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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시장 당선인,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 <사진=김보라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 선거 당선인이 2일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보라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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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시장 당선인,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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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한태웅, 양성면에 설 명절 이웃돕기 쌀 기탁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0일 청년농부로 알려진 한태웅 씨가 설 명절을 맞아 양성면에 쌀 5kg 20포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성면에 따르면, 이날 기부한 쌀은 본인이 직접 농사지은 쌀인 ‘태웅米’라고 밝히며 양성면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해 달라고 요청해, 알려진 대로 효를 중시하는 성품임을 확인케 했다고 전했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직접 농사를 지은 값진 쌀이라 1년의 노고가 느껴진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태웅 씨는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태웅이네’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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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한태웅, 양성면에 설 명절 이웃돕기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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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안성시에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탁
- <사진=안성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대표 김문석)이 지난 22일 안성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문석 대표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항상 관심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어려운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신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은 2007년 설립되어 안성과 평택의 중소레미콘 18개 업체로 구성된 조합으로 2020년 8월에도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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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안성시에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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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스포츠클럽, '서안성체육센터 개관 기념식' 개최
- <사진=안성시 제공> - 4일,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출범 1주년 기념식'도 열려 - - 생활체육인 저변 확대, 스포츠 지도자 육성 ... '체육서비스' 제공 기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이 지난 4일 서안성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개관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9월에 개관한 서안성체육센터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백신패스 대상자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댄스 및 힙합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보라 안성시장의 기념사와 김문식 부회장의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사업 경과보고, 축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회원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이 시민들의 체육 복지와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 생활체육 발전을 이끄는 공공스포츠 클럽의 선두주자로서 더 나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12월 16일 창립한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은 올해 9월 개관한 서안성체육센터를 위탁 운영 중이며, 생활체육인 저변 확대, 스포츠 지도자 육성, 엘리트 체육인 양성 등 양질의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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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스포츠클럽, '서안성체육센터 개관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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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주디스 콰르텟' 클래식 공연 ... ‘일상으로 초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는 10일 저녁 7시 30분 클래식 공연 <주디스 콰르텟 ‘일상으로 초대'>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들로 구성된 현악 사중주단 주디스 콰르텟의 클래식 공연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빚어내는 모차르트, 피아졸라, 드보르작 등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김지훈,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송난영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곡은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1악장, 탱고 음악의 대가 피아졸라 현악 사중주를 위한 탱고 발렛, 안토닌 드보르작 피아노 오중주 가 장조, 작품 번호 Op.81를 포함 총 7곡이다. 아름다운 소리 ‘주디스 콰르텟’ 클래식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동행자 외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이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안성 시민은 20%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이 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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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주디스 콰르텟' 클래식 공연 ... ‘일상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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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 9일 ~ 15일까지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하는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9월8일 오성면과 세교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신장1동과 비전2동, 10일에는 지산동, 14일에는 송북동, 마지막으로 15일에는 진위면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및 유튜브 생중계 등 온라인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총회를 축소 개최하는 대신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의견 수렴 통로를 확대하고 마을의제로 발굴된 자치사업을 7개 면・동에서 1,8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이 참여, 2021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시민이 주인되는’주민자치회 시범실시 7개 면・동에서 자치계획 실행을 위하여 발굴된 의제는 총 50개 사업이며 실행을 위한 예산은 6억8천여만원이다. 