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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미래를 바꾸는 진로캠프’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22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학년 전환기 중3 학생들을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미래를 바꾸는 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3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교 진학 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입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관내 중학교 재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미래를 바꾸는 진로캠프’는 캠프 형식으로 하루 진행되었으며, 사전 검사를 통해 문․이과 적성을 확인하고 개인에게 맞는 학과 추천 및 다양한 학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자신의 학습 습관을 진단해 봄으로써 문제점을 파악하고 공부 방법에 대해 보완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목표학과와 목표 직업 등을 설정하여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토대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인 학년 전환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발달단계에 따른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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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4
  • "평택의 뿌리" 진위면 ‘역사 문화 자원 복원’ 시급
    <사진=평택시 제공>   - "진위관아 복원", 수원시 화성행궁 복원 등 모범사례 반영 필요 - - 1200여 년 진위 옛 영화를 되살리기 위한 민‧관 협치 중요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진위’라는 명칭으로 1200여 년간 평택 역사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진위면의 옛 영화를 되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주민들의 노력으로 시행되고 있다.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진위면 역사 문화 자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주민 공론장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어 옛 평택의 중심이었던 진위면의 역사 문화 자원 보존과 활용 방법을 논의했다.   이날 공론장은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의 주제 강연과 종합토론으로 시작했다. 주제 강연에서 한동민 관장은 수원시에서 추진해왔던 화성과 수원행궁, 평궁동 마을만들기 등의 사례를 설명하며, 평택 진위면의 훌륭한 역사문화 정체성을 살려 평택시민의 자부심을 품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은 “최근 진위면민을 중심으로 진위의 정체성 확립과 진위천 관방제림과 성황당 복원, 선정비군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진위면 갈곶리 한필호, 진위교육을 일으킨 능성구씨, 봉남리진흥소년회 등의 활동도 조명해 새로운 역사 문화 자원으로 조사‧연구‧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토론 자리에는 ▲이종근 진위면 주민자치회장 ▲김상곤 경기도의원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원 ▲황수근 평택문화원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해 진위면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자들은 진위면에는 무봉산과 진위천 등 자연 자원과 진위관아 터, 진위향교, 만기사, 정도전 유적 등 문화유산 자원, 정도전, 박문수, 이석영 등 역사인물 자원이 있는데도 소중한 자원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고했다.   진위면의 우수한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평택시와 진위면 주민자치회, 지역주민의 협치가 절실하며,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중장기적 로드맵을 만들어 추진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공론장을 준비한 이종근 진위면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는 한 지역에 살고 있어도 여럿이 모여 지역에 대해 소중한 기회가 부족했기 때문에, 찾아가는 주민 공론장을 통해 그러한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오늘 공론장에서는 수백 년간 평택의 중심이었던 진위의 특색을 살린 역사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평택의 자긍심으로 키워나가자”고 말했다.   윤용성 평택시 진위면장은 “진위면은 평택 역사의 중심이며, 문화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라며, “평택이 빠르게 변화되는 상황에서 역사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찾아가는 주민 공론장’ 사업으로 진행한 ‘진위면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공론장’을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진위면 봉남리 등 10개 마을에서 진행해왔다. 이날 공론장은 마을을 찾아간 10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진위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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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2
  • 평택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11월 10일까지
    ▲평택시청 전경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평택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하여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라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2023년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는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7.17.∼10.31.)도 함께 운영한다. 사실조사와 함께 운영하여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한 경우에는 '주민등록법'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정장선 시장은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함께 찾고, 시민들이 대면과 비대면 조사를 선택하게 함으로써 시민 편익을 높이었다”라며, “필요시 가정방문을 병행함으로써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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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2
  • 정장선 평택시장,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환영
      <평택시 제공>    - 20일, 산업통산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지정 의결 - - 삼성전자, 카이스트와 반도체 생태계 속도감 있게 완성 계획 -  - "반도체 생태계 조성, 세계 반도체 수도로서의 위상 구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일 제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평택시가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3개 분야를 국가 차원에서 집중하여 지원해 기술의 초격차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분야의 인프라‧R&D‧인력 등을 총망라한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12월 산업통산자원부의 특화단지 지정 공모 개시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분야에 21개의 지자체가 접수했고, 특히 반도체 분야에는 15개의 지자체가 신청해 가장 높은 유치 경쟁 전이 펼쳐졌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 5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역별 추진전략 발표회’에 참가해 평택이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가장 신속하고,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도시임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카이스트(KAIST) 평택캠퍼스가 지난 5월 반도체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반도체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이 지역에서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조해 왔다.   