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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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김성진 교육장이 3월 1일 부임했다.  김 교육장은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 관리 상태와 학교 시설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개교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맞이에 나서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천중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하고 등교를 격려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성진 교육장은 1993년 교직에 입문, 숙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덕고등학교 교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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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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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초등학교(교장 원영효)는 지난 5일 신둔관에서 전교생이 함께 즐기는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을 이끈 ‘거꾸로프로젝트’는 ‘옛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를 모토로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이다. 2021년 MBN ‘조선판스타’TOP4에 진출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는 이들은 ‘꿈꾸고(Dream), 도전하라(Do)’를 주제로 전통 선율에 현대적인 리듬을 입힌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우리 소리의 역동성과 새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무대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음악의 호흡을 체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국악기의 소리와 원리를 탐색하는 ‘우리 악기 톺아보기’, 연주자와 관객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추임새 배우기’ 활동을 통해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적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공연을 관람한 3학년 학생은 “국악기가 힙합처럼 신나고 멋진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공연 중간에 다 같이 추임새를 넣으며 연주자분들과 소통하니 내가 공연을 함께 만드는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즐거워했다.   행사를 총괄한 장원경 교사는 “우수한 문화예술 전문 단체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학생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된 음악을 즐기며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Do Dream’이라는 주제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즐겁게 도전하는 에너지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신둔초 원영효 교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은 삶을 즐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융합예술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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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진로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멘토·멘티 청소년들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축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성장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축사(축전 소개) ▲우수 멘토 시상 ▲성과보고 ▲대표 사례 발표 ▲멘토·멘티 소감 발표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수 멘토 시상에서는 멘티와 꾸준히 소통하며 진로탐색을 지원한 멘토들이 선정되어 이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대표 사례 발표에서는 청소년들이 멘토링을 통해 경험한 변화와 진로 탐색의 과정이 진솔하게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올해 신규 위탁사업으로 추진된 ‘꿈-가치빚기’ 진로멘토링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미결정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대학생 멘토단은 지난 6월 양성교육 수료식과 결연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1:1 진로멘토링, 대학 학과 체험, 문화예술체험, 심화활동,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올해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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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효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과학실험실과 옥상에서 인근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효양 과학놀이터’ 행사를 운영했다.   효양고는 이천지역 유일한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의 중점사업인 과학나눔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한 중학생들은 과학 교사와 고등학교 멘토의 안내로 ▲호모폴라 전동기 만들기 ▲음식으로 배우는 화학 ▲약물과 화학 ▲바나나 DNA 추출하기 ▲탱탱볼 만들기 ▲천연 립밤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과학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천문캠프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천문 강연이 이뤄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효양고 백남일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중점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교육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천 지역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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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2차시에 걸쳐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 10월 23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자매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의 시의원과 한국어재단 이사장이 이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장, 교육과장, 업무 담당자와 함께 양 도시 간 학생교육교류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후 양측 실무진 간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이 구체화됐으며, 그 결과 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부터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이천–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의 