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의회
Home >  의회  >  의회

실시간뉴스
  • 이천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제8대 이천시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천시의회는 2일 제8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약 1조 7,066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먼저 임진모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 인수인계 개선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폐유 재활용으로 지키는 이천 농업의 미래’를, 박노희 의원이 ‘지난 4년의 책임, 앞으로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AI 실증 중심 도시, 이천을 향한 제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제언을 펼쳤다.   이어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와 안건 의결이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사건별 승소사례금 지급 기준에 대해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하거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엄격히 심사했다. 최종 확정된 이천시 추경 예산안 총규모는 1조 7,066억 9,813만 6,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6.37%인 3,560억 8,926만 5,000원이 증액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 확정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체감’”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고통받는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해법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해왔다”며, “마지막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성실히 답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위한 여정을 다음 의회로 이어간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4-03
  • 이천시의회, 오는 20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31% 늘어난 1조 7,059억 7,000만 원으로, 시의회는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꼼꼼히 검토할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된 만큼,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3-17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5-12-16

실시간 의회 기사

  • 이천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 제4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가 9월 임시회를 개회해 의원발의 조례 13건을 비롯한 하반기 민생 안정 사업 추진을 위한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제238회 임시회는 6일부터 14일까지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안 1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1건 및 기타 부의안건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이다.   제4회 추경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민불편 해소사업 추진 등을 위해 편성되었으며 총규모는 1조 5,326억 9,2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45%인 1,193억 8,200만원이 증액되었다. 이번 추경은 11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시작으로 부서별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진행하고 13일 계수조정을 거쳐 14일 진행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김하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달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있는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두루 살펴 이천시민 모두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9-07
  • 이천시의회, 임금님표 이천쌀 도시락 '판촉 촉진' 응원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프리미엄 도시락이 전국 이마트24에서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4일 임금님표 이천쌀 도시락의 판매 촉진을 응원하고자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임금님 10찬 반상 도시락’과 ‘임금님 비빔밥’으로 오찬을 겸한 시식회를 진행했다.   이번 오찬은 지난달 31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된 임금님표 이천쌀 프리미엄 도시락 2종의 출시를 기념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고자 진행됐으며 시식에 참여한 의원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   김하식 의장은 “예로부터 토질이 비옥하고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생산된 이천쌀은 미질이 우수해 즉석 도시락으로 출시되어도 밥맛은 여전히 좋다”며 “이번 계기로 임금님표 이천쌀의 전국적인 판로가 확보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2005년 쌀부문 최초로 지리적표시를 등록했으며, 이후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자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를 설립해 체계화된 홍보와 마케팅, 품질관리 전반을 통합해 관리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3-09-04
  • 광주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의회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9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0건 동의안 10건, 기타 12건 등 총 42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1,482억 원 상당으로 사회복지, 교통 및 물류 분야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또한 '광주시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과, '호우 피해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시세 감면 동의안'등 동의안 10건, '2023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할 계획이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15건으로 지난 6월 정례회 이후 여러 의원들이 의원 입법 추진에 매진하는 등 다가오는 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며 이번 임시회를 앞두고 소속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 의회
    • 의회
    • 광주시
    2023-09-02