실제 평택시는 앞으로 삼성전자와 카이스트와 함께 ‘평택 반도체 특화단지’를 미래반도체 제조‧연구 역량이 집결된 최적의 반도체 생태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화단지 지정에 따라 용적률을 기존에 비해 1.4배 확대할 수 있는 삼성전자 신규 FAB(반도체 제조라인)을 통해 지역의 반도체 제조 용량을 확장해 나가고, 카이스트 반도체 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협력 연구와 실증화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것을 환영한다”라며 “지금까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구축,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을 지원하며 얻은 행정적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견고한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고, 세계 반도체 수도로서의 위상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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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 평택시,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9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평택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대표 8개 팀인 고덕동(라인댄스), 비전1동(난타), 비전2동(라인댄스), 세교동(라인댄스), 오성면(고고장구), 청북읍(민요교실), 통복동(난타), 포승읍(사물놀이)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는 관내 운영 중인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경기도 및 전국 대회 출전팀을 선발하는 자리이다.   대회에 출전한 한 위원은 “코로나19로 한동안 프로그램 활동을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 1등을 수상한 오성면 ‘아랑고고장구’팀은 올해 8월 예정된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평택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보여준 수강생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특히 경쟁이지만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준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화합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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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 평택 순직 소방공무원 유족 ...지역사회에 장학기금 1억5천만 원 기부
    <경기도 제공>    - 18일,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장학사업 협약식' 개최 -  - 매년 장학생 50명 선발해 3년간 100만 원씩 지원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월 평택 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공무원 3명의 유족들이 지역사회에 장학기금 1억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 등 3명의 순직 소방공무원 유족들은 18일 평택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족들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뜻을 이어받은 미래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유족들은 각각 5천만 원씩 장학금 1억5천만 원을 후원하며,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매년 장학생 50명을 선발해 3년간 1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고 이형석 소방경의 딸 이유리씨는 “순직 소방공무원과 유족들의 뜻이 이어져 부디 장학금을 받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곁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소방공무원분들의 노고를 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더불어 장학기금에 담긴 소중한 의미도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유가족분들께 말로는 부족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모두가 우리의 영웅들을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는 지난 1월 6일 평택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마무리 화재진압을 하던 도중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채 안타깝게 사고를 당했다. 영결식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됐으며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는 고인들에게 1계급 특별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 종합
    • 사회
    2022-05-18
  • 평택 화재 순직 소방관 영결식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
    ▲8일 오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청장으로 마련된 故 이형석 소방경(50), 故 박수동 소방장(31), 故 조우찬 소방교(25)의 합동 영결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장의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운구행렬을 보며 조의를 표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8일, 평택이충체육센터,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등 참석 ... 영면 기원 -  - 고인들에게 1계급 특진과 녹조근정훈장 추서.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 - - 오병권 권한대행, “사고 원인 철저 규명 ... 다양한 개선방안 마련할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 신축공사장에서 화재진압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송탄소방서 고(故) 이형석 소방경‧박수동 소방장‧조우찬 소방교의 영결식이 8일 오전 평택이충체육센터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에는 유가족들과 장의위원장인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시‧도 의원, 동료 소방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영면을 기원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고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합니다"라는 제목의 영결사를 통해 “새해 초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과 동료를 잃은 아픔에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소방 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세 분의 헌신과 희생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바치며, 유가족 여러분께서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그동안 진행했던 안전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일어난 소방관의 희생 앞에 마음이 무너진다. 도정 책임자로서 비통하고 송구스러울 따름”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저는 오늘 세 분의 영정 앞에서 소방관들의 건강과 안전, 자부심과 긍지를 더욱 확고하게 지키겠다고 약속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여러분들이 더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인이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송탄소방서 동료 대표로 나선 채준영 소방교가 조사를 통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채 소방교는 “지난밤 차가운 밤공기를 맞으며 혹시 모를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조하기 위해 그들은 거침없이 현장으로 나갔지만, 그러나 그날 우리의 동료들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며 “세 영웅의 모습이 저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간직되고 기억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팀장님! 수동아! 우찬아!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뜨겁지도 어둡지도 않은 새로운 세상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추모했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는 고인들에게 1계급 특별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유해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는 지난 6일 오전 평택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마무리 화재 진압을 하던 도중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채 안타깝게 사고를 당했다.  
