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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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2-08
  • 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04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
    • 행사
    2025-12-03
  • 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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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5-11-20
  • 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1-17
  • 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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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5-10-27
  • 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 5번째 마티네 콘서트로 크로스오버계의 골든 보이스 3인으로 구성된 ‘골든크로스’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골든크로스는 테너 이동신, 테너 오창균, 바리톤 지준혁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여 흑소테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이동신, 팝페라 그룹 카이로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오창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바리톤 지준혁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성과 무대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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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5-10-17
  • 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이천문화재단-국립합창단 공동주최 시네마 클래식   -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국립합창단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무대로 옮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시네마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새롭게 탄생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단장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안무 김민서, 사회 신지혜가 함께한다.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명화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국립합창단의 지원으로 기존의 공연 유치 예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관객들은 한국 최고의 국립합창단 공연을 이천아트홀에서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네마 클래식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이천아트홀에 유치하여 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0-15
  • 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9월 13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20일간, 서울 종로구 계동길 77 ‘위크앨리 북촌’에서 제2회 이천 도자 팝업스토어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세라믹 웨이브’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발성 전시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마련됐다. ‘Ceramic Wave’라는 통합 브랜드 아래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연결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세라믹 웨이브 2025’에는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이 참여한다. ▲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 등 참여 작가들은 생활 식기,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 주도형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하는 신진 도예가 9인이 직접 공간 구성과 기획에 참여해, 작가의 개성과 감각을 전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개최 시기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성수기와 맞물린다. 특히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일)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아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기적 특성과 입지를 고려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천 도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단순한 팝업스토어를 넘어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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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 9월 13일(토) 설봉공원 잔디광장서 ‘파크콘서트’ 열려 - - SK하이닉스와 함께, 이천다운 공연문화 선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파크콘서트’를 오는 9월 13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파크콘서트는 ‘음악이 숨 쉬는 도시, 이천’을 주제로,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담은 야외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파크콘서트에서는 달달 보이스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팬텀싱어가 낳은 레전드 조합, 김현수×존노×림팍 – 세 테너가 선사하는 하모니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세계가 주목한 프리마돈나 율리아 포그레브냐크의 무대와 뮤지컬배우 타티아나 마트르가 선보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All that Jazz’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천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 또한 “이천국제음악제를 통해 이천이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총 4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건반 위에 내린 가을(9월 12일) △음악이 숨 쉬는 도시, icmf 파크콘서트(9월 13일) △지금, 베토벤 앤 라흐마니노프(9월 20일) △무대의 두 얼굴, 오페라vs뮤지컬(9월 21일)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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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2-08
  • 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04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
    • 행사
    2025-12-03
  • 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1-20
  • 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1-17
  • 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0-27
  • 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 5번째 마티네 콘서트로 크로스오버계의 골든 보이스 3인으로 구성된 ‘골든크로스’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골든크로스는 테너 이동신, 테너 오창균, 바리톤 지준혁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여 흑소테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이동신, 팝페라 그룹 카이로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오창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바리톤 지준혁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성과 무대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0-17
  • 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이천문화재단-국립합창단 공동주최 시네마 클래식   -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국립합창단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무대로 옮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시네마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새롭게 탄생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단장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안무 김민서, 사회 신지혜가 함께한다.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명화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국립합창단의 지원으로 기존의 공연 유치 예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관객들은 한국 최고의 국립합창단 공연을 이천아트홀에서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네마 클래식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이천아트홀에 유치하여 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0-15
  • 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9월 13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20일간, 서울 종로구 계동길 77 ‘위크앨리 북촌’에서 제2회 이천 도자 팝업스토어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세라믹 웨이브’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발성 전시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마련됐다. ‘Ceramic Wave’라는 통합 브랜드 아래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연결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세라믹 웨이브 2025’에는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이 참여한다. ▲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 등 참여 작가들은 생활 식기,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 주도형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하는 신진 도예가 9인이 직접 공간 구성과 기획에 참여해, 작가의 개성과 감각을 전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개최 시기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성수기와 맞물린다. 특히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일)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아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기적 특성과 입지를 고려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천 도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단순한 팝업스토어를 넘어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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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5-09-18
