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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시설' 지원 추진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전기설비 노후화 등으로 인한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발생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재난예방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노인복지법」에 따른 65세 이상 홀몸노인,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따른 다문화가족,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 따른 청소년 가장 세대 「한부모가족지원법」 제4조에 따른 한부모가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1개월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재난취약계층 재난예방시설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대상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장애인복지카드, 수급자 증명서 등)이다.   지원 내용은 주거시설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실시를 기본으로 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누전차단기 교체 등 전기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재난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점검과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이천시청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 031-644-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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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4-20
  • 이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접수 개시
    ▲이천시청 전경    - 취약계층 최대 55만 원·소득 하위 70% 10만 원 지원 - - 소득 하위 70% 시민 ...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민생지원 전담(TF)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접수를 하며, 5월 18일부터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는 전용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차의 경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신청(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5·0, 금요일부터 요일제 해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조인력 투입 ▲국민비서 사전알림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신속한 지급을 통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 문자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링크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관련 문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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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4-20
  • 이천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
    <사진=이천시 제공>   - 테니스·소프트테니스·탁구·골프·사격·산악 6개 종목 '종합 1위' 등 - - 2023년 이후 3년 만에 종합우승 탈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4월 16일부터 18일(사전경기 4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26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는 테니스·소프트테니스·탁구·골프·사격·산악 등 6개 종목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복싱·우슈·야구 등 3개 종목에서 종합 2위, 배구와 태권도 2개 종목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전 종목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성숙한 스포츠맨십으로 모범선수단상 1위를 수상함은 물론, 성취상 1위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2023년 종합우승 이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수단의 꾸준한 노력으로 매년 이천시가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라며, 올해는 종합우승은 물론 모범선수단상과 성취상까지 석권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및 이천시체육회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향후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종합
    • 스포츠
    2026-04-20
  • 이천문화재단,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 가정의 달 5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수상작 - - 이천아트홀에서 가족 서커스로 행복 충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을 오는 5월 9일(토) 14시/17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가오는 5월, 이천아트홀에 유쾌한 웃음과 에너지를 가득 채울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작품으로,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이색 가족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부모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경험을 선사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슬랩스틱 코미디로 구성된 무대는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관객의 웃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무대에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 &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 두 명의 전문 서커스 아티스트가 올라 저글링, 공중곡예,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쉴 틈 없이 선보인다. ‘아이들은 고약하다’는 유쾌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코믹한 상황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이 작품은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다. 이후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 퍼스 프린지, 런던 사우스뱅크 등 유수의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어 기대를 더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6-04-20
  •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제5570ㆍ5198부대), 전술훈련평가(기동훈련) 사전 예고
    <사진=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제5570ㆍ5198부대는 4월 27일(월)부터 5월 1일(금)까지 경기도 이천시·여주시ㆍ양평군,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해 여단부터 대대까지 통합된 전투지휘능력을 점검하고, 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포병·공병·방공·화생방 등 다양한 병과의 지원배속부대와 궤도장비 기동부대가 함께 제병협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여단급 2개 부대 전 병력이 참가하며, 훈련 기간 중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홍천군 일대 도로를 이용해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이 대규모 이동한다.    이에 일부 구간(3ㆍ37ㆍ42ㆍ44번 국도, 88ㆍ333ㆍ342ㆍ345번 지방도 등)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 이동 간 도로청소차량 3대를 즉시 운용해 노면세척과 토사를 제거하며 교통안전 확보 및 지역주민 생활 불편을 예방할 방침이다.    부대는 “훈련 기간 병력 및 장비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도로정체와 훈련 소음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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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4-20
