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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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김성진 교육장이 3월 1일 부임했다.  김 교육장은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 관리 상태와 학교 시설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개교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맞이에 나서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천중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하고 등교를 격려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성진 교육장은 1993년 교직에 입문, 숙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덕고등학교 교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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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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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이천 신둔초,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 콘서트’ 개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초등학교(교장 원영효)는 지난 5일 신둔관에서 전교생이 함께 즐기는 ‘국악과 함께하는 Dodream(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을 이끈 ‘거꾸로프로젝트’는 ‘옛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를 모토로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이다. 2021년 MBN ‘조선판스타’TOP4에 진출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는 이들은 ‘꿈꾸고(Dream), 도전하라(Do)’를 주제로 전통 선율에 현대적인 리듬을 입힌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우리 소리의 역동성과 새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무대와 직접 소통하며 우리 음악의 호흡을 체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국악기의 소리와 원리를 탐색하는 ‘우리 악기 톺아보기’, 연주자와 관객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추임새 배우기’ 활동을 통해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적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공연을 관람한 3학년 학생은 “국악기가 힙합처럼 신나고 멋진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공연 중간에 다 같이 추임새를 넣으며 연주자분들과 소통하니 내가 공연을 함께 만드는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즐거워했다.   행사를 총괄한 장원경 교사는 “우수한 문화예술 전문 단체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학생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된 음악을 즐기며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Do Dream’이라는 주제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즐겁게 도전하는 에너지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신둔초 원영효 교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은 삶을 즐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융합예술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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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 개최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가치빚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진로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멘토·멘티 청소년들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축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성장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축사(축전 소개) ▲우수 멘토 시상 ▲성과보고 ▲대표 사례 발표 ▲멘토·멘티 소감 발표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수 멘토 시상에서는 멘티와 꾸준히 소통하며 진로탐색을 지원한 멘토들이 선정되어 이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대표 사례 발표에서는 청소년들이 멘토링을 통해 경험한 변화와 진로 탐색의 과정이 진솔하게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올해 신규 위탁사업으로 추진된 ‘꿈-가치빚기’ 진로멘토링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미결정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대학생 멘토단은 지난 6월 양성교육 수료식과 결연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1:1 진로멘토링, 대학 학과 체험, 문화예술체험, 심화활동,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올해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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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이천 효양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 운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효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과학실험실과 옥상에서 인근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효양 과학놀이터’ 행사를 운영했다.   효양고는 이천지역 유일한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의 중점사업인 과학나눔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한 중학생들은 과학 교사와 고등학교 멘토의 안내로 ▲호모폴라 전동기 만들기 ▲음식으로 배우는 화학 ▲약물과 화학 ▲바나나 DNA 추출하기 ▲탱탱볼 만들기 ▲천연 립밤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과학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천문캠프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천문 강연이 이뤄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효양고 백남일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중점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교육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천 지역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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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2차시에 걸쳐 ‘이천–미국 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 10월 23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자매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의 시의원과 한국어재단 이사장이 이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장, 교육과장, 업무 담당자와 함께 양 도시 간 학생교육교류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후 양측 실무진 간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이 구체화됐으며, 그 결과 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부터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이천–산타클라라 