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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 16개 과정에 2,167명 참여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교육(식량작물, 밭작물(고추 병해충), 농기계 안전사용)과 전문교육(복숭아, 과수 국가검역 병해충, 인삼, 사료작물, 시설화훼)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총 16개 과정에 계획 인원(1,600명)의 135%인 2,167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은 이천의 기후와 품종 특성에 적합한 ‘알찬미’ 재배기술과 밭작물에서 문제가 되는 병해충 대응 중심의 맞춤형 핵심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화 품목기술, 중대재해 대응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2026년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달라지는 제도 등을 함께 안내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자체강사와 품목별 전문강사를 활용해 현장 수요에 맞춘 핵심 재배기술 교육으로 편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영농교육이 지난해 영농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돌아보고, 개선 방안을 올해 영농에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후변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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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 16개 과정에 2,16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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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2.06% 상승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국토교통부 202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1월 23일 결정·공시된 가운데, 이천시의 202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2.06%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표준지 수는 3,332필지로 전년 대비 1필지 증가했다. 이용 상황별 상승률은 주거용 2.05%, 상업용 2.19%, 주상용 1.81%, 공업용 3.02%로 조사됐다. 읍면동 별로는 진리동(3.9%)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호법면(3.86%), 대포동(2.76%) 순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고,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시군구 민원실 등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332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올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되는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표준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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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2.0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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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사진=중리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회장 정찬하)는 지난 20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표창장 및 공로상이 수여됐으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또한,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경로잔치, 환경정화 활동, 헌 옷 및 폐자원 모으기 행사 등 실질적인 발전 방안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친환경 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24년도 우수, 25년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천시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나눔 실천,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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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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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4년 연속 청년후계농 선발 1위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경기도 내에서 4년 연속 청년후계농업인 선발 1위를 기록하며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다고 22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결과이다. 이천시는 청년후계농들이 영농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는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규 영농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단순히 선발 실적을 넘어서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 지속과 지역 정착률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일하게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청년후계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후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중요한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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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4년 연속 청년후계농 선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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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 <사진=중리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로 새롭게 출범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새로 구성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월 21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34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안양원 위원을 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기철 위원과 정혜림 위원이, 감사에는 이남식 위원과 안재성 위원이 선출됐다. 이번 첫 정기회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안양원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으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리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동에서도 행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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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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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관고동(동장 김정옥)은 21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천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4개 읍면동 순회 일정 중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이천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관고동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주요 업무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고동 도로 재포장 ▲도로 열선 설치 공사 ▲꿈자람센터 다목적체육관 바닥 개선 공사 ▲관고동 체육공원 조성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여 현장 답변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챙겨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026년은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정책 추진을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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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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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민주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이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경기1뉴스 - "새로운 이천, 다시 일어서는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 - 이천도시공사 설립, 노동 친화적 근로복지회관 신축 ... 7대 핵심공약 발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성 위원장은 "새로운 이천, 다시 일어서는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으로 존중받고 매일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진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금 이천은 태어나는 아이보다 떠나는 사람이 더 많은 도시가 되었고, 산업과 일자리, 교통과 정주 여건 전반에서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시행정의 침묵과 미뤄온 결단이 시민의 불안을 키워왔다”고 진단하고, 특히 이천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언급하며 “하이닉스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이천 시민의 삶 그 자체”라며 “반도체 산업의 안정과 확장은 곧 지역경제와 시민의 미래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천 재도약 위한 7대 핵심 공약으로 ▲역세권 개발 추진단 구성 및 이천도시공사 설립을 통한 역세권 개발 정상화 ▲서울 양재동 화훼유통센터 이전을 통한 중남부권 경제 구조 전환 ▲마을 주도 재생에너지 공급으로 ‘마을 햇빛 연금’ 실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단지 유치 ▲노동 친화적 근로복지회관 신축 ▲전 시민 대상 AI 교육 지원 ▲시민주권 행정 구현 등을 제시했다. 성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지방 주도 성장 전략의 현장을 이천에서 실현하겠다”며 “지역이 주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장 모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석 위원장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산업 기반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천의 산업·노동·에너지·교육 문제를 현장에서 다뤄온 실천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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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민주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이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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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중리동장,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 <사진=중리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중리동은 지난 16일,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구와 장애인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장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복지상담은 유혜란 중리동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대상 가구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담당 공무원과 사례관리사가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단순한 행정 상담이 아닌, 실제 거주 환경과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방문 가구에서는 건강 상태, 주거 환경, 경제적 어려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기존에 이용 중인 복지서비스의 적절성 및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돌봄 공백 여부와 긴급 지원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날 유혜란 중리동장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용품 꾸러미와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더하기 위한 취지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직접 찾아가 주민을 만나보니 서류로는 알기 어려운 생활 속 어려움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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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중리동장,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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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회 '출범' ... 신성규 회장 선출
