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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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보건소가 지난 9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으로 생물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7월 교육은 생물테러 대응체계·초동조치 등에 대한 실무와 역할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보건소 박선빈 역학조사관이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수송용기 포장·이송 등을 교육하였으며, 또한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에 참석했던 직원들에게 설문조사 한 결과 경험 및 실습 위주의 교육이 매우 유익하고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대응 요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주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이천을 만들고, 김경희시장님의 민선8기 목표인 “이천의 빛나는 미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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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2
  • 이천시, '율면지역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율면 똑버스 1대 노선 운행(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 - - 율면~장호원간 상시 연계 노선 신설 ... 긍정적인 주민호응 얻어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11일 율면 똑버스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율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율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교통공사, KD운송그룹과 함께 참석해 개편사항에 대한 주민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기존 수요응답형 똑버스(2대) 체계와 노선형 똑버스(1대)를 병행하여 주민들의 건의가 많았던 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로 주민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하였으며, 율면의 각 마을을 경유하던 시내버스 노선을 율면-장호원으로 상시 연계하는 시내버스로 탈바꿈하여 외부 이동을 기존 17회에서 29회로 증회하는 등 획기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해당 계획은 7월 한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의견수렴 기간을 가진 후 8월 1일 운영개시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향후 관내 모든 권역에도 똑버스 도입과 시내버스 노선 정비를 진행하기 위해 24년 하반기 관련 용역 실시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이천시 성장에 맞춰 교통인프라 또한 변화시켜야 할 과제이다. 시민들에게 보다 편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개선 사업이 성공사례로써 다른 지역에 훌륭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율면 주민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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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2
  •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민만을 바라보며 '품격있는 의회'로 한단계 도약 하겠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 "집행부와도 긴밀 소통, '협치와 견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 -  -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시대 변화에 따른 '맞춤형 정책 수립' 의회 성장 도모 - - "오직 시민 중심,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작은목소리'에도 귀 귀울일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합된 모습으로 이천시의회를 이끌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명서 의원의 후반기 포부다.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낸 박 의장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주춧돌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이천시의회로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의원 간 힘을 합치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박 의장은 의원 간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에 따라 이천시의회를 운영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여 발전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한다. 아울러 집행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장의 의회 발전 방안은 역시 오직 시민이다.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의회 운영 구상안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의장의 역할은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의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장은 조례 및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 의회에서 의원연구단체, 입법설명회 등 자체적으로 연구활동을 지속해온 데에 이어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산적한 현안을 효과적으로 돌파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의회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 박 의장은 이천시의 미래와 변화에도 주목하여 남다른 정책 아이디어를 꺼내놓는다.   앞서 국가적 위기로 꼽히는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 걱정을 덜어주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제안으로 이어졌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이를 근거로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발짝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또 다른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 의장은 막힘이 없다. 인구절벽을 극복하고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시책으로 결혼축하금을 제안하는 가운데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된다. 또한 박 의장은 청소년의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담은 성장 기록물이다.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면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물하고,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박 의장이 고민한 정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베이스는 도시다운 도시, 의식주가 충족되는 곳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에서 주거까지 이천시가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의’와 ‘식’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행해야 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과 자격이 있지만 재취업이 어려운 신중년,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지막 완성은 ‘주’를 통해 이뤄야 한다는 박 의장은 주거 안정 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시정질문에서 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안정을 말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생활 인프라 조성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주거 안정을 토대로 의료, 교육, 문화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박 의장은 도시다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명서 의장은 ‘신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고, 시민과의 약속은 금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20년을 준비한 초심 그대로 처음 시민들과 약속했던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다짐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변함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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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이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구성․운영 계획 수립