학생들은 온라인 교류에 앞서 사전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미국 학생들과 함께 다룰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 이어 10월 2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오후 5시)에는 양 도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발표 및 주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국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이번 활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교류가 이천의 학생들이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히고, 미래 사회에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산타클라라 지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학생 중심 국제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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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0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및 진로‧진학 안내’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입학전형과 내신성적 반영 기준을 안내하고, 이천 지역 직업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취업 및 진로 지원 체계를 소개함으로써 중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직업계고 입학전형 및 내신 반영 지침 안내 ▲직업계고 진로진학 전문가 특강 ▲이천 지역 직업계고(다산고, 마장고, 부원고, 이천세무고, 이천제일고, 한국도예고)의 학교별 입학 설명과 홍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별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학교 현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 정보를 충분히 얻고 다양한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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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 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이천교육지원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8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2025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제4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비해,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앞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진로·학업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천 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현장도 접수가 가능하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광주중앙고 안준범 교사가 ‘고교학점제 이해와 대입을 위한 고등학교 활동 전략’을 주제로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와 과목 선택, 학생부 관리, 진로 연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2부에서는 EBS 및 강남구청수능방송 정승익 강사가 「‘진짜’ 공부로 고교학점제 활용하기」라는 강연을 통해 학생 주도 학습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의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학생의 선택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고교학점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학점 과목 운영 등을 활성화하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은정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제도”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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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 10월 17일~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 - 진로·직업 체험 부스,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 -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등 총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교육협력지원센터)가 주관, 이천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교육의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진로체험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총 60여 개의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진로·직업 체험 부스▲ 지역사회 연계 진로 체험 ▲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이자 이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SK하이닉스 드림버스▲타이탄(로봇) ▲bbq 푸드 서비스 ▲AI 항공 시뮬레이션 등 4차산업과 실생활을 접목한 진로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되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협력지원센터 센터장은 “진로체험박람회뿐 아니라 대학 입시박람회,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대학진학 지원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로교육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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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 - "지역 인재 육성·공교육 강화·기관 협력 방안 모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을 위한 교육발전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발전 방향 및 지역교육 협력 강화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한국관광대 김성용 총장 △청강대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장, 학부모 대표, 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천 지역 인재 육성 전략, 공교육 강화 방안,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인프라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한 실행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교육을 구현하고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을 정책에 반영해, 이천이 교육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기관, 학생·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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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5

실시간 교육 기사

