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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 ▲하남시청 전경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5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30점) ▲원문정보 공개(20점) ▲정보공개 청구처리(30점) ▲고객관리(20점)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로 이뤄진다. 하남시는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를 강화하고, 접수된 정보공개 청구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정보공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좋은 성과를 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와 시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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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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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폐유 무단투기 업체 적발 ‘강력 조치’
- ▲지난달 30일 폐유가 흘러 들어가 오염된 산곡천에 기름흡착제를 넣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사진=하남시 제공 - 폐유 우수관으로 무단투기 '공공수역 오염' A업체 ... 고발 등 법적 조치 - - 오염물질 확산 방지를 위해 수질오염 방제에 총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산곡천 폐유 무단 방류 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산곡천에 유류가 유출됐다는 민원 접수 후 오염물질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오염원인 규명을 위해 약 5일간에 걸쳐 ▲유출지점 인근 우수맨홀 확인 ▲폐유 취급사업장 점검 ▲CCTV 영상 자료 확인 등 끈질긴 추적 끝에 지난 4일 오염행위자를 적발했다. A업체는 하남시 창우동 소재의 한 자동차정비업체로, 지난달 30일 인적이 드문 새벽 폐유 약 150리터를 적정방법으로 처리하지 않고 약 20회에 걸쳐 도로변 빗물받이로 무단 투기한 결과 우수관을 거쳐 하천으로 유출됐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공공수역 오염행위자에 대해서 물환경보전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 모든 관계 법령을 적용해 강력하게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라며,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공공수역을 오염시키는 자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관련법에 의거 강력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는 지속적인 공공수역 오염행위 감시활동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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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폐유 무단투기 업체 적발 ‘강력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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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수산물전통시장 기반조성 ‘탄력'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하남수산물전통시장이 ‘첫걸음 기반조성’ 대상으로 됐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중기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비스·환경 개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을 통한 전통시장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시장, 디지털 전통시장 등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으로 연결이 가능해 전통시장 발전에 대한 연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2억 2000만 원을 ▲결제 편의 개선 ▲고객신뢰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 역량강화 ▲안전관리 등 5대 핵심 과제 수행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앞으로도 각종 공모 사업 및 정책 입안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하남수산물전통시장과 석바대상점가 고객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작년 6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비의 60%에 해당하는 도비 27억원을 지원받아 고객지원센터 건립 부지 매매를 완료했고 올해 4월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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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수산물전통시장 기반조성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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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취업 청년에 '1인당 200만 원 취업교육 수강료' 지원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지난해에 이어 2024년에도 청년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미취업 청년 1인당 연 200만 원의 취업 수강료를 지원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미취업 청년 100명에게 지원하는 이번 취업교육 청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기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처음으로 사업을 진행한 2023년에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 150명에게 지원한 바 있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생애 1회에 한해 연 최대 200만 원까지 교육수강에 대한 실비를 보전해 준다. 특히, 더 많은 청년에게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대학 재학(1학년~4학년) 중인 청년들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방식을 변경했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지난 1일부터 선착순 접수하고, 수강료 지원 기간은 실 수요자가 배제되지 않도록 지원 기간을 신청 시기의 제약 없이 지원 대상 선정일로부터 최대 1년으로 확대·변경 운영하고 있다. 지원금은 실제 지출한 훈련비용에 대해 사후 지원으로 순차적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되며 금액에 대한 실비를 신청할 경우, 수강 횟수 제한은 없으며 그동안 수강한 내역을 모두 제출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인증된 기관(인증유예 등급 제외) 중 수강 완료한 훈련비용으로, 오프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도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에도 시행되는 취업교육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하남시 청년들이 구직 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꿈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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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취업 청년에 '1인당 200만 원 취업교육 수강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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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4.01.01.일자)