    <사진=이천시 제공>   - 지난 5일, 이천병원, 이천보건소, 여주시보건소 등 8개기관 참여 ... 회의 개최 - -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구성하여 7월 5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남부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및 사회사업팀, 이천시청 주택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 연구지원센터, 이천시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보건소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로, 지역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이천시는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현황, 재활사업 운영방향 논의,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 개발 및 발굴,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등 상호연계 및 협력강화, 장애인의 욕구에 맞추어 장애인 건강보건 사례관리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홍신규 건강증진과장은 “재활협의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통합적 장애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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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이천시, 폭염특보 ... 도심 속 그늘막 '얼음생수 나눔' 사업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 관내 주요 그늘막 32개소에 '얼음생수' 비치 -  - "오후2시~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당부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일 기온 및 습도 상승에 따른 폭염주의보가 발표되자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도심 속 그늘막에 얼음생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주요 그늘막 32개소에 비치한 아이스박스에 얼음생수를 보급하고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사업으로 배부 및 폭염 국민행동요령안내 등에는 이천시 자율방재단 협업하여 추진하며 폭염특보(주의보·경보)가 발표되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천시는 폭염특보가 발표되자 폭염 대응전담팀(TF)을 가동하여 취약계층 방문 및 전화 안부확인, 온열질환자 모니터링, 야외근로자 건강관리, 농·축산물 피해예방 등 폭염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폭염 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표되면 무더운 오후2시부터 오후5시 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하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예방에 동참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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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 이천시가 지난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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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이천문화재단, '경찰가족‧소방가족'위한 힐링음악회 개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25일과 26일 19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 이천시 경찰가족‧소방가족을 위한 힐링음악회’와 ‘2024 D-111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천문화재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분들을 격려, 응원하기 위해 ‘2024 이천문화재단 힐링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이천시 교원을 위한 힐링음악회에 이어, 두 번째 힐링음악회의 주인공은 이천시 경찰관, 소방관, 협력단체 그리고 이들의 가족이다. 이천시와 이천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잠시나마 정서적인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이천시민을 대신하여 이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첫 무대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가장 사랑받는 넘버 중 하나인 ‘황금별’로 시작한다. 뮤지컬배우 윤지인이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을 맡으며 불렀던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내용을 담은 이 곡에 이어, 인기 뮤지컬 배우 박유겸의 ‘지금 이 순간’, ‘오르막길‘, 소프라노 심규연의 ’꽃피는 날‘ 등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바로 다음날인 7월 26일 금요일 19시에는 수능 D-111을 맞이하여 ’2024 D-111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이들의 가족들을 격려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14층에 사는 소녀‘, ’너의 꿈 속에서‘,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으로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쉽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힐링음악회가 이천시 경찰‧소방가족들이 예우받고 존중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학생들에게는 이천에서 의미 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훗날 사회에 진출해서도 이천을 기억하기 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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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우수관리(GAP) 기본교육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업기술센터가 임금님표이천쌀을 일부 생산하고 있는 이천농협최고급쌀작목반을 대상으로 ' GAP기준제도 및 실천요령교육'을 지난 9일 10시 이천농협 문화센터에서 실시했다.   벼GAP의 경우 양곡처리시설 및 생산자 모두 관리기준에 통과를 해야 인증이 이뤄진다. 이미 이천농협최고급쌀작목반은 GAP인증을 받은 작목반이지만 농산물우수관리기준에 의거 2년마다 농업인교육을 수료해야한다.   이날 교육을 수료한 생산자는 GAP인증을 받아 농산물우수관리를 이행 중이거나 신규 인증을 받고자 하는 희망자도 참여하였는데, 그동안 농산물 유통시 발생했었던 문제사항 등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였고, 인증절차의 주의사항을 요점정리하여 전달하였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제도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신뢰를 쌓기위한 귀중한 실천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임금님표이천쌀 브랜드의 소중한 바탕이 되고 있다. 