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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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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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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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3-17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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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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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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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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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 이천시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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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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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2024년 예산 1조 1862억 4,400만 원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를 마무리하고 전년 대비 1.67% 증가된 총규모 1조 1,862억 4,400만 원의 2024년도 이천시 본예산을 지난 20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2024년도 예산안은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지출 수요의 지속적인 투입과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 인구변화 대응 등에 대한 민생안정 분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정된 재원을 계획적으로 배분하는 데 중점을 두어 편성 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업 시기에 맞지 않게 과다 계상된 예산 중 50억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서 송옥란 의원(이천시의 첨단미래도시 구축을 위한 방향 외 10건), 임진모 의원 (이천쌀문화축제 장소 변경의 필요성 외 2건), 박노희 의원(행사성 경비 긴축재정 운용을 통한 사회기반시설 사업예산 확보), 김재헌 의원(이천시 행정사무 위탁의 효율적인 운영 외 3건), 서학원 의원(군(軍)문화축제 추진 및 방위산업체 유치 외 10건), 박명서 의원(용적률 상향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 외 2건), 김재국 의원(관고동 부악지구 도시개발구역 일대 교통여건 개선 외 4건) 등 총 38건의 질문이 이어졌고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김경희 시장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됐다.   김경희 시장은 “시정질문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즉시 해결이 가능한 것은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고, 중장기적인 것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하식 의장은 21일간 진행된 정례회 기간동안 조례 및 예산안 심의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들과 성심성의껏 답변에 응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2024년 새해에도 이천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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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 광주시의회,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지난 13일 의장실에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데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적십자 중부봉사관 최민규 관장, 대한적십자사 광주시지구협의회 최문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주임록 의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질병예방 및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사업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적십자회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어 따뜻한 온기가 지역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적십자 회비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이웃돕기와 재해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구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적십자 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4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며 지로, 인터넷, 휴대폰 결제 등으로 연중 및 24시간 납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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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하남시의회, 2024년 예산안 의결… 9천413억 확정
      ▲하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일 2024년도 본예산 관련 종합심사하고 있다. /하남시의회 제공   - 15일 제326회 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총 46건에 93억 원 삭감 - - 선심성 예산 대폭 축소하고 민생 및 서민 생활안정 꼼꼼 심사 -  - 임희도 예결위원장 “세수감소 긴축재정, 기름 한 방울도 절약하는 자세” 강조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가 15일 오전 제32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을 9천413억 원(일반회계 8천395억 원, 특별회계 1천18억 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앞서 하남시는 세수감소 여파로 긴축재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올해 예산액(3회 추경) 대비 1천805억원(16.1%) 감소한 총 9천413억 원 규모의 내년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희도)는 각 소관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친 2024년도 예산안과 각종 기금운용계획에 대해 지난 14일 종합심사를 진행했다.   예결위는 중복·과잉 예산, 재정건전성을 무시한 선심성 예산은 대폭 축소‧삭감하고 법적절차 미이행, 부기 불분명 사업, 산출근거 불일치 사업 등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심사해 총 46건에 대해 92억9천750만2천 원을 삭감했다.   주요 삭감 내역은 ▲공용차량 구입 및 유지보수(5억9천만 원) ▲하남 봄축제 ‘모두의 봄’(1억3천만 원) ▲전국 대학생 거리공연제(6천만 원) ▲초이공업지역 환경보전방안 수립용역(1억2천만 원) ▲스마트시티 시민 리빙랩 아카데미 운영(2천200만 원) ▲하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2천200만 원) 등으로 전액 삭감됐다.   특히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교체’ 시설비 59억 원의 경우, 지방재정법 제33조 규정에 따라 20억원 이상 사업에 해당돼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야 하나 집행부 측에서 이를 지키지 않고 예산을 편성해 결국 관련법 미준수로 예산 심의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와 관련 예결위 위원들은 최종 심의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것은 충분히 알고 꼼꼼하게 심의했지만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지방의회가 관련법 절차상 하자있는 예산을 심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됐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엄격하고 냉엄한 잣대를 적용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수십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면서 지방재정법에 근거한 절차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수 있냐”고 지적하며 집행부의 재정 운영 역량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거듭 표명했다.   임희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최종 심사보고에서 “각 부서 공공운영비 차량 유류비 관련해서 각 종류별 단가를 적용‧산출해야 하나, 여러 부서에서 상이하게 적용해 과다 편성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지적하며 “‘마른 수건도 다시 짜는’ 긴축재정으로 재정난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름 한 방울도 절약하는 자세로 집행부 전 부서에서는 추후 차량유류비 예산 편성 시, 관련 기준을 일괄 적용‧산출해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일부 부서에서 예측할 수 없는 지출에 대한 예비비 성격의 사업을 사전 계획 없이 관행적으로 계상하거나,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중복 계상 및 본예산과 중기지방재정계획 간 금액 상이 등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년 1월 1일 회계연도 개시와 동시에 집행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사전절차를 신속하게 준비‧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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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6
