, 우수 기록 학생 ... 4월 7~8일 교육감기 육상대회 출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이 지난 31일 ‘함께 뛰고 함께 성장하는’이라는 구호 내걸고 '2025 이천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 31교, 379명의 학생이 트랙과 필드경기에 참가했으며, 이천 학생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부 종목으로는 80m, 100m, 200m, 800m, 400m계주 트랙 5종목과 높이뛰기, 멀리뛰기 필드 2종목을 운영했다. 스포츠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회를 준비했으며, 각 종목의 입상 학생에게는 개인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또, 모든 참가 학생이 스포츠를 즐기고 함께 땀 흘리는 기쁨을 나누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참가상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육상대회 입상학생과 우수 기록 학생들을 선정해 4월 7~8일 용인에서 개최되는 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천 학교체육 일상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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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5 이천 교육장배 육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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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초등인성교육 수업 시작 “2025년 소중한 나와 너”
-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가 24일 호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이천 관내 24개 초등학교 3학년(74학급 444차시), 4학년(76학급 456차시) 대상으로 약 3,500명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인성교육 소중한 나와 너 협력수업을 실시한다. 26일 센터에 따르면, 초등인성교육 소중한 나와 너 협력수업은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으로 학생 발달 단계에 적합한 활동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을 도모하여 존중과 배려를 통한 가정 및 학교 내에서의 긍정적 효과를 증진하고자 하는 교육 활동이다. 미술활동 및 상담기법을 적용한 인성교육으로 시민교육 양성과정을 거친 상담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학급 단위 1일 2시간 블록타임으로 3회기(총 6시간) 수업을 실시하며 강사비, 수업준비물 등 전액 무료로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내용은 학년별, 회기별로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1회기 개인인성 이해(소중한 나) 자기탐색, 자기인식, 자기이해, 자기존종의 활동과 2회기 타인인성 공감(소중한 너) 감정표현, 감정통제, 감정조절, 타인공감의 활동, 마지막 3회기 관계인성 존중(소중한 우리) 타인이해, 배려, 협력, 타인신뢰, 타인존중의 타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이천시의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모아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를 잇고 청소년의 꿈을 빚는 교육플랫폼 역할을 하며, 이천 관내 초·중·고 60개 학교 교육과정 내 다양한 수업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소중한 나와 너 초등인성교육은 나와 다른 남을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어린 시절 이러한 교육들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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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초등인성교육 수업 시작 “2025년 소중한 나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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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이천 거북놀이’ 공헌형 공유학교 개강
- <사진=이천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5일 이천시 산하 경기도무형유산 이천거북놀이보존회와 협력을 통해 공헌형 공유학교 ‘이천 거북놀이’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공헌형 공유학교란 지역사회 기관(단체)이 기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거나, 기부한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운영하는 형태의 공유학교를 말한다. ‘이천 거북놀이’ 공유학교는 경기도무형유산 이천거북놀이보존회의 ‘이천 거북놀이 청소년예술아카데미 사업’ 프로그램 공헌으로 이천교육지원청 공유학교팀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개설됐다. ‘이천 거북놀이’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된 이천의 대표 민속놀이로, 마을공동체가 함께 어울려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던 전통 예술 문화다. 이번에 개강하는 공헌형 공유학교 통해 학생들은 설봉공원 내에 위치한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매주 화요일 3차시씩 30주간에 걸쳐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전문예술인으로부터 ▲이천 거북놀이의 다양한 풍물 가락 ▲징, 장구, 북, 꽹과리 등 다양한 전통 악기 연주 ▲이천 거북놀이 내 전통 가무 등 다양한 전통 종합 예술을 배울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거북놀이는 우리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문화를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천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헌형 공유학교를 확산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자원을 공유학교 형태로 발굴하고, 이를 통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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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이천 거북놀이’ 공헌형 공유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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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2025년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공모사업”신청 안내
- - 심사 거처 총 50~60팀 내외 동아리 선정 - - 팀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시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가 오는 3월 24일까지 이천 관내 초·중·고 전체 60개교를 대상으로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를 모집한다.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공모사업은 학생이 직접 지역은 물론 이천시와 관련된 사회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는 학생 중심 활동의 참여형 프로젝트 활동이다. 신청대상은 이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의 모든 동아리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분야는 주제나 영역에 제한이 없이 모든 분야에 열려 있지만 동아리 활동이나 최종 목적이 사회 공헌적인 내용에 부합되어야 하며, 지역연계 활동을 추가하여 동아리 활동 계획을 세워야 선정에 유리하다. 지원 내용은 심사를 거처 총 50~60팀 내외 동아리를 선정하여 팀별 최대 150만원까지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폭넓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것이며 이천의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에 관심을 갖고 학생 중심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2025년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공모사업”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031-8011-3155)]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이천시의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모아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를 잇고 청소년의 꿈을 빚는 교육플랫폼 역할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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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2025년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공모사업”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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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서희역사관), 서희 외교 담판 인형극 선뵌다
- - 4월~ 11월, 관내 '어린이들과 문화 소외 지역' 직접 찾아가 - - '다양한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속적 확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이 운영하는 서희역사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들과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 ‘서희 외교 담판’ 인형극을 선보인다. 이 인형극은 고려 시대 거란의 장군 소손녕과 장위공 서희의 역사적 일화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공연으로, 서희 선생의 외교 담판 활약상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후에는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딱지치기 체험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은 서희와 소손녕 캐릭터 딱지를 직접 만들어 ‘엎치락뒤치락 딱지치기’ 놀이를 즐기며 전통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을 도심의 초등학생과 보육시설 아동뿐만 아니라 문화 소외 지역의 경로당, 마을회관 등 취약·소외계층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에코백 색칠하기’ 활동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즐기며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이천의 역사적 인물인 서희 선생의 협상 전략과 소통 리더십을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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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서희역사관), 서희 외교 담판 인형극 선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