  • 경기도교육청, 19일부터 ‘공익제보센터’운영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 19일부터, 북부청사 내 ‘공익제보센터’ 설치·운영- 기존 산재했던 공익제보 접수·처리 통합, 공익제보자 신변보호 기능 강화 -공익제보 활성화와 공익제보자 보호·지원을 위한 기반 구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19일부터 북부청사 내에 ‘공익제보센터’ 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센터’는 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현장에서 발생한 부패·비리 사안을 접수·처리하는 창구로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직비리신고센터’, ‘불법찬조금신고’, ‘공익침해등록센터’ 등 산재했던 기존 공익제보 접수·처리 체계가 ‘공익제보센터’로 통합되고 관련 업무도 ‘공익제보센터’가 전담한다.  또, 제보자가 원할 경우 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 신고를 지원하여 공익제보자 보호·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익제보는 ‘공익제보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용기 있는 공익제보 한 건이 부패와 비리를 막고, 나아가 책임감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든다”며 “공익제보센터 운영으로 공익제보 접수·처리를 체계화해 청렴한 경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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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경기도교육청, 경기학생 체험학습 활성화 '맞손'
    <사진=경기도 제공>   - 9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경기학생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활성화와 체험학습 콘텐츠 발굴을 위해 상호협력체계 구축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교육청이 9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경기학생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체험콘텐츠 발굴, ▲체험학습 추진을 위한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시설 활용 ▲추진사업 등에 관한 홍보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선재 원장은 “교육청과 광역 평생교육진흥원 간의 협업모델은 타 지역에서 찾기 어려운 사례”라며 “도교육청과 진흥원이 가진 강점 자원을 함께 공유하여 경기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누리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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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경기도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 7일, 도교육청-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학교안전공제제도의 신뢰도와 의료기관의 전문성 조화를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는 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윤창하 이사장, 조광명 사무국장, 경기도의료원 하성호 의정부병원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공공보건의료사업 발전에 기여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함께 의료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상의 신뢰도를 높이고, 사회보험 성격의 학교안전공제제도에 대한 역할 제고 등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학교안전사고로 발생한 피공제자에 대한 의료기관의 원활한 자료 협조와 의료자문 등으로 보상심사의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 ▲학교안전사고로 인한 공제급여 청구 및 처리절차 안내 협조, ▲공제회의 홈페이지, 리플릿 등을 통한 협력 의료기관 홍보 협조, ▲ 학교안전공제제도의 신뢰도와 의료기관의 전문성 조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과 원활히 협업함으로써 장해급여 등과 관련한 부정수급 사전 차단과 그에 따른 공제기금 보호 등 효율적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윤창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학생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보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도내 다른 지역도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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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평택 현화중, 강원도 산불 우수대응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 현화중학교, 5일 ‘강원도 산불진화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강원도산불 발생시 신속·침착한 대응으로 199명 전원 안전하게 귀가한 공로 인정- 도교육청, 평소 화재·지진 재난대피훈련 통해 안전교육 강화 계획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평택 현화중학교가 ‘강원도 산불진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화중학교는 지난 4월 4일 강원도 고성 산불 발생 당시, 양양·고성 일대에서 수학여행 중이던 교사와 2학년 학생 199명이 이동 중 버스 한 대가 전소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질서를 유지하며 침착하게 대응해 부상자 없이 전원 귀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은 정부에서 진행한‘강원도 산불진화유공 포상행사’의 일환으로 대통령 표창 가운데 단체수상은 육군항공작전사령부와 현화중학교 두 기관뿐이다.  박대복 현화중학교장은 “평소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안전교육을 강화해 예측 불가능한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고성 산불 사태는 평소 화재·지진 등 재난대피훈련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재난사고 시 학생과 교사가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강원도 산불진화 유공 정부포상’규모는 총 33점으로 대통령 표창 15점(개인 13, 단체 2), 국무총리표창 18점(개인 16, 단체 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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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경기도교육통합메신저, '사립유치원'도 전면 시행
    - 도내 1,003개 사립유치원 모두 경기교육통합메신저 전면 시행- 유치원과 교육청 소통 증가, 실시간 원격업무지원 가능, 업무경감에 도움- 17개 시도교육청 중 전북과 경북에 이어 세 번째 실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에듀파인 정착과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초중등 학교와 국공립유치원에만 적용되던 경기교육통합메신저를 도내 1,003개 사립유치원에서도 사용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사립유치원의 경기교육통합메신저 사용에 따라 ▲유치원 간 소통·사립유치원과 교육청 간 소통 증가, ▲실시간 원격 업무지원, ▲공문 대신 직접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업무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사립유치원에게 메신저를 적용 활용하는 곳은 전북과 경북으로 두 곳 뿐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 “경기교육메신저는 이미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업무경감 등 많은 효과를 검증 받은 프로그램”이라면서, “사립유치원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도교육청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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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경기도교육청, 9.1.자 '교원‧교육전문직원 1,307명' 인사 단행
