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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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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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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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3-17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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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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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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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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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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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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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12월 2일부터(22일간) '제25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이천시의회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5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49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를 열고, 제25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2일부터 23일까지 22일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시정질문 및 시정답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 보고 및 청취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한다.   제2차 정례회의 주요 일정은 2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0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하고,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하게 되며, 20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처리한 후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시정 답변 청취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위원회 활동의 세부 일정은 2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3일과 4일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의 부의안건을 심사하고, 5일과 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를 연석회의로 열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추진상황을 청취한다.   9일과 10일에는 제1차·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후 12일부터 19일까지 8차에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년도 본예산에 대한 심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제250회 제2차 정례회는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이천시의 살림살이를 다루게 되는 회기로 동료 의원님들의 세심한 심사를 요한다”며 “이번 정례회의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회의 전 과정을 이천시의회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있으며, 의사일정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이천시의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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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6
  • 이천시의회 임진모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임진모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임진모 의원이 19일 하남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행정감사 및 예산절감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경기동부권시‧군의회 의원 중 의욕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제고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의정연구발전,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제8대 이천시의회에 초선으로 입성하여 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진모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은 비전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 활동과 실질적인 조례 제·개정을 통해 합리적인 예산분배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임 의원은 정확한 자료수집과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하고, 의원 고유의 권한인 시정질의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천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를 통해 지원 근거를 규정하고 합리적인 예산 분배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정치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는 소신으로 ‘열린의정실’을 개소해 지역 주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간 것은 임 의원이 해낸 눈에 띄는 성과다.    임진모 의원은 “제 정치의 철학이자 다짐은 지역주민의 대변인으로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역의 참일꾼이 되는 것”이라면서 “제가 추구하는 생활 정치에 정진한 결과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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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11-19
  • 이천시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시민과 소통의 날' 행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6일, 상임위원회실 ... ‘이천시 교육 발전’위해 열띤 논의 - - 협의회, 도암초 후문 중앙분리봉 설치, 똑 버스 증설'대중교통 이용 어려움 호소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시민과의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시민과의 소통의 날'은 이천시 소재 학교의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을 위한 각종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원,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관빈 회장과 회원 8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도암초 후문 부근 중앙분리봉 설치 ▲관내 외곽 학교 등교 시 똑버스 증설 ▲녹색시니어 활동기간 조정 ▲부발초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등을 제안했다.   협의회 측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암초 후문 부근에 중앙분리봉을 설치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과 관내 외곽지역의 학생들이 학교 등교시 겪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똑버스를 증설하는 등 교통 시설 개선을 제안했다.   또한 협의회는 녹색시니어 분들의 활동기간을 학사 일정 기준으로 계약 기간을 조정해야 한다면서 현재 이천시에서 활동하는 녹색시니어의 봉사는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계약기관과 학사 일정의 상이함으로 인해 현장 상황에 부합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교내 디지털 전용교실 확대 및 전자칠판을 활용한 디지털 장비의 구축을 통해 학교가 미래 교육 배움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박명서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이천시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견과 건의사항을 나누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면서 “금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희 이천시의원들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을 위해 개선사항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이천시 교육 발전을 위해 집행부 및 교육지원청과 적극 논의하고 협력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으고,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방문으로 적절한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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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7
