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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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중·허원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확보
    ▲좌측부터 김일중 의원, 허원 의원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허원 의원(국민의힘, 이천2)은 2023년 한 해 동안 이천시 현안, 재난 등 특별목적 사업 지원 명목으로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 교부금이 13개 사업 1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땅으로 치유하는 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20억 원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12억 원 ▲두미리 소교량 정비사업 12억 원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개선 및 경관개선 사업 10억 원 ▲송계리 배수로 정비사업 8억 4천만 원 ▲신대천 소교량 재가설 공사 7억 원 ▲신원리 농업기반시설 정비 7억 원 ▲신하리 세천 정비사업 6억9천만 원 ▲장호원읍 복숭아 축제장 및 산업단지 주변 인도 정비공사 5억 원 ▲표교2리 오수관로 설치공사 5억 원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리모델링) 사업 3억 원 ▲아미리 인도정비 및 가로수보호판 설치 공사 2억2천만 원 ▲공공체육시설 노후 가로등·보안등 교체 1억 5천만 원으로 총 13개 사업에 100억 원이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이천시 현안 사업 및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사업의 경우 관내 9개 보훈단체 1,700여 명의 회원들이 낡고 비좁은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회관이 2개로 분리·운영되는 비효율이 발생 되고 있어, 통합보훈회관 신설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는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대한민국 영웅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예우 강화 및 효율적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한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이천시 남부권 장애인복지관 건립,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개선 경관개선 사업, 두미리 소교량 정비사업 등 그간 이천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다양한 문제들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많은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중·허원 도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이천시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안전이 강화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민생 회복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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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1-23
  • 김일중 의원, 이천시 관내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일중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20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이영노) 등 15명의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안 사항, 학교운영위원회(이하 학운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학운위 활동 공유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중 의원은 학운위 제도를 설명하고 학교 운영의 자율성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위해 학운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운위원 역량 연수 강화 필요,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에 대한 넓은 이해와 통찰력, 의견 배치시 원활한 소통능력, 교육자치 구성원으로서 사명감 등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김일중 의원은 “학운위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의견은 집행부와 면밀히 검토해 학운위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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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23-07-22
  • 김일중 의원, ‘차등 없는 경기교육’을 위한 제도 개선 요청
    ▲김일중 경기도의원   -  이천지역 재직기간 2년 미만 신규자 비율 34%에 달해 - - 지방공무원 채용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 촉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2일(수) 교육행 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주요 현안보고에서 지역에 따라 편중 된 인사배치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 동남부권역(이천,여주,양평) 지역교육청 에 근무하는 직원의 근속기간을 살펴보면 2년 미만 신규자 비율이 이천 34%, 여주 39%, 양평 31%로 3개 시·군 평균 약 35%에 달한다”고 밝히고, “도시집 중화로 인해 직원들의 특정지역 근무 기피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이렇 게 특정 지역에 신규자 비율이 높다는 것은 경험을 갖춘 직원이 그만큼 부족하 다는 것으로 원활한 교육지원에 차질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 동남부권역(이천, 여주, 양평) 지역은 정기 인사 시마 다 대규모 관외전보 이탈이 높아 그동안 행정업무의 안정적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고자 신규자 정착 프로그램(공동사택증축, 신규자 연수강화 등)을 실시해 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 내 일부 지역(포천, 연천)이 실시하고 있는 구분모집 후 8년간 전직 및 전보 제한, 권역 별 모집 등 타 시도교육청 및 도내 일부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제안하며,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교육의 특성을 이해하는 숙련 된 공무원이 3급지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사 배치 기준의 패러다임 을 전환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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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3
  • 김일중 의원, "불만족 속출하는 무상 교복 지원 개선에 나서야"