    - 경기도교육청 9.1.자 교원‧교육전문직원, 교사 1,307명 정기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연수원 안양 혁신교육관을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으로 개관- 가평과 용인 지역은 ‘지역참여 교육장 공모제’로 교육자치 강화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19년 9월 1일자 교(원)장, (원)감, 교육전문직원, 교사 1,30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8월 1일자로 단행했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교육장 9명, 직속기관장 1명, 본청 과장 4명, 직속기관 부장 3명, 교육지원청 국장 3명을 비롯해 총 170명이다. 교(원)장, 교(원)감 인사는 공모교(원)장 36명을 포함해 총 648명이며, 교사 인사는 순환보직 장학사 전직 2명, 전보 9명, 복귀(직) 60명, 신규임용 418명으로 총 489명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정기 인사에 본청 조직개편 이후, 교육자치 강화와 학교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어 경기혁신교육 3.0.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직무전문성과 실천 의지를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도심 속 연수 기능 확대를 위해 경기도교육연수원 안양 혁신교육관을 2019년 9월 1일자로‘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으로 개관하여 직속기관장 1명을 임용했다.  경기도학생교육원에는 교육연구관을 기존 1명에서 3명으로 추가 배치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가평과 용인 지역에는‘지역참여 교육장 공모제’를 새롭게 도입해 지역 요구와 특성을 반영함으로써 교육자치를 강화했다. 그 외에도 교육과정 운영의 안전성 확보가 필요한 지정 지역(연천)에 교육공무원(중등학교 교사) 1명을 중등교감 승진 우선 임용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사정책을 실현하고자 했다. 자세한 인사발령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 인사/채용/시험 – 교원인사정보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치원교사 발령은 8월 5일 2019학년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이후 8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손희선 교원정책과장은“이번 인사는 경기혁신교육3.0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교육에 맞는 각 기관의 역할과 학교의 교육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정책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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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경기도교육청, 2019년 제2회 검정고시 8월 7일 시행
    <사진=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전경>  - 29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통해 시험장소 공고 -- 8월 7일, 수원과 의정부 소재 학교에서 실시 -- 시험장소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www.goe.go.kr)에서 확인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8월 7일 실시하는‘2019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시험장소를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경기 남부 지역 시험장소는 수원 소재 10개교, 경기 북부 지역은 의정부 소재 5개교이며, 소년원생과 재소자는 고봉중·고등학교, 안양교도소, 소망교도소에 설치한 자체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7월 29일 오전 10시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 인사·채용·시험 /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대한민국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한편,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는 응시원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재교부 받을 수 있다. 이번 검정고시는 초졸 578명, 중졸 1,595명, 고졸 5,745명 등 총 7,918명이 지원해 2019년 1회 응시자 8,273명보다 355명 감소했다. 합격자 발표는 8월 27일 오전 10시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 인사·채용·시험 / 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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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경기도교육청-국회도서관, 지식정보 공유 위한 업무협약 체결
    ▲26일 경기도교육청이 국회도서관과 ‘국회전자도서관 지식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도교육청 제공  - 26일, 국회전자도서관 지식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학교도서관에서 국회전자도서관 원문자료 이용, 사서교사 등 교사연수 운영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26일 국회도서관(관장.허용범)과 ‘국회전자도서관 지식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교육청과 국회도서관은 ▲국회전자도서관 원문 자료 이용, ▲ 초・중등교사와 사서교사 독서교육 연수 운영,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학생과 교직원은 학교도서관 검색용 컴퓨터로 온라인 접속해 국회전자도서관 도서, 학위논문, 간행물 등 원문 내용과 목록을 프로젝트학습, 학술연구나 독서교육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3월 1일 조직개편에서 도서관정책과를 만들어 산하 교육도서관과 도내 2,400여개 학교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했다”면서 “이제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까지 도서관을 넓혀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25개 혁신교육지구의 가장 핵심적 프로그램으로 독서와 도서관 활용, 정보 활용에 중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회도서관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과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현재 2억 5천만 면 이상의 디지털 지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 최고의 전문·학술정보 서비스 기관으로 2,300여 개의 국내외 기관과 학술정보 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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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미래교육 2030 포럼’개최
