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실시간뉴스
  • 김보라 시장 당선인,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사진=김보라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 선거 당선인이 2일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보라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2-06-02
  • 청년농부 한태웅, 양성면에 설 명절 이웃돕기 쌀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0일 청년농부로 알려진 한태웅 씨가 설 명절을 맞아 양성면에 쌀 5kg 20포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성면에 따르면, 이날 기부한 쌀은 본인이 직접 농사지은 쌀인 ‘태웅米’라고 밝히며 양성면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해 달라고 요청해, 알려진 대로 효를 중시하는 성품임을 확인케 했다고 전했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직접 농사를 지은 값진 쌀이라 1년의 노고가 느껴진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태웅 씨는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태웅이네’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22-01-24
  •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안성시에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대표 김문석)이 지난 22일 안성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문석 대표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항상 관심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어려운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신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은 2007년 설립되어 안성과 평택의 중소레미콘 18개 업체로 구성된 조합으로 2020년 8월에도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지역뉴스
    2021-12-23
  •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서안성체육센터 개관 기념식'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 4일,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출범 1주년 기념식'도 열려 -  - 생활체육인 저변 확대, 스포츠 지도자 육성 ... '체육서비스' 제공 기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이 지난 4일 서안성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개관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9월에 개관한 서안성체육센터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백신패스 대상자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댄스 및 힙합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보라 안성시장의 기념사와 김문식 부회장의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사업 경과보고, 축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회원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이 시민들의 체육 복지와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 생활체육 발전을 이끄는 공공스포츠 클럽의 선두주자로서 더 나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12월 16일 창립한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은 올해 9월 개관한 서안성체육센터를 위탁 운영 중이며, 생활체육인 저변 확대, 스포츠 지도자 육성, 엘리트 체육인 양성 등 양질의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
    2021-12-07
  • 안성맞춤아트홀, '주디스 콰르텟' 클래식 공연 ... ‘일상으로 초대’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는 10일 저녁 7시 30분  클래식 공연 <주디스 콰르텟 ‘일상으로 초대'>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들로 구성된 현악 사중주단 주디스 콰르텟의 클래식 공연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빚어내는 모차르트, 피아졸라, 드보르작 등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김지훈,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송난영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곡은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1악장, 탱고 음악의 대가 피아졸라 현악 사중주를 위한 탱고 발렛, 안토닌 드보르작 피아노 오중주 가 장조, 작품 번호 Op.81를 포함 총 7곡이다.    아름다운 소리 ‘주디스 콰르텟’ 클래식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동행자 외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이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안성 시민은 20%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이 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지역뉴스
    2021-12-04
  • 평택시,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 9일 ~ 15일까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하는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9월8일 오성면과 세교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신장1동과 비전2동, 10일에는 지산동, 14일에는 송북동, 마지막으로 15일에는 진위면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및 유튜브 생중계 등 온라인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총회를 축소 개최하는 대신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의견 수렴 통로를 확대하고 마을의제로 발굴된 자치사업을 7개 면・동에서 1,8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이 참여, 2021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시민이 주인되는’주민자치회 시범실시 7개 면・동에서 자치계획 실행을 위하여 발굴된 의제는 총 50개 사업이며 실행을 위한 예산은 6억8천여만원이다. 주민총회를 거친 사업들은 2022년 예산 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에 추진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1년간의 여정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결정짓는 자치활동의 핵심”이라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공감과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주민의 참여에 바탕을 둔 다양한 자치활동을 위해 자치계획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2021-09-16
  •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깔끔대장 스팀세차’ 개업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3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의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 개업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했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2021년 경기도와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으로, 관내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8명이 참여해, 방문세차(안성시 중앙로 420번길8 소재) 및 출장세차(장비 풀장착 차량 2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는 노인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900여 개의 노인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초기투자비 9천7백만 원과 참여자 활동비 4천806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 사업이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업식에서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은 “본 사업장은 안전장치가 있는 스팀기계에 극소량의 물을 투입해 초강력 스팀방식으로 세차하여 폐수 발생이 거의 없고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경륜을 활용한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이번 스팀세차 사업단에 이어 경기-GS25 시니어동행 편의점(낙원점), 달빛트레인(커피 찌꺼기 재활용사업), 지구특공대 시니어 플래닛(다회용 컵 사업) 사업단도 곧 개업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개업식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방문 세차와 출장 세차를 병행하여 이용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자긍심과 소득증대를 안겨 줄 효자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년 세대 수요에 맞는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지역 안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1-09-14
  • 안성, 대덕면 소동산마을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민의 손으로 일자리와 새로운 소득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졌다.   안성시가 25일 대덕면 소동산 마을에 어르신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서 지난 24일 소동산 마을입구 공동체 로컬푸드 판매장(안성시 대덕면 보동리 139-2)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 의회 의장, 윤석원 대덕면장, 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 소동마을 소재 회사 대표, 그리고 마을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소동산마을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를 축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행사에 비가 오면 마을공동체 사업이 성공한다고 한다. 오늘 가을 장마가 오락가락하는 안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판매장 운영이 잘 되기를 기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확대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마을주민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동산 공동체 로컬푸드 판매장은 2021년 안성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네어르신과 함께 우리마을 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고 꽃길 가꾸기와 마을 공동경작(들깨) 등의 사업도 함께 추진했다.
