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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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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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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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3-17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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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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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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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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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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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16

실시간 의회 기사

  • 이천시의회, 14일부터(8일간) '제252회 임시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제252회 임시회를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는 10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5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14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17일 개회되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이천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 하고, 18일에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여 이천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상임위원회 연석회의를 통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제252회 임시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보고가 예정돼 있는 만큼 집행부가 조치해야 할 사항의 이행을 면밀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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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행정
    2025-03-10
  • 이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폐회
    ▲이천시의회 전경    - 의원·발의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가결·채택 - - 박준하 의원, 박노의 의원, 서학원 의원 5분 자유발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제25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박준하 의원의 이천시 공유재산관리 방안과 기금 설치 건의, 박노희 의원의 자치재정권 강화와 세입 구조 다변화를 위한 제언,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인사 운영의 문제점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개회된 제2차 본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 및 규칙안 14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 2건 등이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채택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소의 2025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이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민간위탁 동의안」,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 민간위탁 동의안」, 「옥외광고업 종사자 교육 업무 민간위탁 동의안」,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 및 운영 업무 민간 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을 심의해 민간위탁 운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투명하고 효과적인 사업 수행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천 도시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 산업유통형 덕평물류지구 결정(변경)안’ 및 ‘이천 도시관리계획 용도지구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취락지구 결정(변경)안’에 대한 시의회 의견청취가 이루어졌다. 의원들은 해당 계획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충분히 고려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세심한 검토를 당부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11일간의 임시회 일정 동안 각종 안건 심사와 주요업무 보고 청취 등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금년도의 업무계획이 내실 있게 추진되어 이천시민의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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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7
  • 이천시의회, 이달 17일 제251회 임시회 개회 ... 2월 17일~ 27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제251회 임시회를 2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0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5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5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제251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의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협의에 따라 진행될 의사일정은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6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하고,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상임위원회 활동은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17일 개회되는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조례안 4건, 규칙안 2건을 심사하고, 18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4건과 보고 2건, 동의안 1건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19일 개회되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3건, 의견청취의 건 2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이천시의 주요 현안과 시책에 대한 시정 방향을 살펴보고 보완점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제251회 임시회에 민생 현안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세심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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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상수원관리구역피해대응 협의체 구성 '머리맞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6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131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포함한 남양주시의회 조성대 의장, 양평군의회 황선호 의장,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130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국외연수의 건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피해대응 협의체 구성의 건 ▲ 차기 제132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주요 보고사항을 청취하고, 접수된 4건의 안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난 정례회의에 이어 상수원 관리구역의 각종 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 협의체는 시.군별 시민리더로 이루어진 정책협의회와 상수원 권역규제 관련 법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그리고 운영위원회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홍보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협의회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각 시.군의 현안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회의에 참석해 주신 각 시·군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팔당 상수원 권역 주민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의 회복을 위해 협력과 연대의 기반을 바탕으로 공동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고 전했다.   한편, 제132차 정례회의는 양평군의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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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6
  • 이천시의회, 설 앞두고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배식 봉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24일 이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로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배식 봉사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 의원(김재헌, 김재국, 서학원, 임진모)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떡만둣국과 설맞이 음식을 나누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명서 의장은 “우리 이천시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개관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수중재활 운동실 등 자립활동을 위한 장애인 맞춤형 시설과 주간보호센터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재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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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 이천시의회, 을사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 의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임금님표 이천쌀’ 72포를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을 선정해 지역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방침을 실천했고, 이천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박명서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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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0