브랜드의 가치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기본교육 수료방법은 대면교육, 농업교육포털(agriedu.net)을 통해 받을 수 있다. 20여명 이상의 농업인의 요청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교육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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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이천시, 2024 이천쌀문화축제 기념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가 이천시 대표 축제인 쌀문화축제 행사장에서 10월 19일(토)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이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쌀을 주제로 열리는 종합문화관광 축제다.   대회 사진은 축제 전경, 축제장 조형물, 행사장 스케치, 모델 연출 등 쌀문화축제를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가로 28cm 세로 36cm(11R)로 인화하여 작품 뒷면에 작품 제목, 주소, 성명, 연락처 등을 기재한 후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304(관고동, 설봉공원 대공연장) (사)한국예총 이천시지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앞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올해 사진 촬영대회는 이천쌀문화축제를 즐기고 체험하면서 축제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사진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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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이천시, 111번(이천 ~ 여주) 시내버스 개편 운행 개시 ... "요금 1,000원↓"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8일부터 좌석버스로 운행되던 이천 ~ 여주간 111번 버스가 시내버스로 개편하여 운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111번 버스는‘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 노선’으로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 버스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민간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버스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8일부로 기본요금이 2,450원인 좌석형 시내버스에서 기본요금이 1,450원인 일반형 시내버스로 전환되었고 이에 따라 이 노선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요금 부담이 회당 1,000원 낮아진다.   또한 평일 기준 38회 운행, 배차간격 25~35분으로 기존 대비 운행횟수 증가, 배차간격 축소, 이천역과 이천시청을 추가 경유하게 되어 이천 ~ 여주를 잇고 역세권을 연결하는 대표 노선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기존 111번 버스를 이용하던 시민은 “요금 부담이 낮아지고 이천역을 경유하게 되어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장호원터미널 ~ 이천터미널 ~ 광주터미널간 운행중인 ‘114번 좌석버스’또한 8월부터 일반형 시내버스로 전환하여 운행할 예정으로, 활발히 운행 중인 114번 버스 이용승객의 요금부담 완화, 배차 증가로 장호원 ~ 이천간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111번, 114번 노선 뿐 아니라 향후 시내버스의 노선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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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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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보건소가 지난 9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으로 생물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7월 교육은 생물테러 대응체계·초동조치 등에 대한 실무와 역할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보건소 박선빈 역학조사관이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수송용기 포장·이송 등을 교육하였으며, 또한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에 참석했던 직원들에게 설문조사 한 결과 경험 및 실습 위주의 교육이 매우 유익하고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대응 요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주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이천을 만들고, 김경희시장님의 민선8기 목표인 “이천의 빛나는 미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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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이천시, '율면지역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율면 똑버스 1대 노선 운행(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 - - 율면~장호원간 상시 연계 노선 신설 ... 긍정적인 주민호응 얻어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11일 율면 똑버스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율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율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교통공사, KD운송그룹과 함께 참석해 개편사항에 대한 주민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기존 수요응답형 똑버스(2대) 체계와 노선형 똑버스(1대)를 병행하여 주민들의 건의가 많았던 설성 남부통합보건지소 연계로 주민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하였으며, 율면의 각 마을을 경유하던 시내버스 노선을 율면-장호원으로 상시 연계하는 시내버스로 탈바꿈하여 외부 이동을 기존 17회에서 29회로 증회하는 등 획기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해당 계획은 7월 한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의견수렴 기간을 가진 후 8월 1일 운영개시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향후 관내 모든 권역에도 똑버스 도입과 시내버스 노선 정비를 진행하기 위해 24년 하반기 관련 용역 실시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이천시 성장에 맞춰 교통인프라 또한 변화시켜야 할 과제이다. 시민들에게 보다 편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개선 사업이 성공사례로써 다른 지역에 훌륭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율면 주민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2
  •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민만을 바라보며 '품격있는 의회'로 한단계 도약 하겠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 "집행부와도 긴밀 소통, '협치와 견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 -  -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시대 변화에 따른 '맞춤형 정책 수립' 의회 성장 도모 - - "오직 시민 중심,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작은목소리'에도 귀 귀울일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합된 모습으로 이천시의회를 이끌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명서 의원의 후반기 포부다.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낸 박 의장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주춧돌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이천시의회로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듯이 의원 간 힘을 합치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박 의장은 의원 간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에 따라 이천시의회를 운영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여 발전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한다. 