    • 지역뉴스
    2021-08-25
  • 안성맞춤아트홀,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공연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안성맞춤아트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26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인다.   이자람은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로,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의 소재와 형식으로 재창작하며 판소리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확장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판소리와 서사극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빚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자람은 한국뿐 아니라 유럽과 남미, 오세아니아 공연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며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판소리 <심청가>, <수궁가>와 남미 희곡을 판소리로 재창작한 <이방인의 노래>의 한 대목 등을 선사할 예정이며, 우리의 판소리를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21세기 무대에 올려놓은 이자람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판소리 무대에는 고수 이준형, 기타 김정민도 함께 한다.   이날 공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문화가 있는 날 할인가’를 적용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소공연장 객석의 50% 이하인 143석 판매로 입장객 수를 제한한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1-05-26
  •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27일 상설공연 개막
    <사진=안성시 제공>   -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첫 공연' - -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람 가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전통공연의 자존심인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설공연이 오는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개막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연은 바우덕이의 일생을 담은 스토리로 남사당 6마당의 백미를 압축하여 연출하였으며, 바우덕이가 처음 안성 남사당패에 들어가는 장면부터 전국 최고의 남사당패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짜임새 있고 신명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특히 금년에는 관람석에 등받이 의자를 비치하여 더욱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좌석 한 칸, 한 줄 띄어 앉기와 자가 소독을 위한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며, 전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한 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며 “남사당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안성시청 홈페이지(통합예약→공연/전시→공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 지역뉴스
    2021-03-26

실시간 기사

  • 안성시민축구단 선수 공개 채용 모집 .. 21일까지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지난 7일 안성시 홈페이지(www.anseong.go.kr)를 통해 안성시민축구단 단원(선수) 공개 채용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축구단 채용 지원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만20세 이상부터 만32세 미만(출생연도 88~00년)의 남성 중 2년 이상 선수(학교운동부 포함) 경력을 보유하며 타 축구 동호회에 미가입한 경우 할 수 있다.   원서는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고, 서류심사 합격자는 26일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게는 공개테스트 일정을 문자메시지로 별도 통보하여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공개테스트에 합격한 사람은 최종 안성시민축구단 단원이 되며, 채용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고 실력이 인정되는 경우 계약만료 후 재계약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민축구단의 활성화를 위해 아마추어구단으로서 기틀을 확립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선수의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자격요건을 완화하여 선수 충원에 매진하고, 더 나아가 운영위원회 구성을 통해 안성시축구협회가 선수 관리에 직접 참여하고 운영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0-08-13
  • 안성시, 아양도서관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
    <사진=아양도서관 모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018년 2월 건축공사를 시작한 아양도서관의 개관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양택지개발지구의 근린공원 2호 내에 위치한(안성시 아양로 88) 아양도서관은 지하1층에 지상2층으로 연면적 2,764㎡이며, 개관 초기의 장서량은 약 3만 권에 달한다.   시범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이용가능한 서비스는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열람(전체좌석의 30%), 회원가입 등이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의 절차 후 입장이 가능하다.   조현광 도서관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실제 이용자와의 대면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정상 운영 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12
  • 김보라 시장, "공직자들 발빠른 대처 2차피해 막고 신속한 피해조사 '특별재난지역'" 선정