  •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시민을 위한 민생의회, 선진의회로 거듭나고자 역량을 집중”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 실현 ... 의회 차원의 다양한 노력" - - 1년간 조례 제·개정 70건 ... 의원 정책연구, 입법지원팀 신설 등 입법기능 강화 결과 - - "시민의 행복과 지역 균형발전 '공통의 목표' ... 한목소리를 내는 이천시의회 이끌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3만 이천시민의 대의기관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시민을 위한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나고자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은 제8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를 실현하고자 의회 차원의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하면서 주목할만한 성과도 이뤘다는 김 의장은 “지난 1년간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례 제정을 독려해 조례 70건을 제·개정했다”며 “이는 의원들의 정책 연구를 위한 노력과 맞물려 입법지원팀 신설에 따른 정책지원관 채용, 입법설명회 개최 등 의회의 입법기능을 강화시켜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천시의 전 조례를 대상으로 상위법령 위반 사항을 정비하고 보완하고자 시의회는 지난 7일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김 의장은 “이번 연구활동이 이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민생조례 제정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의원 연구단체가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하식 의장은 향후 시의회 운영 목표와 역점 추진 사항에 대해 견제와 감시, 정책개발, 소통을 꼽았다.   민생 중심의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고자 시의회는 올해 4월부터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의 첫 소통을 시작으로 대한행정사 이천시지회, 이천시어린이집연합회 등과의 간담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김 의장은 “이천시 사회단체와의 정책현안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시정운영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있다”며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시정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집행부에 전달하고 의정활동에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3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올해 주요 시책사업 410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자료검토에만 그치지 않고 철저한 현장점검을 병행했다”며 “이천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 공사 현장, 관고 전통시장 시설 보수 현장 등을 방문하여 시설 점검을 병행해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하여 “앞으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존 국장급이 일괄 답변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과장 또는 팀장이 답변하도록 함으로써 관련 문제의식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지방의회의 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이천시의회는 지난달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서 기초의회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출범 1년 만에 값진 성과를 이뤘다.      끝으로 김하식 의장은 “제8대 의회가 개원하면서 시의원 모두와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하고자 매주 주례회의를 개최해 한마음, 한뜻으로 이천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의 행복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는 이천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8-21
  •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시, 국제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 해야"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 "도자예술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 가교역할에 충실할 것” - - 구도심 '편리한 교통, 문화콘텐츠 공존 지역' 조성 ... 시 전체 가치 'UP' - - 서로 협력하고 상생 ... 소통으로 하나 되는 ‘행복공동체 이천’ 만들 터 -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시민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은 다양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면서도 지칠 줄 모른다.    “부의장은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으로서 행정부와 시민을 이어주고 의원 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서로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소통으로 하나 되는 ‘행복공동체 이천’을 만들고자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재헌 부의장은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데 관심이 많다.   이천시 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와 국제화추진협의회 위원인 김재헌 부의장은 이천시가 보유한 도자예술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제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할 것을 적극 제안했다.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이자 2022년 기준 누적 4,0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문화와 예술의 도시이지만 문화관광을 목적으로 이천시를 방문하는 현지인은 9.2%, 외지인은 6.6%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이천시의 문화콘텐츠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도전과 도약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천시는 1998년부터 총 25회의 국제조각심포지엄을 개최해 국제 조각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에게 조각작품은 쉽게 다가가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따라서 국제조각심포지엄을 활용하고 연계하여 이천시 맞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이천시가 세계 조각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이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조각작품 소통 공간을 설봉공원에 조성한다면 이천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고 많은 외부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각작품을 스토리화 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더 나아가 “조각 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각 지도, 조각 길, 조각 스토리텔링 등의 문화적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이미 제작된 272점의 조각작품이 현재 26개소의 공공기관과 공원 등에 흩어져 있는데 장소의 특성과 각각의 테마를 살려 재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이천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해 김재헌 부의장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도 제안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라며 “구도심을 편리한 교통과 문화콘텐츠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만든다면 이천시 전체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부의장은 이천향교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대해 “창전동 소재의 이천향교 인근은 역사적 가치가 있고 지역적 특성을 잘 나타내는 문화유산임에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문화 콘텐츠화하여 이천시를 알리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문화가 공존하는 거리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재헌 부의장은 “다양한 가교 역할을 통해 중재자로서 의견을 조율하면서 이천시가 국제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8-14