    • 종합
    • 도정
    2022-01-09
  • 평택시, 화양지구 내 '종합병원 건립' 추진 ... 소아응급의료센터 등 '2025년 개원 목표'
    <사진=평택시 제공>   - 23일 허리편한병원,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과 함께 ... 이행협약 체결 - - 지하4층~지상12층 규모로 300~500병상, 16개 진료과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서부지역 응급의료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허리편한병원(병원장 양용호), 화양지구 도시개발 사업 조합(조합장 최선철)과의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서에는 참석 기관별 업무에 대한 이행역할을 담고 있으며, 평택시는 본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사업시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및 상생협력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협력하고, 허리 편한 병원은 권역 응급의료센터, 뇌·심혈관센터, 내·외과 센터, 소아청소년센터 등의 기능을 수행할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추진 및 재원의 차질 없는 확보,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병원건립에 필요한 부지의 제공 및 지원 협조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서부지역의 경우 지역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의료기관의 부재로 응급의료 또는 휴일 및 야간진료가 취약한 것으로 파악되어 응급시 천안이나 평택시내로 가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고, 감염병 발생 시 의심환자 진료를 위한 음압 격리 병실이 확보되지 않아 감염병 대응에도 열악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화양지구 내 건립예정인 종합병원은 지하4층~지상12층 규모로 300~500병상, 주차공간 500대 및 16개의 진료 과목을 포함하며, 평택 서부지역 내 필수 진료 과목 개설을 통해 의료취약을 해소하고 평택 서부권 시민 고용 창출 효과 및 24시간 공백 없는 의료 복지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아청소년센터는 평택서부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의료공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반조성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허리편한병원에서 착공설계를 진행하고 2025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지역뉴스
    2021-11-23
  •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이웃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민서)가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일 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나눔 김장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평택시 예절교육관에서 진행된 김장담그기 행사는 평택행복나눔본부의 후원으로 진행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김장재료들을 정성껏 다듬고 버무리며 즐거운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높아진 물가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정성껏 마련한 김장김치 400통(1,850㎏)은 지역의 홀몸노인과 아동・여성 복지시설 및 남부노인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김민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가 정성껏 마련한 김치를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자”고 당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지역뉴스
    2021-11-22
  • 평택시, 내년 예산 2조211억원 편성 ... 전년 대비 2.0% ↑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022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1조 9,821억 원보다 390억 원(2.0%)이 증가한 2조 211억원을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가 1조 6,931억원(전년 대비 1,291억원, 8.3% 증가), 특별회계가 3,280억원(전년 대비 901억원, 21.5% 감소) 규모로 산업・중소기업 에너지 분야와 농림해양수산 분야 예산이 크게 증가했다.    시는 복지재정 부담 증가,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 증가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교통물류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및 도시환경 개선 분야 등에 중점을 두고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재원은 7,037억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3,265억원,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6,129억원, 기타 보전수입 등이 500억원으로, 자체수입이 소폭 증가했고,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노력 등에 따른 의존재원의 증가와 위드코로나와 경기회복 등으로 자체세입 증가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은 자체사업 8,333억원, 국・도비 보조사업이 8,598억원으로, 그중 자체사업은 정책사업에 5,426억원, 행정운영경비에 2,001억원, 특별회계 및 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906억원을 편성했다.    세출 분야별로는 복지・보건 분야가 6,650억원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하고 전년대비 734억원(12%)이 증가했으며, 특히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가 3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억원(61.6%)이 증가했다.    