    ▲지난 8월 6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죽산 호우피해 상황실 방문한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 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열흘이 넘는 집중 호우로 안성시에 수해복구지원 비상체제가 지속 가동되는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이 천여 명의 시 공직자들에게 11일,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공직자의 발 빠른 대처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휴일을 반납하고 빗속에서 신속하게 피해 조사를 진행한 덕에 안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다만,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응급복구와 피해조사는 마무리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수해가 인재로 확대되지 않도록 항구적 ·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마을 지역 단위까지 촘촘하게 조사해, 복구 지원에 누락이 없도록 임해줄 것과 급류 휩쓸림이나 산사태로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허가 시 더욱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피해 복구는 민원성보다는 공공성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지원본부 해체를 서서히 준비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재민들이 장기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임시 주택 마련을 지시했다.   안성시는 14일까지 모든 응급복구를 완료할 계획이지만, 유독 피해가 컸던 일죽면 금산리, 화봉리와 죽산면 장원리, 용설리는 이보다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전문 인력 6명이 2개조로 투입 중이다.   안성시는 자체 예산 27억 원과 경기도의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합해 총 29억 원을 수해 복구 예산으로 확보했으며, 이번 응급복구에는 약 3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의 현원은 1,058명(임기제, 청원경찰 포함)으로, 토사제거, 마대 쌓기 등 수해 복구에 116명이, 호우 피해 조사에 38명이 투입되는 등 11일까지 최소 154명이 지원됐다.   이와는 별도로 죽산지휘본부에는 5일, 현장 통합 지원관리를 위해 6명의 임직원이, 죽산면과 일죽면 현장에는 6일, 호우 피해 조사를 위해 시설직 4명이 각각 파견됐다.   이재민의 임시주거시설인 죽산초와 일죽면농민문화체육센터는 시청 직원들이 2인 1조 3교대로 24시간 근무 중이며, 24개 경로당은 해당 면사무소의 직원들이 관리한다. 보건소 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대피시설과 수해복구지역을 매일 방역 중이다. 죽산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응급진료를 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SNS를 통해, 안성은 물론 전국의 자원봉사단체와 줄을 잇는 복구성금에 감사를 표하며,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난관을 극복해가겠다고 밝혔다.   8월 11일 17시 기준, 안성시의 전체 이재민은 134세대 233명으로, 26개 시설에 138명이 입소해 있으며, 응급구호세트와 민간후원물품 등 2,545건의 구호물품이 배부됐다.  
    • 지역뉴스
    2020-08-12
  •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 수해복구 활동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9일 각 읍면동 지대와 함께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와 각 읍면동 지대 대원 등 70여 명은 수해복구지원단을 구성해 집중 호우로 침수,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일죽면 화곡리 방면 농가에 나가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 이기찬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구 활동에 나섰다”며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라고, 앞으로도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에서 다방면으로 지원방법을 모색하여 수해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11
  • 안성시, 벼 도열병 등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11일 8월 지속적인 폭우와 저온으로 인한 벼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7월부터 이어진 긴 장마와 8월 1∼2일 일죽, 죽산면 등 벼 침수피해로 벼 도열병이 늘어나고 있으며, 도열병에 약한 품종과 질소질 비료를 과용한 논 등에서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도열병 발생조건은 평균기온 20∼25℃, 3일 이상 연속 강우 또는 흐린 날이 지속될 때이며, 병징은 발생초기 암록갈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고 점차 커져 내부 회백색, 주위 적갈색의 방추형 병반이 되어 심할 시 합쳐져서 잎이 말라 죽는다.   방제방법은 이삭도열병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출수 전 발생초기에 비가 멈춘 틈을 타 도열병 등록약제(유제 또는 수화제)와 전착제를 혼용하여 살포하면 된다.   시는 긴 장마로 인해 벼 도열병 외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또한 발생우려가 있어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천병덕 기술보급과장은 “도열병을 방제하지 못할 경우 이삭도열병으로 확산되어 이삭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생산 수량 감소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기방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11
  • 안성시, 행정에 전문성 더할 ‘총괄계획가’ .. 이재준씨 위촉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주요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 분야 전문가인 이재준 (사)스마트포용도시포럼 상임대표를 ‘안성시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건축기본법 및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위촉된 ‘안성시 총괄계획가’는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수립과 역점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자문과 조정역할을 하는 민간전문가이다.   시는 민선7기 비전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건설을 위해 현재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에 본 제도를 본격 시행하여, 행정중심으로 진행해 오던 공공분야 주요 사업에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각 부서별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사업들을 전문가의 총괄적 시각으로 자문·조정을 실시하여 체계성·일관성이 확립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안성시 총괄계획가’로 위촉된 이재준 (사)스마트포용도시포럼 상임대표는 수원시 제2부시장(기술직 총괄)을 5년간 역임하였으며, 협성대학교 도시공학과에서 교수(학장)로 13년간 교편을 잡았고, 도시 분야 14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또한 광역단체, 지자체 등 12건의 도시 관련 다양한 총괄계획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인물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7기 추진목표인 상상력의 도시, 편안한 도시, 즐거운 도시, 도시재생 등의 목표가 유기적 조화를 이루어 살기 좋은 안성이 구현될 수 있도록 총괄계획가가 도시 분야 주요핵심정책의 총괄적 컨트롤타워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2020-08-11