  • 이천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폐회 ...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원안 가결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총 1조4,133억1,044만 원(기정예산 대비 0.74% 증액) - - 김하식 의장, "추경예산안, '서민경제 활성화' 적재적소에 집행되도록 면밀히 살필 것”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19일부터 7일간 진행된 제23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부 제출 부의안건 등이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하반기 민생안정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편성된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해 원안가결했으며 총규모는 1조 4,133억 1,044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74%인 103억 7,060만원이 증액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재헌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에 대해 본 위원회에서는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통해 계수조정 과정을 거쳐 원안대로 의결했다”며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하반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하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편성된 추경예산안이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재적소에 집행되도록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8대 이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본분에 충실하고 민의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7-26
  • 이천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의원발의 조례 11건 및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 - 김재국 의원 5분발언 "30층 이상 준초고층 아파트 화재 대비 ... '민관군 합동 훈련' 필주 주장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가 7월 임시회를 개회해 의원발의 조례 11건을 비롯한 하반기 민생안정 추가대책 마련을 위한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제237회 임시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이다.   제3회 추경예산안은 하반기 민생안정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편성되었으며 총규모는 1조 4,133억 1,0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74%인 103억 7,000만원이 증액되었다. 이번 추경은 24일 진행될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 제안설명 후에 계수조정을 거쳐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이날 김재국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해까지 3년간 30층 이상 건물에서 493건의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목숨을 잃었다"라며, "50층 미만 30층 이상 준초고층 아파트에서의 화재가 발생하였을 인적 피해와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훈련은 필수"라고 주장 눈길을 끌었다.   김하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여름철 재해로부터 이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달려 온 제8대 이천시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았는데 앞으로도 견제와 협치의 균형을 지키면서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7-19
  • 하남시의회, 18일부터(4일간) 제322회 임시회 개회
    ▲하남시의회 전경   - 의원발의 안건 21건… 돌봄·교통·난임·기후위기 등 - - 369억 원 증액‧편성된 제2차 추경 예산안 심의 -  - 강성상 의장 “‘더 나은 하남’ 위해 꼼꼼‧세밀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9대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가 7월 임시회에서 저출산·고령화 및 기후위기 시대를 반영한 조례안을 다수 발의하면서 입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의회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17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1건 등 주민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총 37건의 ‘생활밀착형’ 안건들이 다뤄진다.   특히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민생 법안’을 입법활동 목표로 내걸고 ▲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행정처분배심제 운영 ▲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및 성폭력피해상담소 설치·운영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 ▲사용검사 받고 15년 경과한 공동주택 승강기 보수 및 교체 등 지원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및 무단방치 금지 등 안전 증진 도모 등을 담은 각양각색의 조례안을 발의해 눈길을 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은 총 9건으로, 하남시가 버스사업자에게 운영원가에 비해 부족한 운송수입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는 ‘하남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만24세 이하 청소년·청년과 만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등 관련 조례 심의가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하남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은 올해 기준, 관내 예술인(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인 약 350명에게 1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통과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생산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게 소득을 보전해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도형 복지제도로, 도비와 시비 5:5 매칭사업이다.   이와 함께 이번 회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연)은 집행부가 제출한 기정예산 대비 369억 원(0.93%) 증액된 9천449억원(일반회계 9천190억·특별회계 258억8천890만 원)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 추경 예산은 ▲하남시 냉방 취약계층 긴급지원 16억2천만 원 ▲한강 뚝방길 황토 건강 맨발 걷기코스 조성공사 4억 원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용역 5천만 원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신축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4천만 원 등이 편성된 가운데 예산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의회는 19일 하남시로부터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해당 부서의 설명을 듣고 상임위원회별로 심의를 하고 오는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거쳐 추경안을 의결한다.   강성삼 의장은 “이번 회기에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제2회 추경 예산안과 알토란같은 생활 정책들이 담긴 조례안 심의가 예정된 가운데 ‘더 나은 하남’ 발전을 위해 꼼꼼하고 세밀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의회
    • 의회
    • 하남시
    2023-07-14
