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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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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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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오엑스(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천인삼의 판로 확대 및 인삼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인삼의 복용 방법, 인삼을 활용한 음식 등을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인삼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AP 인증 6년근 수삼 등의 이천인삼을 포함한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인삼 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 중량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와 다소 소박하지만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인삼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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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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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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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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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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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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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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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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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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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 - 12월 2일~ 7일까지(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 -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 ... 포럼, 특강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하고, 다양한 우수사례 전시와 포럼, 특강 등을 통해 문화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수사례 전시는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5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의 주요 성과와 문화자치 기획스쿨 참여자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포럼은 12월 4일(목) ‘내일을 여는 문화자치,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지역문화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가 이뤄진다. 손동혁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기조 발제를 맡아 ‘지역 문화자치, 창의적인 지역 발전의 열쇠’를 주제로 포문을 연다. 이어서 이승태 前 안성시 문화도시 센터장,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문화사업 사례를 소개한다. 특강은 12월 4일(목)과 6일(토) 양일간 열리며, 지역 예술인 및 문화 기획자를 위한 실습형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정주 대각선연구소 대표와 김혜원 브랜딩 전문가가 참여해 포트폴리오 구성,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의 실무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포럼과 특강은 11월 19일(수)부터 26일(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자치 페스타를 통해 이천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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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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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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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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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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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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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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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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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경기1뉴스] 10월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 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추수감사제에서 이천시 관내 농악 풍물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한철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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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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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 ▶ 관람객들이 역사강사 최태성 강사의 강연을 듣는 모습/ 이천문화재단 제공 - 18일, 서희테마파크에서 추모제로 막 올라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슬로건 - -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 - - 최태성 강사 특별 강연에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 몰려 "높은 관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를 맞아 열린 이번 문화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고려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전, 서희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로 문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진 개막식에는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재헌 시의회 부의장, 허원 도의원, 임진모·김하식· 송옥란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대취타보존회의 웅장한 취타대 행렬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펼쳐진 식전 공연에서는 이천연극협회 극단회귀, 이천거북놀이보존회, 공연팀 더탑종합예술아카데미 등 지역 예술인들이 협력해, 고려와 거란 간의 숨 막히는 외교 협상을 퓨전 연극으로 생생히 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고려 복식을 입은 시민과 학생들이 고려 저잣거리를 누비며 다양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천 년 전 고려의 삶과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미술대회, 이천쌀을 활용한 케이크 및 한과 만들기 체험, 짚신 멀리 던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움을 만끽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퓨전국악, 마당극, 마임, 드로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서희OX퀴즈대회’, ‘외교 한판승! 외교담판 역할극’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특별 강연에는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태성 강사는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흥미롭고 쉽게 풀어내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연을 들은 한 시민은 “서희 선생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이천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축제장 내 마련된 ‘서희역사쉼터’에서는 버스킹 공연, 먹거리,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했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쟁의 위기를 영토 확장의 기회로 바꾼 서희 선생의 외교적 리더십과 지혜를 널리 알리고 이천이 가진 역사적 자산을 문화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도 “서희 선생은 나라의 품격과 자존심을 외교로 지켜낸 진정한 외교의 상징”이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이천의 역사적 정체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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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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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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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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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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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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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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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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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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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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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 - 12월 2일~ 7일까지(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 -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 ... 포럼, 특강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하고, 다양한 우수사례 전시와 포럼, 특강 등을 통해 문화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수사례 전시는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5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의 주요 성과와 문화자치 기획스쿨 참여자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포럼은 12월 4일(목) ‘내일을 여는 문화자치,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지역문화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가 이뤄진다. 손동혁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기조 발제를 맡아 ‘지역 문화자치, 창의적인 지역 발전의 열쇠’를 주제로 포문을 연다. 