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
광주시, 환경부 '탄소중립 그린도시 400억 공모' 도전
<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그린도시 400억 원 공모사업에 도전, 경기도 대표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5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열린 발표대회에서 ‘너른고을 광주형 에너지 순환도시 조성’ 방안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탄소 흡수원 확대, 자원순화 촉진, 기후변화 적응 단지 조성 4개 분야에 대한 핵심 사업안을 제시했다. 이번 평가에는 경기도 내 1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광주와 수원 2개 지자체에서 경기도 대표로 본선에 올랐다. 시는 바다를 제외한 강과 습지, 산림 등의 자연 자원이 풍부한 도시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웠다. 또한, 시는 탄소중립 그린도시가 전국 대다수 시‧군에서도 충분히 추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전국 87%를 차지하는 인구 50만 이하 시‧군을 대표해 광주시가 반드시 선도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는 8첩 중첩규제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규제를 받는 도시이고 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며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행해 탄소중립 그린도시 선도모델로 재탄생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지난 24일 고려대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 분야 협력과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정부 시책에 발맞춰 탄소중립 그린도시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광주시, 오포읍 폐지 ... 7개 법정동 설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에 대해 오포읍을 폐지하고 7개 법정동을 설치하는 건을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포읍의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 등으로 인한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행정․복지서비스 적시 제공을 통한 주민편익 향상을 위하여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6월 ‘오포읍 폐지 및 7개 법정동 설치를 경기도를 경유하여 행정안전부에 신청했으며, 그로부터 약 7개월 만에 행정안전부로부터 7개 법정동 설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법정동 승인에 따라, 광주시는 현 오포읍을 폐지하고 해당 법정동을 관할하는 4개 행정동인 (가칭)오포동(고산동, 문형동, 추자동), 매양동(매산동, 양벌동), 신현동, 능평동을 신설할 계획이며, 행정동 명칭은 주민의견 수렴 후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임시청사 등을 확정하고, 조례 개정 및 각종 공부 정리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한 후 9월 경 임시청사를 개청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준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임시청사를 개청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1개 읍 폐지 및 4개의 행정동 신설로 2읍 4면 10동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
경기 동부(광주·이천·여주) 3개도시 시장, 이재명 도지사에게 'GTX 공동건의문' 전달
▲1일 여주역에서 경기 동부권(광주.이천.여주) 3개 도시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를 위해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GTX 건의문 공동 서명식'을 가졌다. / - 1일, 여주역서 (광주․이천․여주) 3개시 시장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 가져 - -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경강선 개량사업 최우선" - - GTX 유치 ...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도권 내 균형발전, 강원권과 상생발전 가져올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광주·이천·여주 3개시 시장들이 1일 경기도 동부권역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며 이재명 도지사에게 'GTX 공동건의문' 전달했다. 이에 앞서 경기 동부권의 3개 도시(광주, 여주, 이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를 위해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1일 여주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3개 도시 시장의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또,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GTX-A 노선과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두 가지 방안으로 어떤 선택이든 이웃도시로서 세 도시가 함께 하겠다고 천명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중첩된 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광주, 이천, 여주가 힘을 합쳐 GTX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주민기본권으로써 철도와 전철인프라에 대해서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수도권 불균형을 대폭적으로 개선을 위해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며, " GTX-A와 GTX-D 노선연장과 경강선 개량사업을 통해서 판교-부발구간을 시속 120킬로에서 250킬로대로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이다"며,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3개 도시 시장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담긴 건의문에 서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로 서명식을 마쳤다. 광주-이천-여주 3개시는 오늘 6월 발표예정인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3개시 노선연장 안이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와 관련 공동용역도 시행 중 이다. 이후 대국회와 대정부 활동도 3개시가 공동으로 흔들림 없이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
-
안성~구리 고속도로(총연장 72.2㎞) 개통 ... 광주시 경제 '큰 변화' 전망
- <사진=광주시 제공> - '수도권 남부와 북부 연결' 핵심축 예고 - - 광주시 도로망 확충 ...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증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를 통과하는 안성~구리 고속도로가 개통되며 지역 교통환경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는 구리시(남구리 나들목)에서 안성시(남안성 분기점)까지 총연장 72.2㎞, 왕복 6차로로 수도권 남부와 북부를 연결하는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개통으로 인해 광주시는 도로망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광주시와 인근 지역 간 접근성이 대폭 강화되며 물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기존 안성에서 구리까지 88분이 소요되던 것이 약 39분으로 줄어들어 이동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시는 이번 고속도로 개통은 수도권 교통 흐름의 분산 효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상습 정체로 고통받던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혼잡을 줄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번 도로 개통은 광주시의 경제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물류 이동이 원활해짐에 따라 기업 유치 가능성이 높아지고 고속도로 주변 지역은 신규 주거 단지와 상업시설 개발로 인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이번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의왕~광주 고속도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경기광주TG 병목지점 개선 사업 등 상급 기관에서 추진하는 도로망 확충 사업에도 적극 추진해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사업인 지방도 338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및 성남~장호원 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등을 통해 광주시 전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광주시가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반 시설 투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안성~구리 고속도로(총연장 72.2㎞) 개통 ... 광주시 경제 '큰 변화' 전망
