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Home >  의회 >  의회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
이천시의회, 제250회 제2차 정례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조 3,641억 6,900만 원' 내년도 살림살이 본격 심의 돌입 - -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 - - 박명서 의장, "내년예산 민생 경제 회복, 시민불편 해소에 사업에 우선 투입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이천시의 내년도 살림살이를 다룰 제250회 제2차 정례회에 본격 돌입했다. 내년도 본예산의 총규모는 1조 3,641억 6,9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5% 증액된 수치다. 이는 이천시 사상 최초로 일반회계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게 되는 것으로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이천시 역점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시정질문 및 답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 보고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의 심의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제1차 본회의의 주요 안건은 ▲시정연설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이다. 이날 10시 개의된 제1차 본회의 개회식에서는 시정연설에 앞서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해 각 읍면동 별로 1일 명예의원 14명을 위촉했다. 이어서 김재국 의원과 박노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재국 의원은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지원 필요성’에 대해, 박노희 의원은 ‘이천시의 인사원칙 준수 및 후보자 검증제도 마련 촉구를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필요성’을 주제로 집행부에 제언했다. 또한 김경희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시정 성과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 미래도시 지향, 일상의 행복 증진의 내용을 담은 내년도 시정방향을 발표했으며 ‘이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뒤이어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도 있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분을 반영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미집행 예산을 정리하고자 편성되었으며 총규모 1조 4,385억 7,6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89%인 127억 원을 증액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9일과 10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심사 후 11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박명서 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집중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한다”면서 “2025년에는 이천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정례회 기간동안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본예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진행한 후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23일 개의되는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명단 이천시청 건설과 진선종 팀장 이천시청 농업진흥과 석재우 팀장 이천시의회 의회사무과 경종진 주무관 * 제20기 1일 명예의원 명단 신성희(장호원읍), 임명옥(부발읍), 김두영(신둔면), 신주용(백사면), 이원호(호법면), 김진섭(마장면), 이상용(대월면), 최상일(모가면), 김홍주(설성면), 이상돈(율면), 권민숙(창전동), 문석기(증포동), 최은정(중리동), 김경민(관고동)
-
이천시의회 김하식의장, 제8대 전반기 마무리 “소통은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하는 열쇠”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 입법지원팀 정비, 정책지원관 채용, 홍보팀 신설 ... 의원 역량 강화 - - 제정 조례 135건 ... 복지,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 "민생 보호에 힘써" - - "의회 활동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원들은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해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 소통과 공감, 그리고 행동은 시민을 배려하는 의회, 세심한 의정을 실현한 의회로 발돋움했습니다.” 김 의장이 전반기를 마무리하면서 “시민의 참여와 소통이 없었다면 시민이 공감하는 의정은 이끌어낼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지난 2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의정활동의 중심을 오직 시민의 행복으로 둔 김하식 의장은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 안팎의 수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우선 내부 시스템을 개혁해 의원들이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민의 봉사자로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김 의장은 “의원 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여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위한 의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매주 주례회의를 진행해 왔다. 또한, 이천시의회만의 특색을 살려 업무보고회와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의회사무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도 살뜰히 챙겼다. 김 의장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의회의 기틀을 다잡는 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의회사무과의 팀 구성에도 변화를 꾀해 스스로 자생하는 조직으로 정비했다. 입법지원팀을 정비하고, 정책지원관을 채용해 의원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김 의장은 “의회는 전문성을 갖춘 입법기관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면서 “제8대 이천시의회는 출범이래 제정된 조례만 135건의 복지,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 보호에 힘써왔다”고 자평했다. 아울러 “의회의 활동은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원들은 책임 있는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한 김 의장은 홍보팀을 신설해 다양한 SNS 채널과 다채로운 보도자료를 통해 의정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다가갔다. 김 의장은 다양한 주제의 고충을 가진 시민들과 한층 적극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기획하고 시민과의 거리를 더욱 좁혔다. 지난해 4월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챙겼다. 이천시 관내 120여 개의 시민단체와 소통을 목표로 대한행정사회, 이천시어린이집연합회, 신둔면 이장단 등과의 간담회로 소통을 넓혀갔다. 특히 학생 대표들과의 소통을 통해 체육대회의 종목을 선정한 것이 인상 깊다는 김 의장은 “제1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초중고등학생 배드민턴 대회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 소통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는 김하식 의장의 철학은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겠다’는 초심에서 시작한다. “시의원들이 할 수 있는 의정활동이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다”라며 “지역 곳곳에서 고충을 토로하시는 시민분들을 직접 찾아가 민원사항을 해결해드리는 것이 진정한 의정활동이 아닐까 생각한다”는 김하식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벽이든 늦은 저녁이든 일정을 쪼개 현장을 방문한다. 이처럼 소소한 일에서 갈등까지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강조해온 김 의장은 “초선의원 시절 새겼던 마음 그대로 이천시의 발전과 이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시민과 늘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지난 2년의 의정활동은 이천시의회의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시민과 호흡했던 시간”이었다면서 “전반기 의회의 튼튼한 기틀을 이어받아 후반기 의회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확신했다.