    ▲22일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경기미래학교 방향성과 학교체제 변화’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 2030 포럼’이 열리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 22일, ‘경기미래교육 2030 포럼’ 개최, ‘경기미래학교 방향성과 학교체제 변화’논의 - 미래교육정책과, 유아교육과, 시설과 등 도교육청 업무 관계자·교원 250여명 참여- 8월 말까지 주제별 미래교육 포럼 진행, 경기미래교육 비전 수립·정책 구체화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22일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경기미래학교 방향성과 학교체제 변화’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 2030 포럼’을 열고 경기미래교육 비전과 정책 과제를 모색했다. 포럼에는 미래교육정책과, 유아교육과, 시설과 등 본청 업무 관계자와 교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래학교 방향성’, ‘존엄, 정의, 행복을 위한 학교제도 혁신’관련 전문가 강의, ▲부서별 미래교육 정책 추진방향 발표,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학교의 모습, 교원의 역할, 학교 공간’주제 심층 토론 등이 진행됐다.  ‘경기미래교육 2030 포럼’은 현장 교원, 전문가, 본청 부서 협의를 통해 경기미래교육 비전 도출과 일관성 있는 정책과제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6월부터 8월 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되며, 미래교육 관련 주제별 다양한 강의와 심층 토론을 이어간다. 포럼 주제는 ▲교육과정 체제의 변화(6월 19일), ▲4차산업혁명 기술변화에 대한 교육의 대응(7월 2일), ▲학교민주주의, 학교자치(7월, 18일) ▲ 경기미래학교 방향성과 학교체제 변화(7월 22일), ▲지역사회로의 확장 : 학습생태계(8월 예정), ▲미래시대 대비 교원 역량 개발 및 교원제도(8월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포럼을 통해 다양한 교육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미래교육 2030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미래교육 2030이 학생의 꿈과 미래를 위한 경기교육 청사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미래교육 2030’은 경기미래교육 정책 추진 방향으로 2018년 초등학교 입학생이 2030년 사회에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중·장기 경기교육 발전 계획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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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967명 발표
    - 19일, ‘19년도 제 1회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교육행정·사서·공업·보건 등 10개 직렬, 967명 필기시험 합격 - 8월 10일 면접시험 실시, 최종 합격자 895명 선발 예정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9일 ‘2019년도 제 1회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발표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967명이며 모집분야별로는 ▲교육행정(남·북부 포함) 846명, ▲전산 13명, ▲사서 13명, ▲공업(일반기계) 5명, ▲공업(일반전기) 13명, ▲보건 7명, ▲식품위생 13명, ▲간호 2명, ▲시설(일반토목) 5명, ▲시설(건축) 18명, ▲ 경력경쟁 공업(일반기계) 6명, ▲경력경쟁 공업(일반전기) 8명, ▲경력경쟁 시설(일반토목) 4명, ▲경력경쟁 시설(건축) 14명이다. 도교육청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0일 면접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면접시험 평가 요소는 ▲공무원으로서의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8월 28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제 1회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선발 인원은 10개 직렬 895명이며, 이번 시험에는 4,503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5: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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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 .. "2030 미래교육을 논하다"
    ▲16일 일성 남한강콘도 세종홀에서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여주교육지원청 제공>   - 16일 남한강콘도 세종홀서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 개최 - - 시, 의회,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인사 등 여주교육 비전과 실천방향 논의 - - 분임토론 도출된 여주교육 비전에 포함될 내용 ... 교육장, 여주시장, 시의원 전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교육지원청은 16일 일성 남한강콘도 세종홀에서 한정미 여주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학교장, 학부모, 학생, 교사, 교육지원청 및 시청 직원, 지역인사들을 초청해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점동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의 우크렐레 공연으로 시작한 여주 미래교육 포럼은 1부 세션에서 강무빈 교육장의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 기조발제에 대해, 여주학생회장·목아박물관장·교장·학부모대표·여주시 평생교육팀장이 패널로 참여해 각 분야의 관점으로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의견을 발표했다.   2부 세션에서는 세종고등학교 토론동아리 학생들이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했다. 이를 위해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사전 연습을 통하여 철저히 준비를 했다. 각 분야의 교육공동체가 7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여주교육의 비전에 들어갈 핵심키워드는?', '우리가 꿈꾸는 여주교육 활동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투표를 통해 수렴한 후 발표를 통해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도출한 여주교육의 비전에 포함되어야 할 가치와 원하는 교육활동의 내용을 세종고 학생회장이 교육장에게 전달하고, 제시된 내용을 완성해 나가는데 다함께 결의를 다지는 소감을 나눴다.    강무빈 교육장은 “오늘 하루,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학생, 학부모,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생산적인 의견을 많이 들었다. 토론에서 이야기했던 일들이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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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경기도교육청, 중국 랴오닝성에서 '동북3성 조선조학교 교사 상담연수' 실시
    ▲ 지난해 열린 조선족학교 교사 상담 연수 기념 촬영 모습 /경기도교육청 제공 - 2013년부터 6번째, 올해는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16일~18일까지 진행 -- 랴오닝성 조선족학교 상담교사와 담임교사 60여 명이 참석 -- 작년 연수평가에서 93%가 ‘매우 도움 될 것’, 91%가 ‘연수를 동료에게 추천’에 응답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6일부터 18까지 2박 3일 동안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서탑소학교와 제6중학교에서‘동북3성 조선족학교 교사 상담연수’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과 중국 동북3성 간 교육분야 상호교류와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과 기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했으며, 랴오닝성 조선족학교 담임교사와 상담교사 60여 명이 참석하고, 교육청에서는 전문상담교사 9명 등 11명이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 내용은 ▲아동과 청소년 심리에 따른 상담 방법, ▲서클열기(소개와 만남), ▲자기와 타인 이해, ▲의사소통 방법, ▲성장과 결실 등이며, 집합강의 2시간과 모둠별 활동 16시간을 진행한다. 동북3성 조선족학교 교사 상담연수는 2013년 길림성, 2015년 연변자치구, 2016년 흑룡강성 하얼빈시, 2017년 흑룡강성 목단강시, 2018년 흑룡강성 우창시에서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작년 연수에 참가한 66명의 ‘만족도 평가’에서는 ‘연수내용이 학생 상담과 교육에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항목에서 93%가 ‘매우 그렇다’고 평가하였으며,  91%의 교사들이 동료교사에게 이 연수를 추천하고 싶다고 답했다. 경기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동북3성의 조선족학교 학생들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연결할 수 있는 미래 글로벌 인재로서 잠재가능성이 있다.”면서, “연수를 통해 조선족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얻고, 잘 성장하여 문화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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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경기도교육청,‘미래형 도서관 모델개발 TF팀' 출범