  • 경기 광주시의회, 제30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2024년 예산안 총 1조 5,163억 5,526만 3,000원으로 수정 가결  - -'광주시 걷기 활성화 지원' 등 37건 조례안 원안 가결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15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7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3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당초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총 6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활동을 살펴보면, 각 상임위원회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의 심도있는 심사 끝에 2024년 예산안 일반회계 1조 2,515억 3,626만 3,000원, 특별회계 2,648억 1,900만 원 등 총 1조 5,163억 5,526만 3,000원으로 수정 가결하였으며, 2023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     또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40건 중 '광주시 공영장례 지원에 환한 조례안', '광주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37건은 원안가결, '광주시 지역보건법 위반 과태료 부과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은 수정가결 됐다.   주임록 의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4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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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5
  •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제8회 경기의정대상’ 공로상 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8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는 광역, 기초의원 부문 우수의원과 의정발전 유공 의원에 대한 공로상 및 특별상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선 의원으로서 다년간의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주민 소통과 현장 중심 의정을 펼쳐온 김 의장은 소통하는 공감의회를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 및 시민과의 소통 간담회 실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민원 처리 및 홍보와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협의회장으로서 시·군의회와 협력을 이끌어 내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하식 의장은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소통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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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광주시의회, 내년 예산안 '1조 5,136억 원'으로 수정 가결... 27억 원 삭감
    /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11일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예결위는 지난 8일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당초 광주시가 요구한 1조 5163억 5,526만 3,000원에서 27억 3,188만 5,000원을 삭감해 1조 5136억 2,337만 8,000원으로 조정했다.    예결위에 따르면 삭감된 예산의 주요 내용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교부세 등 의존재원이 감액되고 지방세 세입 또한 감소되는 재정상황을 고려하여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우선 순위에 따라 대규모 행사와 축제 등에 편성된 예산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고 증액부분을 삭감하였으며, 삭감된 예산은 △항일운동 기념탐 이전 설치 사업 △광주시문화재단 운영비 △남한산성 궁도 체육 공원 조성사업 등으로 5개 부서 6개 사업에서 조정되었다. 이어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조정 없이 원안을 가결했다.   이주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 추진 시 충분한 사전 검토 및 사업 계획 수립을 통해 낭비되는 예산없이 더 많은 시민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최근 경기침체와 맞물려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이번 심사한 예산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이 우선적으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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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이천시의회,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976억 100만 원 증액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주민 불편 해소사업과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기정예산 대비 6.37%인 976억 100만 원이 증액된 총규모 1조 6,302억 9,437만 원을 가결했다.   제240회 제2차 정례회가 21일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천시의회는 8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3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21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안건 등 총 42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3건, 동의안 6건을 비롯한 의견청취의 건 1건 등은 상정된 원안대로 가결·채택됐으며, '이천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1건은 수정 의결됐다.   지난 11월 입법설명회를 거쳐 금번 정례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규칙안은 ▲임진모 의원의 '이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박명서 의원의 '이천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전세사기피해자 등 주택임차인 보호 및 지원 조례안'외 6건 ▲김재헌 의원의 '이천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2건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3건 ▲박준하 의원의 '이천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1건 ▲박노희 의원의 '이천시 장애인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1건 ▲김재국 의원의 '이천시 준초고층 건축물 재난관리 조례안'등 총 21건이며 각각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금일 정례회에서는 11일부터 진행될 2024년도 본예산에 대한 집행부의 제안설명이 있었다. 집행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1,669억 규모로 사회복지 분야 사업 및 민생안정 사업에 중점적으로 배정됐다.   이천시의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실적악화와 대외여건 불안으로 작년 본예산에 비해 불과 0.01%가 증액된 데 그친 2024년도 본예산은 건전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살필 예정이다.    한편 김하식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원님들은 11일부터 진행되는 2024년도 본예산안 심의가 민생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심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3-12-09