아울러 집행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장의 의회 발전 방안은 역시 오직 시민이다.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의회 운영 구상안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의장의 역할은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의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장은 조례 및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 의회에서 의원연구단체, 입법설명회 등 자체적으로 연구활동을 지속해온 데에 이어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산적한 현안을 효과적으로 돌파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의회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 박 의장은 이천시의 미래와 변화에도 주목하여 남다른 정책 아이디어를 꺼내놓는다.   앞서 국가적 위기로 꼽히는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 걱정을 덜어주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제안으로 이어졌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이를 근거로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발짝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또 다른 방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 의장은 막힘이 없다. 인구절벽을 극복하고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시책으로 결혼축하금을 제안하는 가운데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된다. 또한 박 의장은 청소년의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담은 성장 기록물이다.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면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물하고,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박 의장이 고민한 정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베이스는 도시다운 도시, 의식주가 충족되는 곳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에서 주거까지 이천시가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의’와 ‘식’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행해야 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과 자격이 있지만 재취업이 어려운 신중년,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지막 완성은 ‘주’를 통해 이뤄야 한다는 박 의장은 주거 안정 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시정질문에서 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안정을 말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생활 인프라 조성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주거 안정을 토대로 의료, 교육, 문화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박 의장은 도시다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명서 의장은 ‘신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고, 시민과의 약속은 금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20년을 준비한 초심 그대로 처음 시민들과 약속했던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다짐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변함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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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1
  • 이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구성․운영 계획 수립
    <사진=이천시 제공>   - 지난 5일, 이천병원, 이천보건소, 여주시보건소 등 8개기관 참여 ... 회의 개최 - -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구성하여 7월 5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남부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및 사회사업팀, 이천시청 주택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 연구지원센터, 이천시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보건소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로, 지역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이천시는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현황, 재활사업 운영방향 논의,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 개발 및 발굴,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등 상호연계 및 협력강화, 장애인의 욕구에 맞추어 장애인 건강보건 사례관리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홍신규 건강증진과장은 “재활협의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통합적 장애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1
  • 이천시, 폭염특보 ... 도심 속 그늘막 '얼음생수 나눔' 사업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 관내 주요 그늘막 32개소에 '얼음생수' 비치 -  - "오후2시~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당부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일 기온 및 습도 상승에 따른 폭염주의보가 발표되자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도심 속 그늘막에 얼음생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주요 그늘막 32개소에 비치한 아이스박스에 얼음생수를 보급하고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사업으로 배부 및 폭염 국민행동요령안내 등에는 이천시 자율방재단 협업하여 추진하며 폭염특보(주의보·경보)가 발표되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천시는 폭염특보가 발표되자 폭염 대응전담팀(TF)을 가동하여 취약계층 방문 및 전화 안부확인, 온열질환자 모니터링, 야외근로자 건강관리, 농·축산물 피해예방 등 폭염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폭염 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표되면 무더운 오후2시부터 오후5시 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하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예방에 동참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1
  • 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 이천시가 지난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1