    ▲김일중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0일 실시된 2023년도 경기도교육청 상반기 업무보고 자리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무상 교복 지원을 위한 도교육청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는 시기이지만, 입학 첫날부터 불편한 교복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교육청이 경쟁입찰을 통해 최저가를 제시하는 업체들 위주로 계약하다 보니, 무상교복의 품질·하자 문제 또는 업체의 불친절 등 사유로 다수의 학부모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인 중에는 질 낮은 교복과 불친절한 업체를 상대하느니 직접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따로 교복을 마련하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한 학부모도 있었다”고 강조하며, “무상 교복 지원사업이 시행된 지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도교육청의 만족도 조사와 교복 품질 검사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질타했다.   김일중 의원은 “공공복지 차원에서의 무상 교복 지원은 꾸준하고 세부적인 관리와 평가, 감시가 필요하다”며, “현재 도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복 만족도 조사와 교복 품질 검사의 평정 기준을 강화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적절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내실 있는 교복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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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허원의원·김일중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9억여 원 확보
    ▲좌측부터 김일중 의원, 허원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허원의원(건설교통위, 이천시2), 김일중의원(교육행정위, 이천시1)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9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금은 ▶장천지구 수리시설 정비사업(10억), ▶백사면 주민 백년사랑관 건립사업(5억), ▶대월면 하수관로 설치공사(13억9800만원), ▶월포리 배수로 정비공사(3억), ▶십섭교 소교량 재가설(7억)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 5개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확보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이천시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영농 환경개선, 안전한 도시 구축이 기대되는 사업이다.”며, “낮은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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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김일중·김재훈 의원, 2023 경기도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Age-tech 세미나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노인건강 증진 위한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 프로그램 도입 방안 모색 - - 김일중 의원, “건강한 노년을 위한 첫걸음 근력운동” 추진 등 필요성 강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지난 15일 “2023 경기도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Age-tech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지하1층 제2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김일중, 김재훈 의원 외에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경기도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장 등 담당 공무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먼저 리무빙(re:moving) 이현수 대표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 대표는 현재 리무빙을 통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하여 건강이 개선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이러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이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경기도 내 노인복지관에서 제공되면, 경기도 노인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은 “급속한 초고령화 진행에 따라 노년의 건강 유지 지원에 점점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며,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프로그램 도입으로 도내 노인들의 건강 유지 지원을 위한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도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관련 프로그램들이 보건복지부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신력이 있는 기관을 통하여 건강개선 효과에 대한 객관성을 확보하고, 도내 노인복지관 등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일중 의원은 “급속한 초고령화로 천문학적인 건강보험 재원 등이 소요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에 대비하여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획기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리무빙을 통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의 시도가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추진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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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7
  • 염종현 의장, 10월 월례조회 ...의회사무처 全직원에 '근무기강 확립' 강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4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10월 월례조회’에서 ‘근무기강 확립’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특히, 올해 들어 도입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선 사무처 직원 간 동료애와 위계질서가 공존해야 한다면서 조직 와해로 직결되는 개인행동 자제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는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6개 담당관실 과장, 13개 상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 의장은 “지난달 말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신규 공무원을 자체 선발하는 등 지금은 지방의회가 지방분권의 ‘결실’을 맺는 과정에 있다”라며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의회 발전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서 자부심을 갖고, 의회가 책임감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전 직원 대상 월례조회를 실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이 전달한 당부사항은 ▲동료애 확대 ▲근무기강 확립 ▲업무역량 강화 등 크게 세 가지다.   염 의장은 먼저 “오랜 시간 함께 근무하다 보면 성격, 세대 차이 등으로 인한 갈등과 불협화음이 있겠지만, 모두가 함께 가야 할 동료”라면서 “관계 맺음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곳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성장 기반이 마련된다”라고 동료애에 근거한 생산적 업무환경을 강조했다.   이어 ‘근무기강 확립’과 관련해 ‘인사가 만사’라는 말로 운을 뗀 뒤, 충분한 협의와 숙의과정을 거쳐 인사가 단행되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인사에 앞서 인사 담당부서는 물론 개인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인사에 개인적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인사 결과를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근무기강 해이이며 조직 와해와 직결되는 만큼, 이점 각별히 유념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를 ‘최고의 지방의회’로 지칭하며 직원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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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일중의원·허원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 원 확보