-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 종합
- 정치 행정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 종합
- 정치 행정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실시간 의회 기사
-
-
이천시의회, 시의원 징계나 구속 시 '의정비 지급' 제한
- ▲박준하 의원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박준하 의원은 2024년 제241회 임시회에서 ‘이천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ㆍ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 통과 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준하 시의원은 지난 2월 14일 개회한 이천시의회 241회 임시회에서 이천시의원에 대한 징계나 구속 시 의정활동비 및 여비 등 지급 제한을 골자로 한 ‘이천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ㆍ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개정 이전에는 기초의원이 출석정지 징계를 받아도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이하 의정비) 전액을 지급 받을 수 있고, 구속된 경우에도 월정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어 많은 비판을 받아 왔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초의원 징계나 구속 시 의정비 지급을 제한하는 제도개선을 권고했고, 박준하 의원은 권익위원회 권고안을 바탕으로 입법설명회를 통해 조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지방의원이 공소 제기 후 구금상태 및 구속 된 경우 의정비 전액을 미지급하고, 일반적인 사안으로 출석정지 징계를 받았을 경우 여비는 전액, 의정비는 1/2을 감액하는 내용이다. 이에 박준하 의원은 “의정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는 의원에 대한 의정비 지급 제도개선을 통해 지방의회가 더 성숙해지고 시민들에게 신뢰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시의원 징계나 구속 시 '의정비 지급' 제한
-
-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수상 영예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이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기호일보 주관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우수입법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4회 기초자치의정대상’은 지방자치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재헌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재헌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안으로는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밖으로는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구해왔다.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의원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는 등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튼튼한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금번 시상식에서 우수입법 부문을 수상한 김재헌 의원은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의원으로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 김재헌 부의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갖고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다”며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수상 영예
-
-
이천시의회, '임금님표 이천쌀’ 첫 모내기에서 “황금빛 풍년 기원”
- ▲6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행사에 참여해 풍년을 기원했다.(좌측부터,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김재헌 부의장, 김하식 의장, 박명서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과 의원들이 전국 첫 모내기 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의회 의원 6명을 비롯한 김경희 시장과 권혁준 호법농업협동조합장 등 50여 명이 이천시 호법면 소재 240평 규모의 연동 하우스 시설에서 전국 첫 모내기를 진행했다. 지난 1월 19일 육묘를 파종한 데 이어, 6월 중 수확 예정인 이번 모내기는 국내 육성품종인 ‘다평’으로 타품종에 비해 풍부한 수확량을 자랑하고 키다리병, 흰잎마름병 등 각종 병해에 강하다고 알려졌다. 김하식 의장은 “이천에서 수확되는 쌀은 예로부터 쌀알이 옹골차고 맛이 좋아 임금님께 진상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전국 최고의 품질인 이천쌀의 풍년을 기원하며 이천쌀 홍보와 쌀 소비 확대에 이천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리적 표시제 등록 후 이천시 관내에서 생산된 쌀에만 상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임금님표 이천쌀’ 첫 모내기에서 “황금빛 풍년 기원”
-
-
이천시의회 –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 적극적인 소통 이어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4일, 김하식 의장, 조남희 연합회장, 시의원 등 참석 - - “똑버스 운행과 불법 렌터카의 무분별한 영업" 논의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지난 14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불법 렌터카 택시 영업 근절 등 택시업계의 어려움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하식 의장과 시의회 의원, 조남희 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하식 의장은 “금일 간담회가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 갖는 두 번째 소통의 날”이라며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고 상생하는 조율점을 찾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회 조남희 회장은 “똑버스 운행과 불법 렌터카의 무분별한 영업으로 택시업계 종사자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의회 차원의 노력을 요구했다. 이번 건의에 대해서 시의원들은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타 시군의 좋은 정책을 벤치마킹하는 방법으로 미비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에 대해 고민하겠다”며 “택시 산업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도 다각도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연합회 측이 요청한 택시총량제 개선, 법인택시 종사자의 처우개선 지원금 인상, 불법 렌터카 영업 근절과 관련해 집행부에 적극 건의한 결과 상급기관에 의견 제출 및 처우 개선 지원금 확대 지원, 렌터카 불법 영업 계도 현수막 게첨 등을 이끌어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 적극적인 소통 이어
-
-
이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최 ... "조례 및 규칙 등 20건 심사"
- ▲14일 이천시의회 제241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다./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14일 제24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23건의 부의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이날 이천시의회는 오전 10시 본회의를 개의하고 같은 날 연이어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부의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 및 규칙안 15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의 건 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2건 등 20건이며, 3건의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 이어 진행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박명서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노희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의회 의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안」▲송옥란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준하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진모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등 6건을 심사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다양한 조례의 제·개정을 통해 이천시의회 의정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이천시의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편익 증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올해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여야 구분 없이 이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15일과 16일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고 ▲ 김재헌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박명서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옥란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김재국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 아동 ․ 청소년 상속채무 법률지원 조례안」▲박준하 의원이 대표발의한「이천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이천시 공무원 등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학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안」,「이천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19일부터 23일까지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이천시의 핵심 시책과 주요 사업을 철저히 살피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행복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최 ... "조례 및 규칙 등 20건 심사"
