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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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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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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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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시설' 지원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전기설비 노후화 등으로 인한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발생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재난예방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노인복지법」에 따른 65세 이상 홀몸노인,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따른 다문화가족,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 따른 청소년 가장 세대 「한부모가족지원법」 제4조에 따른 한부모가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1개월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재난취약계층 재난예방시설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대상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장애인복지카드, 수급자 증명서 등)이다. 지원 내용은 주거시설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실시를 기본으로 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누전차단기 교체 등 전기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재난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점검과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이천시청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 031-644-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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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시설'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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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접수 개시
- ▲이천시청 전경 - 취약계층 최대 55만 원·소득 하위 70% 10만 원 지원 - - 소득 하위 70% 시민 ...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민생지원 전담(TF)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접수를 하며, 5월 18일부터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는 전용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차의 경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신청(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5·0, 금요일부터 요일제 해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조인력 투입 ▲국민비서 사전알림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신속한 지급을 통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 문자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링크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관련 문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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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접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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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
- <사진=이천시 제공> - 테니스·소프트테니스·탁구·골프·사격·산악 6개 종목 '종합 1위' 등 - - 2023년 이후 3년 만에 종합우승 탈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4월 16일부터 18일(사전경기 4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26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는 테니스·소프트테니스·탁구·골프·사격·산악 등 6개 종목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복싱·우슈·야구 등 3개 종목에서 종합 2위, 배구와 태권도 2개 종목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전 종목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성숙한 스포츠맨십으로 모범선수단상 1위를 수상함은 물론, 성취상 1위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2023년 종합우승 이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수단의 꾸준한 노력으로 매년 이천시가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라며, 올해는 종합우승은 물론 모범선수단상과 성취상까지 석권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및 이천시체육회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향후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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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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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 - 가정의 달 5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수상작 - - 이천아트홀에서 가족 서커스로 행복 충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을 오는 5월 9일(토) 14시/17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가오는 5월, 이천아트홀에 유쾌한 웃음과 에너지를 가득 채울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작품으로,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이색 가족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부모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경험을 선사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슬랩스틱 코미디로 구성된 무대는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관객의 웃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무대에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 &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 두 명의 전문 서커스 아티스트가 올라 저글링, 공중곡예,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쉴 틈 없이 선보인다. ‘아이들은 고약하다’는 유쾌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코믹한 상황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이 작품은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다. 이후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 퍼스 프린지, 런던 사우스뱅크 등 유수의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어 기대를 더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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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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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제5570ㆍ5198부대), 전술훈련평가(기동훈련) 사전 예고
