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교육
실시간뉴스
-
-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김성진 교육장이 3월 1일 부임했다. 김 교육장은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 관리 상태와 학교 시설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개교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맞이에 나서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천중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하고 등교를 격려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성진 교육장은 1993년 교직에 입문, 숙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덕고등학교 교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종합
- 교육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
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초등학교(교장 원영효)는 지난 5일 신둔관에서 전교생이 함께 즐기는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을 이끈 ‘거꾸로프로젝트’는 ‘옛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를 모토로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이다. 2021년 MBN ‘조선판스타’TOP4에 진출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는 이들은 ‘꿈꾸고(Dream), 도전하라(Do)’를 주제로 전통 선율에 현대적인 리듬을 입힌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우리 소리의 역동성과 새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무대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음악의 호흡을 체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국악기의 소리와 원리를 탐색하는 ‘우리 악기 톺아보기’, 연주자와 관객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추임새 배우기’ 활동을 통해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적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공연을 관람한 3학년 학생은 “국악기가 힙합처럼 신나고 멋진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공연 중간에 다 같이 추임새를 넣으며 연주자분들과 소통하니 내가 공연을 함께 만드는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즐거워했다. 행사를 총괄한 장원경 교사는 “우수한 문화예술 전문 단체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학생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된 음악을 즐기며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Do Dream’이라는 주제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즐겁게 도전하는 에너지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신둔초 원영효 교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은 삶을 즐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융합예술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 종합
- 교육
-
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
-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진로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멘토·멘티 청소년들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축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성장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축사(축전 소개) ▲우수 멘토 시상 ▲성과보고 ▲대표 사례 발표 ▲멘토·멘티 소감 발표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수 멘토 시상에서는 멘티와 꾸준히 소통하며 진로탐색을 지원한 멘토들이 선정되어 이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대표 사례 발표에서는 청소년들이 멘토링을 통해 경험한 변화와 진로 탐색의 과정이 진솔하게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올해 신규 위탁사업으로 추진된 ‘꿈-가치빚기’ 진로멘토링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미결정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대학생 멘토단은 지난 6월 양성교육 수료식과 결연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1:1 진로멘토링, 대학 학과 체험, 문화예술체험, 심화활동,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올해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교육
-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
-
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효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과학실험실과 옥상에서 인근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효양 과학놀이터’ 행사를 운영했다. 효양고는 이천지역 유일한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의 중점사업인 과학나눔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한 중학생들은 과학 교사와 고등학교 멘토의 안내로 ▲호모폴라 전동기 만들기 ▲음식으로 배우는 화학 ▲약물과 화학 ▲바나나 DNA 추출하기 ▲탱탱볼 만들기 ▲천연 립밤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과학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천문캠프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천문 강연이 이뤄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효양고 백남일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중점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교육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천 지역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교육
-
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2차시에 걸쳐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 10월 23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자매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의 시의원과 한국어재단 이사장이 이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장, 교육과장, 업무 담당자와 함께 양 도시 간 학생교육교류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후 양측 실무진 간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이 구체화됐으며, 그 결과 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부터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이천–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의 학생들은 온라인 교류에 앞서 사전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미국 학생들과 함께 다룰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 이어 10월 2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오후 5시)에는 양 도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발표 및 주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국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이번 활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교류가 이천의 학생들이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히고, 미래 사회에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산타클라라 지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학생 중심 국제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 종합
- 교육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
-