  • 이천시의회, 시민 소통 강화 '의정홍보' 벤치마킹 줄이어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5일, 인천 중구의회 의원 이천시의회 방문 등 - -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견학'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의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의정홍보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5일 인천 중구의회 의원들은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및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를 견학하고, 선진 의정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천시의회를 방문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이천시의회의 홍보 활동에 대한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의회 방송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고 의정활동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회기별 회의 진행상황을 생방송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의정 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방송 스튜디오를 구축해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어 타 의회로부터 의정홍보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명서 의장은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구축한 이천시의회의 우수한 방송 시스템 사례를 중구의회에 공유할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방의회의 방문을 환영하며 선진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8일 하남시의회는 홍보 강화를 위한 연구단체활동으로 이천시의회를 방문해 방송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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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7
  • 이천시의회 임진모 의원, 본격적인 의정모니터단 출범 앞두고 '경기도의회 벤치마킹'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임진모 자치행정위원장이 의정모니터단의 첫 출범을 앞두고 지난 1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의정모니터단의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임진모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일중 도의원, 이정우 경기도의회 의안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의정모니터단의 구체적인 운영 사례와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 방안, 위촉 운영 계획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방안, 정기회의 및 간담회 운영 사례 등을 공유했다.   임진모 위원장은 시민의 참여와 알 권리 확대를 통한 열린의정 구현을 위해 제244회 정례회에서 ‘이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의정모니터단 구성의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날 방문은 이천시의회가 의정모니터단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기초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의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임진모 위원장은 “이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의 첫 출범을 앞둔 이 시점에서 경기도의회 벤치마킹을 통해 의정모니터단 운영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반영하여 정책을 제안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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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 ‘제6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의정대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일, 경기언론인협의회 주관 행사에서 '의정대상' 수상  - -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 의정활동으로 보답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이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6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6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경기도민의 안전 및 장애인 복지, 지역간 상생협력 활동,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견제 및 대안 제시 등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온 시·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자체장들의 의정·행정활동에 대한 의욕 고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재헌 부의장은 이천시 마장면, 중리동, 창전동을 아우르는 나 지역구 의원으로,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호흡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이천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한 김 부의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미래세대 육성, 사회복지 증진 및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 등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저출생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간담회와 토론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출산을 장려하고 난임 극복을 위해 노력해온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밖에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 행정 개선의 장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튼튼한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2023년도 12월 개최된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재정건전성을 고려한 본예산 의결 등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김재헌 의원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난 2년간 쉼없이 달려왔고, 시민들의 많은 성원 덕분에 정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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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1
  • 이천시의회, 예·결산 재정분석 연구 착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건전재정 방안 모색 연구회(회장 송옥란)'가 18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천시 건전재정 방안 모색 연구회는 예산심의 절차 및 쟁점, 이천시 예산 관련 자료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 급박하게 변화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에 지방재정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을 강구하기 위해 구성된 이천시의회 연구 단체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천시 건전재정 방안 모색 연구회 송옥란 회장을 비롯해 박명서, 서학원, 박노희, 김하식, 박준하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 소속 회원과 연구 용역 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송윤정 책임연구원과 이서연 연구원이 참석했다.   착수보고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과업 개요 및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내용 ▲인력투입 및 과업분담 내용 ▲과업 추진 일정 등이며, 예·결산 자료 및 각종 보고서 등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문헌분석과 분석 결과의 공유 및 토론, 질의응답을 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두 차례의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보고회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1회차 세미나로 이천시 재정운용 현황을 분석한 2023년도 일반회계 결산 내용을 발표했으며, 지방재정의 구조를 비롯해 세입과 세출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쟁점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송옥란 연구단체 회장은 “오늘 보고회는 연구가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진행될 것인지 공유하는 자리로 회원님들께서는 연구에 대해 좋은 의견 주시고, 용역사에서는 적극 반영하여 연구를 진행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이천시의 지방재정이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이천시의회가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명서 의장은 “의회의 가장 큰 권한인 예산안 심의·확정 및 결산 승인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이번 연구가 매우 의미있는 연구”라며 “오늘 이 자리가 연구 계획을 공유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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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9