    ▲ 김일중 도의원(좌측), 허원 도의원(우측)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교육행정위, 이천시1), 허원의원(건설교통위, 이천시2)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금은 ▶세라믹 종합솔루션센터 건립(10억원), ▶이천시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 센터 건립(60억원), ▶대죽지구 수리시설 정비(5억원)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 3개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확보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이천시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남부권 주민 문화 생활 향상, 안전한 도시 구축이 기대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낮은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 경기도의원 김일중의원(국민의힘, 이천시1)은 교육행정위와 예결위원으로 허원의원(국민의힘, 이천시2)은 건설교통위와 윤리특별위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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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09-20
  • 김일중.허원 의원, 이천시 재정분야 관련 정담회 가져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이천시1, 국민의힘), 허원의원(이천시2, 국민의힘)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지역발전 도모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일중의원, 허원의원은 한목소리로 “주민의 엄중한 선택에 감사하다.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청 재정분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일반현황, 주요업무, 재정관련 주요현황, 국·도비보조사업 등에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김일중의원, 허원의원은 “도내 31개 시·군 사업 분야별 지자체 순위지표 비교현황 통계자료 마련을 도에 건의하겠다. 향후 이 자료를 토대로 지자체간 균형있는 예산 운용과 쓰임을 기대한다”와 “원활한 업무 소통을 위해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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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출 및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78:78 여·야 동수의 당선인으로 구성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11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당선자 총회는 지난 14일 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임된 김미리(남양주1,3선) 선관위원장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선출 총회를 진행했다.   대표의원은 ‘대립과 갈등, 반목이 아니라 함께하는 정치, 선한 정치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는’뜻을 품고 출사표를 던진 남종섭(용인4) 현 교육행정위원장이 당선됐다.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협의회 상설화 △의회 사무처 조직개편, 구체적인 의원 의정활동 지원방안 마련△의원 맞춤형 정책지원 인력 배치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의장 후보는 염종현(부천1) 의원이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권 탈환의 교두보로!' 슬로건을 내걸고 당선됐다.   염종현 의장후보 당선자는 △협치와 상생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 구현 △1인 입법기관으로서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지원 강화 △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적 연대 활동 강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부의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예산을 지켜내고 의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힌 김판수(군포4) 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날 선거로 확정됐으며, 경선을 통과한 의장 및 부의장 후보는 오는 7월 12일 10시에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61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 의회
    • 도의회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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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중·허원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확보
    ▲좌측부터 김일중 의원, 허원 의원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허원 의원(국민의힘, 이천2)은 2023년 한 해 동안 이천시 현안, 재난 등 특별목적 사업 지원 명목으로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 교부금이 13개 사업 1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땅으로 치유하는 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20억 원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12억 원 ▲두미리 소교량 정비사업 12억 원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개선 및 경관개선 사업 10억 원 ▲송계리 배수로 정비사업 8억 4천만 원 ▲신대천 소교량 재가설 공사 7억 원 ▲신원리 농업기반시설 정비 7억 원 ▲신하리 세천 정비사업 6억9천만 원 ▲장호원읍 복숭아 축제장 및 산업단지 주변 인도 정비공사 5억 원 ▲표교2리 오수관로 설치공사 5억 원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리모델링) 사업 3억 원 ▲아미리 인도정비 및 가로수보호판 설치 공사 2억2천만 원 ▲공공체육시설 노후 가로등·보안등 교체 1억 5천만 원으로 총 13개 사업에 100억 원이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이천시 현안 사업 및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사업의 경우 관내 9개 보훈단체 1,700여 명의 회원들이 낡고 비좁은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회관이 2개로 분리·운영되는 비효율이 발생 되고 있어, 통합보훈회관 신설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는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대한민국 