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0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및 진로‧진학 안내’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입학전형과 내신성적 반영 기준을 안내하고, 이천 지역 직업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취업 및 진로 지원 체계를 소개함으로써 중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직업계고 입학전형 및 내신 반영 지침 안내 ▲직업계고 진로진학 전문가 특강 ▲이천 지역 직업계고(다산고, 마장고, 부원고, 이천세무고, 이천제일고, 한국도예고)의 학교별 입학 설명과 홍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별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학교 현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 정보를 충분히 얻고 다양한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종합
- 교육
-
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
-
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 ▲이천교육지원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8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2025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제4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비해,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앞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진로·학업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천 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현장도 접수가 가능하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광주중앙고 안준범 교사가 ‘고교학점제 이해와 대입을 위한 고등학교 활동 전략’을 주제로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와 과목 선택, 학생부 관리, 진로 연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2부에서는 EBS 및 강남구청수능방송 정승익 강사가 「‘진짜’ 공부로 고교학점제 활용하기」라는 강연을 통해 학생 주도 학습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의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학생의 선택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고교학점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학점 과목 운영 등을 활성화하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은정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제도”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 종합
- 교육
-
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
-
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 - 10월 17일~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 - 진로·직업 체험 부스,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 -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등 총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교육협력지원센터)가 주관, 이천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교육의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진로체험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총 60여 개의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진로·직업 체험 부스▲ 지역사회 연계 진로 체험 ▲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이자 이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SK하이닉스 드림버스▲타이탄(로봇) ▲bbq 푸드 서비스 ▲AI 항공 시뮬레이션 등 4차산업과 실생활을 접목한 진로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되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협력지원센터 센터장은 “진로체험박람회뿐 아니라 대학 입시박람회,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대학진학 지원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로교육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종합
- 교육
-
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
-
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 - "지역 인재 육성·공교육 강화·기관 협력 방안 모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을 위한 교육발전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발전 방향 및 지역교육 협력 강화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한국관광대 김성용 총장 △청강대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장, 학부모 대표, 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천 지역 인재 육성 전략, 공교육 강화 방안,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인프라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한 실행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교육을 구현하고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을 정책에 반영해, 이천이 교육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기관, 학생·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 종합
- 교육
-
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실시간 교육 기사
-
-
경기도교육청, 학습 결손 최소화 위한 '학사운영 방안' 안내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4월 개학, 교과별 시수 균형 맞춰 조정 '여름방학 2주 이상 권고'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학을 4월 6일로 추가 연기함에 따라, 20일 각 학교에 학사운영과 수업시수 감축 방침을 안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수업일수 180일 이상을 운영하고, 감축 수업일수 10일에 해당하는 2주간의 수업시수는 학교 공동체 결정을 통해 자율적으로 감축할 것을 권고했다. 또, 각 학교가 수업시수를 감축할 때 학교별 교육과정 편제를 바탕으로 조정하고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별, 학기별 수업일수에 균형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고등학교 교과 1단위를 16회로 1회만 감축해 운영할 것을 안내함으로써, 특정 교과에 집중해 수업시수가 줄지 않을까 걱정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우려를 덜었다. 더불어, 각 교과별 성취기준이 누락되지 않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수업시수 감축에 따른 학습 결손을 방지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각 학교가 수업시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체육대회, 축제 등 각종 행사를 축소하거나 일정을 조정토록 하고 학생 연령별 학습집중도, 시기와 계절에 따른 교육과정 전반의 흐름, 학생 휴식권 등을 고려해 가능한 여름방학을 2주 이상 확보하도록 권장했다. 경기도교육청 황미동 학교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래 없는 4월 개학이 진행되다 보니 학사운영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크다”면서, “상황에 따라 학교별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학습 결손 최소화 위한 '학사운영 방안' 안내
-
-
경기도교육청,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5월 7일로 "재 연기"
