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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랑포럼’ 공식출범, 9일 국회서 발대식 ... 한강유역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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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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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한강사랑포럼 발대식 참석 (2).jpg
<사진=광주시 제공>

 

- 한강유역 지역구 국회의원, 지자체장, 지방의원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 -

- 공동대표 송석준 의원·방세환 광주시장, 간사 최춘식 의원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강사랑포럼’이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강유역 지역구(이천, 여주, 광주, 양평, 가평) 국회의원, 지자체장, 지방의원,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정책개발협의체가 참석해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강사랑포럼’은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수십 년 동안 각종 중첩규제와 역차별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는 5개 한강 유역 시‧군(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의 지역구 국회의원, 지자체장, 지방의원이 참여하는 정책협의체로서 한강 유역의 균형발전과 상호협력 및 한강 수질의 체계적 관리 등을 위한 정책개발과 연대를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포럼의 비전 선포와 함께 포럼의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한강사랑포럼’은 앞으로 지속적인 회의 및 연대활동을 통해 한강수계와 관련된 각종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과 규제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제시하는 등 5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강사람포럼의 공동대표는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맡았으며, 간사는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이 맡았다.

 

 이날 출범식에는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시 을),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 김경희 이천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서태원 가평군수와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김영복, 강천심 공동위원장 등이 함께하며 힘을 실었다.

 

이밖에도 각 의원실 보좌진, 지자체 환경 및 규제 관련 국과장, 특수협 정책국,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17인의 실무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에 들어갔다.

 

한강사람포럼의 공동대표인 송석준 국회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비전선포문 발표를 통해 한강유역 주민의 불편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상생과 조화의 정신에 따라 한강유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여 정부정책과 입법에 적극 반영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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