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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 .. "2030 미래교육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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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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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육 포럼.JPG
▲16일 일성 남한강콘도 세종홀에서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여주교육지원청 제공>

 

- 16일 남한강콘도 세종홀서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 개최 -

- 시, 의회,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인사 등 여주교육 비전과 실천방향 논의 -

- 분임토론 도출된 여주교육 비전에 포함될 내용 ... 교육장, 여주시장, 시의원 전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교육지원청은 16일 일성 남한강콘도 세종홀에서 한정미 여주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학교장, 학부모, 학생, 교사, 교육지원청 및 시청 직원, 지역인사들을 초청해 제1회 여주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점동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의 우크렐레 공연으로 시작한 여주 미래교육 포럼은 1부 세션에서 강무빈 교육장의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 기조발제에 대해, 여주학생회장·목아박물관장·교장·학부모대표·여주시 평생교육팀장이 패널로 참여해 각 분야의 관점으로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의견을 발표했다.

 

2부 세션에서는 세종고등학교 토론동아리 학생들이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했다. 이를 위해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사전 연습을 통하여 철저히 준비를 했다. 각 분야의 교육공동체가 7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여주교육의 비전에 들어갈 핵심키워드는?', '우리가 꿈꾸는 여주교육 활동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투표를 통해 수렴한 후 발표를 통해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도출한 여주교육의 비전에 포함되어야 할 가치와 원하는 교육활동의 내용을 세종고 학생회장이 교육장에게 전달하고, 제시된 내용을 완성해 나가는데 다함께 결의를 다지는 소감을 나눴다.

 

 강무빈 교육장은 “오늘 하루, 여주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학생, 학부모,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생산적인 의견을 많이 들었다. 토론에서 이야기했던 일들이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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