- <사진=경기교육청 남부청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차 개학 연기에 따라 4월 28일 시행하려던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정을 5월 7일로 재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 주관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당초 4월 8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4월 28일로 한차례 연기했었다. 5월 7일 시행하는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하며,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이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이 다시 변경된 것은 유․초․중․고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된 데 따른 조처”라며, “일정 조정은 시·도교육청 담당자 의견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5월 7일로 "재 연기"
-
-
이재정 교육감 “교육부 3차 개학 연기는 중요한 결정”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 경기도교육청 제공 - 17일, 교육부 추가 개학연기 결정에 대한 견해 밝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7일 교육부가 4월 6일까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2주 더 연기한다는 발표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이 교육감은 “교육부의 유·초·중·고 휴업연기 결정은 각 시도교육청, 질병관리본부, 학부모와 교육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라면서, “이는 청소년과 학생들을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부터 차단한다는 점에서 학생 건강은 물론 국민 전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또, 경기도교육청은 개학연기에 따라 ▲휴업연기에 따라 학생들의 능동적 방역 협조, ▲온라인을 통한 생활지도,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온라인 강의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휴업중이지만 학생 수업을 제외하고 모든 학교는 정상 운영하면서 비상 상황에 만전을 기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교육
-
이재정 교육감 “교육부 3차 개학 연기는 중요한 결정”
-
-
경기도교육청, 2020년도 추경예산 2,395억 원 긴급 편성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코로나19' 예방·지원, 민생경제 활성화 중점 편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지= 경기도교육청이 2020년도 본예산 16조 4,650억 원에서 2,395억 원 늘어난 ‘2020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17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개학 전 학교현장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을 적극 지원하고 학교 시설공사·환경개선 사업 조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추경 세입 예산안에 ▲보통교부금 1,007억 원, ▲특별교부금 1,320억 원, ▲국고보조금 50억 원, ▲기타이전수입 18억 원을 편성했다. 추경 세출 예산안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코로나19 예방·지원 예산 428억 원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는 ▲마스크,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등 각급학교 방역물품·소독비 지원 300억 원(특교 185억 원, 국고 50억 원), ▲행정기관 방역물품·소독비 지원 8억 원, ▲학원·교습소 33,091개소 손 소독제 지원 5억 원, ▲휴업으로 인한 사립유치원 운영비 보조 15억 원, ▲재해·재난 예비비 100억 원 등이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 예산 1,354억 원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는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 98억 원, ▲학교 체육관·화장실·급식실 개선사업 등 지역교육현안수요 1,239억 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고교 무선망 구축 14억 원, ▲교내 소방차 비상차로 동선 확보 2억 원 등이다. 이 밖에 지방교육채 상환 353억 원, 특별교부금·지원금 등 260억 원을 편성했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무엇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이번 예산편성·집행으로 감염병 전파·확산을 막고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특별교부금·예비비 83억 원을 투입해 학교현장에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구비하고 방역조치를 하며 코로나19 감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2020년도 추경예산 2,395억 원 긴급 편성
-
-
경기도교육청, 초.중.고졸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4월 24일 시험장소 공고, 합격자 발표 6월 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당초 4월 11일 시행 예정이던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5월 9일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시험 장소는 4월 24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코로나19 관련 응시 제한 대상자와 안전 수칙 등을 포함한 응시자 유의사항도 확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031-820-0888)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6월 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최희숙 평생교육복지과장은 “검정고시가 전국에서 시행하는 대규모 시험이라는 점을 고려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라며, “응시자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바라며 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19개 시험장에서 8,363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초.중.고졸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
-
-
경기교육청, 학생 자율형 온라인 학습→교사 관리형 온라인 학습 전환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3월 둘째 주부터 교사 관리형 온라인 학습 -- 온라인 콘텐츠와 학급방을 활용한 교사 관리형 비대면 학습 운영 -- 교사의 온라인 학습관리 역량 지원도 해 학생 학습관리 체계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월 둘째 주부터 ‘우리집 온라인 클래스’를 학생 자율형 온라인 학습관리에서 교사 관리형 온라인 학습관리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초·중·고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경기도내 학생들은 3월 첫째 주에는 교사가 제공한 온라인 학습 정보와 강의, 도서 추천 등이 담긴‘우리집 온라인 클래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해왔다. 하지만 둘째 주부터는 도교육청이 이를 교사가 능동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이에 따라 둘째 주부터는 교사가 온라인 학급방과 교사방을 개설해 학습 자료와 학습 방법 등을 안내하고 학생의 학습 수행 상담과 수행 과정에 의견을 제시한다. 또 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이 기간 동안 이뤄진 온라인 개별학습과 개학 이후 진행될 교과학습 연계 방안을 모색하도록 했다. 교사들은 온라인 학습 도우미 사이트 ‘학교온’등에서 일선 교사들의 온라인 수업 지도안과 학습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는 ▲EBS온라인 클래스, ▲에듀넷․티-클리어, ▲에듀넷 e-학습터, ▲위두랑 등으로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내 한 학교는 교과학습과 연계해 감염병 위기상황에서 공동체 삶의 문제 인식과 해결방안을 탐구하는‘감염병 바로 알기’학생 개별 프로젝트 온라인 학습을 하고 있다. 또 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 단위 학습콘텐츠 목록을 구성해 각급 학교에 안내하는 등 지역 특색에 맞고 실속있는 온라인 학습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황미동 학교교육과장은 “온라인 수업은 쌍방향 소통하면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는 미래형 수업”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온라인 수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해 새로운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비대면 학습관리가 잘 이뤄지려면 SNS, 학급관리 앱 등을 활용한 교사 온라인 학습 역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온라인 도구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사 지원을 위한 온라인 학습 교사지원단을 구성하고 16일부터는 이들을 원격 지원할 방침이다.