  •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 '구쓸땀'
    <사진=마장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가 지난 18일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을 쏟았다.     관내 도로변 및 쌈지공원 등에 계절 페츄니아, 메리골드, 마가렛 등의 봄꽃묘를 식재하며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또한, 덕평로, 오천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장면 주요 도로 및 쌈지공원을 중심으로 꽃을 심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정비와 잡초제거, 꽃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윤정·이희자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깨끗한 마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봉사 단체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계절꽃 식재는 물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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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 마장면
    2026-04-20
  • 이천시, 고유가․공급망 불안 대응 '총력' … 민생․기업·취약계층 보호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7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 비상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공급망 불안 등 대외경제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종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민생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할 대응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7개 분야 51건(▲유가·에너지 안정 8건, ▲공공요금 관리 8건, ▲물가 안정 2건, ▲취약계층 지원 8건, ▲기업 지원 11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11건, ▲기타 3건)의 정책 과제가 보고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업 지원 분야에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자금 연계,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소상공인 소비지원금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유가·에너지 안정 분야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 운영과 석유 매점 매석 신고센터 운영 ▲공공요금 관리 분야에서 상·하수도 요금 및 교통 요금 동결·감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가격 유지 ▲물가 안정 분야에서 식자재 및 농자재 수급 안정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서 저소득층 냉·난방비 지원과 돌봄서비스 및 긴급복지 강화, 무료 급식 및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박종근 부시장은 “중동 정세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변동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유가 지속과 경기 둔화에 대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민생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대책을 신속히 실행에 옮기는 한편, 고유가 지속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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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4-20
  •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눈길'
    <사진=관고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관고동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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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고동
    2026-04-20
  • 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6일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도로명판은 도로구간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기초번호, 도로의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 정보 시설물이다.   이 사업으로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인 광역도로 내 도로구간의 시·종점 및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도로명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소 안내 시설물을 꼼꼼히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정보시설물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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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4-20
  •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불과 흙, 미래를 빚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40회를 맞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도자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 이천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도자산업 활성화와 주민과 예술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①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②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 ③40주년 아카이브관 운영과 ‘명장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한 특별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구체적인 실행전략으로는 축제 공간의 확장과 문화예술의 놀이터화, ‘스마트한 지표 기반 운영(Wi-Fi 방문객 통계 분석)’이 제시됐다. 40년의 역사 위에 새로운 감각과 기술, 지역 공동체의 힘을 더한 이번 축제는 이천 도자의 현재이자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도자기를 ‘구매하는 축제’에서 ‘머무는 축제’로… 900m 판매전과 100여 개 공방의 확장된 무대   올해 이천도자기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공간의 비약적 확장이다. 판매전 공간은 약 900미터에 이르고, 예스파크 3개 마을과 연계해 운영된다. 100여 개 공방이 참여하면서, 올해 축제는 규모와 밀도 면에서 한층 풍성한 모습을 갖추었다.   방문객은 특정 구역에 머물지 않고, 마을 전체를 거닐며 도자와 예술, 공간과 사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 같은 공간 확장을 통해 도예 작가와 방문객의 접점을 넓히고, 공방 단위의 판매·홍보·체험 기회를 극대화함으로써 지역 도자산업의 실질적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축제장 안의 판매전’이 아니라, 마을 전체가 하나의 살아 있는 도자 플랫폼으로 작동한다.   # 「흙과 불의 축제 개막식」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40주년에 걸맞게 다채롭고 품격 있게 준비한다. 먼저, 전통가마가 있는 가마마을의 남양도예(대표 이향구 명장)에서 열리는 환영 리셉션은 이천 도자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례로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고 축제 성공을 위한 다례제를 올리면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시작을 연다. 이 환영리셉션에는 이천시의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이 초청된다.   4월 24일 오후 5시경,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식전 공연은 국제성과 예술성을 함께 보여준다. 벨기에 소로다 재단의 현악 5중주가 선사하는 클래식 선율 위에, 뮤지컬 배우 김수와 박유겸의 뮤지컬 갈라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개막 퍼포먼스는 더욱 강렬하다. 