- ◇5급 승진 ▲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정유정 ▲세정과장 직무대리 나희숙 ▲건축과장 직무대리 신경용 ◇5급 전보 ▲신장2동장 한선희 ▲미사3동장 조대근 ▲정보통신과장 정주연 ▲덕풍1동장 문용석 ▲청년일자리과장 박선경 ▲노인장애인복지과장 금미경 ▲세원관리과장 서원숙 ▲위례동장 최희선 ▲도로관리과장 박종진 ▲천현동장 명영복 ▲초이동장 전일 ▲광역교통과장 석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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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4.01.0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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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워크숍 개최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최근 하남아이테코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소속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역량 강화 및 활동성과 점검을 위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는 각계 전문가와 시민대표로 이루어진 정책 자문기구로, 지난해 12월 출범 이후 공약사업, 중장기 발전계획 등 주요 사업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며 시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무조정실 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정비과 임택진 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방시대의 규제혁신과 지방공직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임택진 규제정비과장은 특강에서 “산업구조와 시장경제 변화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규제 발굴과 적극적인 규제 해소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참석한 하남시 공직자들은 이 자리에서 교산신도시 관련 공업지역 물량 확대, 기업이전단지 이전 시 취득세 중과세 규제개선 등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위원회가 제시한 기획 과제인 ▲(일자리) 청년해냄센터, 청년 채용 ZONE 운영 ▲(도시개발) K-스타월드 스튜디오 특화 방안 ▲(교통) 교산지구 3호선 역사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를 연계한 통합복합환승센터 추진 ▲(복지문화) 임신·출산 지원센터 설립 및 봄철 벚꽃 축제 활성화 ▲(교육) 맞춤식 온라인통합교육플랫폼 구축에 대한 시정 반영 결과를 공유했으며, 2024년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는 당면한 규제 해소가 최우선 과제이며,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서 규제개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규제개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이번 워크숍이 참석 위원들과 공무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하남시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며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 살고 싶은 도시 하남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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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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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3년 경기도 주택행정평가 2연속 ‘최우수상’ 영예
- ▲하남시청 전경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2023년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에서 2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는 지난 1년간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주택 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참여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5개 분야의 항목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하남시는 그동안 공동주택 협의체 운영 및 공공임대주택 하자보수 안전관리 점검 등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고, 또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민간과 협력해 집을 수리해 주는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다양한 주택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주거복지센터 운영, 공동체 문화 활성화,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 및 입주자 갈등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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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3년 경기도 주택행정평가 2연속 ‘최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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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민들 호평
- ▲하남시립도서관 전경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예약이나 대기 없이도 인기 책을 전자기기로 읽을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독형 전자책은 한 도서당 동시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 수 제한을 받지 않는 서비스로, 기존의 소장형 전자책 서비스보다 신간·인기 도서를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남시립도서관은 앞서 지난 7월 27일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구독형 전자책을 총 7만여 종으로 늘려 시민들의 이용 폭을 확대했다. 하남시립도서관에 정회원으로 등록한 시민은 매월 최대 구독형 전자책 10권(전자책 5권, 오디오북 5권)을 이용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PC를 활용해 구독형 전자책을 이용하려면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hanamlib.go.kr/)에 접속해 ‘전자책(구독형)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도서 정보를 검색한 후 원하는 전자책을 선택해 ‘대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스마트폰에서는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을 설치해 ‘하남시립도서관(구독)’을 선택한 후 하남시립도서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도서 검색 및 대출·열람은 PC에서 이용하는 방법과 동일하다. 한편 하남시립도서관 정회원(온라인)으로 가입하려면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나의 도서관 메뉴’로 들어가 온라인회원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이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하남시 도서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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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민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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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법률홈닥터’ 2024년 배치기관 선정