-
- 종합
- 교육
-
경기교육청, 학생 자율형 온라인 학습→교사 관리형 온라인 학습 전환
-
-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률 향상" ... 취업전문교사 73명 배치
- - 취업전문교사 정원 외 기간제교사로 배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월부터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취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취업전문교사 73명을 배치한다고 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3학년 취업률 20%이상이고 취업자 수 30명 이상, ▲3학년 취업률 20%미만이나 취업자 수 50명 이상,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운영교 중 3학년 학생이 200명 이상이고 취업률 25%이상인 학교 54곳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한두 명씩 취업전문교사를 배치하도록 했다. 선발은 학교에서 정원 외 기간제 교사로 공고 ․ 선발해 학교장이 임명하며 임명된 날로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근무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중등학교 교사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완화했다. 취업전문교사로 선발되면 도제 ․ 취업관련 부장교사를 제외한 부장교사와 담임 겸임을 맡지 않고, 주당 5시간 내외로 수업시간을 최소화해 취업 활성화 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했다. 주요업무는 ▲학생 취업 상담 ․ 진로지도, ▲우수 취업처 발굴, ▲산업체 네트워크 구축, ▲취업관련 DB 관리, ▲직업계고 취업교육계획 수립과 운영, ▲학생 노동인권교육 및 보호 관련 업무, ▲일학습 병행 관련 업무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취업전문교사 배치가 우수 기업체 발굴과 취업 활성화에 기여해 많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와 직업계고 취업률 향상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률 향상" ... 취업전문교사 73명 배치
-
-
경기도교육청, 유초중고 추가 개학연기에 따라 온라인 학습지원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3일로 도내 유초중고 개학 2주 추가 연기-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 확대, 초중고 온라인 학습관리방법 안내- 학교비축 마스크 정부 안정화 지원 협조 후 개학까지 추가 확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일 교육부의 전국 유초중고 추가 개학연기 결정에 따라 후속 지원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학생 감염 위험과 가족·지역사회 전파를 선제 차단할 수 있도록 학생의 외부 접촉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단위학교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각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온라인 학습자료 사이트와 학년별 디지털 교과서 활용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사이트에서 학급방을 개설해 개학 이후 진행될 교과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우리집 온라인 클래스’ 학습관리 방안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단위학교는 학년과 교과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휴업 중 학생 개별학습 과제와 자율탐구 과제를 선정해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 컨텐츠를 활용해 학습을 지원하게 된다.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교사가 개설한 ▲EBS온라인 클래스, ▲에듀넷·티-클리어, ▲에듀넷 e-학습터, ▲위두랑, ▲클래스팅 등에서 온라인 학습과 개인별 과제를 수행하고, 담당교사의 피드백을 받는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돌봄은 3월 5일까지 추가로 수요조사를 마치고 원하는 경우 학부모가 학생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소독과 방역,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중앙대책본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긴급 지원한 마스크는 개학 이전까지 학교에 필요한 물량을 확보해 개학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또, 학원이 휴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원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지속 요청할 예정이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유초중고 추가 개학연기에 따라 온라인 학습지원
-
-
경기도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849명 선발 공고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4월 20일~24일 원서 접수, 6월 13일 필기시험 시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849명 선발 계획을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2일 공고했다. 이는 895명을 선발했던 2019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도교육청은 공개경쟁으로 경기 남․북부를 포함해 교육행정 720(일반 646명, 장애인 58명, 저소득 16명)명, 전산 16명, 공업(일반기계) 18명, 공업(일반전기) 6명, 보건 10명, 식품위생 9명, 시설(일반토목) 6명, 시설(건축) 36명, 기록연구(기록관리) 4명, 총 825명을 선발한다. 경력경쟁으로 경기도 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업(일반기계) 6명, 공업(일반전기) 3명, 시설(일반토목) 3명, 시설(건축) 12명, 총 24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간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http://edurecruit.goe.go.kr )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에, 면접시험은 8월 8일에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8월 26일이다. 한편, 기타 응시자격 및 주요 변경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 시험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849명 선발 공고
-
-