흙과 불의 잔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파이어 댄스는 이천 도자의 탄생을 형상화하고, 관람객들에게 축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축하공연은 최유리와 데이브레이크가 장식한다. 감성과 에너지를 넘치는 두 아티스트의 무대가 개막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 사기막골, ‘40th-40%’와 특별 전시로 또 하나의 축제 중심축 형성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한 사기막골 도예촌 역시 올해 축제의 거점으로 주목된다. 사기막골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판매행사인 ‘40th-40% 스페셜 Weekend’를 통해, 방문객의 적극적인 구매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40회를 맞아 축제의 상징성과 소비를 연결한 기획으로, 축제기간 주말동안(4.25~26, 5.2~3) 문턱을 낮추고 소비자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이다.   또 한국도예고등학교 전시와 함께 자체 소규모 전시관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단순 판매 중심의 공간에서 벗어나, 도자의 교육적 가치와 창작의 현재를 함께 보여주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사기막골은 ‘도자의 원형과 전통’을 보여주는 장소. 예스파크는 ‘도자의 확장성과 감각’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이 두 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천 도자의 깊이와 넓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장의 작업실’, 도예 명장과 관람객이 만나는 살아 있는 전시   올해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손꼽히는 프로그램은 단연‘명장의 작업실’이다. 축제장 내 대형텐트에서 운영되는 이 공간은, 이천을 대표하는 도예 명장들의 작업 세계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워크숍 프로그램이다.   ‘명장의 작업실’은 기존의 정적인 전시와 달리 작품을 유리 너머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작업 과정과 손끝의 감각, 흙과 불이 빚어내는 창작의 시간을 관람객이 가까이서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는 곧 이천 도자의 본질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도자는 결과물로 완성되는 예술이 아니라, 작가의 시간과 기술, 집중과 반복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의 예술이다. (사)대한민국명장회에 의하면 현존하는 한국의 도자명장은 총 17명이며 그중 8명이 경기 이천시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해 ‘명장의 작업실’은 이천이 왜 한국 도자의 중심인지, 그리고 왜 ‘명장’이라는 이름이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지를 현장에서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40년 시간을 한눈에,‘아카이브관’축제를 기록하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상징적 콘텐츠는 또 있다. 바로 40주년 아카이브관이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역사를 시간·세대·공간의 흐름에 따라 입체적으로 구성한 기획 전시로 운영된다. 과거 축제 포스터와 기록물, 주요 장면은 물론,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 도자 문화의 변화와 성장 과정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축제를 통해 해외 교류 도시의 기념품 전시와 민간 교류 도시의 기념품과 선물 전시도 함께 운영돼, 이천도자기축제가 국내를 넘어 국제 교류와 문화 확장의 접점을 어떻게 넓혀왔는지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세라믹기술원전이 더해지면서, 전통 도자 문화와 현대 세라믹 기술의 만남이라는 또 하나의 서사가 완성된다. 이천도자기축제 40주년 아카이브관은 과거를 회고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이천도자기축제는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40주년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도 보인다.   # ‘예스파크 갤러리투어’, ‘AI전시’, ‘사찰음식’… 40주년 특별이벤트   올해 축제는 ‘도자기 축제’라는 기존 틀 안에 머물지 않고 도자를 중심으로 예술과 기술·미식·건축 경험을 결합한 확장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예스파크의 예술인들’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 갤러리투어다. 이천시 지역의 도슨트와 함께하는 투어형 프로그램으로 도자예술마을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중예술가 장인보 감독이 참여하는 ‘AI 세라믹 팝업 전시’도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 도자예술과 인공지능 기반 창작 감각이 만나는 실험적 기획으로, 도자의 미래 가능성과 새로운 시각 언어를 제시한다.   여기에 음식 방송에 최근 출연해 ‘핫한’ 우관스님이 지역 축제와 함께 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자기 그릇과 음식, 수행과 미감이 만나는 이 체험은 ‘그릇의 쓰임’과 ‘삶의 미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지역과 함께 만드는 축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성’ 강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콘텐츠의 화려함만큼이나,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이는 올해 축제의 두 번째 핵심 추진 방향인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와도 맞닿아 있다. 축제 기간에 소상공인 플리마켓, 도심공원 승마 체험, 도자문화마켓, 예술로62 마켓, 새러데이마켓 등 다양한 지역 사회 협력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축제는 도예인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 상권·예술인·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이익을 나누는 생활형 축제로 확장된다. 이는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회성 방문객 유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자생력을 갖춘 문화경제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축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기 때문이다.   # 큐알(QR)코드 & 모바일 지도, 마을순환버스... 이천도자기축제, 편리하고 스마트하다   이번 축제는 규모가 커진 만큼, 관람객 편의도 한층 강화됐다. 큐알(QR)코드 기반 모바일 지도 서비스가 정교하게 운영돼, 방문객들이 넓은 행사장과 각 프로그램 장소를 더욱 쉽게 탐색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 운영과 예스파크 마을 화장실 개방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셔틀버스를 운영과 함께 넓은 예스파크 권역을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15인승 마을 순환버스 3대도 자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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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6-04-20

실시간 이천시 기사