- <사진=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제5570ㆍ5198부대는 4월 27일(월)부터 5월 1일(금)까지 경기도 이천시·여주시ㆍ양평군,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해 여단부터 대대까지 통합된 전투지휘능력을 점검하고, 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포병·공병·방공·화생방 등 다양한 병과의 지원배속부대와 궤도장비 기동부대가 함께 제병협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여단급 2개 부대 전 병력이 참가하며, 훈련 기간 중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홍천군 일대 도로를 이용해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이 대규모 이동한다. 이에 일부 구간(3ㆍ37ㆍ42ㆍ44번 국도, 88ㆍ333ㆍ342ㆍ345번 지방도 등)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 이동 간 도로청소차량 3대를 즉시 운용해 노면세척과 토사를 제거하며 교통안전 확보 및 지역주민 생활 불편을 예방할 방침이다. 부대는 “훈련 기간 병력 및 장비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도로정체와 훈련 소음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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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제5570ㆍ5198부대), 전술훈련평가(기동훈련) 사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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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 '구쓸땀'
- <사진=마장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가 지난 18일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을 쏟았다. 관내 도로변 및 쌈지공원 등에 계절 페츄니아, 메리골드, 마가렛 등의 봄꽃묘를 식재하며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또한, 덕평로, 오천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장면 주요 도로 및 쌈지공원을 중심으로 꽃을 심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정비와 잡초제거, 꽃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윤정·이희자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깨끗한 마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봉사 단체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계절꽃 식재는 물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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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 '구쓸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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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유가․공급망 불안 대응 '총력' … 민생․기업·취약계층 보호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7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 비상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공급망 불안 등 대외경제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종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민생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할 대응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7개 분야 51건(▲유가·에너지 안정 8건, ▲공공요금 관리 8건, ▲물가 안정 2건, ▲취약계층 지원 8건, ▲기업 지원 11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11건, ▲기타 3건)의 정책 과제가 보고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업 지원 분야에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자금 연계,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소상공인 소비지원금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유가·에너지 안정 분야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 운영과 석유 매점 매석 신고센터 운영 ▲공공요금 관리 분야에서 상·하수도 요금 및 교통 요금 동결·감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가격 유지 ▲물가 안정 분야에서 식자재 및 농자재 수급 안정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서 저소득층 냉·난방비 지원과 돌봄서비스 및 긴급복지 강화, 무료 급식 및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박종근 부시장은 “중동 정세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변동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유가 지속과 경기 둔화에 대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민생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대책을 신속히 실행에 옮기는 한편, 고유가 지속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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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유가․공급망 불안 대응 '총력' … 민생․기업·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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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눈길'
- <사진=관고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관고동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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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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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6일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도로명판은 도로구간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기초번호, 도로의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 정보 시설물이다. 이 사업으로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인 광역도로 내 도로구간의 시·종점 및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도로명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소 안내 시설물을 꼼꼼히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정보시설물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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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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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불과 흙, 미래를 빚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40회를 맞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도자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 이천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도자산업 활성화와 주민과 예술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①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②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 ③40주년 아카이브관 운영과 ‘명장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한 특별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구체적인 실행전략으로는 축제 공간의 확장과 문화예술의 놀이터화, ‘스마트한 지표 기반 운영(Wi-Fi 방문객 통계 분석)’이 제시됐다. 40년의 역사 위에 새로운 감각과 기술, 지역 공동체의 힘을 더한 이번 축제는 이천 도자의 현재이자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도자기를 ‘구매하는 축제’에서 ‘머무는 축제’로… 900m 판매전과 100여 개 공방의 확장된 무대 올해 이천도자기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공간의 비약적 확장이다. 판매전 공간은 약 900미터에 이르고, 예스파크 3개 마을과 연계해 운영된다. 100여 개 공방이 참여하면서, 올해 축제는 규모와 밀도 면에서 한층 풍성한 모습을 갖추었다. 방문객은 특정 구역에 머물지 않고, 마을 전체를 거닐며 도자와 예술, 공간과 사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 같은 공간 확장을 통해 도예 작가와 방문객의 접점을 넓히고, 공방 단위의 판매·홍보·체험 기회를 극대화함으로써 지역 도자산업의 실질적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축제장 안의 판매전’이 아니라, 마을 전체가 하나의 살아 있는 도자 플랫폼으로 작동한다. # 「흙과 불의 축제 개막식」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40주년에 걸맞게 다채롭고 품격 있게 준비한다. 