영웅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예우 강화 및 효율적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한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이천시 남부권 장애인복지관 건립,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개선 경관개선 사업, 두미리 소교량 정비사업 등 그간 이천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다양한 문제들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많은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중·허원 도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이천시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안전이 강화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민생 회복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1-23
  • 김일중 의원, “노란버스 못 구해... 학교 현장학습 대책' 촉구
    ▲김일중 의원    - 법제처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유권해석’으로 인한 학교 현장 혼란 - - 김일중 의원, 도교육청에 학교현장학습 중단에 따른 대책 요구 -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1일 진행된 2023년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학교 현장학습과 수학여행 취소 등 최근 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도교육청의 대책을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학교에서 일회성으로 임차하여 사용하는 전세버스도 어린이 통학버스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에 따라 최근 경기도 내 여러 학교에서 임차버스를 구하지 못해 학생들의 현장학습이 취소되는 등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어린이 통학버스 수요가 많은 도심 지역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기 동남부 및 북부 지역에서는 버스를 구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인데, 도교육청이 이러한 상황을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계도 기간도 없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런 지침이 학생들의 꿈과 계획들을 무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도교육청은 통학차량을 구하지 못해 현장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을 취소한 경기도 내 학교의 정확한 현황과 피해를 재조사하고, 학교에서 학업 일정에 지장 없이 안전하게 현장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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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23-09-12
  • 김일중 의원, 이천시 관내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일중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20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이영노) 등 15명의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안 사항, 학교운영위원회(이하 학운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학운위 활동 공유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중 의원은 학운위 제도를 설명하고 학교 운영의 자율성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위해 학운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운위원 역량 연수 강화 필요,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에 대한 넓은 이해와 통찰력, 의견 배치시 원활한 소통능력, 교육자치 구성원으로서 사명감 등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김일중 의원은 “학운위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의견은 집행부와 면밀히 검토해 학운위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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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2
  • 김일중 의원, ‘차등 없는 경기교육’을 위한 제도 개선 요청
    ▲김일중 경기도의원   -  이천지역 재직기간 2년 미만 신규자 비율 34%에 달해 - - 지방공무원 채용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 촉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2일(수) 교육행 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주요 현안보고에서 지역에 따라 편중 된 인사배치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 동남부권역(이천,여주,양평) 지역교육청 에 근무하는 직원의 근속기간을 살펴보면 2년 미만 신규자 비율이 이천 34%, 여주 39%, 양평 31%로 3개 시·군 평균 약 35%에 달한다”고 밝히고, “도시집 중화로 인해 직원들의 특정지역 근무 기피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이렇 게 특정 지역에 신규자 비율이 높다는 것은 경험을 갖춘 직원이 그만큼 부족하 다는 것으로 원활한 교육지원에 차질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 동남부권역(이천, 여주, 양평) 지역은 정기 인사 시마 다 대규모 관외전보 이탈이 높아 그동안 행정업무의 안정적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고자 신규자 정착 프로그램(공동사택증축, 신규자 연수강화 등)을 실시해 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 내 일부 지역(포천, 연천)이 실시하고 있는 구분모집 후 8년간 전직 및 전보 제한, 권역 별 모집 등 타 시도교육청 및 도내 일부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제안하며,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교육의 특성을 이해하는 숙련 된 공무원이 3급지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사 배치 기준의 패러다임 을 전환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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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3
  • 김일중 의원, "불만족 속출하는 무상 교복 지원 개선에 나서야"