  • 하남시의회,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13일, 제2대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와 운영방안 논의 - - 자치회 기능과 권한 명확화 및 위원 선정 방식 관련 조례 개정 등 건의사항 청취 -  - 강성삼 의장 “주민자치 효능감 높이기 위해 부족함 채워 나가는데 최선”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13일 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삼 의장, 박진희 부의장을 비롯한 9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교태 제2대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장과 천현동‧신장1동‧미사1동‧위례동 등 각 동 주민자치회 임원, 하재복 사무국장, 한명숙 재정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의원들과 주민자치회 임원진은 주민자치회 운영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자치위원 임기 연임 관련 조례 개정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관련한 동장 및 주민자치회 간의 모호한 관계 명확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프로그램 수강료 할인에 대한 지원 요청 ▲‘하남시 주민자치협의회’ 구성‧운영 관련 법적 근거 마련 등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교태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장(미사3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6월 제2대 하남시 주민차치회 연합회장에 취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약속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며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인이 되어 권한을 행사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강성삼 의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더욱 복잡해지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한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강조하며 ”오늘 간담회는 하남시 14개 동의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회 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강성삼 의장은 ”주민자치의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회 역할과 위상이 정립되고, 운영 지원에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며 ”하남시의회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잘 수렴해 부족함을 채워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3-07-13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살기 좋은 이천시 ... "이천의 교육 환경과 정주여건 개선" 최우선
    ▲서학원 이천시의원   - 저출산 문제의 해결 ... 양육가정에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 - - 어린이 창의체험관, 청소년 직업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체험시설' 설치 - - 청소년 해외교류 확대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 돼야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살기 좋은 도시는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천시가 점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지만 수도권 규제로 인해 4년제 대학을 신설하거나 이전을 할 수가 없어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대학 진학을 위해 관외로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당면 과제로 서학원 의원은 ‘이천의 교육 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도시 기반의 인프라 확충이 가장 필요하다”면서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 시설은 이천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넘어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소년 교육과 관련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관심이 많은 서 의원은 “이천시가 sk하이닉스와 지역인재 채용 증원에 합의하고 반도체 학과 신설에도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저출산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인재 육성에는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양육가정에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이천시에도 어린이 창의체험관, 청소년 직업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체험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교류를 확대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면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천시의 다각적인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서 의원은 “이천시 기업체 세수의 대부분을 sk하이닉스가 차지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반도체 불황에 따른 세수 감소를 대체 산업에서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며 “이천시 마장면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작전사령부, 7군단에 이어 특수전사령부가 자리 잡아 이제 군부대는 이천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이자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자산”이라고 언급했다.  더 나아가 이천시의 방위 산업을 지역경제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   서 의원은 “대한민국 중심의 핵심전략인 군부대가 위치하는 장점을 살려 첨단 방위 산업단지 조성과 방위 산업 소부장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면서 “군(軍) 문화축제를 개최하여 방위 산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면 향후 이천시의 미래 먹거리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이천시 군부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유구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천의 문화관광 발전에 대해서도 서 의원은 고려의 역사를 스토리화하여 서희선생의 외교담판, 고려청자, 신둔 정개산의 공민왕 피난성 등을 관광 콘텐츠화 할 것을 제안했다.   “자매결연도시인 중국의 징더전시는 온 마을이 도자산업으로 꽉 채워져 있다고 느낄 정도로 시가지의 시설물과 구조물에 도자기를 잘 활용하고 있으며 일본 세토시나 독일의 마이센 또한 전통을 기반으로 한 도자마을의 품격이 잘 드러나도록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면서 “이천시도 한동안 이런 전통과 조화를 이루며 도자산업 육성이 진행되어 왔지만 어느 순간 전통은 사라지고 애매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듯하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이천 시가지 구석구석에 고려의 시대적 배경과 연계된 도자 상징물이 넘쳐나 간판이며 문패며 음식점마다 이천 도자기로 꽉 채워졌으면 한다”면서 “들어서는 건물마다 전통 처마를 얹고 이천시만의 고유한 특색이 잘 드러났으면 한다”는 바람을 표했다. 서 의원은 부발역의 지리적 이점에 대해 “부발역에서 출발한 열차를 타고 대륙을 횡단하여 유럽에 도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며 “이를 대비해 부발역을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물류중심 거점지로 적극 활용해 관련 산업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발역은 강릉선과 중부내륙선이 만나는 Y자 분기점상에 위치해있으며 62km에 달하는 평택부발선 연장이 신규 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중부권 물류거점지인 평택의 지정학적 이점을 이천시도 함께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이처럼 부발역이 지닌 미래가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우리시가 백년지대계로 준비한다면 한반도를 넘어 ‘대륙관광의 거점지, 물류산업의 거점지인 부발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의원으로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천시,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7-11
  • 이천시의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금상’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소통하는 공감 의회, 행동하는 열린 의회" - - 김하식 의장,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전국 50여개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서 기초의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천시의회는 지난 8일 오후 2시에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지방의회의 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회 부문 금상에 선정됐다.   김하식 의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하는 공감 의회, 행동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제8대 이천시의회의 개원 1주년에 수상하게 되어 무척 뜻깊다”면서,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를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맞춤 의정을 요리한다’는 ‘의정 맛집’을 콘셉트로 홍보전시관을 운영해 시의원들의 대표요리라고 할 수 있는 발의 조례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홍보했다. 또한 지방의회에 쓴소리·단소리를 적어 낼 수 있는 우체통, 응원 메시지 붙이기, 의정 맛집 SNS 인증 등 시민참여를 유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3-07-10