먼저, 전통가마가 있는 가마마을의 남양도예(대표 이향구 명장)에서 열리는 환영 리셉션은 이천 도자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례로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고 축제 성공을 위한 다례제를 올리면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시작을 연다. 이 환영리셉션에는 이천시의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이 초청된다. 4월 24일 오후 5시경,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식전 공연은 국제성과 예술성을 함께 보여준다. 벨기에 소로다 재단의 현악 5중주가 선사하는 클래식 선율 위에, 뮤지컬 배우 김수와 박유겸의 뮤지컬 갈라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개막 퍼포먼스는 더욱 강렬하다. 흙과 불의 잔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파이어 댄스는 이천 도자의 탄생을 형상화하고, 관람객들에게 축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축하공연은 최유리와 데이브레이크가 장식한다. 감성과 에너지를 넘치는 두 아티스트의 무대가 개막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 사기막골, ‘40th-40%’와 특별 전시로 또 하나의 축제 중심축 형성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한 사기막골 도예촌 역시 올해 축제의 거점으로 주목된다. 사기막골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판매행사인 ‘40th-40% 스페셜 Weekend’를 통해, 방문객의 적극적인 구매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40회를 맞아 축제의 상징성과 소비를 연결한 기획으로, 축제기간 주말동안(4.25~26, 5.2~3) 문턱을 낮추고 소비자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이다. 또 한국도예고등학교 전시와 함께 자체 소규모 전시관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단순 판매 중심의 공간에서 벗어나, 도자의 교육적 가치와 창작의 현재를 함께 보여주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사기막골은 ‘도자의 원형과 전통’을 보여주는 장소. 예스파크는 ‘도자의 확장성과 감각’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이 두 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천 도자의 깊이와 넓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장의 작업실’, 도예 명장과 관람객이 만나는 살아 있는 전시 올해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손꼽히는 프로그램은 단연‘명장의 작업실’이다. 축제장 내 대형텐트에서 운영되는 이 공간은, 이천을 대표하는 도예 명장들의 작업 세계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워크숍 프로그램이다. ‘명장의 작업실’은 기존의 정적인 전시와 달리 작품을 유리 너머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작업 과정과 손끝의 감각, 흙과 불이 빚어내는 창작의 시간을 관람객이 가까이서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는 곧 이천 도자의 본질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도자는 결과물로 완성되는 예술이 아니라, 작가의 시간과 기술, 집중과 반복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의 예술이다. (사)대한민국명장회에 의하면 현존하는 한국의 도자명장은 총 17명이며 그중 8명이 경기 이천시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해 ‘명장의 작업실’은 이천이 왜 한국 도자의 중심인지, 그리고 왜 ‘명장’이라는 이름이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지를 현장에서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40년 시간을 한눈에,‘아카이브관’축제를 기록하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상징적 콘텐츠는 또 있다. 바로 40주년 아카이브관이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역사를 시간·세대·공간의 흐름에 따라 입체적으로 구성한 기획 전시로 운영된다. 과거 축제 포스터와 기록물, 주요 장면은 물론,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 도자 문화의 변화와 성장 과정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축제를 통해 해외 교류 도시의 기념품 전시와 민간 교류 도시의 기념품과 선물 전시도 함께 운영돼, 이천도자기축제가 국내를 넘어 국제 교류와 문화 확장의 접점을 어떻게 넓혀왔는지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세라믹기술원전이 더해지면서, 전통 도자 문화와 현대 세라믹 기술의 만남이라는 또 하나의 서사가 완성된다. 이천도자기축제 40주년 아카이브관은 과거를 회고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이천도자기축제는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40주년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도 보인다. # ‘예스파크 갤러리투어’, ‘AI전시’, ‘사찰음식’… 40주년 특별이벤트 올해 축제는 ‘도자기 축제’라는 기존 틀 안에 머물지 않고 도자를 중심으로 예술과 기술·미식·건축 경험을 결합한 확장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예스파크의 예술인들’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 갤러리투어다. 이천시 지역의 도슨트와 함께하는 투어형 프로그램으로 도자예술마을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중예술가 장인보 감독이 참여하는 ‘AI 세라믹 팝업 전시’도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 도자예술과 인공지능 기반 창작 감각이 만나는 실험적 기획으로, 도자의 미래 가능성과 새로운 시각 언어를 제시한다. 여기에 음식 방송에 최근 출연해 ‘핫한’ 우관스님이 지역 축제와 함께 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자기 그릇과 음식, 수행과 미감이 만나는 이 체험은 ‘그릇의 쓰임’과 ‘삶의 미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지역과 함께 만드는 축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성’ 강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콘텐츠의 화려함만큼이나,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이는 올해 축제의 두 번째 핵심 추진 방향인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와도 맞닿아 있다. 축제 기간에 소상공인 플리마켓, 도심공원 승마 체험, 도자문화마켓, 예술로62 마켓, 새러데이마켓 등 다양한 지역 사회 협력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축제는 도예인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 상권·예술인·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이익을 나누는 생활형 축제로 확장된다. 이는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회성 방문객 유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자생력을 갖춘 문화경제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축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기 때문이다. # 큐알(QR)코드 & 모바일 지도, 마을순환버스... 이천도자기축제, 편리하고 스마트하다 이번 축제는 규모가 커진 만큼, 관람객 편의도 한층 강화됐다. 큐알(QR)코드 기반 모바일 지도 서비스가 정교하게 운영돼, 방문객들이 넓은 행사장과 각 프로그램 장소를 더욱 쉽게 탐색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 운영과 예스파크 마을 화장실 개방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셔틀버스를 운영과 함께 넓은 예스파크 권역을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15인승 마을 순환버스 3대도 자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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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불과 흙, 미래를 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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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정~도암 간 확포장 도로 개통식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 270억 원 투입 연장 2.5km 구간(2차로~ 4차로) 확장 - - 교통정체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남정~도암 간 시도 3호선 확포장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3월 26일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남정∼도암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2016년 신둔역 개통 이후 증가한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국도 3호선) 개통에 따른 도암나들목(IC) 이용 차량 증가로 발생한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70억 원을 투입하여 연장 