  • 이천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의원발의 조례안,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28건 원안가결 -   - ‘2025년 이천문화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 "내실있는 사업 추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진행된 제24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의사일정에 앞서 송옥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기차 안전관리 강화 대책’에 대해 제언했다.   16일 10시 개의된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2건, 동의안 15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28건이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채택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재헌 의원의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 ▲김재국 의원의 「이천시 장애인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임진모 의원의 「이천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여객(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등에 관한 조례안」 ▲박노희 의원의 「이천시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국가유산 기본 조례안」, 「이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이천시 보호대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 조례안」등 총 10건의 의원발의 조례안도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원안가결했다.   특히 금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이천문화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다함께돌봄센터(2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이천시 공영주차장 관리·운영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등 출연계획 동의안과 민간 및 공공위탁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 출연계획 동의안에는 출연금과 사업내용 등이 담겼으며, 일부 출연금이 증액되는 계획안에 대해서는 내실있는 사업의 추진과 지도를 요청했다.   또한, ‘이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해제) 및 지구단위계획(이천터미널부지)] 결정(변경)안 시의회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해 심사한 가운데 의원들은 해당 부지 주변의 교통 정체 및 소음 등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며 집행부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조례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4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수어통역을 지원해 청각장애인의 참정권을 보장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평등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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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7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024 건설신기술 박람회 참석 격려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지난 10일 ‘2024년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에 참석해 건설분야 신기술 개발 및 활용의 지속적인 발전을 격려했다.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건설신기술박람회 개막식에는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과 문병근(국민의힘·수원11), 김동영(더불어민주당·남양주4) 부위원장, 김성수(더불어민주당·안양1), 박옥분(더불어민주당·수원2), 안명규(국민의힘·파주5) 의원 등을 비롯해, 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와 강성습 건설국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철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는 경기도 주최,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주관, 경기도의회 후원으로 11일까지 건설신기술 전시회 및 우수작 발표회, 건설신기술 직무교육, 건설산업 ESG 주제강연, 청년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국내 건설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건설신기술 개발자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허원 위원장은 “도의회는 건설신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해 관련조례 제정 등 도내 건설신기술 개발 및 실용화, 보급에 필요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며,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도내 우수 기술력을 가진 강소기업 육성과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을 통해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의회
    2024-10-14
  • 이천시의회 김하식·송옥란·박준하 의원, 이천시 교육 협력 간담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송옥란·박준하 의원이 이천시청, 경기도교육청,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시의 교육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일 이천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천시청 최병탁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경기도교육청 이선주 지자체협력담당 사무관, 이천교육지원청 허은선 교육과장, 안수영 장학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와 이천시의 교육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주요 안건은 ▲경기공유학교 운영 ▲경기형 늘봄학교 운영 ▲기초지자체 협력 사업 ▲교육경비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 등 이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지역교육플랫폼으로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주말, 방학 등에 지역사회 학교 밖 학습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늘봄학교는 기존의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된 개념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의원들은 경기공유학교와 관련해 학교 밖 아이들의 보호 정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교육계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해당 사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학교와 교육청, 시청을 연계하는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한 지원 해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경기형 늘봄학교의 대상 범위 및 참여 학생 확대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의 진행을 제안했다.    의원들은 “금번 간담회를 통해 이천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육 사업에 다각도로 접근했다”면서 “이천시의 교육이 선진화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이들이 꿈을 꾸며 살아가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10-11
  • 이천시의회, '행정 투명 연구회' 연구용역 첫 단추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7일, 지방자치발전소 이영숙대표와 관계자 참석 '착수보고회' 개최 -  -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역량 강화" ... 김재국 회장 등 의원 6명 구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회장 김재국)'가 연구용역의 첫 단추를 끼웠다.   지난 7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의 김재국 회장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의원들과 연구 용역 수행기관인 지방자치발전소 이영숙 대표와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가 개최했다.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는 최근 증가하는 이천시의 행정 수요에 따라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천시 각종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과학적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6명의 이천시의회 의원(회장 김재국 의원 및 회원 박명서·김재헌·임진모·서학원·박준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착수 보고 발표, 질의응답 및 총평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방자치발전소 강상원 책임연구원이 ▲과업 개요 및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내용 ▲인력투입 및 과업분담 내용 ▲과업 추진 일정 등을 보고했다.   김재국 연구단체 회장은 “의회는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가를 감시하는 기관으로서 이천시의회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의 연구와 활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를 구성하였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의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이천시의회가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더 활발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박명서 의장은 “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번 연구가 매우 의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중간보고회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는 올해 12월 15일까지 연구 용역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지방 행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 민주성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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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8
  • 이천시의회, 11일 '제249회 임시회' 개회
    ▲김재국 이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가 제249회 임시회를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4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48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4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제249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의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11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하고,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상임위원회 활동은 14일과 15일 이틀간이며, 14일 개회되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9건을 심사하고, 15일에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해 조례안 1건과 동의안 6건, 의견청취 1건을 심사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제249회 임시회에 민생 현안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세심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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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7