    ▲김일중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0일 실시된 2023년도 경기도교육청 상반기 업무보고 자리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무상 교복 지원을 위한 도교육청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는 시기이지만, 입학 첫날부터 불편한 교복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교육청이 경쟁입찰을 통해 최저가를 제시하는 업체들 위주로 계약하다 보니, 무상교복의 품질·하자 문제 또는 업체의 불친절 등 사유로 다수의 학부모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인 중에는 질 낮은 교복과 불친절한 업체를 상대하느니 직접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따로 교복을 마련하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한 학부모도 있었다”고 강조하며, “무상 교복 지원사업이 시행된 지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도교육청의 만족도 조사와 교복 품질 검사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질타했다.   김일중 의원은 “공공복지 차원에서의 무상 교복 지원은 꾸준하고 세부적인 관리와 평가, 감시가 필요하다”며, “현재 도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복 만족도 조사와 교복 품질 검사의 평정 기준을 강화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적절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내실 있는 교복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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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허원의원·김일중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9억여 원 확보
    ▲좌측부터 김일중 의원, 허원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허원의원(건설교통위, 이천시2), 김일중의원(교육행정위, 이천시1)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9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금은 ▶장천지구 수리시설 정비사업(10억), ▶백사면 주민 백년사랑관 건립사업(5억), ▶대월면 하수관로 설치공사(13억9800만원), ▶월포리 배수로 정비공사(3억), ▶십섭교 소교량 재가설(7억)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 5개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확보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이천시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영농 환경개선, 안전한 도시 구축이 기대되는 사업이다.”며, “낮은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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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김일중·김재훈 의원, 2023 경기도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Age-tech 세미나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노인건강 증진 위한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 프로그램 도입 방안 모색 - - 김일중 의원, “건강한 노년을 위한 첫걸음 근력운동” 추진 등 필요성 강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지난 15일 “2023 경기도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Age-tech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지하1층 제2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김일중, 김재훈 의원 외에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경기도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장 등 담당 공무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먼저 리무빙(re:moving) 이현수 대표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 대표는 현재 리무빙을 통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하여 건강이 개선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이러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이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경기도 내 노인복지관에서 제공되면, 경기도 노인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은 “급속한 초고령화 진행에 따라 노년의 건강 유지 지원에 점점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며,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프로그램 도입으로 도내 노인들의 건강 유지 지원을 위한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도 개인맞춤형 노인 건강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관련 프로그램들이 보건복지부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신력이 있는 기관을 통하여 건강개선 효과에 대한 객관성을 확보하고, 도내 노인복지관 등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일중 의원은 “급속한 초고령화로 천문학적인 건강보험 재원 등이 소요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에 대비하여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획기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리무빙을 통한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의 시도가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추진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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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7
  • 김일중 의원, 축산농가 경영 부담 해소 지원대책 촉구
          ▲김일중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지난 30일 실시된 2023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와 조사료 폭등 등 문제로 축산농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축산농가 폐업 수는 2019년 37곳, 2020년 15곳, 2021년 5곳으로 해마다 적잖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지만 도 축산산림국은 해당 농가의 위치와 폐업 사유 등 일반적인 현황조차도 전혀 파악하지 못해 축산종사자에 대한 지원과 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축산농가의 폐업 원인 중 하나로 김일중 의원은 사료 가격의 폭등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증가를 지적했다.   김일중 의원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미국 등 주요 조사료(건초) 주산국의 기상 악화로 인한 물류대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위협 등으로 조사료 가격이 전년 대비 40% 이상 상승하며 수급 악화가 극심하다”며, “추수 후 조사료를 만들기 위한 곤포 사일리지 장비도 부족하여 볏짚 수거에도 어려움이 커서 ‘배합사료는 돈이 있으면 구할 수 있지만 조사료는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축산농가의 극심한 어려움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는 이러한 축산농가의 현황과 어려움을 경청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여 폐업을 줄이는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아울러 논 이용 사료 작물 재배 지원 확대로 경축순환농업의 활성화 지원을 통한 활로 모색 또한 필요하다”고 축산농가 지원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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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염종현 의장, 10월 월례조회 ...