2.5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한 사업이다. 2018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 보상비 91억 원을 투입하여 보상을 완료했으며, 이후 공사비 175억 원을 투입해 2022년에 착공해 2026년 3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확장은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정리∼지석리, 인후리∼용면리, 도암리∼도봉리 농어촌도로 개설과 소정리·수광리 도시계획도로 등 도로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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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정~도암 간 확포장 도로 개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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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고려대, 반도체 자율연구 프로그램 본격 운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반도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이천시-고려대학교 반도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대학과 협력하여 미래 반도체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려대학교는 지역 내 SK하이닉스와 연계한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이 대학과 산업 현장의 교육 모델을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교육은 3월 25일(수) 효양고등학교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반도체 산업 및 기술 동향과 진로 방향에 대한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특강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특강, 대학 캠퍼스 투어, 자율 연구 멘토링, 반도체 기업 현장 견학, 프로젝트 결과 발표로 이어지는 단계별 통합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 학기 동안 진행되는 자율 연구 결과는 멘토링을 거쳐 발표회로 이어지며, 학생들의 탐구 능력과 발표 역량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추진하는 등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과학고 진학을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고등학교-대학-기업 간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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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고려대, 반도체 자율연구 프로그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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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비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경희 시장(의장) 주재로 군·관·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계획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조례 개정 사항 ▲2026년 군 훈련 계획 보고 등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사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 훈련 등을 통해 위기 대응 실효성을 높이는 등 지역방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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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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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시작… 지원 규모 확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포 환경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시설 보수 등 경영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해 94개소 대비 약 140개소를 선정할 예정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이고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설봉공원 내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306)에서 접수하며, 우편 신청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2, 한국생산성본부 9층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지원신청서, 추진계획서 등 기본 서류를 구비하여야 하며, 세부 제출 서류 및 신청 절차는 이천시청 누리집의 2026년 경영환경개선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원 규모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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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시작… 지원 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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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시행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륜자동차 번호 체계의 일원화와 번호판 식별성 향상을 위해 2026년 3월 20일부터 지역 표시가 없는 전국번호판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변경신고, 번호 재지정 대상 차량에는 지역표시가 없는 전국 공통 번호 체계가 적용된다. <이천시 제공> 2026. 3. 20. 이후 신규 사용신고, 변경신고를 하는 이륜자동차에는 전국번호를 교부받게 되며, 기존 지역번호판 차량도 소유자가 원하면 전국번호 방식으로 재지정 신청이 가능하다. 예외적으로 구조상 전국번호판(210㎜×150㎜)을 부착할 수 없는 일부 차량에 한하여 기존 지역번호판 발급이 허용된다. 이천시 차량등록과 관계자는 “이번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의 시행은 등록 및 관리의 혁신적 전환점”이라며 “전국 단일체계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이 더욱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며, 규격 확대에 따른 번호판 식별성이 높아져 단속의 효율성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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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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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위공 서희(徐熙)' 60년 만에 동상 재건립
- <사진=이천시 제공> - 국가표준영정 반영한 새 동상 건립 - - 서북방 322도 ‘강동 6주’ 응시 … 역사교육과 휴식이 공존하는 랜드마크로 탈바꿈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고려시대 최고의 외교 전략가, 우리 역사상 최고의 외교안보 협상가로 꼽히는 장위공 서희(徐熙) 선생이 이천시 중리동 서희동상오거리에 늠름한 위용을 드러냈다. 25일 시에 따르면, 1965년 이천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세워졌던 옛 동상이 자리한 지 근 60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이며, 이천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서희 선생의 동상을 철저한 고증을 거친 재건립은 이천 시민들의 역사적 공간이자 상징적 공간인 서희동상오거리에 걸맞은 동상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동상은 조선시대의 복식을 하고 있어 고려 성종대의 복식문화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던 차에 2015년 ‘장위공 서희 영정’이 국가표준영정 제95호로 지정되면서, 이를 바탕으로 고려 성종대의 복식을 반영한 새로운 동상 건립에 추진력을 가할 수 있었다. 이에 이천시는 ‘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고려시대 초기의 복식문화와 역사적 상황에 부합하는 새로운 동상 건립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비로소, 2021년 동상 건립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통하여 동상의 위치와 규모, 방향 등을 검토하고, 2024년에는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하였을 뿐만 아니라 보물로 지정된 한국국학진흥원의 고려시대 삼태사 국가유산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고증, 관계 전문가 자문과 설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동상 제작에 착수하여 마침내 새로운 동상의 재건립으로 시민들 앞에 늠름한 기상의 위엄있는 모습으로 섰다. 새로이 건립된 장위공 서희 동상은 10m 높이의 웅장한 규모로, 거란국의 소항덕이 이끄는 80만 거란군의 침략을 국제정세 분석, 외교 전략과 논리와 지혜의 담판으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강동 6주를 수복하고 8성을 쌓아 고려의 영토를 지켜낸 장위공 서희의 역사적 업적을 담아 바라보는 방향도 서북방 322。