-
-
곤지암읍, ‘제2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성료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이 지난 27일 곤지암역 인근에서 ‘제2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작년 첫 행사에 이어 더욱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준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행사는 광지원 농악단의 신명 나는 공연과 곤지암 고등학교 펜싱부의 박진감 넘치는 시범으로 시작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축제 현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하루 종일 활기가 넘쳤으며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 찬 축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곤지암 소머리국밥의 인기를 실감케 하듯 준비된 국밥이 조기 매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지역 음식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번 축제는 곤지암 민속 5일장과 연계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줬으며 상인들의 판매 부스와 함께 페이스 페인팅,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덕균 추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이번 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지역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곤지암읍, ‘제2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성료
-
-
광주시, 부여군과 자매결연 협약
- <사진=광주시 제공> - 22일, 시청 비전홀 ... 양도시 시장, 의장, 관계공무원 등 30여 명 참석 - - 행정·문화·체육·경제·교육 등 다방면에서 상호발전 도모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2일 시청 비전홀에서 충청남도 부여군과 상호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 양 도시 시·군의회 의장과 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행정·문화·체육·경제·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특수성을 살린 다양한 교류 협력으로 주민 간 이해와 화합 및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데 합의했다. 부여군은 선사와 고대 그리고 유교문화가 한 그릇에 담긴 역사 문화의 고장이며 특히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도시로 백제 초기 온조대왕의 수도였던 광주시와의 공통 유사성과 상호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되는 도시이다. 또한, 수박, 밤, 양송이 등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7종의 농특산물을 보유하고 있어 광주시의 자연채 푸드팜 센터를 통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 도시농업 분야의 활발한 교류도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양 도시가 자매도시로 소중한 인연을 맺은 만큼 장점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상생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더 발전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부여군과 자매결연 협약
-
-
광주시 오포1동, 인구 3만 돌파 기념 행사 개최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오포1동은 18일 오포1동 청사 앞에서 ‘인구 3만 돌파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정서 동장을 비롯해 오포1동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10여 명의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2만9천999번째(장훈)·3만번째(김수환)·3만1번째(김영일) 오포1동 전입자를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오포1동 소개, 전입자 및 기관단체장 간 담소, 전입증서 수여, 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인구 3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지역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지난 2022년 9월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오포 권역이 4개 동으로 분동된 이후, 오포1동은 더샵오포센트리체, 오포자이오브제 등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하고 2년 만에 9천여 명이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이며 10월 초 인구 3만 명을 돌파했다. 이와 관련 구정서 동장은 “우리 오포1동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각종 인프라 확충 및 주거 환경 개선 등 더욱 살기 좋은 오포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오포1동, 인구 3만 돌파 기념 행사 개최
-
-
광주시, 목동~고산간(소로3-614호선) 도로개설 공사 개통식 개최
- - 고산동에서 태전동으로 우회하던 주민들의 교통편의 대폭 개선 - - 지역 간 접근성 향상으로 40여 개 기업체 ... 물류비 절감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7일 지난 2021년 10월 착공한 ‘목동~고산간(소로3-614호선) 도로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차량 통행이 어려운 목동~고산동 간 미개설된 도로를 개설해 지역 주민과 기업체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으로 목동에서 고산2지구까지 총연장 641m, 폭 6m로 총사업비 33억 원이 투입됐다. 시는 이번 도로의 개통으로 고산동에서 태전동으로 우회하던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되고 지역 간 접근성 향상으로 40여 개 기업체의 정주 여건 개선 및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산동과 목동 지역의 열악한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기반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기업체의 경쟁력이 증대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통해 도로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목동~고산간(소로3-614호선) 도로개설 공사 개통식 개최
-
-
광주시,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시설 준비 '박차'
- <사진=광주시 제공> - 11일, ‘남한산성 스포츠타운’ 준공식 개최 - - 면적 1만5천65㎡에 축구장(야구장 겸용), 게이트볼장 등 조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남한산성면 체육시설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한 ‘남한산성 스포츠타운’의 준공식을 오는 11일 개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남한산성 스포츠타운은 지난 3월 착공해 면적 1만5천65㎡에 축구장(야구장 겸용) 1면과 게이트볼장(족구장 겸용) 1면, 50여 대의 주차면 등이 조성됐다. 그동안 남한산성면에는 중첩규제로 인해 공공 체육시설 설치가 어려웠으나 주민들에게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및 건전한 체육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남한산성면 운동장 부지에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이후 첫 번째 체육시설이 준공됐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소병훈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남한산성면민의 날과 함께 개최한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이번 남한산성 스포츠타운을 통해 지역주민의 체육활동 활성화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 중인 다른 체육시설도 속도감을 가지고 조속히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시설 준비 '박차'
-
-
광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 개소
