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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차세대 도서관 통합 플랫폼' 구축 착수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지난 2008년부터 사용해 온 프로그램 기반의 ‘자료관리시스템’을 웹 기반의 통합 도서 자료관리시스템으로 바꾼다. 용인시가 4일 기흥도서관 별관 시청각실에서 ‘차세대 도서관 통합 플랫폼(ALPAS) 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도서 대출과 반납, 장서 등록 처리 속도가 3배나 빨라져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스템 유지 관리 비용이 훨씬 절감된다. 시가 기존에 사용해 왔던 시스템은 개별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기능 개선과 오류 수정 시 개별 PC를 일일이 업데이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 개별 PC가 중앙 서버와 직접 통신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정보 보안에도 취약할 뿐 아니라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웹 표준 및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을 준수한 차세대 도서관 통합 플랫폼 도입을 완료해 250만권에 달하는 장서와 66만명에 달하는 도서관 회원 관리에 최적화된 정보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선 시스템 개발 기업 관계자가 직접 시스템을 시연하며 주요 기능과 효과 등을 설명했다. 관내 18개 공공도서관, 7개 공립 작은 도서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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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차세대 도서관 통합 플랫폼'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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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공모 선정 ... 3,200백만 원 확보
-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경기도 2022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3,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와 지역 노동단체와 힘을 모아 지역맞춤형 노동권익 보호정책을 발굴‧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물류센터 노동실태조사’와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단 양성’ 2개 사업이 선정돼 여주노동권익센터와 협업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내최대 100만㎡ 물류단지 조성 및 일자리 3만 명을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으로 이번 ‘물류센터 노동실태조사’는 물류 관련 노동자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중‧고등학생 알바경험비율이 9%에 이르고 있고, 노동기초 지식부족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례 발생하는 등 청소년 노동교육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단 양성’으로 조기 노동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도에서 3번째로 높은 고용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추진으로 실효성 높은 지역맞춤형 노동정책을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동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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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공모 선정 ... 3,200백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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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영통, ‘어둠이 찾아오는 순간’ 4월 전시 개최
- <사진=영통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청사 내 위치한 갤러리영통에서 4월 한 달 간 이루다 작가의 ‘어둠이 찾아오는 순간’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루다 작가는 수원을 중심으로 모인 청년예술가들의 모임인 ‘아티스트랩’의 대표로서 나혜석미술대전, 야송미술대전 등 다수 전시회에서 수상했으며, 최근 수원전통문화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전시를 개최하며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4월 갤러리영통에서 펼쳐지는 ‘어둠이 찾아오는 순간’ 전시에서 이 작가는‘푸른 밤’,‘여전히 파도가 치고 있다’ 등 서양화 25개 작품을 통해 누구에게나 외면하고 싶지만 결국 피할 수 없이 다가오는 아픔, 시련 속에서도 우리를 위로하고 있는 것들을 표현한다. 이번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통구청 내 2층에서 운영되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갤러리영통에서는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주제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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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영통, ‘어둠이 찾아오는 순간’ 4월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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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약 이행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선정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100여 일 간 △공약 이행완료 분야 △2021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웹 소통 분야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으며 시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신동헌 시장은 취임 이후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3년 9개월간 오직 광주의 발전만을 위해 달려왔으며 그 결과 109개 공약사업 중 87개 공약을 완료했다. 또한, 20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 90%를 달성,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아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민선 7기 신 시장의 주요 이행 공약으로는 ▸마을버스 100% 공영제 ▸교육예산 2배 확대 ▸재단 등 문화전담조직 신설 ▸근본적 난개발 방지대책 시행 ▸교통혼잡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순환도로망 및 천변 도로 구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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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약 이행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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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22년 광주시의회 의장기' 클럽 축구대회 개최