주민총회를 거친 사업들은 2022년 예산 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에 추진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1년간의 여정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결정짓는 자치활동의 핵심”이라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공감과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주민의 참여에 바탕을 둔 다양한 자치활동을 위해 자치계획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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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 9일 ~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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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깔끔대장 스팀세차’ 개업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3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의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 개업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했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2021년 경기도와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으로, 관내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8명이 참여해, 방문세차(안성시 중앙로 420번길8 소재) 및 출장세차(장비 풀장착 차량 2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는 노인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900여 개의 노인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초기투자비 9천7백만 원과 참여자 활동비 4천806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 사업이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업식에서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은 “본 사업장은 안전장치가 있는 스팀기계에 극소량의 물을 투입해 초강력 스팀방식으로 세차하여 폐수 발생이 거의 없고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경륜을 활용한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이번 스팀세차 사업단에 이어 경기-GS25 시니어동행 편의점(낙원점), 달빛트레인(커피 찌꺼기 재활용사업), 지구특공대 시니어 플래닛(다회용 컵 사업) 사업단도 곧 개업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개업식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방문 세차와 출장 세차를 병행하여 이용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자긍심과 소득증대를 안겨 줄 효자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년 세대 수요에 맞는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지역 안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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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깔끔대장 스팀세차’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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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대덕면 소동산마을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민의 손으로 일자리와 새로운 소득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졌다. 안성시가 25일 대덕면 소동산 마을에 어르신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서 지난 24일 소동산 마을입구 공동체 로컬푸드 판매장(안성시 대덕면 보동리 139-2)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 의회 의장, 윤석원 대덕면장, 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 소동마을 소재 회사 대표, 그리고 마을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소동산마을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를 축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행사에 비가 오면 마을공동체 사업이 성공한다고 한다. 오늘 가을 장마가 오락가락하는 안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판매장 운영이 잘 되기를 기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확대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마을주민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동산 공동체 로컬푸드 판매장은 2021년 안성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네어르신과 함께 우리마을 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고 꽃길 가꾸기와 마을 공동경작(들깨) 등의 사업도 함께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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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대덕면 소동산마을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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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공연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안성맞춤아트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26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인다. 이자람은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로,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의 소재와 형식으로 재창작하며 판소리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확장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판소리와 서사극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빚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자람은 한국뿐 아니라 유럽과 남미, 오세아니아 공연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며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판소리 <심청가>, <수궁가>와 남미 희곡을 판소리로 재창작한 <이방인의 노래>의 한 대목 등을 선사할 예정이며, 우리의 판소리를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21세기 무대에 올려놓은 이자람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판소리 무대에는 고수 이준형, 기타 김정민도 함께 한다. 이날 공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문화가 있는 날 할인가’를 적용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소공연장 객석의 50% 이하인 143석 판매로 입장객 수를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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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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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27일 상설공연 개막
- <사진=안성시 제공> -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첫 공연' - -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람 가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전통공연의 자존심인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설공연이 오는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개막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연은 바우덕이의 일생을 담은 스토리로 남사당 6마당의 백미를 압축하여 연출하였으며, 바우덕이가 처음 안성 남사당패에 들어가는 장면부터 전국 최고의 남사당패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짜임새 있고 신명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특히 금년에는 관람석에 등받이 의자를 비치하여 더욱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좌석 한 칸, 한 줄 띄어 앉기와 자가 소독을 위한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며, 전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한 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며 “남사당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안성시청 홈페이지(통합예약→공연/전시→공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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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27일 상설공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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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향교 풍화루, 국가문화재 지정 '파란불'