  • 이천시의회,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이 1일 열린 ‘제24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일 ‘제24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4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11일부터 19일까지는 1조 1,669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이천시 본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이천시의회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다루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더 신중하고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일과 4일, 5일에는 상임위원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조례안과 각종 부의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되며 20일에는 그간 추진된 역점시책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각종 사업 추진에 대한 향후 계획과 문제점, 개선 방향에 대한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21일에는 의원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경희 시장의 답변이 계획되어 있다.   이날 개의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금년도 시정 성과와 2024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 김경희 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    김하식 의장은 “올 한 해 러-우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등 국제정세 불확실성으로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라 내년도 민생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회기는 민생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의 관점에서 각 분야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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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3-12-02
  • 광주시의회, 제30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내년 본예산 등 처리
    ▲광주시의회 청사 모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1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9일간‘제305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고, 광주시장의 시정연설 및 조례안, 각종 안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회기 첫 날인 11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뒤 28~29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이어, 11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연설 및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 청취와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시의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는 올해보다 909억 원 증가한 1조 4,218억 원으로 12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7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 후, 12월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마지막으로, 12월 15일 제4차 본회의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제305회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정례회 주요 안건 중 하나인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각 분야의 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재적소에 편성됐는지 세심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란다. 광주시의 실정에 맞게 꼭 필요한 사업부터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소중한 세금이 시민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살펴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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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3개월 간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 마무리 - -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등 개별조례 106건 개선점 제시 - - 김재헌 회장,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회장 김재헌)는 23일 3개월여 간의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행정사무의 위탁과 관련한 법령상 근거, 수탁 대상 기관의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가 시급한 조례를 우선 발굴하고 합리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발굴된 조례를 예·결산과 연계해 조례 개정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오류 등도 함께 점검했다.   용역사 측은 “이천시 위·수탁 계약 현황과 법령과 조례, 기본조례와 개별조례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필요성과 행정재산 위탁 특례 규정 미비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며,“기본조례인 '이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1건과 '이천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비롯한 개별조례 106건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 김재헌 회장은 “이번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도출된 정비방안을 적극 활용하여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기반으로 입법의회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자치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법치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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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이천시의회, "잘풀고, 잘찍고" ... 수험생 '수능 대박' 기원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16일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수험 당일 입실 시간에 맞춰 관내 시험장 5개소를 찾은 시의원들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현수막을 들고 힘을 북돋았다.   수능 응원 영상을 자체 제작해 공식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바 있는 이천시의회는 수험 당일에는 직접 시험장을 찾아 대학 입학의 성공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하식 의장은 “다행히 수능 한파는 비껴갔지만 부담감으로 얼어붙었을 지역 후배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면서, “긴장감을 풀고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격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에는 올해 3,741명의 수험생이 이천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10개교에서 수능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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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6