  • 마장도서관, 북큐레이션 도서관으로 탈바꿈하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는 새해를 맞아 이천마장도서관이 ‘북큐레이션 전문 도서관’으로 탈바꿈하고 다섯가지 섹션의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해 차별화된 이용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북큐레이션이란 망망대해 같은 책의 바다에서 숨어있는 좋은 책을 찾아내 독자들과 연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과정이다.   첫 번째 섹션은 ‘마장의 서재’ 코너로 한 해의 테마를 정하고 매월 세부 테마를 정해 관련 주제의 도서를 선별하여 전시한다. 책숲(종합자료실)의 2019년 테마는 ‘알쓸신잡 작가들의 서재’로 알쓸신잡 출연 작가들의 저서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의 도서를 함께 전시하고, 책나무(어린이자료실)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들의 서재로 꾸며진다.   두 번째 섹션은 ‘마장 컬렉션’으로, 숨어 있는 좋은 책을 찾아내 다양한 모둠별로 묶어 전시함으로써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 번째 섹션은 ‘마장 크루’s Pick’으로 마장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코너다. 추천하는 이유, 인상깊은 구절 등을 손글씨로 기록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도서 원본이 손상되지 않도록 인상 깊은 구절에 투명 필름(OHP필름)을 사용하여 기록하는 점이 색다르다.   네 번째 섹션은‘마장의 북 테라피’ 코너로, 책숲 자료실에서 근무하는 사서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처방한 도서를 벽면 북홀더에 담아 전시한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큐레이션 하는 ‘이웃의 책장’ 코너다. 이용자들이 읽은 책 중에 좋은 책을 선별하여, 추천하는 이유와 느낌을 메모지에 적어 책에 꽂아 전시를 한다. 추천 이유를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선택해서 대출할 수 있다.   마장도서관에 방문하면 직원들의 정성이 가득한 다양한 북큐레이션 코너를 경험할 수 있으며, 본인의 성격 및 취향에 맞는 책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어 독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마장도서관 관계자는 “정보화 시대 그리고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강조되고 있는 정보 큐레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서 본연의 역할을 되찾아 도서관을 활성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 시민들의 독서활동 증진을 위해 시대에 맞춘 다양한 변화들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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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이천시,'2019년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는 2019년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제도와 시책을 모아 '2019년 이천시 이렇게 달라집니다' 홍보 책자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책자는 올해 이천시의 주민생활 관련 제도의 변경사항을 실었으며 세무, 일반행정․법무분야, 산업․경제분야, 보건․복지․문화분야 등 7개 분야 48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천시에서 새로이 변경 시행되는 제도와 중앙정부 및 경기도의 바뀐 제도와 시책의 주요내용을 함께 실어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환경 변화의 속도에 대응해 제도의 변경도 빨라짐에 따라 놓치기 쉬운 제도 개선사항을 안내해 시민들이 새롭게 달라진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를 포함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2019년 생활임금제도 ▪ 장애인등급제 폐지 ▪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 구입시 취득세 감면 ▪ 다함께 돌봄 서비스 지원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 종량제수수료 인상 등이 있다.   특히 분야별 목차 외에 생애주기별 목차를 새롭게 도입하여 생애주기에 따른 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천사랑 지역화폐 도입 시행, 이천시 시민교육과정, 공공도서관 도서대출 권수 기간 확대 등 이천시만의 특화된 시책도 함께 담았다.   ‘2019년 이천시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이천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에 배포되며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누리집(www.icheon.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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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이천시, 죽당천 제방도로 갈산동 하수 저류시설 사업 '청신호"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경기1뉴스] 송석준 국회의원(자한당, 이천시)은 이천 죽당천 제방도로 확포장 6억 원과 갈산동 저류시설 설치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6억 원 등 총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천 부발읍 죽당천 제방도로는 국도 3, 42호선, 지방도 337호선을 연결하는 리도217호선으로 부발역 개통 및 주변지역개발에 따라 지역 내 교통수요가 급증하여 도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SK하이닉스주변 상급교통체증으로 인한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차량분산을 통한 국도 및 지방도 등 주변 도로망과 연결하여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천 부발읍 갈산동 하수 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우천 시 용량을 초과하는 하수가 유입되어 미처리되는 하수가 있었는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저류시설을 설치하여 우천 시 유입되는 하수를 임시 저장하여 유휴 운영시간에 하수를 처리·방류하여 맑은 하천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수질개선을 통한 환경개선효과가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이천시 내 교통개선과 상수원 수질개선을 통해 이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발전을 위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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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송석준 의원, 2일 국립 이천호국원 신년참배 새해 시작
    <사진=송석준 의원 사무실 제공>   [이천=경기1뉴스] 송석준 국회의원(자한당, 이천)은 2일 지역 설성면에 위치한 국립 이천호국원에서  자유한국당 전・현직 시도의원, 당직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며 2019년 기해년 새해를 시작했다.    송석준 의원은 방명록을 통해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오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큰 뜻을 반드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송의원은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직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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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이천쌀문화축제, 문화관광부 지정 ‘7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가 이천쌀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7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표축제 3개, 최우수축제 7개, 우수축제 10개, 유망축제 21개 등 총 41개 축제를 2019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발표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전통 농경문화 축제로서 다양한 볼거리, 맛있는 먹거리, 풍성한 즐길거리로 모두가 함께 즐기며 어울리는 흥겨움과 농촌의 정이 있는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8년 개최된 20회 축제는 대표마당의 집중도 향상, 마당별 핵심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및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였고, 연계마당을 통한 시간과 공간의 확장 등의 기획으로 축제 관람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글로벌 마당을 운영해 쌀을 주식으로 하는 각 국가의 전통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했으며 ‘글로벌 쌀 요리 경연’대회를 운영하여 글로벌 대동놀이 축제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천시의 관계자는 “대표축제로 선정이 되지 않아 아쉽지만, 이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있었기에 7년 연속 최우수축제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축제 전문팀이 구성 운영됨에 따라 축제의 명성과 브랜드 가치를 올려 세계적인 쌀농업 대동놀이 대표 문화축제로 발돋움해 이천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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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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