- <사진=백사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백사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백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이천수 백사면장을 비롯하여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김재국 이천시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26명의 자치위원으로 출범했으며, 회장 1명, 부회장 2명, 감사 2명을 추천받아 선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신성규 회장이 추대됐다. 부회장과 감사직에는 김진호 부회장, 신하욱 부회장, 서범석 감사, 이순희 감사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어 열린 1월 월례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분과구성을 확정했다.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교육나눔분과, 마을공동체분과, 문화예술분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과에서는 지역 현안 발굴과 주민의견 수렴, 자치사업 추진 등을 담당하는 등 앞으로 백사면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성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위원들과 함께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주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백사면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자치회가 많은 사업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가는데 앞장서는 백사면 주민자치회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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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회 '출범' ... 신성규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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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이천시부시장, 한파 대응 현장 점검…‘사전대비 중요’ 강조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대책 지시에 나섰다. 부시장은 지난 19일 한파대책회의에서 한파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시장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한파 대비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도 동파 등 각종 생활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20일에는 관내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부시장은 쉼터의 난방 상태와 이용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휴일과 야간에 운영되는 한파쉼터, 긴급 상황 시 이용 가능한 숙박형 응급대피소, 한파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상받을 수 있는 기후보험 제도 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부시장은 “한파로 인한 피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과 촘촘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한파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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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이천시부시장, 한파 대응 현장 점검…‘사전대비 중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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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이천시청 전경 - 2월 3일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 - 자금·수출·기술개발(R&D)까지 맞춤형 기업지원 한자리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부장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술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기업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하고, 항공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별 지원사업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 및 고충 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실시해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은 물론, 옴부즈만 현장 상담 및 금융상담 등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인원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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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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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택 개조 사업’ 추진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햇살하우징 사업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으로 구성되며,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가구의 실질적 주거 개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냉난방기 설치·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등 생활 필수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하며, 필요시 도배, 장판, 싱크대, 화장실 등도 추가 지원해 보다 폭넓은 주거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고령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하며, 가드레일 부착, 손잡이·경사로 설치, 문턱 단차 제거 등 고령자의 안전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에 필요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소득 증빙 자료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월 2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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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택 개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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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및 첨단산업 중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 ▲지난 19일 김경희 이천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투자유치 TF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이천시 제공 - 19일,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 관점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행 방안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이천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중간보고 내용을 토대로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투자유치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최종보고회까지 전략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천시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천시의 모든 부서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기업 유치가 되게 만드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며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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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및 첨단산업 중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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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도 주민과의 대화’ 시작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과 함께 그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 시에 따르면, 20일 율면을 시작으로 14일간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올해 주민과의 간담회는 시민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실무적인 소통에 집중할 방침으로, 기존의 식전 공연 등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생략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브리핑과 민선8기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 그리고 주민 의견 청취 시간으로 이어진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수렴된 주요 건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역별 현안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하여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계획과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순회 방문은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의 핵심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사전에 건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의 이정표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이번 대화에서 다뤄진 사전 건의 사항과 추가 논의된 현안에 대해 실무 부서별로 즉각적인 검토를 진행한다. 시는 사후관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해당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안내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와 책임감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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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도 주민과의 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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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9일 이천시청에서 개최한 ‘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에 구직자 185명이 참여해 72명이 1차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격월로 운영하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중장년 특화 행사로 확대한 첫 시범 행사로,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단체급식, 서비스업, 제조업, 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직접 면접에 참여했다. 또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이천시 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과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했으며,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기업 지원 부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했으며, 신중년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초·활용 교육 과정도 안내해 재취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채용행사는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다시 일할 기회를, 기업에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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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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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은 20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율면 주민들을 뵈고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오늘 현장 및 서면을 통해 건의해 주신 사항은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해, 향후 행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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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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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중리동장, 마을 경로당 20곳 찾아 '주민 소통' 시작