  • 관고동 사회단체, "다목적 실내 체육시설 우선 건립해 달라"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8일, 이천시의회 '7번째 시민과의 소통 간담회' 가져 - - "관고동에는 타 지역과 달리 실내 체육관 등 다목적 시설 없어" - - "동 주민 숙원사업" 시에 사음2지구 지식산업센터 예정부지에 '건립' 요청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올해 7번째 시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8일 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관고동 사회단체장 협의회 회원들과 이어가며 민의와 민생을 챙기는 의회로 거듭나고 있다.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천시청 관계자, 관고동 사회단체 협의회(이하 관고동 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는 관고동 사음2지구 지식산업센터 예정 부지 내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요청하는 동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고동 김종원 협의회장은 “관고동은 다른 지역과 달리 실내 체육관 등 다목적 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체육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동주민의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적극 추진하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지식산업센터 부지 내 공공기여 방안으로 건립 예정인 체육시설은 최초 노외주차장 및 소공원 설치와 건물내 공공시설 설치로 계획되었으나 동주민들은 다목적 실내 체육시설 우선 건립을 시 측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경기도에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한 상태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은 “체육시설로의 변경은 예정되어 있으나, 해당 과인 도시과는 물론 체육진흥과와 공원녹지과도 조율이 필요해 보인다”며 “다목적 체육관의 정확한 규모 및 추가 토지 확보 가능 여부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추후 다시 논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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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하남시의회 제325회 임시회…시정질문 주요 현안 집중점검
    ▲7일 하남시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K-스타월드‧MSG 스피어 유치‧악성민원 집중질의 뜨거운 공방 예고 - - 오는 14일까지 8일간 집행부 동의안‧의원발의 조례안 등 33건 심의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7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시정질문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3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9일 예정된 시정질문에서 9명의 의원은 민선8기 공약사업, 하남시 2023년 문화예술 정책사업 문제점, 행정처분배심제 운영 내실화, 원도심 노후화 대책, 재정진단, 악성민원, K-스타월드, 글로벌 공연장 MSG 스피어(Sphere), 도시재생 등 총 16건의 굵직한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특히 하남시가 민간자본을 활용해 하남 미사섬에 K-POP 공연장과 영화촬영장 등을 조성하는 ‘K-스타월드’ 사업과 미국 엔터테인먼트사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 스피어(MSG Sphere)의 ‘MSG 스피어(Sphere)’ 공연장 유치 관련해 이현재 하남시장을 대상으로 집중질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뜨거운 공방이 예상된다. 이어 오는 10일과 13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조례안 및 출연계획 동의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병용)에서는 악성민원인으로부터 하남시 공무원 보호・지원하기 위해 최훈종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하남시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심의 대상에 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정조례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폭언·폭행을 예방하기 위해 일명 ‘바디캠’으로 불리는 착용형 카메라 영상기록 장비 도입을 추진하고, 소속 부서의 장은 상황 발생 시 지체 없이 시장에게 보고하고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성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정질문은 1년의 회기 중 집행부로 하여금 33만 하남시민의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절차와 형식을 갖춘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질문과 책임있고 성실한 답변으로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하남시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강 의장은 “이번 회기에는 2024년 출자ㆍ출연기관 출연금 편성을 위한 동의안이 상정됐다”며 “정부의 긴축 재정으로 내년도 살림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출자ㆍ출연기관 등 외부 위탁사업에 대한 중장기적인 효율화 방안과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함께 모색하면서 심도있는 심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적극행정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하남시정 및 의정발전에 기여한 민원여권과 강민송 주무관, 자원순환과 김민선 주무관,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정인화 주무관 3명이 ‘2023년 4분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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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8
  • 송옥란 이천시의회 의원,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 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8건의 조례 대표 발의 등 황성한 의정활동 인정 받아 - - "실사구시의 자세 ... 민생을 보듬는 정의롭고 따뜻한 의원이 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위민정신과 개혁정치로 시대를 앞서간 다산 정약용 선생을 기리기 위해 2일 국회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금번 시상식은 경기도 기초의원 32명을 비롯해 국회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등 총 4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송옥란 의원은 초선의원답지 않은 관록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송 의원은 출산에서 양육, 청년 지원, 기업활동, 재해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 조례를 적극 발굴하고 입법으로 연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년 반 남짓 의정활동 기간 동안 28건에 이르는 조례를 대표 발의해 이번 수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옥란 의원은 “민원사안이 발생하면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전념했다”며 “다산 선생의 위민정신과 실사구시의 자세로 앞으로도 민생을 보듬는 정의롭고 따뜻한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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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2
  • 이천시 신둔면 이장단, "농림지역 관리(생산)지역으로 변경" 건의
    ▲26일 이천시의회가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신둔면 이장단,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의 날'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6일, 이천시의회 '신둔면 이장단과 소통의 장' 마련 - - 김하식 의장 “신둔면 주민의 삶에 와닿는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맞아 신둔면의 농림지역을 관리(생산)지역으로 변경하는 건의사항을 비롯해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6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천시의원들과 신둔면 이장단,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도암리 이장은 “신둔면은 관리지역이 19.4%로 관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며, “도암리 부근 교통량의 증가와 개선된 도로 인프라에 반해 신둔면의 생활 인프라가 낙후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장단 사무국장은 농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   사무국장은 “쌀 소비량의 감소로 인한 쌀값의 하락, 농자재값 상승으로 농민들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역 차원에서 농민들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시의원들은 ‘신둔면의 농업진흥지역 지정으로 인한 토지이용의 형평성에 대한 지적’과 ‘지역 농민들의 고충’에 동감의 뜻을 표하며 “의회 차원에서 집행부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끝으로 김하식 의장은 “금일 간담회가 이장단과 하는 첫 번째 소통인 만큼 신둔면의 애로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논의된 의견이 큰 불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층적인 조사와 함께 신둔면 주민의 삶에 와닿는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의회는 금일 논의된 사항을 집행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둔면의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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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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