  • 안성시체육회·안성시 교육체육과, 죽산면 피해지역 자원봉사 나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체육회(회장 김종길) 및 안성시 교육체육과(과장 박종철)가 지난 9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죽산면 일원에서 수해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지역은 안성시 ‘수해복구 통합지원본부’ 와 협의하여 집중호우로 피해가 특히 심한 안성시 죽산면 일원으로 결정되었으며, 이날 복구활동에는 활동취지에 공감한, 안성시청 교육체육과 직원과 안성시읍·면·동체육회장, 종목별협의회장, 체육회 임원 및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동참했다.   자원봉사 참가자들은 비가 계속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죽산면 곳곳에서 산사태정리, 유실하천 톤백(마대자루)잡기, 농가 진흙치우기, 생활도구 정리 작업 등 수해복구에 큰 힘을 쏟았다.   안성시체육회 김종길 회장은 “피해를 복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며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안성시체육회는 앞으로도 계속 추가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10
  • 안성시, 호우피해 '특별조사단 편성' .. 응급복구에 총력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호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피해현장에 시청 직원을 투입해 읍·면·동 직원과 함께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과 긴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시는 시청 토목직공무원을 대상으로 38명의 호우피해 조사단을 편성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휴일에도 불구하고 수해지로 출근하여 기존 조사된 피해상황과 누락되거나 변경된 사항에 대하여 꼼꼼하게 조사 후 복구계획을 수립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에 입력하는 등 수해복구조사에 최선을 다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휴일에도 호우 피해현장에 출근해 피해 조사에 열중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호우피해 건을 누락 없이 조사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2020-08-10
  •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 수해 극복 성금 500만 원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죽산면기업인협의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지난 6일 폭우피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죽산면은 지난 2일 시간당 80mm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고, 3일 동안 362mm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80여 가구 150여 명이 넘는 수재민이 발생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 문재호 회장은 “죽산면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주민들이 입은 막대한 피해를 외면할 수 없다는 마음에서 성금을 모았다” 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이번 수해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기업이 많은데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고맙다”며 “수재민을 위해 기탁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역뉴스
    2020-08-07
  • 안성시, '2020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전격 취소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23~27일 예정된 2020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개최를 한 달 남짓 남겨둔 현재까지도 지역 사회 감염과 해외 유입 감염자의 확산이 지속되고, 가을철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20회를 맞는 최우수 축제(2019년, 문화관광부 지정)에 빛나는 바우덕이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게 돼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결정임을 널리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비록 축제를 취소하지만, 내년에 더 멋지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이를 위해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남사당의 전통문화와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자 2001년에 시작되었으며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축제에 뽑히는 등 대한민국 대표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 지역뉴스
    2020-08-07
  • 안성시 원곡면, 집중호우 피해 복구 .. '구슬땀' 흘려
    ▲원곡면 수해복구 현장 모습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3일 원곡면 반제리에서 토사가 무너져 주택 일부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원곡면 일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4일 원곡면에 따르면, 반제리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일부가 파손되어 긴급 복구 작업이 시급한 상태였고, 원곡면은 비가 소강상태인 오전부터 긴급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공무원과 원곡의용소방대, 지역주민, 군 장병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무너진 토사를 제거하고 모래주머니를 이용해 무너진 경사면을 복구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원곡면 소재 공군 제8930부대는 안성시의 긴급한 요청에 오전과 오후 각 10명씩 총 인원 20명을 투입해 수해복구 대민지원에 앞장섰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집중호우로 원곡면 뿐만 아니라 안성시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피해를 입은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05