  • 이천문화재단, '경찰가족‧소방가족'위한 힐링음악회 개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25일과 26일 19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 이천시 경찰가족‧소방가족을 위한 힐링음악회’와 ‘2024 D-111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천문화재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분들을 격려, 응원하기 위해 ‘2024 이천문화재단 힐링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이천시 교원을 위한 힐링음악회에 이어, 두 번째 힐링음악회의 주인공은 이천시 경찰관, 소방관, 협력단체 그리고 이들의 가족이다. 이천시와 이천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잠시나마 정서적인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이천시민을 대신하여 이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첫 무대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가장 사랑받는 넘버 중 하나인 ‘황금별’로 시작한다. 뮤지컬배우 윤지인이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을 맡으며 불렀던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내용을 담은 이 곡에 이어, 인기 뮤지컬 배우 박유겸의 ‘지금 이 순간’, ‘오르막길‘, 소프라노 심규연의 ’꽃피는 날‘ 등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바로 다음날인 7월 26일 금요일 19시에는 수능 D-111을 맞이하여 ’2024 D-111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이들의 가족들을 격려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14층에 사는 소녀‘, ’너의 꿈 속에서‘,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으로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쉽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힐링음악회가 이천시 경찰‧소방가족들이 예우받고 존중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학생들에게는 이천에서 의미 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훗날 사회에 진출해서도 이천을 기억하기 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0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우수관리(GAP) 기본교육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업기술센터가 임금님표이천쌀을 일부 생산하고 있는 이천농협최고급쌀작목반을 대상으로 ' GAP기준제도 및 실천요령교육'을 지난 9일 10시 이천농협 문화센터에서 실시했다.   벼GAP의 경우 양곡처리시설 및 생산자 모두 관리기준에 통과를 해야 인증이 이뤄진다. 이미 이천농협최고급쌀작목반은 GAP인증을 받은 작목반이지만 농산물우수관리기준에 의거 2년마다 농업인교육을 수료해야한다.   이날 교육을 수료한 생산자는 GAP인증을 받아 농산물우수관리를 이행 중이거나 신규 인증을 받고자 하는 희망자도 참여하였는데, 그동안 농산물 유통시 발생했었던 문제사항 등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였고, 인증절차의 주의사항을 요점정리하여 전달하였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제도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신뢰를 쌓기위한 귀중한 실천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임금님표이천쌀 브랜드의 소중한 바탕이 되고 있다. 브랜드의 가치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기본교육 수료방법은 대면교육, 농업교육포털(agriedu.net)을 통해 받을 수 있다. 20여명 이상의 농업인의 요청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교육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0
  • 이천시, 2024 이천쌀문화축제 기념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제3회 이천 전국사진촬영대회'가 이천시 대표 축제인 쌀문화축제 행사장에서 10월 19일(토)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이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쌀을 주제로 열리는 종합문화관광 축제다.   대회 사진은 축제 전경, 축제장 조형물, 행사장 스케치, 모델 연출 등 쌀문화축제를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가로 28cm 세로 36cm(11R)로 인화하여 작품 뒷면에 작품 제목, 주소, 성명, 연락처 등을 기재한 후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304(관고동, 설봉공원 대공연장) (사)한국예총 이천시지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앞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올해 사진 촬영대회는 이천쌀문화축제를 즐기고 체험하면서 축제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사진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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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0
  • 이천시, 111번(이천 ~ 여주) 시내버스 개편 운행 개시 ... "요금 1,000원↓"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지난 8일부터 좌석버스로 운행되던 이천 ~ 여주간 111번 버스가 시내버스로 개편하여 운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111번 버스는‘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 노선’으로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 버스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민간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버스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8일부로 기본요금이 2,450원인 좌석형 시내버스에서 기본요금이 1,450원인 일반형 시내버스로 전환되었고 이에 따라 이 노선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요금 부담이 회당 1,000원 낮아진다.   또한 평일 기준 38회 운행, 배차간격 25~35분으로 기존 대비 운행횟수 증가, 배차간격 축소, 이천역과 이천시청을 추가 경유하게 되어 이천 ~ 여주를 잇고 역세권을 연결하는 대표 노선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기존 111번 버스를 이용하던 시민은 “요금 부담이 낮아지고 이천역을 경유하게 되어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장호원터미널 ~ 이천터미널 ~ 광주터미널간 운행중인 ‘114번 좌석버스’또한 8월부터 일반형 시내버스로 전환하여 운행할 예정으로, 활발히 운행 중인 114번 버스 이용승객의 요금부담 완화, 배차 증가로 장호원 ~ 이천간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111번, 114번 노선 뿐 아니라 향후 시내버스의 노선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7-10
  •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모색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가 세계 반도체 시장의 중심이 되기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반도체 전초기지로 도약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자매도시 샌타페이 및 우호도시 산타클라라의 공식 초청으로 미국 방문 중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 산호세에 위치한 이천시 관내 기업인 ㈜HCT와 이천시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미국 판매법인을 방문했다.   먼저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시험인증 및 교정서비스 선도기업인 ㈜HCT의 미국 법인을 방문하여 랩 투어와 임원진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산타클라라 시의원인 케빈 박이 동행하여 실리콘밸리 기업과 관내 기업 간 교류에 대한 논의와 함께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확대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과의 글로벌 협력 구축을 위한 논의를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관내 기업이 성장하여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깊은 감동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고 “향후 관내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앞으로 산타클라라시와 활발히 교류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이천시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산호세 미국 판매법인을 방문하여 오정환 부사장 등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반도체 세계 시장 흐름과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이천시가 AI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반도체산업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미래먹거리가 될 신산업으로 AI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현재 실리콘밸리의 내노라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AI칩을 원하고 있고 이에 발맞추어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이천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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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7-10