온라인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의 학생들은 온라인 교류에 앞서 사전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미국 학생들과 함께 다룰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 이어 10월 2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오후 5시)에는 양 도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발표 및 주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국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이번 활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교류가 이천의 학생들이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히고, 미래 사회에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산타클라라 지역 학교들과의 지속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학생 중심 국제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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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0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이천 직업계고 입학전형 설명회 및 진로‧진학 안내’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입학전형과 내신성적 반영 기준을 안내하고, 이천 지역 직업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취업 및 진로 지원 체계를 소개함으로써 중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직업계고 입학전형 및 내신 반영 지침 안내 ▲직업계고 진로진학 전문가 특강 ▲이천 지역 직업계고(다산고, 마장고, 부원고, 이천세무고, 이천제일고, 한국도예고)의 학교별 입학 설명과 홍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별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학교 현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 정보를 충분히 얻고 다양한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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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 이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고민 해결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이천교육지원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8일 이천제일고등학교 나래관에서 '2025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제4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비해,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앞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진로·학업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천 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현장도 접수가 가능하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광주중앙고 안준범 교사가 ‘고교학점제 이해와 대입을 위한 고등학교 활동 전략’을 주제로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와 과목 선택, 학생부 관리, 진로 연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2부에서는 EBS 및 강남구청수능방송 정승익 강사가 「‘진짜’ 공부로 고교학점제 활용하기」라는 강연을 통해 학생 주도 학습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의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학생의 선택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고교학점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학점 과목 운영 등을 활성화하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은정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제도”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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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이천시, '2025년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개최
      - 10월 17일~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 - 진로·직업 체험 부스,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 -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등 총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천시청 모두의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교육협력지원센터)가 주관, 이천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교육의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진로체험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총 60여 개의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진로·직업 체험 부스▲ 지역사회 연계 진로 체험 ▲ 특성화고 및 대학교 학과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이자 이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SK하이닉스 드림버스▲타이탄(로봇) ▲bbq 푸드 서비스 ▲AI 항공 시뮬레이션 등 4차산업과 실생활을 접목한 진로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되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협력지원센터 센터장은 “진로체험박람회뿐 아니라 대학 입시박람회,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대학진학 지원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로교육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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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이천교육지원청,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 - "지역 인재 육성·공교육 강화·기관 협력 방안 모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을 위한 교육발전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발전 방향 및 지역교육 협력 강화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한국관광대 김성용 총장 △청강대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장, 학부모 대표, 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천 지역 인재 육성 전략, 공교육 강화 방안,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인프라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한 실행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교육을 구현하고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을 정책에 반영해, 이천이 교육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기관, 학생·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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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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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사립학교 채용 비리 근절 위해 공정채용 추진
