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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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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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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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3-17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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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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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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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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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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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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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시민들 ... 가맹점 확대, 인센티브 상향, 배달앱 연동 등 실질적 이용편의 개선 - - 상인들 ... 매출에 실질 기여 ... 카드 수수료, 현금 선호, 플랫폼 활용 미흡 등 토로 - - 임진모 회장 "이번 연구 성과 바탕 ... 이천형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도약"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화폐분석연구회(회장 임진모)’는 27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이후 지역화폐의 정책 환경 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의 연계를 고려해 이천사랑지역화폐의 효과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뒀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2025년 이천사랑지역화폐 신규가입자는 꾸준히 증가(3년간 5만 명)한 반면, 월평균 충전·사용액은 점진적 감소세(매년 약 –9%)를 보였으며 명절·정책 이벤트 시즌에 일시적 사용 급증이 반복되는 소비 구조가 확인됐다. 사용 비중은 학원(28.5%)과 외식업(26.2%) 등 일상밀착형 업종에 집중됐고, 30·40대의 교육·생활비 지출이 주도하는 양상이다.   설문조사와 상인 인터뷰 결과, 시민들은 가맹점 확대, 인센티브 상향, 배달앱 연동 등 실질적 이용편의 개선을 요구하였으며, 상인들은 지역화폐가 매출에 실질 기여함을 인정하면서도 카드 수수료, 현금 선호, 플랫폼 활용 미흡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서는 2024년 기준 이천시 지역화폐가 약 580억 원의 추가 매출, 189억 원의 생산유발, 78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84.5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나 지역 내 실물경제 선순환에 일정한 기여가 확인됐다.    연구회는 이러한 성과와 함께 법률·조례 미비 및 개선 필요사항(운영자금, 인센티브 명확화, 판매대행점 용어 정비 등)을 제시하고, 정책목적형 발행 확대, 가맹점 다양화, 취약계층 및 복지 확산 등 중장기 전략과 향후 청주페이 사례처럼 충전금 운용을 통한 예산 효율화와 시민 혜택 강화 방안 도입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임진모 회장은 “지역화폐의 성과를 실질 추가소비와 지역순환 기여로 재정의 할 필요가 있으며 단순 결제수단을 넘어 공동체 회복·상권 다양성·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이천형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점검의 계기가 됐다”며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화폐 운영의 법적·실무적 개선, 정책 목적 발행 강화, 시민·소상공인 편의성 제고 등 종합적 제도 혁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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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이천시의회 김하식, 박노희 의원, ‘역세권 개발 간담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3일, 시의회 브리핑룸 ... 노인복지시설연합회 김남회 회장, 관계자 등 참석 - -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현안 청취 ... '제도적 지원 방안' 논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박노희 의원이 23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이천시노인복지시설의 현안사안 간담회’를 열고,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하식 의원, 박노희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 김남호 회장 외 3명이 참석하여 △이천시 내 노인복지시설 총량제 도입의 필요성△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비 증액 요청△장기요양 이용 노인 및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사업 보조금 증대 방안△주·야간보호서비스기관의 수도 요금 감면 혜택 적용 건의△장기요양기관의 인력 부족, 인력 유출, 재정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 개선 요청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특히 “시설의 안정적 운영이 곧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김하식 의원과 박노희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현실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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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이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 25년 행감 '제기된 사항' 추진경과 점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32건 부의안건 심의 본격 돌입 - - '전산시스템 화재 예방 점검, 축산농가 방역 강화' 등 집행부에 당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4일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원 발의 조례안 9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8건, 동의안 13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2건의 안건의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21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 첫째날, 본회의 개회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하식 의원이 ‘기업과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상생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이천시 캐릭터의 전략적 활용을 통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7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계속해서 10시 30분에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이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결정들이 이루어지는 자리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의원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에는 전산시스템 화재 예방 점검, 축산농가 방역 강화 등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사항들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조치 결과 청취도 예정돼 있어, 시정의 올바른 방향 설정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꼼꼼한 점검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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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이천시의회, 오는 14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제256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57회 임시회를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의원 발의 조례안 9건과 집행부 조례안 8건, 동의안 13건, 의견청취의 건 2건 등 총 32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먼저 14일에는 본회의와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계획되어 있고, 15일과 16일에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23건을 각각 심사하게 된다. 특히 17일부터 20일까지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회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의 실효성과 향후 개선 방향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의안 처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7회 임시회에 발의된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김재국 의원의 「이천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학원 의원의 「이천시 조손가정 지원 조례안」, 「이천시 헌혈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노희 의원의 「이천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 ▲임진모 의원의 「이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하식 의원의 「이천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 상정되어 심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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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이천시의회,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시민들 설문 ... '가맹점 부족, 할부 제한, 한도 제한' 등 불편 - - "판매대행점 정보 공개의 조례 반영 여부" 등 함께 점검키로 - - 11월 최종보고회 ... '연구 결과와 정책 제안' 공식 발표 예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화폐분석연구회(회장 임진모)’가 17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임진모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과 연구용역을 맡은 처음헌법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해 연구 추진 경과와 주요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지역화폐의 발행·유통 현황과 업종별, 지역별 매출액 등이 중점적으로 발표됐다. 