  • 이천시의회, 새해 첫 봉사활동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9일, 새해를 맞아 이천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총 10명이 참여해 300여 명의 어르신께 점심을 배식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복지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큰절을 올리며 그동안의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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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 및 시무식으로 을사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 참배 ... 순국선열, 호국영령 '숭고한 넋' 기려 -  - 상임위원회실에서 시무식 개최 "2025년 희망찬 시작" 알려 - - 박명서 의장 "새해를 맞아 '세심한 의정 펼치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또한 이천시의회는 2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희망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천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신년 인사말씀과 의원·직원 간의 수(手)인사 등이 진행되며, 202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인사에서 “이천시의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세심한 의정을 펼치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직원과 의원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오는 2월 2025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으로, 제8대 이천시의회의 3년차 의정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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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3
  •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좋은조례 분야_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  -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 펼쳐 '지역 문제 해결' 의 선봉" 최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은 27일 서울특별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과 대안적 독창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박명서 의장이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역사회 내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제정되었으며, 조례에 따라 지난 4월 이천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봄’을 개소하여 운영해 지역사회의 큰 호평을 얻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박 의장은 「이천시 고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5분 자유발언으로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을 제언하는 등 결혼과 출산 정책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로 도약하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박명서 의장은 “좋은 조례는 시민의 일상을 세심히 챙기는 조례라고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매진해온 결과 좋은조례 분야 약속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저출생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더욱 발전되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 문제 해결의 선봉에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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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8
  • 이천시의회, 내년 예산안 총규모 1조 3,688억 7,300만 원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를 마무리하고 전년 대비 15.4% 증가된 총규모 1조 3,688억 7,300만 원의 2025년도 이천시 본예산을 20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본회의를 개의하며 박명서 의장은 “지난 18일 이천시가 대설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하루 빨리 평안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무원 여러분께 신속한 피해 지원과 복구를 부탁드리며, 이천시의회는 필요한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김재헌 의원이 “이천시의 지역 정체성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2025년도 예산안은 민선 8기 역점 공공 인프라 구축의 적극 추진과 복지정책의 강화, 농림 및 교통부문 등에 배분·편성됐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에서 총 47억 316만 원을 감액했으며, 감액된 예산으로는 일반회계 세출 예산에서 45억 6,777만 원을, 상수도 공기업특별회계에서 1억 3,539만 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충당·편성하도록 수정 의결했고, 기타 특별회계와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최근 몇 년간 과다편성된 인건비 추계로 인해 집행 잔액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계수조정을 통해 반드시 필요한 인건비를 제외한 45억 276만 원을 감액했으며, 추후 재원이 필요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재헌 위원장은 “본 위원회에서는 위원님들 간의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거쳐 예산안 심사에 신중을 기하였다”며 “계수조정 과정에서 과다 책정된 예산이나 효과가 미비한 사업 등은 재정건정성 등을 고려하여 부득이 일부 삭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재국 의원(이천신안실크밸리 아파트 주변환경 개선 대책 마련 외 5건) ▲서학원 의원 (관내 군부대와 협력을 통한 이천시의 발전 방향 외 10건) ▲김재헌 의원(중리택지지구 조성에 따른 중리동의 인력 추가 배치 운영 방안 외 12건) ▲박노희 의원(하천부지 점용허가 관리 철저 외 1건) ▲김하식 의원(이천시 발전 및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 재정투자 확대 외 3건) ▲박준하 의원(이천시 정책실명제 운영 외 4건) ▲임진모 의원(이천시 공공형 골프장 건립 외 3건) ▲송옥란 의원(도시재생사업 사후 관리 필요성 외 11건) 등 총 57건의 시정질문이 진행됐으며,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23일 개의되는 제4차 본회의에서 진행된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금일 시정질문에 대한 시장님의 명쾌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당부드린다”며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김경희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및 의정발전 유공’ 학생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했다. 지난 7월 복지 정책에 큰 관심을 둔 효양고 김민지 학생과 이예은 학생은 ‘입양아동 입학지원금 대상 확대’를 제안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박노희 의원은 「이천시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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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0
  • 이천시의회, 대설 피해 농가 복구지원 '구슬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최근 대설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 농가에서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14일 관내 대설 피해를 입은 백사면 소재 인삼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이천시의회는 피해 농가 농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설피해를 입은 농가의 제설 작업과 훼손된 차광막 제거, 지주 분리 등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간 이천시에는 수증기가 많이 포함된 습설로 실측적설량 43c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시설하우스와 축사, 인삼재배시설 등 농업시설 1,693건과 소상공 시설 등 기타 264건으로 총 1,957건 이상의 시설이 붕괴 및 파손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폭설로 인해 많은 시민 분들이 피해를 입어 저 또한 마음이 아프다”면서 “이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의회는 지속적으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함께 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이천시 폭설에 따른 이천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선포와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 보상책 마련,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자연재해 대비 정책 수립을 촉구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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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이천시의회, '제25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제안설명',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심의 - -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감액에 대한 원안 복구' 결의문 발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1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5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심의한 주요 안건은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 등이며,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도 있었다.   