이재정 교육감, "코로나-19 대응과 개학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 ▲19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청 블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19일,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 기자회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대응과 개학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 이재경 경기도교육감이 19일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밝혔다. 이날 이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지역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교육부, 교육지원청,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감염 예방법과 의심증상에 따른 대처법을 각 학교와 기관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2015년 메르스(MERS) 사태에 대응했던 경험과 매뉴얼이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매우 효과적이었다"며, "위기대응을 학생중심으로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적극 대처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이 커졌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역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긴급히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 승인을 받아 각종 행사와 학사일정을 조정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월 18일 기준으로 공사립유치원 총 2,196개 가운데, 학사일정을 종료한 유치원은 1,820개입니다. 또, 초·중·고 2,397교 가운데 40개 학교는 2019학년도 수업일수를 지역과 학교여건에 따라 감축했다. 또한 수업일수 감축으로 발생하는 학습 결손은 각 학교 교육과정 운영 상황에 따라 교과 학습 자료, 연관도서 목록, 온라인 학습 등을 제시해 가정학습으로 성취기준을 달성하도록 하고 담당교사가 온라인, 유선 등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확산·지속 되면 2020학년도 3월 2일 개학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각 학교 2020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시 재량휴업일 최소화, 방학일수 조정으로 수업일수를 확보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3월 개학을 대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63억과 자체 예비비 20억으로 일반 교실에 상설 손 소독제를 설치하고 필요한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3만 5천여 명(만18세 대상) 참정권교육으로 오는 4월15일 청년들의 첫 투표를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꽃피우겠다"며, "3월 16일부터 2주간을 ‘참정권교육 주간’으로 정해 학생유권자들이 선거의 의미와 정치참여의 중요성을 찾아보고 토론할 수 있도록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참정권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에는 서울, 인천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학교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학생, 교원, 학부모가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 할 방침이다.
-
- 종합
- 교육
-
이재정 교육감, "코로나-19 대응과 개학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
-
경기도교육청, 2020 학교도서관 진흥 계획 발표
-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 공유, 변화, 지원 협력이 핵심 가치. 4개 분야 추진과제 설정 -- 학교도서관 재구조화 지원, 신설교 학교도서관 운영 정상화 예산 지원 등- 올해 학교도서관 전문인력 배치율 90.4% ,정규직 사서교사 확충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패러다임 변화에 부합하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2020년 학교도서관 진흥 계획'을 17일 발표했다. 학교도서관 진흥계획에는 공유, 변화, 지원, 협력을 핵심가치로 하는 4개 분야 추진과제가 담겼다. 분야별 추진과제는 ▲학습지원과 공유를 위한 학교도서관 패러다임 확장, ▲학교도서관 질적 변화를 통한 교육과정 지원, ▲양질의 독서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학교도서관 진흥을 위한 지원체계 강화다. 세부 내용으로는 학교도서관 공간혁신지원단을 운영해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과 학교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례 발굴·전파,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뀐 도서관에 자동화시스템을 지원하는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지원 내용도 담고 있다. 이밖에 신설학교 도서관 운영 정상화를 위해 도서와 비품구입비도 지원한다. 금액은 7,950만원으로 작년 대비 2,950만원 증액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양질의 독서교육서비스를 위해 모든 학교도서관 전문인력 배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19년 12월 기준 도내 학교도서관 2,363교 가운데 2,136교에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이 배치돼 배치율 90.4%다. 이는 2018년 68.1%에서 22.3%p 늘어난 수치다. 도교육청 구향애 도서관정책과장은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향후 대학교와 교육대학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간제 사서교사 채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교육부에 정규 사서교사 정원 확충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9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국무총리상 등 7교가 선정돼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2020 학교도서관 진흥 계획 발표
-
-
이재정 교육감, “평화 실현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해야”
-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 9일, 평창 평화포럼에서 크리스토퍼 힐과 '한국전쟁 70주년' 특별 대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일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2020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해 기조 연설하고 특별 대화를 가졌다. 한국전쟁 70주년과 UN 75주년을 기념해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조 강연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 70년은 남과 북이 서로 끊임없이 노력해 온 대화와 평화의 시간이었다”면서, “남과 북이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교육감은 ‘평화협정 합의의 실천, 대북 인도적 지원과 민간경제협력 재개, 북한 핵폐기의 단계별 이행계획과 공개적 검증’을 제안하고“과거의 역사 관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기조 연설에 이어 진행된 특별대화에서 크리스토퍼 힐(전 미 국무부 아태차관보)이 북한 핵폐기의 단계적 이행을 확인하는 과정이 한반도 평화에서 중요하다는 뜻을 밝히자, 이에 이 교육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낸 만큼, 한반도 나아가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실현할 환경에 대해 의미있는 논의가 평창평화포럼에서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답변했다. 한편, 평창평화포럼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유산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평화정신을 국제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스포츠와 지속가능발전 중심으로 개최하는 국제회의다.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에서‘평화! 지금 이곳에서’를 주제로 9일부터 11일까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비롯해 세계 평화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롭게 진행된다.