    ▲15일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9월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도서관 기능과 역할 변화를 위해 ‘미래형 도서관 모델개발 특별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도서관 공간혁신 TF팀 출범, 회의모습) / 경기도교육청 제공   - 12일부터 9월까지 16명으로 구성된 ‘미래형 도서관 모델개발 특별팀’ 운영 --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도서관 역할 재정립 --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소통·창조·문화 허브 공간으로서 새로운 모델 개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2일부터 9월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도서관 기능과 역할 변화를 위해 ‘미래형 도서관 모델개발 특별팀’을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특별팀은 교육전문직·사서교사·사서직·행정직 등 분야 전문가 16명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교육도서관·학교도서관·마을도서관(가칭)등 3개 분과로 나눠 도서관 관련 연구와 실행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 조사를 통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찾을 방침이다. 앞서 교육청은 2018년에 16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해 RFID시스템을 모든 교육도서관에 구축하고 하나의 회원증으로 서비스가 가입된 전국 모든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스마트도서관으로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구향애 도서관정책과장은 “지금까지 학교도서관은 비슷한 구조인데다 기능면에서도 조용히 책을 보거나 강의실로 활용하는 것에 머물러왔다 ”며 “특별 팀에서 공간 혁신을 통해 도서관을 소통 공간, 디지털 정보 공간,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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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경기도교육청, "9월 1일 고교 무상급식 차질 없이 시행돼야"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11일,  도청과 시장군수협의회의 원만한 합의 촉구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1일 도내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위해 경기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다. 경기도내 475개 고등학교(학생 36만 3천여 명)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 예정인 무상급식이 기관별 분담비율이 확정되지 않아 9월 1일 전면 시행에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 4월 17일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참여한 경기교육발전협의회에서는 도교육청 50%, 도청과 시장군수협의회가 50%를 부담한다고 합의했었다. 이후 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분담비율을 조정하는 재정발전협의회에서 상호간 이견이 커 합의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청이 제시한 분담비율은 도청과 지자체가 각각 15%-35%이나,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25%-25%를 주장하고 있다. 총 소요예산 1,404억 원 가운데 도교육청은 4월 17일 5개 단체 합의 내용에 따라 50% 분담비율 702억 원을 이미 확보했다. 또,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의 기대 속에 9월 1일 첫 발을 내딛는 고교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향후 일정과 추진 과정을 세심히 준비하고 있다. 9월 1일 고교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려면 도교육청과 지자체가 만나 추진사항과 일정 등을 조율하는 사전 준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청과 시장군수협의회가 충분히 논의하고 조속히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경기도교육청 조도연 교육정책국장은 “도교육청은 경기도, 각 지자체와 함께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교육현안과 지역 문제를 공동 대응하고 나아가 선도적인 교육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올해 3월 출범한 경기교육발전협의회의 첫 결실을 무상급식 시행에서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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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11
  • 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추가 공개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추가 공개- 감사결과 처분 확정된 7개원, 자료제출 거부 3개원 명단 공개- 7월 말까지 원아 수 200명 대상 대형유치원 전수감사 완료 방침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7개 유치원과 자료 제출을 거부한 3개 유치원 등 총 10개원 명단을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추가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7개 유치원에 대한 재정상 조치액은 총 5억 6천여만 원으로 1개원 당 최소 1천 4백여만 원에서 최대 1억 6천여만 원까지 처분을 내렸다. 또 이들 유치원 중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7억 9천여만 원(5개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6월 3일 홈페이지에 1~4월까지 전수감사를 완료한 57개 사립유치원 중 감사처분이 확정된 16개 유치원과 자료제출을 거부한 16개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었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1~6월) 사립유치원 104개원에 대한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23개원, 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치원은 19개원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명단은 총 42개원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7월 말까지 원아 수 200명 이상 대형유치원에 대한 전수감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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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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