- - 2일, 오포2동 '광주역 우방아이유쉘'에서 - - 방세환 시장 "앞으로도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에 최선"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일 오포2동에 위치한 광주역 우방아이유쉘에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은 돌봄이 필요한 광주시 거주 중인 초등학생(만6~12세)을 대상으로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돌봄뿐만 아니라 교육·예체능·문화 및 체험활동 등의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번 9호점의 개소로 인해 맞벌이 가정 및 근로 중인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설 이용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월 4만 원이다. 현재 이용 아동을 모집 중이며 입소를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문의(031-763-2003)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의 개소로 인해 돌봄 서비스의 질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 개소
-
-
광주시, 2024년 마을공동체 한마당축제 개최
- - 오는 9일, 시청 WASBE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 - 올해 선정된 16개 마을공동체가 부스 운영 .. 문화공연까지 열려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WASBE 광장에서 ‘2024년 광주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주민 모임이다. 2024년 마을공동체 사업은 관내에서 활동 중인 마을공동체 중 16개를 선정해 4월부터 10월까지 환경개선, 문화‧예술, 돌봄‧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둔 주민들이 모여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시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참여 공동체와 더불어 시민들이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선정된 16개 마을공동체가 부스를 운영하며 그간의 활동 사례 전시에 더해 각종 체험 활동도 진행해 시민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주력했다. 그리고 공동체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문화공연까지 무대에 올려 더욱 다채로운 축제가 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알파카 체험, 전통 놀이, 페이스페인팅 및 소방 안전교육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년 마을공동체 한마당축제 개최
-
-
광주시 대표단, ‘제24회 중국(쯔보)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 참석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공무원과 도예인으로 구성된 대표단(단장: 방세환 광주시장)이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산둥성 쯔보시를 방문했다. 광주시와 쯔보시는 지난 2003년부터 ‘도자기 도시’라는 인연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양 시의 도자기 축제 개최 때마다 상호 방문하여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제27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기간 쯔보시 후샤오홍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쯔보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번에는 광주시 대표단이 ‘제24회 중국(쯔보) 국제도자박람회’에 초청받아 방문했다. 방세환 시장은 마샤오레이(马晓磊) 쯔보시 당서기와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논의하였으며, 제24회 쯔보 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에서 국제 자매도시를 대표로 축사했다. 또한 광주시 왕실도예조합은 이번 박람회에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광주왕실도자기 25점을 전시·홍보했다. 방세환 시장은 “제24회 쯔보 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에 광주시 대표단을 초청해준 쯔보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가 지난 20여년간 쌓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문화, 청소년, 경제,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대표단, ‘제24회 중국(쯔보)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 참석
-
-
광주시, '청년 정책 간담회' 실시 .. 청소년 다양한 의견 '청취'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4일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들의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한 청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지역인프라분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정책사업의 추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한 20여 명의 광주시 청년들은 그룹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국내외 정주 사례 공유 및 청년 정책 설계 등 청년의 정주 여건들을 탐색하고, 다양한 제안과 의견들을 제시했다. 방세환 시장은 “청년 정책 간담회는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지원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이며, “오늘 간담회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청년 정책 간담회' 실시 .. 청소년 다양한 의견 '청취'
실시간 기사
-
-
광주시, 2019년 시무식 개최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신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자치분권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오직 광주’이며 광주의 주인은 시민이 되어야 하고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에 앞서 개최된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행사에는 신 시장과 박현철 시의회 의장, 보훈 및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2019년 시무식 개최
-
-
광주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31일 곤지암읍에 위치한 ㈜트루웰 이승주 대표와 오포읍에 위치한 (재)자하연 최선옥 대표가 광주시를 방문해 신동헌 시장을 접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각각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조합장 정영민)에서 성금 130만 원을 Y’s men(와이즈맨) 광주클럽(회장 임명진)에서 백미 10kg 50포(150만 원 상당)를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이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과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 될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트루웰은 2008년 설립하여 대기업 도매, 위탁물류 등 물류대행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고, (재)자하연은 2014년부터 성금 1,400만원을 기탁했으며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과 Y’s men(와이즈맨) 광주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과 현물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
-
광주시, 화장 장려금 지원금 30만 원→50만 원
-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화장 문화를 확산시키고 화장장 이용에 따른 시민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화장 장려금을 증액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광주시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2019년 예산 4억 원을 확보해 지난 2014년부터 지원해 오던 화장 장려금 30만 원을 2019년부터 50만 원으로 20만원 증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이 사망 후 매장이 아닌 화장방식으로 장례를 치른 경우로 사망일로부터 1년 이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화장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화장 장려금 증액 지원을 통해 화장 문화 장려와 함께 선진 장묘문화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광주시, 화장 장려금 지원금 30만 원→50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