    ▲12일 오후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식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장현국 경기도의회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교직원 필기-실기-면접 등 채용 과정 위탁 ... "사학의 공정․투명성 강화" -  - 전국 최초, 사무직원 채용 시 공무원 수준의 기준과 절차 적용 - - 경기도교육청에서 채용과정 위탁 운영. 관련 조례 제정. 법개정 등 추진키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사립학교 인재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국공립과 동일한 수준과 기준에 따라 인재채용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및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공정성의 확보이고 공직자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 윤리와 책무가 있다”며 “안타깝게도 사립학교 교원 또는 사무직은 채용 과정에서 부정비리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예산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의심스러운 것이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에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임의적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겠지만 저는 길게 봐서 국가의 시스템으로 공정채용과 부정부패를 방지하는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후 처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하다. 이를 위해 도의회와 교육청 경기도가 힘을 합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학교는 사립이건 공립이건 공공성에 가장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교원채용에 있어서 그 기준과 과정 역시 동일해야 한다”며 “사립학교의 임용공정성과 함께 앞으로 교장·교감 선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제도적 개선을 만들어 가는 첫 출발이 이번 협약식이다. 협의한 내용이 충실히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작년에 행정감사를 통해 사립학교 채용비리문제를 지적하고 재발방지대책도 촉구했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 현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이 다 같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은 “행정서비스와 교육서비스는 언제나 함께 가야 하는 만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서 공정채용에 대해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기도내 사립학교 교원채용이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돼 공개 채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현행 ‘사립학교법’은 사립학교의 교직원 채용을 교육감에게 위탁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립학교는 1차 필기시험만 위탁하거나 직접 채용을 하고 있어 비리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3개 기관은 사립학교의 사무직원을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원 수준의 공개 위탁 채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사무직원은 자체 정관에 따라 채용하고 있어 이사장 친인척을 채용하는 사례가 빈발하며 학교의 사유화로 인한 회계부정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도는 교원과 사무직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가 선발되어 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협약안에는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공정지원’ 방안도 담았다. 사립학교 평가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 결과를 반영해 교육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불공정행위 제재를 위해서는 사립학교가 교직원 인건비 등 공공재정을 허위 청구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는 물론 ‘공공재정환수법’을 적용해 최대 5배 제재부가금을 징수하고 명단을 공표할 방침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전국 최초 시도인 만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체결 후 즉시 3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이달 중 협약 추진 로드맵을 확정하고, 사립학교 관계자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가칭 ‘경기도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과 함께 국회 및 정부를 대상으로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 촉구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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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평택시, '제15회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축제' 온라인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농악 '2020 제15회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축제'를 온라인(https://studio.youtube.com/channel/UC74FEv6YwrLbMiiYMs-nBjQ)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가 후원하고 국가무형문화재 평택농악보존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무형문화유산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국 8도의 무형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15회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축제”는 2020년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에 선정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진행된다.    첫째 날인 13일 금요일에는 18시부터 개막식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농악보존회의 “모듬북 대합주”, 허지혜 컴퍼니(앙상블 수), 국가무형문화재 제 11-5호 필봉농악, 창작예술단체 풍물굿패 씨알누리,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 정선아이랑의 무대가 펼쳐진다.    둘째 날인 14일 토요일에는 15시부터 창작예술단체 전통문화연구회 얼쑤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6호 통영오광대,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농악보존회의 “김용래류 소고놀이”, 창작예술단체 국악연희단 하나아트, 국가무형문화재 제95호 제주민요보존회,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의 무대가 준비되어있다.    셋째 날인 15일 일요일에는 15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강릉농악을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창작예술단체 이크택견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농악의 “판굿” 이 펼쳐진다.    그리고 서각장, 자수장, 탕건장, 선자장, 한산모시짜기등 전국 팔도의 기능 종목 인간문화재의 인터뷰 및 전시영상이 방영된다.    이와 함께 무관중 비대면 축제에 맞춰 전통체험,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참여가 마련되어 있다.  전통체험은 전통매듭팔찌, 3D한옥 만들기 키트가 SNS 선착순 접수를 통하여 배송된다. 