특히 전통시장, 일반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이천시민을 대상으로도 지역화폐의 인지도, 사용 경험, 주요 결제처 및 사용 패턴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설문 결과, 시민들은 가맹점 부족, 할부 제한, 한도 제한 등을 불편하게 여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배달앱과의 연동, 인센티브 10% 고정 유지, 보육·청년·교통 분야 정책발행 필요성 등의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   이어 연구회는 판매대행점 정보 공개의 조례 반영 여부, 가맹점 등록 현황의 반기별 공개 실태 등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른 이천시 지역화폐 발행의 법적·제도적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해 나가기로 하고 미이행 부분은 향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진모 회장은 “이번 연구는 지역화폐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이천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천시 지역화폐가 단순 결제수단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과 복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 결과와 정책 제안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이천시의회는 이를 토대로 지역화폐 운영의 제도적·실무적 개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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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09-18
  • 이천시의회, 제3회 추경 '1조 7,353억 7,161만 원'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1일,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 - . 제3회 추경  766억 483만 원 증액(기정예산 대비 4.62%↑)- - 서학원 의원 5분 발언 "과학고 성공을 위한 안전성·재정 부담 검토 필요성" 역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본회의 개회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총 4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주택시장의 현실과 대응 필요성’(송옥란), ‘이천시 인구소멸의 대응’(김재국), ‘이천시 미래를 위한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투자 요청’(박노희)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과학고 성공을 위한 안전성 및 재정 부담 검토 필요성’을 역설했다.   계속해서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집행부 조례안 7건 ▲예산안 2건 ▲동의안 4건 ▲보고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해, 이 중 22건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이천시 청소년 참여예산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 의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진모)는 2025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보고했다.   특히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행정수요를 위한 필수경비 반영,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와 공약사업 이행 등 주요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편성됐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 1조 6,587억 2,331만 원에서 1조 7,353억 7,161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62%인 766억 483만 원이 증액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09-11
  •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3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사에 착수했다.   본회의 개회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모두 3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제시된 5분 자유발언으로는 ‘불법 광고물 정비’(김재헌), ‘커피(박)찌꺼기 업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정책’(김재국)을 제안했다. 이어 임진모 의원은 ‘공공 주도의 역세권 개발 및 전담 조직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의 최대 현안은 ‘2025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다. 추경 예산 규모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655억 400만 원(3.95%) 늘어난 총 1조 7,242억 2,700만 원으로 편성됐다. 예산안은 각 부서의 제안 설명과 면밀한 계수 조정을 거쳐 오는 9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은 곧 정책 의지이자 시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추경 예산이 서민 생활 안정,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경제 활력 회복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세심한 심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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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09-03
  • 이천시의회, 9월 3일부터(9일간) '제256회 임시회'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제256회 임시회를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천시의회는 제255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를 열어,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집행부 조례안 7건 ▲예산안 2건 ▲동의안 4건 ▲보고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협의된 의사일정에 따르면, 9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을 처리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25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제12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7,242억 2,700만 원으로 기정 예산 대비 3.95%인 655억 400만 원이 증액됐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와 예산을 다루는 만큼, 철저하고 꼼꼼한 심의를 통해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의회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심사 과정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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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08-30
  • 이천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 7명 위촉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4일 의장실에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원장 선출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천시의회 의원행동강령 조례」 제21조에 근거해 설치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은 학계·법조계·언론계 또는 시민사회단체 등이 추천하는 사람 중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민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3년간 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행동강령 위반 신고 접수 및 조사·처리 ▲국내외 활동 승인 사항 ▲행동강령 교육·상담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제1차 회의에서는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장 호선의 건과 2025년 의원 행동강령 교육 계획(안) 보고 건을 처리했다. 회의 결과 위원장에는 이현숙 위원이 선출됐다.   박명서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권한이 확대된 만큼, 더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이 요구되는 시대가 왔다”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장치를 더욱 강화하고 청렴한 의정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의정 활동 전반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한 층 더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청렴한 의회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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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이천시의회, 지역화폐 지역경제 선순환 해법 모색" 연구 용역 착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7일, '실질적 지역경제 효과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 - - 임진모 의원 "시민과 소상공인, 행정 모두가 체감 ... 성과 도출" 최선-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화폐분석연구회(회장 임진모)’가 7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임진모 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 6명과 연구용역을 맡은 처음헌법연구소(소장 조유진) 관계자가 참석해 과업 개요, 추진 방향, 세부 추진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용역은 지역화폐가 코로나19 이후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의 주요 수단으로 확산됐으나, 실제 이천시 지역경제에 미친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천시만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효율적인 지역화폐 정책 방향을 도출하고자 기획되었다. 