  •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김재헌 부의장, 일본 고카시와 문화 교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9일, 자매도시 고카시 초청 방문 ... 고카시의회 의장단과 환담 - - "고카시 출범 20주년 축하" ... 이천거북놀이 보존회 공연 등 '문화적 교감' -  - 박명서 의장"앞으로 활발한 교류 ... 경제교류 통해 양도시 상생발전" 기원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과 김재헌 부의장이 지난 29일 이천시 자매도시인 일본의 고카시를 방문해 한일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고카시 성립 20주년을 맞아 고카시의회의 초청에 의해 성사되었으며,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김재헌 부의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이천시민교류단, 이천거북놀이 보존회 공연단이 함께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박 의장과 김 부의장은 첫 일정으로 고카시의회를 방문해 의장단과 환담을 나누며 상호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또한 고카시 출범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특히 2부행사에는 한·일 문화교류행사로 이천거북놀이 보존회의 공연과 한·일 문화 콜라보 공연을 연이어 펼쳐 문화적 교감을 나누고, 고카시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고카시는 고카시국제교류협회와 이천시 방문단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고카시장·부시장·교육장·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명서 의장은 “일본 고카시에서 민·관이 함께 한일 문화교류회를 갖게 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발전을 이룩하고 나아가 경제 교류도 함께 해 양 도시가 상생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히면서 양 도시의 유대 강화 의사를 내비췄다.      한편, 이천시와 고카시는 2004년 고카시 성립 전인 1992년 이천문화원과 시가라끼정 관광협회의 민간교류를 시작으로 1999년에 시가라끼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町)으로 합병된 이후 2005년 자매결연을 재체결하면서 양 도시 축제 개최시 상호 공식 방문,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 등 자매도시로서의 우정을 돈독히 쌓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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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4
  • 김재국 이천시의원 “청년이 살고 싶은 이천시 ... 적극적으로 고민할 것”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5일,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 관계공무원 등 참석 '간담회' 가져 - - ‘청년이 바꾸고 싶은 이천시’를 주제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이 25일 이천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청년이 바꾸고 싶은 이천시’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국 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과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회장 최병무)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제안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는 ▲탄소중립 캠페인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마을회관별 전기 충전소 설치 ▲ 청년 창업농업인을 위한 이천시 전문 멘토링 시스템과 지원 정책의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자연을 take-out 하세요!’라는 탄소중립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컵에 꽃을 담아가는 행사를 첫 번째 안건으로 제안한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는 “축제 기간 중 쓰레기 배출량을 계산해보니 플라스틱 컵을 비롯한 테이크아웃 잔이 다량 배출되었다”면서 “쓰레기 배출을 감소시키고 재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한 결과 플라스틱 컵에 꽃을 담아주는 행사를 진행했고,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다”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위한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또한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는 농촌에 전기 트럭 및 전기 자동차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농촌지역은 급속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이 부족해 관공서와 같은 충전소를 찾아가야 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마을회관별 전기 충전소 설치를 두 번째 안건으로 제안했으며, 마지막으로 연대 측은 “귀농 청년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전문적인 농업인을 선정해 매칭하고, 현장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해야 한다”면서 “접근성과 전문성 등을 고려한 멘토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재국 의원은 이날 도출된 다양한 제안을 토대로 집행부 담당 부서와 논의를 통해 유사 사업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향후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나갈 방침이다.   끝으로 김재국 의원은 “금일 이천시 청년 새마을 연대와의 소통을 통해 ‘청년이 바꾸고, 살고 싶은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이천시의원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제안해주신 사항에 대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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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7
  • 이천시의회, 제248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의결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기정예산 대비 6.10%인 819억 6,883만 6천 원 증액 - -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집행부가 제출한 안건 등 총 31건 '의결' - - 송옥란 의원 5분발언 ‘주민참여 감독관제의 철저한 시행’ 촉구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24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총규모 1조 4,258억 7,541만 2천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는 기정예산 대비 6.10%인 819억 6,883만 6천 원 증액된 규모다.   2024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농림해양수산·교통 및 물류·국토 및 지역개발 등 기반시설 분야와 사회복지·중소기업 및 에너지 부문 등 복지와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진모)에서는 일반회계와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의 사업비가 과다하게 요구된 사업과 시급하지 않은 사업에 대해 재정건정성 등을 고려해 총 2억 3,500만 원을 삭감하고 예비비로 충당하기로 수정의결했으며, 202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송옥란 의원과 서학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옥란 의원은 ‘주민참여 감독관제의 철저한 시행’을, 서학원 의원은 ‘이천시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제언했다.   또한 이번 제248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을 비롯해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집행부가 제출한 안건 등 총 31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5건, 의견 청취 1건 등은 원안대로 가결·채택됐으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일부 조문이 부합되지 않아 그 내용을 명확히 하고자 수정의결했다.   금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박명서 의원의 「이천시 고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조례안」,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재헌 의원의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재국 의원의「이천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이천시 음식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임진모 의원의「이천시의회 악성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의병항쟁 선양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및 주민참여 감독대상 공사범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주민참여 감독관제 운영 조례안」, 「이천시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조례안」 등 총 12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박명서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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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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