  • 안성시,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 30일로 단축 시행 숙지 당부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한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돼 올해 2월 21일 계약체결일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부동산 거래 시 거래당사자는 부동산거래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거래 계약이 해제 또는 무효, 취소된 경우에도 반드시 확정일로부터 30일 내에 신고해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계약 체결 및 계약 해제에 대해 허위계약 신고를 하는 경우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단축 시행된 것은 부동산 거래 신고를 통해 취합되는 거래 정보의 정확성을 높여,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함이다”라며, “법률 개정사항 미숙지로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에 대한 과태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05
  • 안성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모의훈련’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최근 보도되는 민원실 내 폭언, 폭행사건 발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후 5시에 안성시청 제1별관 민원봉사실에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비상대응능력 구축 모의훈련은 민원실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길러 향후 실제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함은 물론, 민원 발생 상황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민원인을 유도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직원 중 한 명이 민원인 역할을 맡아 정당한 신분증 제시 없이 인감증명서 발급을 요구하며 폭언, 폭행을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그 상황에서 민원인에게 폭언 중단 요청, 진정 유도, 폭언 지속에 따른 녹음 사전 고지 및 CCTV 녹화 사실을 알리고 비상벨을 눌러 경찰서로 출동 요청을 한 후, 민원실에 배치된 청원 경찰이 우선 제압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황영주 민원팀장은 “이러한 비상대응능력 구축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담당자도 보호하고 민원의 악화를 사전에 예방하여, 민원실에 좀 더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을 보호하고, 시민도 충분히 민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0-08-04
  • 안성시, 죽산면사무소에 '수해복구 통합지원본부' 설치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성시 죽산면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김보라 시장의 말을 경청하고 있고 있다.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31일부터 내린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일죽, 죽산 등 동부권의 효율적인 복구를 위해 4일, 죽산면사무소 2층에 ‘수해복구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죽산 본부에는 4일부터 과장과 팀장 2명, 행정직 1명과 기술직 2명 등 공무원 6명이 파견되며, 북좌소류지 제방 유실로 피해를 입은 보개면에도 기술직공무원 한 명이 지원에 나선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4일부터 죽산면사무소에 설치된 통합지원본부로 매일 출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적시에 필요한 행정사항을 지시하는 등 전반적인 수해복구 업무를 총 지휘한다.   이에 따라 기존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던 수해 피해 관련 긴급비상대책회의가 5일에는 죽산면 통합지원본부에서 오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앞서 김보라 시장은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죽산 수해지역을 방문함에 따라, 현장을 함께 돌아보고 도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3일까지 수해 복구를 위해 굴삭기 140대와 덤프트럭 33대, 584명의 인력을 동원했으며, 산사태로 일부 가로막힌 일죽 화봉리 지방도 329호선의 복구를 끝내고 죽산 장능리(구 국도 17번)의 개통도 완료한 상태이다.   김보라 시장은 “또다시 예보된 폭우에 무엇보다 인명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응급 복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현장 가까이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진 지난 2일, 죽산초등학교와 경로당에 임시 대피소를 설치하고, 3일 현재까지 16개의 시설에 전체 이재민 188명 가운데, 122명을 대피시켰다. 나머지 66명은 친인척이나 이웃집으로 대피 중이다.       이밖에 시에는 3일까지 도로 파손과 하천 유실 등 공공시설 136 군데와 산사태와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137곳에 크고 작은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지역뉴스
    2020-08-04
  • 안성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내년 본격 추진
    ▲ 3일 김보라 안성시장이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3일 안성교육지원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에 서면으로 합의하고, 내년부터 5년간 운영될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안성시는 지난 2018년부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에 참여해 왔다.   시는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 체결 이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사업 발굴을 바탕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내년 초 경기도교육감과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하고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이전 시즌에 비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준비하여, 안성만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행복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배움의 도시, 더 나은 행복도시 안성’을 위한 중요한 교육 정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8-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