-
-
이천시의회,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바람직한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공직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자 부패방지·청렴교육을 실시했다. 5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이천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여해 청렴의회로 도약하기 위한 역량을 키웠다. 이번 강연은 정승호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행동 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의 입법 취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금일 교육을 통해 의원 및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소명의식과 청렴에 대한 철학을 정립하는 등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식 의장은 “금번 교육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형 청렴교육을 활성화해 신뢰받는 공직문화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천시의회는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
-
-
이천시의회 사무과, 2024년도 '일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
- <이천시의회 제공> - 31일, 의회사무과 업무보고회 ... 지난해 주요성과 공유, 개선점 점검 - - 김하식 의장 "상호 소통과 화합, 주요 업무 추진에 만전" 당부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가 31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직원별 업무보고회를 열고 일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회는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의원들이 참석해 직원별 소관 업무에 대한 지난해 주요성과 및 개선방안을 점검하고 올해 의회 운영의 기본 방향과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비전을 제시했다. 의회사무과는 시민과의 소통의 날, 의장배 체육대회 등 시민 밀착 의정활동의 확대 실시와 정책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부지런한 입법활동의 지원을 예고했다. 또한,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 원활한 의사 진행을 지원하고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김하식 의장은 “업무보고회에서 한 해를 설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상호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주요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회사무과 업무보고회는 직원의 전문성과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과 의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발전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사무과, 2024년도 '일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
-
-
경기 광주시의회, 올해 첫 회기 '제306회 임시회' 개회
-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가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 2024년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0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로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시정업무보고를 듣고 2월 2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시정 홍보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5건을,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3건을, 의회운영위원회는 「광주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주임록 의장은 “2024년에도 광주시의회는 민생회복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11명의 의원 모두가 소통하는 의회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
- 의회
- 의회
- 광주시
-
경기 광주시의회, 올해 첫 회기 '제306회 임시회' 개회
-
-
이천시의회, ‘설성면·부발읍 주민과의 대화’로 소통 이어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설성면과 부발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주민과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는 설성면에 김하식 의장과 송옥란 산업건설위원장, 임진모 의원이, 부발읍에는 김하식 의장과 김재헌 부의장을 비롯해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 송옥란 산업건설위원장, 임진모 의원이 참석했다. 김하식 의장은 “설성면과 부발읍에서 제시해주신 의견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김경희 시장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기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 노력한다면 더 나은 길이 열릴 것”이라며 “모든 바람들이 이루어지도록 이천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과의 대화는 이천시 주관으로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갑진년 새해 인사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을 이어가며 민생을 챙길 예정이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설성면·부발읍 주민과의 대화’로 소통 이어
-
-
여주시의회,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여주시의회 전경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지난 4일 발표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여주시의회가 2등급을 받았다. 2021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이다. 광역의회 17개, 기초 시의회 75개 등 92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권익위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역 주민 1만9,964명, 직무 관련 공직자 7,085명, 단체 및 전문가 7,161명 등 총 3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상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체감도' 80%, 각급 의회가 1년간 추진한 부패방지 노력 결과 평가인 '청렴노력도' 20%를 합산한 뒤 부패사건 발생 현황(10점)을 감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가 통합평가 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종합청렴도 평가 모형을 최초로 적용한 방식이다. 여주시의회는 종합청렴도와 청렴노력도에서 2등급, 청렴체감도는 3등급을 받았다. 특히 ‘청렴노력도’분야에서 기초시의회 평균보다 무려 21.9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주시의회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문화 장착으로 '시민이 행복한 여주시의회' 실현을 위해 고위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 강화, 부패 요소 상시 모니터링, 부패 방지 분야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등 부패 없는 여주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여주시의회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2021년도 영역별 청렴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유발 요인을 분석하여 세부 과제를 세워 청렴노력도 향상에 기여했다. 지난해 6월 의정비 낭비 방지를 위해 의원이 출석정지 등 징계를 받거나 구속되는 경우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을 감액하는 '여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또한 '여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에 징계기준을 추가 및 세분화·구체화하여 지방의회의원의 비위 기준을 강화했다. 지방의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여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근거로 하여 여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지난해 9월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의원 행동강령 위반 사례에 대해 교육하고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 방향 및 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지난해 4월 여주시의회 의원,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통한 대면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홈페이지에 청렴 교육 이수 현황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 2022년 5월 '여주시의회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였고, 이에 대한 책임성 강화를 위해 이해충돌방지 담당관을 지정했다. 기관 내 부패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여주시의 지역주민이 직접 평가한 청렴체감도 부문에서도 부패 경험으로 인한 감점이 발생하지 않았다.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은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를 계기로 앞으로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부패방지 및 청렴 문화 확산에 선제적인 여주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 지역뉴스