- ▲안성향교 풍화루 / 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향교 풍화루의 국가문화재 지정을 위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가 이루어졌다고 7일 밝혔다. 안성향교는 『태종실록』 권2 태종 1년(1401년) 7월 18일 기사에 안성향교의 학장이 있었던 기록이 있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초기에 설립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1630년 전후하여 중건된 뒤로 조선후기까지 기본 골격이 잔존하였고, 수차례의 중수를 거쳐 현재 모습으로 남아 있다. 또한, 전학후묘(前學後廟) 배치를 취한 조선시대 향교의 전형으로, 앞에서부터 강학공간인 풍화루와 동․서재, 명륜당이 자리하고, 그 뒤 구릉지 쪽에 내삼문을 설치하고, 안쪽으로 제향공간인 동․서무와 대성전을 마련한 구성이다. 안성향교 풍화루는 1687년 문헌기록[『학교등록 學校謄錄』숙종 13년(1687년)]에 등장하여 이시기 이전에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정면 11칸 측면 1칸의 상하 중층의 문루형식의 건축물인 안성향교 풍화루는 동․서재와 연결되어 있으며, 11칸의 넓은 규모를 갖춘 풍화루는 전국적으로 안성향교 풍화루가 유일하여 조선후기 발달된 도시로서 안성의 면모를 알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2019년 11월 문화재청의 사전조사를 거쳐 안성향교 풍화루는 2020년 1월 보물지정대상 문화재로 선정되었고, 이에 따라 안성시는 2020년 2월 국가문화재 지정신청서를 경기도와 문화재청에 제출하였다. 그 결과 지난 4월 문화재청의 문화재 지정 심의 사전절차로 경기도 문화재위원회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했고, 이번 현지조사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 문화재청 담당자 등 5인이 참석해 진행됐다. 금번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재청에서는 안성향교 풍화루 뿐만 아니라 문화재적 가치가 뛰어난 안성향교 대성전(大成殿)도 함께 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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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향교 풍화루, 국가문화재 지정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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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전격 취소
-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죽산면과 죽주대고려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 4일 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올해 죽주대고려문화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유봉현 축제위원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에 빠진 죽산면민들의 침체된 시민 문화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축제를 진행하려 했지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취소를 결정하게 돼 아쉽다"고 밝혔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면민들이 힘들고 지쳐있는 만큼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위기 상황에 대응해 나갈 것이며, 취소된 축제는 내년에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7년간 역사를 이어온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매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죽산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선조들의 얼이 담긴 테마를 주제로 송문주 장군 시가행진과 재현극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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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전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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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사 내 열린 공간 ‘위 카페(We Cafe)’ 오픈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청사 내 2층 시장실 옆 시민의 방을 리모델링해 ‘위 카페(We Cafe)’로 새 단장 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위 카페(We Cafe)’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민선 7기 시장 공약사항의 소박한 실천으로 마련됐다. 시는 당초 시장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대기실이었던 시민의 방을 모든 시민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특히 카페 내에 다양한 서적을 비치해 북카페의 기능도 가지고 있으며 소모임이나 회의 장소로 활용 하는 등 다양한 소통·공감의 장소로 운영 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 분들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위 카페(We Cafe)가 더 나아가 시민과 공무원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해 시정참여로 확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위 카페 공사를 추진한 회계과 공공시설관리팀은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쾌적한 안성시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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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사 내 열린 공간 ‘위 카페(We Cafe)’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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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9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심광식(沈光植) 선생’ 선정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0년 9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심광식(沈光植, 1911~1960) 선생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심광식 선생은 미양면 강덕리 출신으로 일찍이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참여하였고, 이후 중국육군군관학교 낙양분교를 졸업하고, 민족혁명당 중앙당 군사부원이 됐다. 1937년 3월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선전부 출판물 간행요원으로 활동하였고, 이즈음 훗날 한국광복군 총사령관이자 해방 후 제헌국회의원을 지낸 지청천(池靑天)의 사위가 됐다. 1942년 10월에는 충칭(重慶)에서 임시정부의정원 충청도의원으로 피선되었고, 1943년 3월부터 임시정부 국무회의 비서처의 서무를 맡았으며, 1944년 6월에는 내무부 경위대(지금의 경찰 조직)에서 근무했다. 1945년 6월,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부관처의 서무과장으로 임명되어 광복군 참령으로 복무하는 등 임시정부와 광복군을 넘나들며 중책을 맡아 독립운동에 전념했다. 해방 후 1945년 11월 충칭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떠나 임시정부 요인들과 함께 귀국했다. 1991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 받았으며, 특히 올해 한국광복군 창설(1940년 9월) 80주년을 맞아 심광식 선생을 안성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9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www.anseong.go.kr/tourPortal/4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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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9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심광식(沈光植) 선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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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양돈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200만 원 기탁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죽산명는 죽산양돈회가 지난 1일 죽산면사무소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양돈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죽산면은 8월초 내린 폭우로 농경지와 도로가 유실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유례없는 호우 피해를 입었다. 