또한, 무형문화재 관련 퀴즈는 16일까지 큐알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추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한숙 평택농악보존회장은 “해마다 오곡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함께 신명의 판을 만들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무관중으로 진행한다”며 “무형문화재의 신명난 한 판, 인고의 시간으로 완성되는 기능 종목 인간문화재의 작품 전시, 전통에서 미래를 꿈꾸는 젊은 예술인들의 창작무대 등 3일간의 축제는 우리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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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 경기도교육청, 모든 학교 6만여 교실 ... 2021년 상반기 '기가급 와이파이' 설치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교내 무선환경 수요 충족과 미래형 교육환경 기반 조성을 위해 도내 모든 학교 일반교실에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 설치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26일 입찰공고를 내고 교내 무선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화했다. 도교육청은 2021년 상반기까지 1,078억 원을 투입해 와이파이 설치가 필요한 2,425교 6만여 일반교실에 기존 스쿨넷 유선망과 연계해 와이파이 설치를 끝낼 방침이다. 설치를 완료한 이후에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무선환경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에 ‘학교 무선망 통합관리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송흥배 교육정보담당관은 “이번 와이파이 설치 추진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에 대응하고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새로운 교육형태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이후에는 특별교실, 교과교실로도 무선망 구축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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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광주중,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 공모 선정 .. 3년간 200억 지원 받아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 공모 선정(광주중학교 노후시설 점검) / 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광주중학교가  20일 각 지방교육청의 추천으로 교육부가 심사를 통해 결정하는 교육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일환인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중학교 학교공간혁신사업은 ‘학생 중심의 사용자 참여 설계’라는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미래사회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뉴딜 교육 인프라 구축 ▲학생이 주인 되는 행복한 배움 공간 확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부응하는 지역문화공동체 역할 ▲교육복지 편차를 극복할 수 있는 배움, 쉼, 문화적 공간 확보 등의 필요성을 강조,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광주중학교는 향후 3년간 200억여 원의 교육부 교부 보통교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오는 12월 사용자 참여 설계 사전기획을 시작으로 2023년 9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앞서 신동헌 시장은 지난 7월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에 응모한 광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교 현장을 둘러본 후 경기도교육청을 방문, 경기도교육감 면담에서 지역의 경계를 허물어 광주 경안지역 원도심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중학교의 사업 필요성을 피력했다.   신 시장은 “교육부 주관 공간혁신사업에 광주중학교가 선정돼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신청 및 선정의 모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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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경기교육청, 공립입용후보자 1,950명 선발 ... 7,803명 지원 '경쟁률 4 대 1'
    <사진=경기도교육청>   - 13일, 2021학년도 경기도 유·초·특수학교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발표 - - 제1차 시험 11월 7일, 시험장소 안내는 10월 30일 공고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원서접수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 1,950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7,803명이 지원해 평균 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국립학교는 1명 선발에 9명이 지원했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교사 451명 선발에 4,373명, ▲초등학교 교사 1,219명(지역 구분 30명 포함) 선발에 2,505명, ▲특수학교 교사 280명(유치원 76명, 초등 204명) 선발에 925명이 지원했다. 선발 분야별 세부 현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인사/채용/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1월 7일에 1차 시험을 시행하며 시험 장소는 10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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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경기도교육청, ‘2021학년도 유아 모집.선발 계획’ 공고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6일 ‘2021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공고했다. 유아 모집.선발 계획에 따라 도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은 의무적으로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를 모집ㆍ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 내용은 ▲국가보훈대상자 자격을 별도 서류 없이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 ▲‘처음학교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 경우, 모바일(https://www.go-firstschool.go.kr)로도 접수.선발 결과 확인 가능 등이다. 유아 보호자는 학부모 서비스가 개통되는 30일부터 ‘처음학교로’에 회원가입 뒤, 입학을 원하는 개별 유치원의 ‘2021학년도 모집요강’을 확인하고 일정에 따라 입학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보호자는 접수기간 내 희망하는 개별 유치원에 방문해 현장 접수할 수 있다. 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 “‘처음학교로’가 코로나19로 대면 업무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치원 업무 경감과 유아 보호자 현장 접수 불편 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에 입학하는 유아와 보호자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유아 모집.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정보 검색, 입학 신청.결과 확인까지 할 수 있는 입학관리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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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경기도교육청, 10월부터 교육공무직원 육아휴직·연가 일수 확대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취업규칙을 변경해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취업규칙은 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지난 4월 24일 체결한 단체협약 내용과 각급학교 현장 근로자 의견, 9월 8일 개정된 남녀고용평등법을 반영한 것이다. 