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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천·여주, GTX 조기착공 "시민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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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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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광주여주 기자회견.jpg
▲4일,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GTX공약 이행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공동으로 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 경기1뉴스

  

- 4일, 3개도시 시장 공동발표 ... '공약이행' 촉구 기자회견 -

- "GTX-A 조기착공과 2028년 완공 ... 당리당략 떠나 완성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이천·여주시 3개시 시장과 GTX추진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가운데 'GTX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4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은 대선공약에 반영된 수도권 동남부 GTX의 조기착공을 위해 'GTX-A 접속부 사업'의  건의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국정과제에 채택'이 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GTX-A에 연결하면 조기착공은 수서~광주선과 연결되는 2028년까지 완공된다"며, "2028년 환공을 목교로 한 'GTX의 국정과제 책택과 조기 착공'은 광주·이천·여주 3개시의 해묵은 과제와 미래의 몽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뤄낼 유일한 길 이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중첩규제로 소외되어 온 경기 동남부권과 수도권의 불균형 해소, ▲여주에서 출발 삼성까지 20분, 서울역까지 30분 도착, 혁신적인 교통 환경의 실현으로 '주택난 해결', ▲수도권 30분대 이동 가능 '부동산 가격 폭등 문제' 해결,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남북한, 중국, 유라시아를 잇는 동북아 통일 네트워크 기반, ▲남북과 동서 청도망 연결 '수도권 물류 문제'해결, ▲'새로운 관광 산업의 길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광주·이천·여주시는 수도권의 변방에서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콤팩트시티로, 문화광도시로, 수도권의 휴식처로,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강소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광주·이천·여주 국회의원과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게 "GTX-A 조기착공과 2028년 완공의 사명을 거역해서 안된다"며, "당리당략을 넘어 GTX를 완성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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