-
- 종합
- 교육
-
이재정 교육감, “평화 실현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해야”
-
-
경기도교육청, 4월 11일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 ▲검정고시 첩수창구 모습. / 경기도교육청 제공 - 2월 17일~ 21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 5월 7일 합격자 발표 - - 홈페이지 3월 23월 시험장소, 5월 7일 합격 확인 가능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4월 11일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응시원서 온라인 접수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http://kged.goe.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단, 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그러나 37.5℃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기타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와 본인 또는 본인과 함께 거주하는 자가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방문한 경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시험 장소는 3월 2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8시 3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시험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중 선택 2과목이다. 중졸 시험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중 선택 1과목이다. 고졸 시험과목은 총 7과목으로 중졸 6과목에 한국사가 추가된다. 기타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031-820-0888)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 7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조성래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응시자는 가급적 온라인 접수를 하고 현장 접수를 하는 경우는 반드시 개인용 마스크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에는 도내 35개 고사장에서 초졸 1,176명, 중졸 3,029명, 고졸 10,037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
- 종합
- 교육
-
경기도교육청, 4월 11일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
-
이재정 교육감,“교육자치의 궁극적 목표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
-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 이재정 교육감, 22일 교육자치 포럼 교육감-교육부장관 토크 참석- 교장공모제, 학교주도형종합감사제 등 단위학교 교육자치 촉진 노력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교육자치 현장에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열린 2차 교육자치 포럼 토크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김병우 충북교육감, 김승환 전북교육감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교육감은 토크 콘서트에서 재정지원 사업 개편, 학교장 인사 발령 시기 조정, 권한 배분 관련 법령 제정 노력 등 지방교육 자치 강화를 위한 그간의 교육자치정책협의회 성과에 대해 평가했다. 또한 이 교육감은 “교육자치의 궁극적 목표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며 경기도는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 사례로 학생과 학부모까지 참여하는 교장공모제, 학교주도형종합감사제 운영을 제시했다. 한편, 교육자치 포럼 토크 콘서트는 3차례로 나눠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1차 포럼은 지난 9일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원에서 열렸고 마지막 3차 포럼은 2월 14일 제주에어시티호텔에서 열린다.
-
- 종합
- 교육
-
이재정 교육감,“교육자치의 궁극적 목표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
-
-
“유치원 3법 통과 환영. 유아교육 발전 계기 마련”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 이재정 교육감, ‘유치원 3법’ 통과에 따른 견해 밝혀-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도교육청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립유치원 투명성 강화를 위해 선도적으로 감사를 진행해 왔다”며, “13일‘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유치원 3법’개정이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유아교육이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은 ‘유치원 3법’과 함께 사립유치원이 ‘학교다운 학교’로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하고,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 3법’으로 사립유치원의 유아 학비 부정 사용 시 반환 명령이 가능해짐에 따라 유아 학비가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상시·지도 점검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유치원 3법’에 사립유치원 설립자의 결격사유 규정이 포함됨에 따라 사립유치원 설립자로 부적합한 이들의 유치원 설립과 경영을 금지하고, 운영정지 명령을 받고 폐업한 유치원이 ‘간판’만 바꿔 다시 사립유치원을 개원하는 행위도 금지할 계획이다. 나아가 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프로그램 확대와 PC지원, ▲K-에듀파인 중점 유치원 운영, ▲소규모상설학습장 운영 등 다각 지원으로 에듀파인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유치원급식이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유치원 급식의 영양·위생·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
- 종합
- 교육
-
“유치원 3법 통과 환영. 유아교육 발전 계기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