-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3일 광주공설운동장에서 제9회 광주시의장기 클럽 축구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광주시의장기 축구대회는 건전한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의회와 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 축구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이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지난 2년간 개최하지 못했다. 올해는 20대부 8개팀, 단일클럽부 20개팀으로 총 28개팀 약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이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2019년 개최된 축구대회 대비 축소된 규모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경기는 3일 예선전, 준결승전을 시작으로 10일 결승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일혁 의장은 "선수들이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임하지만 승패보다는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데 더 큰 뜻이 있다." 며 "참가선수 한 명이라도 사고 없이 모두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대회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부상 없는 대회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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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22년 광주시의회 의장기' 클럽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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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3단계 완료
-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조감도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4년 5개월만에 시설현대화사업 3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4월 4일 전면 개장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4일 오전 신축한 채소동에서 경매를 개시하고, 전면 개장을 알렸다. 수원시는 공사 기간에도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단계별 순환개발방식’으로 3단계에 걸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했다. 2017년 11월, 채소동 점포가 입점할 임시매장 2곳을 건립하는 1단계 공사를 시작해 2018년 6월 마무리했고, 2021년 9월 과일동·수산동을 신축·이전하는 2단계 공사를 완료했다. 채소동을 신축·이전하는 3단계 공사를 최근 마쳤고, 4월 3일 모든 상인이 입주했다. 직판 물류동 신설을 마치고 6월 말 전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기존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에 임시 건물에 있었던 무·배추 매장은 채소1동에 입주 완료했고, 포장품 채소 매장은 채소2동에 들어섰다. 1993년 2월 개장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경기 서남부권역 농수산물 유통의 거점 역할을 해왔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시설 노후화에 따른 이용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2013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국비를 지원받아 시설현대화사업을 시작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부지면적 5만 6160㎡, 건물연면적 5만 830㎡,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6개 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 저온유통 시스템 등이 있고, 지상 1층에는 과일동, 수산동, 채소1·2동, 양파 경매장, 직판·전문물류동이 입주한다. 2층에는 관리사무소, 3층에는 방문객 편의시설 등이 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시장 상인분들과 지역 주민들의 협조 덕분에 순환재개발방식으로 현대화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했다”며 “첨단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많은 출하자와 시민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경기 남부 농수산물 물류 거점 시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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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3단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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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유망기업 참여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개최
- <사진=수원시청>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4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유월비손해사정(주), 케이에스팩(주), ㈜팀프레시, 쿠팡풀먼트서비스, 프리시스(주), ㈜삼마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거쳐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 중인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손 소독·열 체크 등 방역 절차를 거치고,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참여 할 수 있다. 수원시는 참가자들에게 구직상담을 해주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구직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한 면접장을 사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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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유망기업 참여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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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조아용 굿즈 이제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만나요”
- <사진=용인시 제공> - 경전철 기흥역 3·4번 출구 방면 오프라인 판매점 개소 - - 용인지역자활센터 운영…에코백‧머그컵‧그립톡 등 20종 판매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민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온 조아용 캐릭터 굿즈를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 매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는 4일 용인 경전철 기흥역 환승센터 내 사회적경제홍보관 인근에 조아용 굿즈 판매점 ‘조아용in스토어’를 개소했다. 서원콤프레샤(주)박종옥 대표가 설립한 서원재단은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매장 인테리어 비용 1,000만원을 후원했다. 매장 운영은 저소득층의 자립과 취·창업을 돕는 용인지역자활센터가 맡는다. 굿즈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자활에 재투자 된다. 이곳에선 조아용 캐릭터를 다양하게 활용한 에코백(2종), 광목 파우치(2종), 키링 인형, 머그컵, 티셔츠, 마스킹테이프·메모지·엽서·볼펜 등의 문구류 등의 굿즈 20종을 500원~15,000원에 판매한다. 매장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조아용은 용인시를 상징하는 ‘용(龍)’캐릭터다.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SNS 이벤트 이모티콘이나 굿즈가 출시되면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9월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는 조아용 굿즈 판매 요구가 높아지자 소셜 캐릭터인 조아용을 시 공식상징물로 등록하고 용인지역자활센터와 캐릭터 사용승인 협약을 맺었다. 시는 판매점 개소를 통해 시 공식 캐릭터인 조아용을 더욱 활발하게 알릴 수 있고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 자립 지원 등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조아용in스토어’ 오픈 기념 이벤트로 이날 선착순 100명에게 다회용기에 담은 팝콘을 증정한다. 네이버 스토어 영수증 리뷰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인증을 한 500명에게는 조아용 마스크 1매를 증정한다.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3,000원에 판매하는 광목 장바구니를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YMCA 김정연 이사장, 용인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판매점 개소로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1년부터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물류배송, 무료 간병, 편의점, 분식 사업 등 15개 분야의 ‘자활근로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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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조아용 굿즈 이제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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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천·여주, GTX 조기착공 "시민의 명령"