  • 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 9월 13일(토) 설봉공원 잔디광장서 ‘파크콘서트’ 열려 - - SK하이닉스와 함께, 이천다운 공연문화 선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파크콘서트’를 오는 9월 13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파크콘서트는 ‘음악이 숨 쉬는 도시, 이천’을 주제로,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담은 야외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파크콘서트에서는 달달 보이스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팬텀싱어가 낳은 레전드 조합, 김현수×존노×림팍 – 세 테너가 선사하는 하모니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세계가 주목한 프리마돈나 율리아 포그레브냐크의 무대와 뮤지컬배우 타티아나 마트르가 선보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All that Jazz’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천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 또한 “이천국제음악제를 통해 이천이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총 4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건반 위에 내린 가을(9월 12일) △음악이 숨 쉬는 도시, icmf 파크콘서트(9월 13일) △지금, 베토벤 앤 라흐마니노프(9월 20일) △무대의 두 얼굴, 오페라vs뮤지컬(9월 21일)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09-10
  •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오는 9월 12일 개막
      - 지역 대표기업 후원 통해 이천 시민들 다양한 공연 즐겨 - - 9월 13일(토) 설봉공원에서 파크콘서트로 화합의 장 마련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가 오는 9월 12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유망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예술이 숨쉬는 도시 이천’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앞서 이천문화재단과 SK하이닉스는 지난 2024년 10월, 이천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국제음악제를 통해 그 협력의 결실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천시민들은 단 ‘이천’원으로 정가 6만원(R석) 상당의 국제음악제 공연(2회차)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랜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이천에 국제적인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이천만의 특색을 살린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고자 노력했다” 며, “이천시민의 행복한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문화재단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 또한 “이천은 도자기, 쌀, 반도체 등 풍부한 문화와 산업 자산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도시”라며, “이제는 음악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시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이번 국제음악제가 시민 모두에게 위로와 감동, 그리고 이천에 대한 자긍심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09-03
  • 이천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개최
        - 오는 9월 26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 한국어와 동요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새로운 무대 열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우리말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를 2025년 9월 26일(금)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였으며, 예선은 8월 14일 오후 1시에 심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전국에서 총 130여 곡의 창작동요가 접수되었고, 그중 본선에 진출할 15곡이 8월 19일(화) 오후 5시에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창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더불어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위에 따라 대상(1팀 500만 원), 금상(1팀 300만 원), 은상(2팀 각 100만 원), 동상(5팀 각 70만 원), 장려상(6팀 각 50만 원), 작사상(1명 100만 원), 인기상(1팀 30만 원)을 시상하게 된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08-21
  • (재)이천문화재단,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8월 30일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이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풍류’는, 이천을 비롯한 국내외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여름축제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 △무형유산 시연 △국내외 공연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목조각, 물레, 새참 체험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연 프로그램에서는 대한민국 명장이자, 경기도 무형유산 사기장인 서광수가 백자 달항아리 제작 과정을 시연해 전통 도자기의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국내 유수의 전통연희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천거북놀이보존회, 황해도대동굿보존회,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남사당놀이보존회, 이끌림 연희창작소가 출연하며, 일본 고카시의 ‘수이료 북’도 무대에 오른다. 이번 국외 단체 초청은 2024년 고카시 성립 20주년 기념 교류의 연장선으로, 한·일 간 문화 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풍류’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이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무형유산을 지역 일상에 가깝게 소개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왔다. 올해 역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국인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더 가깝고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무더운 여름, 전통이 전하는 정취와 함께 문화적 깊이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 행사
    2025-08-21
  • 이천문화재단, 오는 27일 ‘2025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이천교육지원청 협조 ... 문화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 - 율면고등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27일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직접 학교로 찾아가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 함양은 물론 진로 탐색의 계기까지 제공한다. 학교 모집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율면고등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성악가 소프라노 심규연, 바리톤 박상민 그리고 대표이사 이응광이 함께 출연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 탐색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응광은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문화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공연과 예술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08-12
  • 이천문화재단, 2025년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콘서트 개최
        - 8월 13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 공연 - - "드라마보다 생생한 역사, 노래와 이야기로 만나는 광복"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이천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콘서트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를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역사콘서트는 드라마와 영화 속의 내용과 실제 역사를 비교하며 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영화 [봉오동 전투], [암살], [밀정] 등 시민들에게 익숙한 콘텐츠를 활용해 역사적 사실을 보다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 기반 문화공연이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봉오동 전투, 의열투쟁 등을 주제로 각 주제에 맞는 영상 콘텐츠와 강연, 그리고 그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성악 공연이 어우러진다. 역사학자 주진오 교수의 해설과 함께 테너 류하나, 카운터테너 어창훈이 출연하여 시대적 감성을 담은 가곡과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일반적인 공연 형식을 탈피하여 객석이 아닌 무대에 직접 앉아 강연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역사 속 이야기를 듣고, 연주자의 노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로 진행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역사 강연이 아니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라며 시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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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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