양돈회 송인수 회장은 “양돈회원들의 죽산면을 향한 마음과 정성의 뜻을 모았다”며 “우리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를 하루 빨리 극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로 시름 중에 있는 때에 그 아픔을 함께 해주신 양돈회 송인수 회장을 비롯한 양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고 수해복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여 죽산면 이재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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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양돈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2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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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목욕장업 4일까지(3일간) 자발적 임시휴업 결정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사)한국목욕업중앙회 안성시지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목욕장업 전체 업소의 영업을 중단하고 임시 휴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경기도가 집합제한 행정명령 대상시설에 목욕장업을 추가함에 따라, 안성시 보건소는 (사)목욕업중앙회 안성시지부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관내 17개 목욕장업에 대한 일일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부는 우리시의 방역시책에 더욱 호응해 자발적으로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사)한국목욕업중앙회 안성시지부장은 “일반 목욕장업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영업을 할 수 있지만, 최근 수도권에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르는 등 상황이 엄중하다 판단, 안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목욕장 업주분들과 함께 임시휴업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큰 결정을 내린 지부 및 영업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지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인 방역과 소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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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목욕장업 4일까지(3일간) 자발적 임시휴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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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백성운수(주)·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수해복구 위한 성금 기탁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31일수해복구를 위해 백성운수(주)에서 성금 1000만 원,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성운수(주) 양욱모, 양수지 대표는 “집중호우로 안성시가 많은 피해를 입게 되어 마음이 아프다”며 “수해복구를 위해 함께 동참하며 안성 유일 버스운수업체로 시민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최옥이 회장도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다고 해 마음이 무겁다”며 “수해복구에 영향이 없길 바라며 수해복구가 신속히 진행되어 날씨가 추워지기 전 다들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태풍에 영향이 간접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니, 다들 태풍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라며 안성시 또한 수해 복구 및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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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백성운수(주)·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 수해복구 위한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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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상 속 방역수칙 지키기’ 영상 화제
- <사진=유튜브 캡쳐> -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일상 속 방역수칙 지키기’ - - 안성시 문화관광과, “우리 함께 일상 속 방역수칙 지켜봐요”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안성시 공무원들의 ‘일상 속 방역수칙 지키기’ 동영상 콘텐츠가 온라인(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동영상에는 팀장이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사적인 모임을 가지려고 하자 팀원이 지적하는 모습이 담겨있고, 영상의 끝은 모두가 함께 방역수칙을 지키면 이겨낼 수 있다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이상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에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주말을 반납하고, 관내 고위험 밀집장소(PC방, 노래연습장),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전담공무원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동영상은 안성시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가능(유튜브 접속→‘안성시청’검색) ▶ 제목 : 우리 함께 일상 속 방역수칙 지켜봐요! (With 안성시청 문화관광과) ▶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9VTox5APe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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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상 속 방역수칙 지키기’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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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원장, 업무상횡령 및 여신금융법 위반 혐의 검찰진정 받아 ‘망신살’
- [기동취재=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경기도 안성시 안성문화원장 A씨가 지난 27일 수원지검평택지청에 업무상 횡령과 사기, 여신금융법위반 등 혐의로 시민 B씨에 의해 수사의뢰서(진정서)가 공식 접수된 것으로 확인돼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제보자 등에 따르면 “A원장은 문화원내 공금을 횡령하는 등 원장으로서 내부 규정과 법령을 지키지 않고 탈법행위를 자행했다”며 “지난 27일경 검찰에 횡령 등 사실여부를 조사해 달라고 진정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한편 안성문화원 전 원장 Y모씨는 지난 2018년도에 횡령 혐의로 검찰에 의해 형사 처벌을 받고 결국 원장 직을 사퇴한 전력이 있는 등 무슨 이유인지 모범을 보여야 할 지역의 어른인 문화원장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잇따른 안성문화원 비리가 도마에 오르며 차제에 안성문화원에 대한 '환골탈태'및 대혁신이 요구되고 있으며 향후 검경의 수사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한편 검찰에 접수된 진정사건은 관례에 따라 안성署에 수사지휘 될 것으로 보이며 안성서는 조만간 진정인 진술 조사 등 본격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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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원장, 업무상횡령 및 여신금융법 위반 혐의 검찰진정 받아 ‘망신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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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테니스 선수 김형돈, 김재환 임용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지난달 27일자로 국군체육부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함께 안성시청 行을 결정한 테니스 김형돈·김재환 선수를 1일자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김형돈(27) 선수는 2018년도에 대구, 김천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서 각각 복식3위, 2018년도 영월오픈대회에서 혼합복식1위를 거두는 등, 지난달 기준 국내 복식 38위로 복식에 강점을 가진 선수이다. 김재환(25) 선수는 주니어테니스 세계랭킹 29위 출신으로 주니어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고, 2018년도에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서 경산대회 단식3위, 김천대회 단식2위, 안성대회 복식3위, 2019년도에는 순천오픈대회 단식1위, 복식3위 등 단·복식을 가리지 않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으며, 지난달 기준 국내 단식랭킹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테니스팀이 지난해 12월부터 선수 3명으로 운영되어 왔기에 단체전 출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좋은 기회로 국군체육부대 출신의 우수선수 2명을 팀원으로 충원하게 되어 팀 전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외이동을 자제하고 관내 훈련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에는 휴가에서 복귀하여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대내외에 안성시를 알리고 시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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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테니스 선수 김형돈, 김재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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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 식당·카페 방역수칙 준수 당부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시행에 따라 식당·카페 방역수칙 미 준수 시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이용자도 처벌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점차 확산되면서 1차로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식품 관련 업소 중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면적 150㎡이상 일반음식점, 다방, 대중목욕탕이 핵심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대상 시설로 지정됐다. 