이어 농림해양수산(1,319억원, 43.5%), 도로 및 물류(1,915억원, 16.1%), 환경(1,729억원, 14.6%) 등의 분야별 예산을 편성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및 사회복지를 강화한 시민중심 재정운용에 기본방향을 두고, 7대 중점분야로 ▲지역맞춤형 경제도시 314억원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첨단도시 2,440억원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교육도시 7,038억원 ▲더불어 행복한 삶이 풍성한 국제문화도시 757억원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맑은 도시 2,225억원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도시 1,047억원 ▲참여가 일상이 되는 소통도시 분야에 3,110억원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박홍구 기획항만경제실장은 “내년에는 자체 세입은 소폭 증가되나,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시비 부담 및 대형사업의 증가 등으로 지방비 부담이 증가하여 어느 때보다 예산편성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행정의 기준과 원칙에 따른 재원의 합리적 배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및 사회복지를 강화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해,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2022년 재정운용 방향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평택시가 제출한 2022년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7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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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1차 지급완료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 사업의 1차 선발자 1,098명에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충전하여 지급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미취업 청년의 고용불안이 계속되어 취업장려금 지원 사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 연장해 접수 중에 있다.    지원대상자는 평택시에 공고일(‘21.10.29.) 이전 주민등록을 두고 최종학교(고교 및 대학교)졸업 후 2년 이내인(2020년, 2021년 졸업자만 해당) 만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잡아바(apply.ja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재학생・휴학생,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참여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 대상, 실업급여 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모집 연장기간에 접수하여 선발된 대상자는 자격요건 심사 후 12월 이내 평택시 지역화폐 카드형으로 1인당 50만 원을 충전하여 지급한다. 자세한 지원요건과 신청방법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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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평택시, '제14회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14회 슈퍼오닝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친환경농업과, 미래농업과, 체험농업과로 운영했으며 77명이 입학해 최종 64명이 졸업했다.    올해 학사운영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선진지 연수, 워크숍이 취소됐으나, 학과별 전공교육과 현장교육은 대면교육으로 진행했고, 입학식과 연구과제 발표회 등 일부과정은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병행했다. 특히 올해는 세미나 대신 1:1 현장코칭 교육을 추진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졸업식은 슈퍼오닝농업대학의 학장인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평택시의장과 국회의원, 농업관련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강당 입실 전 체온확인과 감기증상 여부 확인,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철저히 했으며, 졸업생 간 1m 거리두기 및 출입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하여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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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평택시, MZ세대 소통콘서트 ‘결혼혁명 2.0’ 개최
      - 내달 8일, 배다리도서관 ... 청년의 결혼과 출산 인식개선사업 - - "결혼혁명 2.0, 편견을 깨면 사랑이 보인다"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2월 8일 배다리도서관에서 MZ세대 소통콘서트를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등 다양한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결혼혁명 2.0, 편견을 깨면 사랑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사회학자 오찬호박사의 강연과 토크쇼가 진행된다.    오찬호 박사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사회학자로서 주요 저서로는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이 있다.     콘서트는 무료이며 평택시민 및 MZ세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은 12월 6일까지 네이버 폼(http://naver.me/FuVRCEX2)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평택시청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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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평택시, '평택박물관' 건립 ... 본격 궤도
    ▲16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6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심사 결과 지난 9일 통과되어 본격적인 박물관 건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평택의 역사를 특화한 전시기획과 주한미군 대상의 교육을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을 강조한 평택박물관은 이번 사전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박물관 건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평택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다양한 연령층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건축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쓸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역사를 담는 그릇이자 우리 아이들의 교육장소로, 세계 최대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미군과 가족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박물관 건립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큰 발걸음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예산을 확보하고, 전시기획을 위한 연구와 박물관자료 수집 등 양질의 박물관 건립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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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평택시,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 개통.운행