연구기간은 착수일로부터 90일간이다.      임진모 회장은 “이천시 지역화폐가 단순 결제수단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과 복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해법을 찾고 시민과 소상공인, 행정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와 정책 제안은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이천시와 시의회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화폐 운영의 제도적, 실무적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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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김재국 이천시의원, 장애인 재활 및 복지 향한 적극적 행보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국(의회운영위원장) 의원이 지난 7월 4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중증 장애인 거주 시설인 양무리마을과 양무리 무지개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장애인 복지 및 일자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1월 21일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천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 고용촉진·직업재활 지원 조례안' 시행 이후, 조례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고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 점검에서 김재국 의원은 양무리마을과 양무리 무지개보호작업장의 시설 운영과 장애인 직업 재활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양무리마을 진출입 도로의 장애인 구역 지정과 버스정류장 설치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건비 부족 문제, 노후화된 시설 개선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 복지는 단순한 배려가 아닌 시민으로서의 기본 권리”라며 “조례 발의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계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이 필요함을 절감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임시회에도 '이천시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안'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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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이천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조례안 28건, 예산안 1건, 동의안 4건, 의견 청취 2건 등 총 37건 처리 예정 - - 임진모 의원 5분발언 ... "예산 집주입을 통한 도로공사 적기 완료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55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의 ‘예산 집중투입을 통한 도로공사 적기완료 추진’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조례안 28건, 예산안 1건, 동의안 4건, 의견 청취 2건, 보고 2건 등 총 37건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는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경제 안정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금년도 5월, 7월에 있었던 두 차례의 정부 추경과 6월에 있었던 경기도 추경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 ․ 변경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불편 해소, 도시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6,207억 7,8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0%인 270억 4,800만원을 증액했다.   이번 추경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 제안설명 후에 계수조정을 거쳐 23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편성되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에 집행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충분한 설명과 자료 제공으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의 진행 사항과 각종 심의 결과를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정 운영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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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9
  • 이천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단 정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9일, 시의원과 의정모니터 단원 9명 참석 ... "앞으로의 활동 방향 모색" - "시민의 참여와 소통 확대, 의정모니터단 단원의 전문성 강화"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10일 오전 11시 상임위원회실에서 '제1기 의정모니터단과의 정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의정모니터단 단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는 시의원과 의정모니터 단원 9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정모니터단 임원 선출 및 활동방향 ▲시의원과 의정모니터단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 방안 및 오찬 ▲전문강사 초청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이천시의회는 입법 고문인 최민수 교수를 특별 강사로 초청해, 실제 의정활동 모니터링 사례와 방법, 지방의회의 기능 및 역할, 시민참여의 중요성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의정모니터단 단원들은 의회 정책과 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평가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명서 의장은 “의정모니터단은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의정모니터단의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여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1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2027년 4월까지 2년간 의정활동 모니터링, 정책 건의, 민원사항 전달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의정 발전의 한 축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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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2
  • 이천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 ...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처리
    ▲10일, 제254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제25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천시의회는 10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54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5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제255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를 비롯한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의사일정에 따르면,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하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위원회 활동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7일 개회되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건을 심사하고, 18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보고 2건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21일 개회되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조례안 9건과 동의안 1건, 의견청취 2건을 심사할 계획이며, 22일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계수조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안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의 적정성과 효과성을 꼼꼼히 심사해 달라”며, “집행부 역시 성실하고 투명하게 자료를 제출하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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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0
  • 이천시의회,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일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해취약시설과 사방사업 등 다양한 예방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김재국, 임진모 의원과 안전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으며, 갈산 배수펌프장, 대월면 사방댐 1개소, 서경저수지 등을 직접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박명서 의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예찰과 사전 대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동안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배수로 및 하천 준설,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민간과 연계한 인명대피 훈련 등 다양한 사전 예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마련,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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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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