- <사진=중리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2일 중리동장으로 부임한 유혜란 동장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신년 인사를 갖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보일러 등 난방기기와 전기 시설 등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 실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유혜란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어르신들은 희망택시 증차나 마을안길 재포장, 경로당 필요 물품 등 불편 사항을 건의했으며 중리동장은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며 “추운 겨울 동안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오는 22일까지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며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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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중리동장, 마을 경로당 20곳 찾아 '주민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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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 이수경 신임회장 선출
- <사진=대월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19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어 이수경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9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주민자치 위원이 위촉을 받아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리더로서 향후 2년간 대월면의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진행된 주민자치회장 선출 결과, 이수경 위원이 신임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수경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마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대월면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3기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대월면의 생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대월면 제3기 주민자치회와 이수경 회장을 중심으로 주민과 행정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자치가 대월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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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 이수경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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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발표 ... '홍보에 나서'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중심으로 ▲일반행정(4건) ▲복지·보건·여성·보육·노동(54건) ▲산업·경제, 농림·축산·산림(34건) ▲환경·자원, 도시·교통·건설(13건)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11건) 5개 분야로 구분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시 전 읍면동 당직 근무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개방 시간이 변경된다. 평일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근무 시간 외 민원전화는 시청 당직실로 전환된다. 또한 개인통관보유부호 유효기간이 도입되어 발급 후 매년 갱신해야 하며, 오는 3월부터는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 복지·보육 분야에서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대폭 확대된다. 기준 중위소득이 6.51% 인상되면서 최저생활 보장이 강화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가 기존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아동수당 대상연령은 만 8세에서 만 9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로 12개월 확대되었다. 또한 실물 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 도입돼 장애인 이동권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관내 어린이집 재원 중인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지원금이 해당 어린이집으로 지급되며, 아빠 휴직 장려금 지원사업, 장난감 무인반납함(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랑카페 2호점)도 새롭게 운영된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강화된다. 생활임금이 기존 시급 11,270원에서 11,510원으로 인상되며, 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 요율이 평달 8%, 명절달 10%로 조정된다. 농림·축산 분야에서는 농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이 확대된다. 전국 양돈농가에 돼지열병(CSF) 신형 마커백신이 도입돼 기존 백신의 항체 구분 문제를 개선하고 접종 스트레스를 늦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대상연령이 기존 51세~70세에서 51세~80세로 확대되며, 오는 7월에는 임업후계자의 연령 제한이 폐지될 예정이다. 환경·자원·교통 분야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와 야생동물 영업허가제도가 시행 중이며, 오는 2월부터는 시민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픽토그램과 다국어 표기를 병행한 종량제봉투가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또는 변경신고 시 지역명이 표시된 역번호판에서 전국번호판이 발급되며, 운전면허증 갱신 기간은 기존 연중 일괄 방식(1.1.~12.31.)에서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로 변경된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도 연간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기존 19세로 한정되었던 수혜 대상이 19세와 20세로 확대되며, 사용처도 2개처에서 7개처로 대폭 늘어난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 책자를 발간해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고, 시 누리집(www.icheon.go.kr)에도 게시하여 시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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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발표 ... '홍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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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또는 반지하·옥탑 등 취약한 주거 형태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위생, 정리, 주거수선과 생활 필수 물품 지원을 가구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아동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실내 공기질과 위생, 생활 편의 개선까지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아동(만 18세 미만)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예: 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등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된다. 클린 서비스 분야는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물품 지원 분야는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지원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 및 수요조사, 주거상태 확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가구별 필요에 맞게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026. 3. 13.(금)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031-548-4063,4064) 및 이천시청 주택과(☎031-644-24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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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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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 동참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가 산업·사회 발전을 위한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를 진행 중인 가운데 19일,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이를 이어받아 지역 간 협력과 국가 발전을 위한 도전 정신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싼 이전 주장에 맞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공동체 가치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지역 리더들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용인특례시장이 시작한 이번 챌린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이천에서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이천시는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이미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천과 용인, 평택을 축으로 잇는 반도체 산업 벨트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속도와 연계가 생명인 분야”라며, “지자체 간 불필요한 갈등보다는 역할 분담과 상생 협력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함께 키워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이천시의회는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반도체 산업 발전이 곧 국가 미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명서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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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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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 3년 연속 선정 ... 국비 4억 5,000만 원 확보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설봉산, 애반딧불이 지속가능 서식처 복원 및 생태체험장 조성)’에 선정돼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 승인 등 세부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설봉산 애반딧불이 서식처 복원 및 생태교육장 조성사업(7,500㎡, 4억 3천만 원)’, 2025년 ‘설봉산 애반딧불이 서식처 확대 복원사업(7,300㎡, 4억 5천만 원)’과 연계하여, 설봉산 일원 9,445㎡에 애반딧불이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복원해 지속가능한 생태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봉산이 동일 사업군에서 3년 연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의미가 뜻깊다. 