의회사무처 全직원에 '근무기강 확립' 강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4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10월 월례조회’에서 ‘근무기강 확립’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특히, 올해 들어 도입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선 사무처 직원 간 동료애와 위계질서가 공존해야 한다면서 조직 와해로 직결되는 개인행동 자제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는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6개 담당관실 과장, 13개 상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 의장은 “지난달 말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신규 공무원을 자체 선발하는 등 지금은 지방의회가 지방분권의 ‘결실’을 맺는 과정에 있다”라며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의회 발전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서 자부심을 갖고, 의회가 책임감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전 직원 대상 월례조회를 실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이 전달한 당부사항은 ▲동료애 확대 ▲근무기강 확립 ▲업무역량 강화 등 크게 세 가지다.   염 의장은 먼저 “오랜 시간 함께 근무하다 보면 성격, 세대 차이 등으로 인한 갈등과 불협화음이 있겠지만, 모두가 함께 가야 할 동료”라면서 “관계 맺음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곳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성장 기반이 마련된다”라고 동료애에 근거한 생산적 업무환경을 강조했다.   이어 ‘근무기강 확립’과 관련해 ‘인사가 만사’라는 말로 운을 뗀 뒤, 충분한 협의와 숙의과정을 거쳐 인사가 단행되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인사에 앞서 인사 담당부서는 물론 개인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인사에 개인적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인사 결과를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근무기강 해이이며 조직 와해와 직결되는 만큼, 이점 각별히 유념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를 ‘최고의 지방의회’로 지칭하며 직원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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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일중의원·허원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 원 확보
    ▲ 김일중 도의원(좌측), 허원 도의원(우측)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교육행정위, 이천시1), 허원의원(건설교통위, 이천시2)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금은 ▶세라믹 종합솔루션센터 건립(10억원), ▶이천시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 센터 건립(60억원), ▶대죽지구 수리시설 정비(5억원)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 3개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확보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이천시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남부권 주민 문화 생활 향상, 안전한 도시 구축이 기대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낮은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 경기도의원 김일중의원(국민의힘, 이천시1)은 교육행정위와 예결위원으로 허원의원(국민의힘, 이천시2)은 건설교통위와 윤리특별위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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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일중.허원 의원, 이천시 재정분야 관련 정담회 가져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이천시1, 국민의힘), 허원의원(이천시2, 국민의힘)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지역발전 도모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일중의원, 허원의원은 한목소리로 “주민의 엄중한 선택에 감사하다.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청 재정분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일반현황, 주요업무, 재정관련 주요현황, 국·도비보조사업 등에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김일중의원, 허원의원은 “도내 31개 시·군 사업 분야별 지자체 순위지표 비교현황 통계자료 마련을 도에 건의하겠다. 향후 이 자료를 토대로 지자체간 균형있는 예산 운용과 쓰임을 기대한다”와 “원활한 업무 소통을 위해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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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출 및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78:78 여·야 동수의 당선인으로 구성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11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당선자 총회는 지난 14일 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임된 김미리(남양주1,3선) 선관위원장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선출 총회를 진행했다.   대표의원은 ‘대립과 갈등, 반목이 아니라 함께하는 정치, 선한 정치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는’뜻을 품고 출사표를 던진 남종섭(용인4) 현 교육행정위원장이 당선됐다.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협의회 상설화 △의회 사무처 조직개편, 구체적인 의원 의정활동 지원방안 마련△의원 맞춤형 정책지원 인력 배치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의장 후보는 염종현(부천1) 의원이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권 탈환의 교두보로!' 슬로건을 내걸고 당선됐다.   염종현 의장후보 당선자는 △협치와 상생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 구현 △1인 입법기관으로서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지원 강화 △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적 연대 활동 강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부의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예산을 지켜내고 의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힌 김판수(군포4) 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날 선거로 확정됐으며, 경선을 통과한 의장 및 부의장 후보는 오는 7월 12일 10시에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61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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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장현국 의장, '2022년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회의'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4일 ‘2022년 자치분권발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회 최대 성과로 '자치분권2.0 시대 출범'을 꼽으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위원장으로서 최일선에서 주요 활동을 지휘해 온 장 의장은 이날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 확보 등을 향후 과제로 지목하면서 위원회 활동을 주춧돌 삼아 지방의회의 독립법률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을 제11대 의회에 당부했다.   