로 강동 6주를 향하고 있다. 이천시 향토유산으로 지정된 이천서씨의 시조인 아간공 ‘서신일의 묘역’의 영험과 지혜를 받아 장위공 서희의 늠름하고 웅장한 면모는 동북아 정세 속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서희가 바라보는 방향 전방에는 높이 4.4m, 폭 3.3m 규모의 코르텐강 아트월이 설치됐다. 『고려사』 열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동상이 투시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예술적 깊이를 더했다. 옆에는 서희의 일대기를 담은 상세한 안내판을 설치함으로써 중리동행정복지센터 광장 일대가 기억에 남는 공간으로서의 포토존이자 역사문화 학습과 도심 속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휴식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장위공 서희 동상 재건립은 "서희 선생은 무력이 아닌 지혜와 논리로 나라를 구한 실리와 명분을 모두 챙긴 글로벌 리더의 표상"이라며, "새롭게 건립된 동상은 이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국제적 감각과 외교적 혜안, 그리고 애국심을 심어 주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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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위공 서희(徐熙)' 60년 만에 동상 재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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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나는야 꼬마농부’ 녹색 식생활 교육 실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보건소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이 오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체험관을 방문하는 단체와 기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녹색 식생활 형성을 위한 ‘나는야 꼬마농부’ 체험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먹거리 선택과 녹색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 요소를 함께 제공하여,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나는야 꼬마농부’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25년에는 1,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인기에 힘입어 1,500명 이상의 예약 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은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기르는 경험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는 “어린이들의 채소를 기르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예약은 이천시 보건소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누리집 또는 전화(☎ 031-636-7743)로 가능하며, 예약 후 단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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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나는야 꼬마농부’ 녹색 식생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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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4월 3일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행사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배부 수종은 장미 약 4,000주다. 장미 포트묘는 1인당 1주씩 지급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 내 선착순 예약 시스템을 통해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4월 4일(토)부터 4월 5일(일)까지(09:00~18:00)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틀간 배부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알리는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 문화 체험을 소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가족, 이웃과 함께 설봉공원에 방문해 나만의 나무를 가져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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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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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체로 찾아가는 양육상담’ 실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맞벌이나 교대근무 등 열악한 근무 여건으로 인해 양육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기업체로 찾아가는 양육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다고 25일 밝혔다.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영유아 발달 및 정서에 관한 맞춤형 양육 상담, 개인별 양육 코칭, 근무 현장에서 맞춤형 부모 집단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외부 전문 기관을 찾기 힘들었던 직장인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 관내 기업체 및 공공기관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이 있지만, 직장 생활로 인해 상담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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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체로 찾아가는 양육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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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전통시장 일원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 착공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관고동 30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문화의 거리 1·2구간과 연계하여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차 없는 거리 기반의 보행 친화적 환경과 문화·예술·상업 기능이 결합된 특화 공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바닥 정비(1,625㎡) ▲가로 휴게시설 4개소 설치 ▲노후 가로등 9개소 정비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기설비 및 빗물받이 등 지하매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단계별 시공을 통해 공사로 인한 상인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음·진동·분진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우회 동선 확보 및 안전관리 강화 등 공사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고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문화의 거리 3구간 조성 사업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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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전통시장 일원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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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83억 투입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 개통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성면 제요리에서 신필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를 개통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총사업비 183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연장 3.59km, 폭 10m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도로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333호선을 연결하는 주요 구간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설성면과 율면 일대 주민들은 도로 협소 및 우회 통행으로 인해 교통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산물 운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설성면과 율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교통 기반 시설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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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83억 투입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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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월 5일 ‘제27회 이천도자기 마라톤 대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천년의 도자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시가 '제27회 이천도자기 마라톤 대회'를 4월 5일 이천종합운동장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8시 30분 출발하며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프코스, 10km, 5km의 종목이 실시된다. 