과거 설봉산에 존재했던 애반딧불이가 앞서 추진된 사업에 따라 발견돼 서식처 복원이 실질적인 생태계 회복으로 이어져 생태 거점으로서 실효성을 입증했고 시민의 공공녹지 공간인 설봉공원과도 연결되어 있어 공공성까지 더해 그 가치가 향상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설봉산, 설봉공원은 시민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장소로 그 자체가 소중한 자연”이라며, “애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지속적으로 공존하는 생태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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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 3년 연속 선정 ... 국비 4억 5,000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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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추진 ... 공간정보 신뢰도 'UP'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좌표체계 불일치 및 도면 오류를 해소하기 위한 정비사업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연속지적도는 지적도와 함께 부동산 거래, 공시지가 산정, 지형도면 고시 등 다양한 행정업무와 민간 서비스에서 기본 도면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종이 지적·임야도를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도곽·축척·행정구역 간 오류가 발생해 왔다. 이로인해 행정업무 간 공간 데이터 불일치와 민원 발생 사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좌표 기반으로 구축된 연속지적도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정비하고,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좌표체계를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행정업무 전반에서 활용되는 공간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형도면 고시, 공시지가 조사 등 연속지적도를 활용하는 행정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이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연차별로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정비는 단순한 도면 정비를 넘어 공간정보 행정의 기반을 바로 세우는 작업”이라며 “정확한 지적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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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추진 ... 공간정보 신뢰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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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제1회 기관·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율면은 19일 2026년 제1회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주요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춘승 율면장을 비롯해 이장단협의회, 노인회, 농협 등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될 수 있는 건의 사항을 사전에 정리하며 지역 차원의 의견을 모았다. 백춘승 율면장은 “기관·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의견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율면은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와의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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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제1회 기관·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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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 대상자 모집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사업으로,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2026년도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1981.1.1.~2007.12.31. 출생자)의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되었거나 2026년 3월에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영농을 계속 유지 중인 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월 100만 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2026년 2월 9일(월) 18시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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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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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찬 출발!
- <사진=창전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병오년을 맞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6기 위원들의 위촉식을 한 후 임원 선출 및 안건 토의를 진행했으며, 민간위원장에 최경자 위원장이 선출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읍면동 단위에서 활성화되는 주민 네트워크조직으로,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 등 취약계층을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미연 창전동장은 “위원님들의 헌신과 봉사로 창전동 내 복지위기 가구들에 따뜻한 온기가 불고 있다”라며, “항상 가장 낮은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최경자 민간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겨 주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감사하다며, 창전동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위원님들과 더 고민하고 실천하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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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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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보건소, '경로당별 보건 서비스' 불균형 해소에 나서
- <사진=이천시 제공> - 9개 사업의 경로당 방문 실적 통합 분석…지역별 보건 사각지대 확인 - - 2025년 경로당 719회 방문, 어르신 1만 명 참여 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 내실화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보건소가 각 팀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사업 중 ‘경로당’을 방문해 제공한 ‘건강관리서비스’ 실적을 따로 모아 정밀 분석을 실시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별 보건 서비스 도달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지역별 불균형을 해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분석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경로당 277개소를 총 719회 순회하여 10,370명의 어르신에게 한방진료, 골밀도 측정, 건강상담, 치매검진, 운동교실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이천시 전체 경로당의 66%(277개소)에 달하는 수치다. 권역별로는 남부권 329회, 북부권 277회, 시내권 113회 방문이 이루어졌다. 특히 율면과 설성면은 노인인구수 대비 높은 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도심 지역은 인구 밀집도와 민간 의료기관 이용 편의성 등에 따른 도달률 차이가 확인됐다. 보건소는 이번 데이터를 나침반 삼아, 아직 방문하지 못한 143개 경로당(34%)을 포함한 전 지역의 보건 수요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2026년 사업 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모든 경로당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고루 보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중심의 실적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어르신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방법이 보였다”라며 “2026년에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촘촘한 보건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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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보건소, '경로당별 보건 서비스' 불균형 해소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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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프로시니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천일자리센터와 함께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시니어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 인력을 활용해 지역 내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선발된 사람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천일자리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구직자 및 일자리 발굴 ▲취약계층 대상 동행면접 지원 ▲구직자·기업 대상 화상면접 안내 및 홍보 ▲기타 취업 지원 업무 등이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1일 5시간 근무이며, 보수는 이천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약 140만 원(기본급 및 주휴수당 포함) 수준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만 55세 이상 이천시 거주자로, 기업·공공기관 경영·인사·노무·영업·상담 분야 경력자, 교육기관 또는 사회복지 분야 종사 경력자 등 전문직 경력 3년 이상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변호사, 공인노무사, 직업상담사, 전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직업상담 교육과정 이수자는 우대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면접 일정과 결과는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시니어 모집은 경험 많은 중장년 인력이 지역 일자리 정책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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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프로시니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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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주민자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도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임기를 끝으로 전태원 주민자치회장이 이임하고,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선출 및 임원진도 구성하였다. 신임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율면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자치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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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주민자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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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일시보호,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8대 돌봄 서비스 전 영역을 지원하며, 돌봄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 결과, 약 815명의 시민에게 개별화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경기도의료원,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돌봄 서비스의 접근성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시민이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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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