- 여주시
-
여주시의회,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
이천시의회,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15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이천지구협의회 조준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50만 원을 기탁했다. 김하식 의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공공 의료 및 안전 교육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2024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가상계좌, 인터넷,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의회,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
경기 광주시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
- <광주시의회 제공> - 국민권익위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 주임록 의장,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광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지난 2021년도 평가 대비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는 광역의회 17개, 지방의회 75개를 대상으로 직무 관련 공직자와 경제·사회단체와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평가한 의정활동과 의회운영에 대한 설문조사와 반부패 노력도 그리고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 반영해 산출된다. 광주시의회는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2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76.1점으로 2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전국 기초시의회 평균 66.8점보다 9.3점 높은 수치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기초시의회 평균보다 18.9점 높은 93.1점을 받았다. 이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고자 청렴·부패 방지 교육 실시, 윤리강령 강화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주임록 의장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것은 동료 의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청렴도 향상에 집중한 결과”라며 “2등급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광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경기 광주시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
-
-
이천시의회, 2024년 힘찬 출발 '새로운 각오' 다져 ... 2일 시무식 개최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2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갑진년 새해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시무식은 2024년 갑진년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 김하식 의장의 신년사, 의원들의 새해 덕담과 의원과 직원 간 수(手)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하식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에도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소통과 행동을 통해 시민의 품으로 보다 다가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천시의회 의원과 직원 간의 화합을 통해 이천시의 희망찬 미래를 그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의장 신년사에 이어 시무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덕담을 주고받으며 이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4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을 위한 헌신적 봉사와 조례 연구로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의회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2월 14일 제24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등 총 94일간의 올해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 의회
- 의회
- 이천시
-
이천시의회, 2024년 힘찬 출발 '새로운 각오' 다져 ... 2일 시무식 개최
-
-
경기 광주시의회, 2024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 -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 6개소 방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2일 오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안근린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 허경행 부의장, 노영준 의원은 시(市) 기자실부터 출발하여,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경찰·소방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6개소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새해맞이 기관·단체 방문 인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다가올 한 해도 의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주임록 의장은 “지난해 시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모든 기관·단체 분들께 감사드리며, 광주시 발전을 위하여 광주시의원들이 함께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경기 광주시의회, 2024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
-
박명서·박노희·김재국 이천시의원, 경기도시·군의회 의정대상 우수의원상 수상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박명서, 박노희, 김재국 의원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적극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11개 분야로 나눠 시상했다. 박명서 의원은 ‘의정활동’ 분야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제8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사무과 직원과의 화합에 중점을 두어 의회 운영에 모범을 보이고 주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이천시의회의 발전과 이천시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부분이 높이 평가됐다. 박노희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회를 이끌며 시민과 가까운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이천시 복지시설 실태 파악 및 사회복지 조례 제정 등 이천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부분을 인정받아 ‘의정봉사’ 분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재국 의원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다양한 현장 방문,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주민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이천시 주민 안전 및 이천시 발전 방향을 모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현안해결’ 분야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의원들은 “올 한해를 마치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민생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뛰겠다”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박명서·박노희·김재국 이천시의원, 경기도시·군의회 의정대상 우수의원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