도교육청이 변경한 취업규칙은 ▲배우자 동반휴직 신설, 육아휴직 기간 확대 ▲경조사휴가, 병가, 연차휴가 일수 확대 ▲재해구호 휴가, 자녀 입영 휴가 신설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 감염병 확산 시 가족돌봄휴가 일수 확대 등이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취업규칙 변경이 교육공무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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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경기도 첫 안전체험시설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24일 개관식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4일 경기도의 첫 안전체험시설인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조성래)이 개관식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개관식은 유튜브 ‘경기도교육청TV’에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며, 개관식 이후 안전교육관 본격 운영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정할 방침이다. 개관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박재만 도의원, 박태희 도의원, 안광률 도의원,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영상으로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안전교육관은 일상안전, 교통안전, 야외안전, 학생안전, 응급, 미래안전 등 분야별 체험이 가능하며, 도내 학생과 교직원, 가족 단위 등 누구나 안전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안전교육관 조성래 관장은 “안전교육관은 최첨단 시설과 최신 안전 아이템을 갖춘 경기도 최초 종합안전 시설로 안전교육의 핵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체험중심 안전교육으로 위기 대처능력이 늘고 안전한 생활이 습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교육관은 양주시 광적면 생활체육공원 안 부지 1만6574㎡에 총 사업비 26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7616㎡,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6월에 준공해 운영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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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제안하는 ‘경기 원격수업 마켓’ 실시간 방송
    <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3일과 24일 ‘경기 원격수업 마켓’을 실시간으로 방송한다. 22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경기 원격수업 마켓’은 학생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며 직접 구상한 수업을 영상으로 제작해 새로운 수업방식을 제안하는 학생 주도 참여 행사이며, 실시간 방송에는 ‘경기 원격수업 마켓’에 참여한 42개 팀 가운데 최종 선정된 2개 팀이 참여한다. 23일에는 ‘코로나19와 철학’을 주제로 망포고, 병점고, 수원외고 1학년 연합팀이 수업 제안을, 24일에는 ‘우리가 바라는 원격수업’을 주제로 수일고 1학년 학생들이 제안하는 수업을 공유한 뒤 온라인 참여자들이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생생한 경험과 새로운 시각을 담은 수업은 유튜브 ‘경기교사온TV 중등’* 채널에서 이틀 동안 오후 7시에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KrGi34yKF-AbfIOLfZNpLg) 도교육청은 ‘경기 원격수업 마켓’을 통해 선정된 15개 팀 동영상을 ‘경기교사온TV’에 탑재해 도내 모든 교사와 학생에게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백경녀 학교교육과정과장은 “‘원격수업 마켓’이 학생들이 원격수업에 적극 참여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수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학생 간 상호작용이 있는 원격수업을 지원하고, 학교현장에 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중․고등학교에 취지를 안내해 총 42(중학교 7, 고등학교 35)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제안한 원격수업 동영상은 중등 배움중심수업정책 추진단과 경기교사온 지원단이 검토해 최종 15개 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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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총과 21일 교섭·협의 상견례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 21일,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경기교총 간 교섭·협의 개최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백정한 경기 교총 회장, 교섭위원 참석 -- 교총 요구안 28개조 36개항 부서별 실무교섭·협의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과 경기교총(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 지난 21일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경기교총 간 교섭.협의를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백정한 경기교총 회장, 교섭위원을 대표하는 국장과 실무교섭위원장 등 양측 6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7월 22일 접수한 경기교총 요구안을 부서별로 검토한 뒤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경기교총과 교섭 일정과 절차에 합의했다. 경기교총의 요구안은 28개조 36개항으로 ▲교원인사제도 및 임용제도 개선 ▲교원복지 및 근무여건 개선 ▲교권 및 교원 전문성 신장 ▲교육환경 개선 ▲교원단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백정한 경기교총 회장이 교원의 사기진작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원활한 교섭․협의를 요청했으며, 이에 이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을 충실히 운영하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 교섭 협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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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경기도교육청, 2021년 5월까지 생태 숲 미래학교 4곳 추진
    <사진=경기도교육청>  - 학교환경 생태 전환 2곳(김포 고창초, 부천 송내고), 학습, 휴식, 놀이 공간 마련 등 -- 교육과정 생태 전환 2곳(안성 일죽초, 이천 설성초), 마을 기반 생태 전환 교육 등 -- 생태 숲 미래학교, 생태시민 육성의 장, 살아있는 환경 교육 공간 활용 .. 미래학교 추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이듬해 5월까지 안성 일죽초와 이천 설성초, 김포 고창초와 부천 송내고 등 도내 학교 4곳에 ‘생태 숲 미래학교’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 가운데 하나로 학교 안 생태 숲을 통해 생태 가치 이해와 학습, 휴식과 놀이가 있는 생태 중심 학교 환경을 마련하고 생태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총 4곳을 추진하는데, 학교 안에 생태 숲을 만드는 ‘학교환경 생태 전환’과 기존 학교 안 녹지를 활용한 ‘교육과정 생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환경 생태 전환 미래학교는 김포 고창초와 부천 송내고에 추진하고 있다. 두 학교는 ▲학교 숲, ▲숲 놀이터, ▲실내 녹화, ▲숲 카페, ▲에코 센터 등 학습과 휴식, 놀이가 있는 환경을 다음 해 5월까지 마련한 뒤 생태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학교 숲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생태 전환 미래학교는 안성 일죽초와 이천 설성초가 추진하고 있다. 