이날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에는 장 의장을 비롯해 총괄추진단장인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송한준 전 의장(더민주, 안산1),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원(부천1),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 위원회 소속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장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 실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시행령 건의, 정책토론회 개최 등 위원회의 주요 활동 내역을 간략히 되짚고,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후속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제·개정 현황’,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추진현황’을 대략적으로 파악한 뒤,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정 추진 중인 지방의회법 주요 내용으로는 ▲자치입법권 범위 확대 ▲지방의원의 윤리강령 강화 ▲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의장 인사권 및 인사행정에 대한 전반적 권한 부여 ▲정책지원 전문인력에 관한 한계 및 정수 등 상한선 제정 등이 다뤄졌다.   장 의장은 “위원회는 도전적 활동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이끌며 자치분권의 새 전기를 마련했다”라며 “특히 지속적 제도개선 건의로 ‘지방의회 관련 경비 산정기준 개선내용’이 시행령에 반영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방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의회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많다”라면서 “제11대 의회에서 우리 위원회의 논의가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지방의회 권한을 강화하는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의 초석을 마련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준비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새로 구성될 제11대 의회에서 연속성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소속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 최초로 조례(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20년 10월 12일 출범한 ‘자치분권 연구 및 추진기구’로, 23명의 위원과 정책자문단 7명으로 구성됐다. 그간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등 실질적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조례에 따라 오는 30일 해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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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경기도의회, 전국 지방의회 최초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 개관
    ▲31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경기도의회 제공   - 31일, '경기마루' 개관식 ... 도의회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오병권 권한대행 등 참석 - - 1,698㎡ 면적, 총 6개 공간으로 구성된 신개념 ‘의정체험 및 홍보 전시관’ - - 개관 기념 ‘경기도의회, 도민의 삶에 깃들다’를 주제로 전시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31일 인공지능(AI), 정보통신(ICT), 증강현실(AR) 등의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설립한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를 개관했다. 의회 1층에 들어선 경기마루는 1,698㎡ 면적에 인포메이션 코먼스(로비), 아카이브 큐브, 의정 기념관(전시관), 본회의 체험관, 소통 갤러리(기획 전시관), 의정지원 정보센터(의정자료 전문도서관) 등 총 6개 공간으로 구성된 신개념 ‘의정체험 및 홍보 전시관’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마루를 ‘도민과 소통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회의 굳은 의지를 담은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도민께서 경기마루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오전 경기마루 앞에서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장 의장을 비롯해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상임위원장단, 신청사 의정기념관 자문단 단장을 역임한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4) 등 도의원과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직 의장과 유물을 기증한 전(前) 의원, 경기마루 자문위원인 고재민 수원과학대학 교수와 강진갑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제막식, 의장 기념사, 축사, 개관영상 시청 등의 본행사를 마치고, 전광판에 나타난 AI 의장의 환영 인사 속에 경기마루의 첫 공식 관람객이 되어 시설을 견학했다. ■ 첨단기술 총망라한 ‘경기마루’, 6개 공간별 구성 경기마루의 입구라고 할 수 있는 ‘인포메이션 코먼스(로비)’의 핵심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건물벽 스크린)다. 출입문 양옆 외벽 전면을 총 4개의 스크린으로 활용해 의회의 비전 등을 담은 콘텐츠 영상을 상영하고, 주위에 안내 데스크와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 의자를 비치해 휴게와 홍보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안으로 들어서면 디지털 장비를 통해 의정성과와 민주주의 관련 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 ‘아카이브 큐브’가 조성돼 있다. 정중앙에 자리한 ‘아카이브 체험 테이블’은 83인치 크기의 터치 모니터 3대를 이어 붙인 ‘미디어 테이블’로, 주요 의정성과에 대한 디지털 정보를 담고 있다. 관람객이 화면에 손을 대고 직접 조작해 원하는 내용을 열람할 수 있으며 보조 검색도구인 ‘큐브’와 ‘큐아르(QR) 카드’를 이용해 의회 상징물, 의회 변천사, 친선교류 등의 주요 의정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정 기념물이 전시된 소규모 진열장, 한쪽 벽면을 차지한 미디어 월 스크린을 통해 의회의 역사가 간략히 제공된다. ‘의정 기념관(전시관)’은 초대부터 10대 의회까지의 의회사 가운데 주요 과제와 성과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 공간이다. 당선증, 의원배지, 도민청원 서명부 등 의회 소장품 2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특히, 전시관 한 편에 개별 주제를 다룬 6개의 ‘테마룸’을 별도로 구성해 의회의 활동상을 다양한 관점에서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본회의 체험관’은 AI 의장의 진행에 따라 일일 도의원이 되어 모의 본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체험공간이다. 