이어서 이승태 前 안성시 문화도시 센터장,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문화사업 사례를 소개한다. 특강은 12월 4일(목)과 6일(토) 양일간 열리며, 지역 예술인 및 문화 기획자를 위한 실습형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정주 대각선연구소 대표와 김혜원 브랜딩 전문가가 참여해 포트폴리오 구성,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의 실무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포럼과 특강은 11월 19일(수)부터 26일(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자치 페스타를 통해 이천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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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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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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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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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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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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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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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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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경기1뉴스] 10월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 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추수감사제에서 이천시 관내 농악 풍물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한철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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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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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 ▶ 관람객들이 역사강사 최태성 강사의 강연을 듣는 모습/ 이천문화재단 제공 - 18일, 서희테마파크에서 추모제로 막 올라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슬로건 - -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 - - 최태성 강사 특별 강연에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 몰려 "높은 관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를 맞아 열린 이번 문화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고려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전, 서희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로 문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진 개막식에는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재헌 시의회 부의장, 허원 도의원, 임진모·김하식· 송옥란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대취타보존회의 웅장한 취타대 행렬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펼쳐진 식전 공연에서는 이천연극협회 극단회귀, 이천거북놀이보존회, 공연팀 더탑종합예술아카데미 등 지역 예술인들이 협력해, 고려와 거란 간의 숨 막히는 외교 협상을 퓨전 연극으로 생생히 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고려 복식을 입은 시민과 학생들이 고려 저잣거리를 누비며 다양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천 년 전 고려의 삶과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미술대회, 이천쌀을 활용한 케이크 및 한과 만들기 체험, 짚신 멀리 던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움을 만끽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퓨전국악, 마당극, 마임, 드로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서희OX퀴즈대회’, ‘외교 한판승! 외교담판 역할극’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특별 강연에는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태성 강사는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흥미롭고 쉽게 풀어내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연을 들은 한 시민은 “서희 선생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이천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축제장 내 마련된 ‘서희역사쉼터’에서는 버스킹 공연, 먹거리,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했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쟁의 위기를 영토 확장의 기회로 바꾼 서희 선생의 외교적 리더십과 지혜를 널리 알리고 이천이 가진 역사적 자산을 문화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도 “서희 선생은 나라의 품격과 자존심을 외교로 지켜낸 진정한 외교의 상징”이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이천의 역사적 정체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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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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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 5번째 마티네 콘서트로 크로스오버계의 골든 보이스 3인으로 구성된 ‘골든크로스’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골든크로스는 테너 이동신, 테너 오창균, 바리톤 지준혁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여 흑소테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이동신, 팝페라 그룹 카이로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오창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바리톤 지준혁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성과 무대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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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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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 ▲이천문화재단-국립합창단 공동주최 시네마 클래식 -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국립합창단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무대로 옮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시네마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새롭게 탄생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단장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안무 김민서, 사회 신지혜가 함께한다.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명화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국립합창단의 지원으로 기존의 공연 유치 예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관객들은 한국 최고의 국립합창단 공연을 이천아트홀에서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네마 클래식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이천아트홀에 유치하여 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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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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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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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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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오엑스(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천인삼의 판로 확대 및 인삼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인삼의 복용 방법, 인삼을 활용한 음식 등을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인삼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AP 인증 6년근 수삼 등의 이천인삼을 포함한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인삼 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 중량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와 다소 소박하지만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인삼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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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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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성료 ... '지역 공동체 화합'의 축으로 부상
- <사진=이천시 제공> - 27일, 신원3리 복하천변서 행사장에 '방문객 2300여 명' 몰려 - - "소망을 적어 달집에 태우며 '풍년과 평안' 기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읍 신원3리 복하천변에서 지난 27일 열린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가 2,4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달집태우기 행사로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번 축제 현장에서는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발청소년센터, 이천자원봉사센터,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볏집 황금계란 꾸러미, 이천쌀막걸리와 함께하는 플라워데코 등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무대 공연도 열기를 더했다. 부발 청소년센터의 치어리딩을 시작으로 아미태권도 시범, 뮤즈앙상블 연주, 이천 청소년예술제 대상팀인 효양중학교 청소년밴드와 태연이지댄스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여기에 초청 가수들의 특별공연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뜨거운 호응은 가득했다. 축제의 절정은 달집태우기였다. 사물놀이 공연과 폭죽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관람객들이 함께 소망을 적어 달집에 태우며 풍년과 평안을 기원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순간, 축제는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며 막을 내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천 부발 달집축제는 지역민이 주도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라며 “방문객과 준비한 지역 주민, 단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가 퍼지고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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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성료 ... '지역 공동체 화합'의 축으로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