    <평택시 제공>   - 안중터미널 기점으로 서울(강남)까지 편리하게 ... 서부권역 시민 불편 해소 - - 정 시장, “시민 광역교통 수요에 맞게 계속 확충해 나갈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6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통해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가 11월 17일 신설돼 개통·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노선인 6800번은 2018년 6월부터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을 운행 중인 M5438과 2020년 8월 개통한 비전푸르지오에서 강남을 운행하는 6600번에 이어 평택시 3번째 광역버스이다.    시에 따르면 평택 서부권역은 서울을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인 시내버스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고속 및 시외버스를 이용해 수도권과 서울 등으로 불편하게 이동해야 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수원과 환승으로 서울 강남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2020년 10월부터 운수회사와 노선신설의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2021년 7월까지 노선인가에 필요한 노선 경유 시・군인 화성시, 수원시 등과 내용동의를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했으며, 이와 별도로 운수업체와 차량, 운수종사자, 차고지 등 제반여건을 준비해 1년여 만에 노선을 개통하는 성과를 내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설노선은 안중터미널을 기점으로 청북신도시를 거쳐 경기도청 이전 예정지인 광교중앙역과 아주대병원, 아주대학교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부권역 시민들이 행정, 의료, 교육, 문화 등의 인프라를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광교중앙역에서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환승해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동권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도 가능해 서울 강남 기준으로 시외 및 고속버스 요금에 비해 최소 6,050원이 저렴해 실질적인 요금혜택의 폭이 크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게 광역버스를 확충해 평택~수도권 및 평택~서울 간 이동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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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평택시, 코로나19 백신 80% 접종률 달성 ... 425,368명 완료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2일(0시 기준)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을 425,368명이 완료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시민이 인구대비 80%를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의 안정적 토대 마련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위탁의료기관, 요양시설 등의 접종을 추진해 왔으며 또한 읍·면 동사무소, 콜센터, 의료기관 등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예약 및 상담업무에 동참하여 시민들의 접종완료를 위해 노력했다.    정장선 시장 이에 의료진 및 접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접종자의 접종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4분기부터 실시되는 추가접종의 대상별 일정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정착하기 위하여 미 접종자와 추가접종 대상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부탁드리며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 등 올바른 방역수칙준수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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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평택시, '긴등골 안이&중이' 시민정원 4호 오픈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 안중읍 현화리 845-3번지에 조성한 경기도 마을정원을 ‘시민정원 4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고자‘초록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마을정원사업은 시민공동체와 함께 조성방향 설정과 실시설계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2020년도 10월 서평택발전협의회가 신청한 경기도 마을정원 사업에서 지역의 상징적 정원체험공간을 특색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1년 11원 준공하게 됐다.    정원명은 현화지구의 옛 명칭은 긴 능선의 의미와 안중읍의 안이와 중이 마스코트를 반영하여『긴등골 안이&중이 마을정원』이라고 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시민정원 4호 정원 특색은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스톤가든, 정원체험장, 초화원, 산딸나무 숲을 배치하였고 4종류(블루엔젤, 스카이로켓향나무, 에메랄드 그린, 에메랄드 골드)의 상록수와 자연석을 놓아 건식의 스톤가든을 조성하였으며 정원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교육·공연 등의 야외무대와 긴등골의 ‘ㄱ’,‘ㄴ’,‘ㄷ’을 모티브로 한 3가지의 정원체험장을 조성하고 모과나무 등 50종 4,297본을 식재하고 등의자, 태양광등, 보관함 등을 설치했다.    또한 5번째로 조성될 시민정원은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광장부지를 대상으로 2022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에 사업비 2억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정장선 평택시장은“시민정원 4호는 안중읍과 현화지구의 지역적 특징을 살려 조성된 정원으로, 다양한 정원문화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께 사랑받는 정원이 되고, 시민 참여를 통한 정원문화가 확신되고자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추진을 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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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평택시, 스페이스 청춘(청년지원센터) 조성사업 완료