금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발령으로 상기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명령 업소 외, 추가로 모든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도 저녁 9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하며, 저녁 9시 이후부터 새벽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물론 영업 시 핵심방역수칙인 전자출입명부 설치이용 또는 수기출입자 명부 작성비치, 사업주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시설 내 테이블 간 2m간격 유지 등을 준수해야 하며, 프랜차이즈형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가능하도록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만일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 시 집합금지 조치를,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되며, 집합금지를 위반하여 운영을 하다가 확진자가 발생하면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주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에게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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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 식당·카페 방역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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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 09.01.일자)
- ◇ 6급 전보 ▲행정팀장 이경섭 ▲공보팀장 허지욱 ▲의회법무팀장 최희숙 ▲하수관리팀장 양재춘 ▲첨단농업팀장 임성훈 ▲대덕농업인상담소장 오윤숙 ▲아양도서관팀장 백진희 ▲공도읍 팀장요원 유영순 ▲일죽면 팀장요원 장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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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 09.0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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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개최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대덕면은 31일 행복지킴이와 사무원, 면사무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문화, 공동체, 도시재생 등 지역사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 시책사업이다.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과리소의 거점관리소는 주민자치센터 1층에, 현장관리소는 외국인과 1인 가구가 대분을 차지하는 내리 대학인 마을에 설치한다.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며, 관리소에는 공개모집으로 채용된 행복마을 지킴이와 사무원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한다. 주요사업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캠페인, 쓰레기불법투기 야간감시, 대학인마을 외국인과 원주민의 상생사업 발굴조사, 택배보관 및 전달 서비스, 지역밀착 순찰활동,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서비스 같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행정서비스가 채울 수 없는 공간을 행복마을관리소가 촘촘히 채우고 주민생활 편의지원을 위한 거점이 되어 지역의 행복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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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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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시공익지원센터'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8일 시청2층 상황실에서 ‘안성, 주민자치를 향한 첫걸음’이라는 부제로 시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인 가칭 ‘안성시 공익지원센터’의 설립 및 운영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성시 공익지원센터는 내년 초 설립과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타 자치단체의 유사한 조직과는 달리 마을 만들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도농교류 등 그동안 산재되었던 공동체 관련 조직들을 통합해 최적의 협업구조를 창출함으로써 공동체 관련 주민교육 강화와 활동가 육성 및 관련 사업추진 등 주민자치의 틀을 갖춰나가는 동시에 사회적경제의 저변 확대를 꾀하는 등 새로운 모델과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최유진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4개월간 연구를 수행하며 공익지원센터의 운영형태, 기능, 인력, 역할, 예산, 비전 등을 도출하게 된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장으로서 이번 연구용역에 거는 기대가 크고,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기에 개인적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즐겁고 행복하다. 시민과 동떨어진 시정은 있을 수 없다. 시민과의 거버넌스를 통한 행정만이 그 존립의 정당성과 행위의 공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시민과의 협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점 해결을 돕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내년 초 활동을 시작할 공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의 이웃단위 작은 공동체 활동들이 마을단위, 지역단위의 주민자치로 연대·확장됨으로써 우리 안성에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주관부서인 안성시 정책기획담당관실 균형발전팀을 비롯하여 마을사업, 주민공동체, 사회적경제 등 관련부서 7개 실무팀장들이 함께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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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시공익지원센터'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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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회 비대면 예배 등' 방역수칙 준수 점검 실시
- <사진=안성시 제공> - 김보라 안성시장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 강화된 방역지침 지켜달라” 당부 -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노래방, pc qkd, 종교 시설 집중점검 나서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30일 0시부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안성시는 지난 주중과 주말 종교시설(교회, 성당, 사찰)과 다중이용시설인 pc방, 노래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관내 교회 248곳, 성당 9곳, 사찰 55곳, PC방·노래방 173곳에 대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 점검결과 성당, 사찰, PC방 및 노래방은 단 1곳도 적발된 사례가 없었으며, 교회는 248개소 중 미운영 136개소, 비대면 운영 112개소로 확인됐다. 112개소 중 13개소 교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일부교인(10명 이하)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실시하고 있어 행정지도를 통해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도록 조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30일부터 시행된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해 모든 시민이 너무 힘든 시기가 될 것 같아 안타깝지만,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 엄중한 시기인 만큼 20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시의 코로나19 방역 뿐 아니라 시민들의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 지침 준수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 시행으로 관내 음식점과 제과점, 프랜차이즈형 카페 등은 저녁 9시부터 새벽 5시까지는 업소 내 취식이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또한, 골프연습장 및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집합금지 대상시설 지정으로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주야간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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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회 비대면 예배 등' 방역수칙 준수 점검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