한 개 학급 규모에 맞춰 마련된 35개의 의석마다 태블릿 피시(PC)가 부착돼 있어 전자투표가 가능하며 발언대 뒤편으로 대형 모니터 3대를 구비해 AI 의장의 모습과 회의 진행상황, 표결 결과 등을 실제 본회의와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민생 및 지역현안 관련 주제를 선택해 토론하거나 안건을 상정해 표결하는 등 실감 나는 체험을 통해 본회의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게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소통 갤러리(기획 전시관)’는 ‘경기도의회 청사(廳舍)의 역사를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도의회 청사모형과 사진, 영상을 활용해 청사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특별전시를 진행하며, 스마트도서관인 ‘의정지원 정보센터’는 태블릿PC 24대를 구비해 전자책을 포함한 다양한 의정자료를 통합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끔 했다. 이 외에 투표 체험공간, AR촬영코너 등의 부대 공간도 경기마루 관람객에게 소소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개관전시 ‘경기도의회, 도민의 삶에 깃들다’ 경기도의회는 경기마루 개관을 기념해 ‘경기도의회, 도민의 삶에 깃들다’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개관전 주제는 1956년 개청 이후 66년 간 축적된 의정성과 40선을 통해 의회가 가져온 도민 삶의 변화를 알리고,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의정철학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요 의정성과는 ‘지방자치70년 경기도의회사 연구용역(`21.3~7)’ 결과와 상임위원회가 꼽은 우수 조례 등을 반영하고 대표성, 선도성, 주민수혜도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의정성과 40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은 6개의 테마룸이다. 각 테마룸은 ▲소통·자치분권 ▲한반도 평화와 화합 ▲재난과 감염병 ▲아동청소년 인권·교육 ▲민생안정과 보편적 복지 ▲신도시개발과 경제, 미래 경기도 준비 등 6개의 대주제를 중심으로 40선의 의정성과를 분류해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개별 주제와 관련된 조례와 특별위원회 활동 등의 세부 의정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영상, 그래픽패널, 실물모형, 문서, 유물 등 다양한 연출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시각적 즐거움과 학습효과를 극대화했다. 관람객은 테마룸에서 지방분권2.0, 친일청산, 남북교류 증진, 균형발전, 세월호 참사, 전염병, 무상교복, 기본소득, 4차 산업혁명 등 굵직한 사회현안과 주요정책에 대한 의회의 활동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 상반기 중 시운전·보완 … 올 하반기 본격 운영실시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대한 단체접수를 한시적으로 지양하고, 개별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관을 개방할 방침이다. 전시관 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와 체험운영 등에 한해 지원을 실시하고, 해당 구역별로 큐아르 코드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세부내용을 확인 가능토록 함으로써 감염 위험성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360도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온라인 관람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관전시 도록과 안내책자, 어린이 활동지를 제작하는 등 경기마루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할 예정이다. 경기마루는 상반기 중 전시물 시운전과 보완을 마친 뒤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르면 8월부터 청소년 대상의 지방의회 체험 프로그램인 ‘AI 의장과 함께하는 모의 도의회 체험’을 실시해 학급 단위의 의회 체험을 재개하고, ‘도슨트 양성 과정’, ‘1일 도의원 체험’ 등의 추가 프로그램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 제11대 의회 출범에 맞춰 기획전을 추진하는 한편, 인력을 충원해 경기마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마루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경기마루’라는 명칭은 지난해 9월 공개공모를 통해 접수된 246개 후보작 중 심사와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당선됐다. 경기도의 ‘경기’와 최고점, 기준, 하늘, 거실공간을 뜻하는 순우리말 ‘마루’의 합성어로, ‘의회가 마련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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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장현국 의장, 동해안 산불 관련 '긴급 확대 간부회의'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긴급 확대 간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도의원 141명, 사무처 직원 등 참여 모금 활동 전개 - - 진화 후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 검토 등 - - "경기도와 함께 ...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 할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동해안 및 경기도(안산) 산불 발생 현황을 보고 받기 위해 '긴급 경기도의회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141명과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하는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진화 후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장현국 의장은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전화 통화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확인하고,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에게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 조속한 현금지원과 구호물품 긴급지원을 요청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인명피해가 없어 불행 중 다행이지만,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거처를 잃은 이재민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향후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뿐 아니라 경기도와 함께 신속하게 다양한 분야에서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의회-경기도가 공동으로 동해안 지역 등 산불발생에 따른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협력방안을 추진해 나가고, 이번 산불 발생을 계기로 경기도 내 산불 발생 예방 대책과 산불로 인한 재난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시스템 점검 및 필요 장비 확보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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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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