출발시간 1시간 전에 대회장 입장할 수 있다. 5km 종목 참가비는 3만 원이며 기능성 티셔츠(월드런)+ 완주메달 + (웹)모바일 기록증이, 하프코스와 10km 종목 참가비는 4만 5천 원이며 월드런 고글(150,000상당) or도자기 머그컵 세트 (택1)+ 완주메달 + (웹)모바일 기록증이 주어지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기를 널리 알리는‘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흙과 불의 잔치’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라며, “도자 체험과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마라톤의 즐거운 기억과 함께 다시 한번 이천을 찾아 또다른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육상연맹 이윤진회장은 "육상과 마라톤이 더 많은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설봉공원과 산수유마을, 도드람산. 도자예술마을, 온천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영동중부고속도로와 경강선, 중부내륙철도 등 사통팔달이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SK하이닉스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도시로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도·농 복합도시로 명성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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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월 5일 ‘제27회 이천도자기 마라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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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복숭아 맞춤형 전문교육 추진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지난 20일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장호원읍 소재)에서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숭아 재배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2회차)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복숭아 재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경기동부원예농협 허환 원예상담사를 초빙해 우리 지역에서 지난해 문제가 많았던 복숭아 주요 해충에 대한 예방 및 방제 요령을 생육 단계별로 자세하게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최근에 복숭아 나방류 발생량이 늘어나고 만생종 수확시기에 탄저병 발생도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하여 효율적인 관리 기술에 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박종인 연구개발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하여 기존 복숭아 재배 기술의 변화가 필요하므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신기술의 보급을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전문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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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복숭아 맞춤형 전문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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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 ... 4월 25일 개막
- - ‘이천’원으로 즐기는 국제음악제... SK하이닉스 4년째 동행 - - 국내외 아티스트 한자리에…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축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가 오는 4월 25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유망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 뮤지컬,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K하이닉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SK하이닉스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음악제 운영을 지원하며, 이천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천 시민들은 정가 5만원(R석) 상당의 국제음악제 메인 공연(4회차)을 ‘이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천국제음악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며 이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유망 아티스트를 통해 음악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의미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총 4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팝스 나잇(4월 25일)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뮤지컬 나잇(4월 26일) △한 손으로 펼치는 감동의 선율 콘체르토 나잇(5월 2일) △유럽 오페라 주역과 함께하는 오페라 나잇(5월 3일)이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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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 ... 4월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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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복하천수변공원’에서 10월 14일 개막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3월 23일 제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의 개최지를 복하천수변공원으로 결정하고,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1월 29일부터 9일간 참여 단체와 농업인, 일반 시민 등 총 1,5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진 ‘시민 주도형’ 결정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설문 결과 대다수 시민은 기존 장소보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새로운 장소로의 전환을 원했으며, 이에 따라 평탄한 부지로 대규모 인파 수용에 유리하고 시내권과의 인접성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탁월한 복하천수변공원이 최적의 적임지로 낙점됐다. 개최 시기 역시 가을 날씨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관광객 방문 여건이 가장 좋으며, 추수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황금빛 들판의 정취를 배경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반영되었다. ‘가을 대표 축제’로서의 상징성과 시민 인지도 또한 높은 시기다. 김경희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삼아 장소와 일정을 결정한 만큼, 복하천수변공원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이천의 쌀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추진위는 이번 확정안을 바탕으로 세부 프로그램 기획과 참여 업체 모집,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에 착수하는 한편 임시주차장 확보와 셔틀버스 노선 최적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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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복하천수변공원’에서 10월 14일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