  • 경기 이천시, '2024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 최종선정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4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지원계정 분야에 참여하여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균형발전 성공모델을 확산하고 공로자를 포상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서면평가와 현장조사 등 종합심사를 거쳐 지역 지원 계정사업을 추진한 기관 중 10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이천시는‘이천쌀의 화려한 변신 메이드인 이천쌀 가공산업 육성’을 주제로 이천쌀 소비 방법 다양성 확보 및 쌀 가공산업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균형발전과 활력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천쌀 가공상품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이천쌀 가공창업 농업인 육성 ▲농산가공산업 활력화를 위한 지도사업 및 홍보마케팅 추진 등이 있다.   특히 이천시는 자체 연구 기술개발으로 이천쌀 오십원빵, 오색 이천쌀찐빵 등 작년 한 해 6종의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기술이전하였으며,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쌀가루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이천 쌀가루 프리믹스 제품 등을 생산하는 등 쌀가루 가공 산업 확대 및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천시는 이러한 노력으로 2023년도 농촌진흥사업 도단위 농촌진흥사업평가(농촌자원분야)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1년 동안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노력한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를 연속적으로 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지역 특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지역균형 발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연말 시상식 개최후 우수사례 성공모델 확산과 벤치마킹을 위해 우수사례집으로 공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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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이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버스킹 2024’ 개최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문화재단이 오는 7월 12일부터 ‘이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버스킹 2024’를 시작한다.   ‘지역문화 버스킹 2024’는 한달간의 모집기간 동안 약 50개 신청 단체 중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 및 생활 예술단체 27개 팀을 선정하였고, 7월부터 11월까지 8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은 이달 12일(금)과 13일(토), 19일(금) 저녁 창전동 문화의거리, 마장면 오천공원에서 버스커 8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천 곳곳의 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우천시 변경되 는 일정은 사전 공지될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문화 버스킹 2024는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중심으로 거리 공연문화와 지역의 공간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높았던 관심만큼 열정 가득한 이천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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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이천시립효양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및 여름 독서교실 운영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효양도서관이 오는 7월 27일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 '여름방학엔 효양도서관!'과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프로그램 「여름방학엔 효양도서관!」 은 ▲이야기 극화 연극놀이(7.29.~8.1.) ▲세종대왕, 백성을 사랑하는 문화리더십 A,B(8.5.~8.8.) ▲책놀이-여름아 놀자(8.5.~8.8.) ▲책놀이-한여름의 책놀이(8.5.~8.8.) ▲투명 비치 슬링백 만들기(8.10.) ▲미니어처 빙수 가게 만들기(8.10.) ▲키미와 함께 영어동화(8.12.~8.14.) ▲사자성어를 익혀요 A,B(8.12.~8.14.) ▲야광극 공연 <무지개 물고기>(7.27.)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운영하는 여름 독서교실 ▲책 읽기가 좋아(8.5.~8.8.) ▲오싹짜릿 어린이 SF 동화 읽기(7.29.~8.1.)는 참여 어린이의 자기주도적 도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양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독서문화체험을 접하며,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문화활동을 제공하는 도서관이 되겠다.” 고 말했다.   참여신청은 7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홈페이지 문화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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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중리동지역자율방재단,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 활동 나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 중리동지역자율방재단이 8일 이천경찰서 앞 도로변과 이천터미널 주변 등 10여 개소에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점검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빗물받이는 도로의 빗물을 하수관로로 원활하게 배수하여 도로 침수를 막는 중요한 시설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담배꽁초, 토사, 나뭇잎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도로나 인도가 침수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중리동지역자율방재단원과 이천시 연합지역자율방재단원 12명이 협력하여 10여곳의 빗물받이를 청소 및 점검했다.   활동을 주관한 하숙희 중리동지역자율방재단장은 "빗물받이 청소작업을 통해 우리 동네 이웃 주민의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의미 있는 일이었고, 지역 안전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중리동장은 “중리동지역자율방재단의 노력으로 중리동과 이천시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곳이 되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계속해서 실천하여 우리 지역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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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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