이천시의회는 2일부터 4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대로 2025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과 의원발의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고,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은 법률 취지에 맞도록 일부 문구를 수정하여 수정의결했다.   또한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를 위해 9일과 10일 양일간 개회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김재헌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재국 의원을 선임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복지와 산업 부문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기정 예산대비 0.93%인 132억 6,800만 원 증액한 총규모 1조 4,391억 4,300만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내년 본예산의 총규모는 1조 3,641억 6,9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15%인 1,779억 2,400만 원이 증액되었다. 특히 이천시 사상최초로 1조원을 돌파하게 된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는 사회복지 분야가 4,441억 6,8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교통 및 물류 분야가 1,353억 2,1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감액에 대한 원안 복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천시의회는 지난 9월 기획재정부가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를 일방적으로 삭감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고, 원안 수준으로 복구할 것을 촉구하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박명서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를 20일 개의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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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1
  • 이천시의회, 폭설 관련 '이천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이천시의 재정 및 행정적 대응 역량 초과 ... "대규모 재난상황" - - 피해주민 "현실적인 피해보상", 정부의 지속 가능한 '자연재해 대비 정책 수립' 촉구 - - 박명서 의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천시 전역에 내린 폭설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이천시 폭설에 따른 이천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촉구했다.     이천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의원 9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폭설에 따른 이천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달 이천시에는 실측 적설량 최대 43c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설과 습설로 인해 시설하우스와 축사, 인삼재배시설 등 농업시설 1,693건과 소상공 시설 등 기타 264건으로 총 1,957건 이상의 시설이 붕괴 및 파손되어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액은 351억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피해조사 및 복구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나 이천시의 재정 및 행정적 대응 역량을 초과하는 대규모 재난상황으로 인해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이천시의회는 정부의 이천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선포와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 보상책 마련,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자연재해 대비 정책 수립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박명서 의장은 “이천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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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9
  • 이천시의회, 제250회 제2차 정례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조 3,641억 6,900만 원' 내년도 살림살이 본격 심의 돌입 - -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 - - 박명서 의장, "내년예산 민생 경제 회복, 시민불편 해소에 사업에 우선 투입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이천시의 내년도 살림살이를 다룰 제250회 제2차 정례회에 본격 돌입했다.    내년도 본예산의 총규모는 1조 3,641억 6,9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5% 증액된 수치다. 이는 이천시 사상 최초로 일반회계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게 되는 것으로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이천시 역점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시정질문 및 답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 보고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의 심의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제1차 본회의의 주요 안건은 ▲시정연설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이다.   이날 10시 개의된 제1차 본회의 개회식에서는 시정연설에 앞서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해 각 읍면동 별로 1일 명예의원 14명을 위촉했다.   이어서 김재국 의원과 박노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재국 의원은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지원 필요성’에 대해, 박노희 의원은 ‘이천시의 인사원칙 준수 및 후보자 검증제도 마련 촉구를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필요성’을 주제로 집행부에 제언했다.   또한 김경희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시정 성과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 미래도시 지향, 일상의 행복 증진의 내용을 담은 내년도 시정방향을 발표했으며 ‘이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뒤이어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도 있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분을 반영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미집행 예산을 정리하고자 편성되었으며 총규모 1조 4,385억 7,6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89%인 127억 원을 증액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9일과 10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심사 후 11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박명서 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집중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한다”면서 “2025년에는 이천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정례회 기간동안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본예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진행한 후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23일 개의되는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명단 이천시청 건설과 진선종 팀장 이천시청 농업진흥과 석재우 팀장 이천시의회 의회사무과 경종진 주무관   * 제20기 1일 명예의원 명단 신성희(장호원읍), 임명옥(부발읍), 김두영(신둔면), 신주용(백사면), 이원호(호법면), 김진섭(마장면), 이상용(대월면), 최상일(모가면), 김홍주(설성면), 이상돈(율면), 권민숙(창전동), 문석기(증포동), 최은정(중리동), 김경민(관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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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2
  •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사진=김재헌 의원실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이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고 정명대상조직위원회와 피플플러스플랫폼가 주관했으며,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세상의 뜻을 담고, 그 뜻에 합당한 인물을 선정·시상하여 널리 알리고자 제정한 상이다.   김재헌 부의장은 2022년 제8대 이천시의회에 초선으로 입성하여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의원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입법활동과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 「이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 「이천시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다수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이천시를 세계 조각의 중심도시로’,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굴뚝에 미디어파사드 도입’ 등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시의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 사업을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였으며, ‘이천시 행정사무 위탁의 효율적인 운영’, 읍면동 공무원 인력의 적정 배치‘ 등의 시정질문을 적극 활용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시정 견제를 충실히 수행해왔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난임부부에게 난임을 극복하여 건강한 임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사회의 큰 호평을 받았다.    김재헌 부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응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광스러운 수상의 기쁨에서 나아가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가일층 매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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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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