- ▲4일,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GTX공약 이행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공동으로 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 경기1뉴스 - 4일, 3개도시 시장 공동발표 ... '공약이행' 촉구 기자회견 - - "GTX-A 조기착공과 2028년 완공 ... 당리당략 떠나 완성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이천·여주시 3개시 시장과 GTX추진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가운데 'GTX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4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은 대선공약에 반영된 수도권 동남부 GTX의 조기착공을 위해 'GTX-A 접속부 사업'의 건의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국정과제에 채택'이 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GTX-A에 연결하면 조기착공은 수서~광주선과 연결되는 2028년까지 완공된다"며, "2028년 환공을 목교로 한 'GTX의 국정과제 책택과 조기 착공'은 광주·이천·여주 3개시의 해묵은 과제와 미래의 몽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뤄낼 유일한 길 이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중첩규제로 소외되어 온 경기 동남부권과 수도권의 불균형 해소, ▲여주에서 출발 삼성까지 20분, 서울역까지 30분 도착, 혁신적인 교통 환경의 실현으로 '주택난 해결', ▲수도권 30분대 이동 가능 '부동산 가격 폭등 문제' 해결,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남북한, 중국, 유라시아를 잇는 동북아 통일 네트워크 기반, ▲남북과 동서 청도망 연결 '수도권 물류 문제'해결, ▲'새로운 관광 산업의 길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광주·이천·여주시는 수도권의 변방에서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콤팩트시티로, 문화광도시로, 수도권의 휴식처로,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강소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광주·이천·여주 국회의원과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게 "GTX-A 조기착공과 2028년 완공의 사명을 거역해서 안된다"며, "당리당략을 넘어 GTX를 완성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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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천·여주, GTX 조기착공 "시민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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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식목일 맞아 자연휴양림 내 시목·시화 6,300그루 식재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가 지난 2일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 내에 시목인 전나무와 시화인 철쭉을 심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열린 행사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시 산림조합,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자연휴양림 내 패러글라이딩장 임도 주변으로 특례시 격상 원년을 기념하며 시목인 전나무 500그루와 산철쭉 5,800그루를 심었다. 산철쭉이 만개하면 임도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오늘 심는 이 나무들이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건강한 투자가 될 것”이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림자원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식목 행사와는 별도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과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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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식목일 맞아 자연휴양림 내 시목·시화 6,300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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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4일부터 '광주시 종합감사' 실시
- <사진=경기도청> - 4월 4일부터 14일까지 - 광주시에 대한 종합감사 실시 - - 도민 고충 유발하는 불공정한 제도․관행 해결, 주요정책 감사 시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광주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4월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2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도민 고충을 유발하는 불공정한 제도․관행을 해결하고, 인․허가, 안전, 복지 등 주요 정책에 대한 감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철저한 감사로 공공부문의 책임성을 확보하고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금품수수, 갑질, 소극행정 등 공직자의 부패행위를 엄단하고 공공재정, 기관운영의 건전성․효율성 확보를 위한 감사를 추진한다. 다만, 보건소 등 관련 부서는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층 더 강화된 방역관리 계획을 수립해 감사장 출입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및 자가검사키트 비치 등을 통해 감사반원, 감사관계자, 시민감사관 등에 대한 사전검사를 운영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수사나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과 사적인 권리관계 또는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 광주시 감사장 : 전화(031-760-1503), FAX(031-760-1496), 이메일(skhsis@gg.go.kr)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어려움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고자 사전문의를 통해 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무사안일·복지부동·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를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현옥 도 감사담당관은 “공직자들의 창의성이나 적극적인 업무추진 의지를 위축시키는 일이 없도록 폭넓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용하겠다”며 “위법·부당한 업무처리와 소극행정,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예산낭비 사항 등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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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4일부터 '광주시 종합감사'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