  • 이천시의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가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서 3일간 홍보전시관을 운영하며 의정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7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방자치단체 홍보전시관 운영 외에도 대한민국 고향 사랑 기부 페스티벌,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교실, 소방 안전 체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함께 진행된다.     이천시의회는 9명의 시의원들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맞춤 의정을 요리한다’는 ‘의정 맛집’을 콘셉트로 홍보전시관(부스번호 D05)을 운영한다. 시의원들의 대표요리라고 할 수 있는 발의 조례를 모티브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알기 쉽게 지방의회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방의회에 쓴소리·단소리를 적어 낼 수 있는 우체통, 응원 메시지 붙이기, 의정 맛집 SNS 인증 등 시민참여를 유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시의원들이 1일 셰프로 분장해 함께 근무하며 그간 1년 동안 시민들을 위해 발의한 맞춤 조례 56건을 관람자들에게 설명하는 조례 레시피도 공개 할 예정이다.   특히 8일 오후 2시에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대상’ 시상식에서는 이천시의회가 지방의회의 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회 부문 금상에 선정돼 수상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는 경인일보 등 10개 언론사가 주최하여 ‘지방의회와 지방행정 간에 상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방분권 완성을 위한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올해 제5회를 개최되고 있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3-07-05
  • 광주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사무관 승진인사 단행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가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30일 시에회에 따르면, 첫 사무관 승진자는 2019년 1월 21일부터 의정팀장을 맡아의회사무에 정통한 이효순 팀장으로, 이번 7월 1일자 사무관 승진을 통해 행정복지상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처음으로 사무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시의회의 첫 사무관 승진 인사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의회 전문위원으로의 배치를 통해 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3-07-02
  • 제9대 하남시의회 개원 1주년 “초심불망(初心不忘) 자세로 선진의정 구현”
        ▲지난달 30일, 제9대 하남시의회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의원들이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30일, 기념식 개최, 그간 의정활동 성과 되돌아보고 새로운 각오 다져 -  - 임시회‧정례회 등 11회기 운영…조례안 등 총 219건 안건 심의‧처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9대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30일 개원1주년을 맞아 1년 동안의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방분권 2.0 시대에 맞는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초심불망(初心不忘)’의 자세를 되새기며 남은 3년 임기 동안 하남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의원 상호간 서로 존중과 배려로 한층 더 화합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9대 하남시의회는 지난해 7월 강성삼 의장, 박진희 부의장을 필두로 총 10명의 의원이 힘차게 출발했다.   ‘더 나은 하남, 더 새로운 하남시의회’를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역대 그 어느 의회보다 생동감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제9대 의회는 회기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제311회부터 제321회까지 임시회와 정례회 등 총 11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32건, 예‧결산안 20건, 건의‧결의안 5건 등 총 219건의 안건을 심의‧처리(철회, 부결, 보류 등 제외)해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각종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시민들이 의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특히, 올해 3개 의원연구단체를 발족시켜 운영하면서 관련 분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강성삼 의장은 “32만 하남시민의 사랑을 받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이 원하는 것과 희망사항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제9대 의원 모두가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 의장은 “더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하남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초심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강조하며 ”잘했을 때는 칭찬해 주시고, 잘못 했을 때는 따끔하게 지적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2023-07-02
  • 제8대 이천시의회, 개원1주년 기념 '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 의미 새겨
    ▲29일, 제8대 이천시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김하식 의장과 의원들이 신둔면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20명 분의 배식봉사를 실시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9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기념식 가져 ...의원, 의회사무과직원 참석 - - 김하식의장, "첫 출발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 위해 최선"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의회는 제8대 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29일 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7월 시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를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한 제8대 이천시의회의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의 간소화를 위해 내빈 초청 없이 이천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만 참석하였으며 의장 기념사, 케이크 커팅식, 자랑스러운 선배 의원상 수상자 덕담(김태일 前 의장), 의원 소감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천시 신둔면에 위치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동해 120여 명 분의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복지관 식당을 찾은 방문객들과 눈인사를 했다. 봉사 후에는 복지관 직원들과 오찬을 하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식 의장은 “제8대 이천시의회는 개원 1주년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첫 출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3-06-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