- ▲하남시청 전경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2024년 법률홈닥터’ 사업에 신규 배치기관으로 선정되어 법무부 소속의 변호사 1명을 지원받게 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법률홈닥터’ 사업은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에 배치돼 법률 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법률상담, 법 교육, 소송절차 안내, 법률구조법인 및 사회복지기관 연계 등)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울시 동작구, 종로구, 경기 광주시 등 전국 6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이다. 법률홈닥터 변호사의 급여 및 근무지 외 출장여비는 법무부에서 부담하고 근무지 내 출장 여비는 배치기관인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게 된다. 법률홈닥터로 채용된 변호사는 배치기관 내의 독립된 사무실에 상주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을 실시하거나 필요한 경우 직접 현장을 찾아가며 무료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 분야는 채권·채무, 임대차, 근로 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부분이다. 다만 직접적인 소송수행 및 법률문서 직접 작성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법률홈닥터 이용은 배치기관에 전화 또는 법률홈닥터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후 방문해 대면상담으로 이루어지며 간단한 법률문제는 예약 후 전화상담으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는 지금까지 법률서비스의 접근이 어려웠던 관내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법률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취약계층 시민들이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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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법률홈닥터’ 2024년 배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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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 <사진=하남시 제공> - 18일, ‘2023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 - 이현재 시장, "시민이 체감 ...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 노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최우수1, 우수2, 장려2)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공무원 5명은 시민과 부서로부터 추천된 15개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실무평가단과 적극행정모니터링단의 예선심사를 거쳐,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본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최우수는 ‘제2금융권에 숨겨진 자산을 찾아서 조세 정의 실현(세원관리과 유재훈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는 고액 체납자들의 제2금융권 자산을 찾아 징수하고, 신탁자산에 대한 체납에도 신(新)징수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고액 체납자들의 악의적인 체납처분 면탈 행위를 막고 조세 정의를 실현한 사례다. 이어 우수는 ▲경기도 역사 내 최초 무인우편접수기 도입(자치행정과 전영진 주무관) ▲공공체육시설 활용 유소년 등 전문체육선수 육성 추진(체육진흥과 정희석 팀장)이 선정됐고, 장려는 ▲투자기업 복합민원 상담·지원 원스톱 처리시스템 운영(기업지원과 김선영 주무관) ▲3기 신도시 기업이전에 따른 기업애로 해소 및 규제개선 추진(세정과 심광섭 팀장)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고 인사가점과 해외 벤치마킹 우선선발권이 부여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우대방안을 마련해,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고 시 홈페이지와 내부 인트라넷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시군구에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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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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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현충탑 신년참배 기해년 새해 열어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하남시는 2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창우동 소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신년참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시·도의원을 비롯해 우승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하남시지회장, 김숙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하남시지회장 등 9개 보훈단체장과 유족, 사회단체장 및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와 분향을 했다. 김 시장은 신년참배를 통해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기해년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시민과 함께 빛나는 하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방미숙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하남시·하남시의회 합동시무식을 가졌다. 김 시장은 신년사에서“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해로 시의 미래를 결정할 가장 중요한 해라며, 공직자 여러분이‘빛나는 하남의 원 팀’되고, 시의회와의 협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 빛나는 하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는 시무식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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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현충탑 신년참배 기해년 새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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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교산 신도시 관련 긴급 현안회의 개최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는 지난 29일 교산 신도시 지정 관련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하고 신도시 개발 방향 및 하남 시민의 우려 해소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9일 3기 신도시 중 하나로 하남시 교산 지구를 지정, 발표한 이후 김상호 시장이 긴급히 현안 자문을 요청해 열렸다. 또한, 백년도시위원회 김신일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갑작스러운 회의 소집에도 많은 위원이 참석한 데 고마움을 표하고, 교산 신도시는 하남시민에게 초미의관심사이며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만큼 특별히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해, 이번 교산 신도시의 중요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위원들은 대체로 교산 신도시 건설이 하남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지만, 다양한 우려도 표명했다. 특히 추가적 교통대책, 기업 유치, 원주민 이주대책과 불편 최소화 대책, 문화재 보존과 역사문화라는 도시 캐릭터 개발 등에 대해 다양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자문 의견으로 시장에게 전달했다. 김상호 시장은 이에 대해 “민주주의의 기본은 숙의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라고 말하고, 정책과정 전반을 시민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내년부터 백년도시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며, 교산 신도시를 비롯한 시의 정책과정을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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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교산 신도시 관련 긴급 현안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