이들 학교는 ▲교과연계 생태교육과정, ▲마을기반 생태 전환교육, ▲생태 전환교육을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 등 환경 문제 이해와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교육과정을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생태 숲 미래학교는 학생들에게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과 환경의식을 키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생태시민 육성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할 수 있는 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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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경기도교육청, 17일 유튜브서 초등 블렌디드 러닝 꿀팁 ‘앙코르’ 방송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학기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초등 블렌디드 러닝 실시간 ‘앙코르’ 방송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달 7일 경기 교사온TV ‘쉽게 따라하는 초등 블렌디드 러닝’ 방송 이후 현장 교원들의 추가 방송 요청에 따른 것이며, 방송은 이달 17일 오후 3시부터 90분 동안 유튜브 채널 경기 교사온TV_초등(https://youtu.be/vtu-oJ8AYCQ)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참여를 원하면 누구나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 앙코르 방송 내용은 ▲학년별 다양한 온라인 학습 도구 활용을 통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 사례, ▲학급별 다양한 방법의 교사-학생 간 실시간 쌍방향 소통 채널 구축 사례, ▲학생, 교사, 학부모 협력 과정을 통한 질 높은 수업 만들기 방법 등이다.  이 밖에 도교육청은 10월 원격교육 선도학교 초등 사례집 3호, 11월 블렌디드 러닝 사례 나눔집 2호를 제작 ․ 배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백경녀 학교교육과정과장은 “앙코르 방송 요청은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질 높은 원격 수업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원격수업 운영 매뉴얼Ⅰ․Ⅱ와 각종 사례집, 학부모 ․ 교사용 Q&A, 블렌디드 러닝 이해 자료 등을 학교 현장에 제작 ․ 배포하고, 초등 1,055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수 운영 등 등교-원격수업 병행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 종합
    • 교육
    2020-09-15
  • 경기도교육청, 14일 유치원 놀이 중심 교육 웹진 ‘놀이뷰(VIEW)’발간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4일 유치원 교원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현장 소통을 위해 놀이 중심 교육 웹진 ‘놀이뷰(VIEW)’를 발간했다. 놀이뷰는 ▲전문가 칼럼, ▲교육 실천 사례, ▲공감과 존중의 교육 현장 이야기, ▲설문과 통계로 알아보는 교육 현장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특히 ‘공감과 존중의 교육 현장 이야기’에 수록한 QR코드를 누르면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방송인, 시인, 학부모, 유아 등이 유치원 현장에서 애쓰는 교원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도 볼 수 있다. 놀이뷰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유아교육과 자료실 또는 놀이온 사이트 교사온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 “이번 웹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연수나 교사 연구회 운영이 어려워져 비대면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발간했다”며, “놀이뷰가 교원에게 놀이 중심 교육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0-09-14
  • 경기도민 53.3% .. "현행 입시제도가 미래교육에 적절하지 않다"
      - 경기교육청, 19세 이상 도민 1200명 대상 (8.28~30) 여론조사  - - ‘학교 교육 변화 필요’ 이유 ... '4차 산업혁명, 감염병 등 건강 위험’ 꼽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미래교육 인식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 53.3%는‘현행 입시제도가 미래교육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여론조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수업 전환에 따른 학교 교육과 미래교육에 대한 인식과 기대 등 도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됐다.  ‘미래사회에 대비한 학교교육의 역할 변화 필요’를 묻는 질문에 경기도민 10명 중 9명(94.5%)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교육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36.8%), ‘감염병 등 전 세계적인 건강위험 요인’(21.2%), ‘학령인구감소’(19.3%) 순으로 조사됐다. 미래사회 학교 모습으로 ‘교과서를 벗어나 학습자의 흥미, 장래 희망, 진로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43.3%)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협력적 문제해결을 위한 연대’(14.4%), ‘주요 교과의 지식 공부가 아닌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12.2%)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학생 개별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는 도민 10명 중 9명(89.3%)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미래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1+2순위)되기 위해서는 ‘미래교육을 위한 물리적 환경 및 디지털 인프라 구축’(36.3%), ‘교사의 전문성과 열의’(35.5%), ‘교육과정, 수업 및 평가 방법 등의 변화’(32.4%)가 중요한 요인이라고 응답했다. 경기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며 “학생들이 경쟁을 통한 성장보다 스스로 주도하는 삶의 힘을 길러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교육 체제를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경기도 거주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p, 응답률은 10.2%다. 여론조사 결과보고서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통합자료실(대변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합
    • 교육
    2020-09-10
  • 이재정 교육감, 9월 11일까지 전 직원 공무 외 대인접촉 자제 지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정 교육감이 31일 경기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 전체 교원과 직원에게 9월 11일까지 공무 외 대인접촉을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후에도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다. 경기도교육청은 지역사회의 급격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고3을 제외한 도내 유·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등교수업을 중지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이 교육감은 원격수업 전환 기간에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공무 외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실내외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특별 지시했다. 또 도내 사립학교 교원과 직원도 이번 조치의 취지를 공감하고 적극동참해 줄 것을 학교장과 학교법인에 특별히 당부했다. 이재정 교육감은“2학기 학교교육과정을 정상 운영하기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야 한다”면서, “교직원 감염은 학교교육, 나아가 교육공동체 전체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니 사적 모임이나 대인접촉을 자제하고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 종합
    • 교육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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