    <사진=평택시 제공>   - 12일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등 참석 ... 준공.개관식 가져 - - 부지면적 319.4㎡, 건축연면적 870.34㎡ 규모 ... 커뮤니티 휴식공간,  청년예술 작업실, 교육・상담실, 다목적공간, 옥상정원 등 가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신평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스페이스 청춘(청년지원센터) 조성사업이 지난 12일 준공 및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유승영・권영화・최은영・정일구 시의원, 평택대학교 총장, 도시공사 본부장, 청년네트워크 회장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열렸다.    이날 준공한 스페이스 청춘 조성사업은 부지면적 319.4㎡, 건축연면적 870.34㎡로 사업비 38억을 투입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휴식공간을 포함해, 청년예술 작업실, 교육・상담실, 다목적공간, 옥상정원 등의 공간을 마련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지원센터 운영, 청년주거지원사업,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추진 및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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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평택시, 농업인의 날 ... 우수농업인 16명 시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1일 평택생명농업센터에서 자랑스러운 농업인대상과 우수농업인 수상자를 비롯한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제26회 평택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제24회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상식은 평택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농업인 전체가 참여하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수상자 및 농업인 단체장만 참석하는 약식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공연팀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 시상식에서 지난해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인 청북읍 방희력 농업인께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6명의 우수농업인 시상이 이뤄졌으며, 금년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고품질 쌀 생산부문 등 6개 분야에서 선발된 농어민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 코로나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땀과 노고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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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평택시, 농업인의 날 기념 ‘가래떡데이 및 화훼소비촉진’ 행사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가래떡데이 및 화훼소비촉진 행사를 평택역에서 진행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화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화훼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데이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NH농협 주관으로 진행했고,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 최은영 시의원, 이해금 시의원, 권영화 시의원, 김동숙 시의원, 윤주섭 농협중앙회평택시지부장, 지역농협조합장, (사)농업경영인 및 (사)여성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장, 평택시화훼연구회, 화훼작목반과 회원들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농협에서 제공한 쌀로 만든 삼색가래떡 및 화훼(장미) 나눔 행사를 펼치며 아침밥 먹기, 평택 쌀의 우수성, 평택시 화훼 소비 활성화 등을 홍보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에게 친숙한 ‘데이 마케팅’을 활용해 쌀 및 화훼 소비촉진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식품인 가래떡과 평택시 화훼 나눔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평택 쌀과 화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 및 화훼 소비 촉진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평택 쌀과 화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업인의 날’의 의미를 되살리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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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평택시-경과원, ‘평택형 히든챔피언’ 참여기업 ... 지난해 매출 375억 성과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해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지원성과를 분석한 결과, 매출증가 375억 원, 신규 고용창출 7명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 및 성장잠재력을 갖춘 평택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평택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 기자재 구입 ▲연구인력 인건비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보호 ▲시험분석 및 제품규격 인증 등 기술혁신 연구개발(R&D) 비용을 기업 당 9,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2개사를 지원했으며, 지원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지원성과에 대한 성과분석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파하고, 지속적인 기업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원기업 중 G사는 외국 회사가 장악하고 있던 국내 인쇄회로기판(PCB) 2D 자동광학검사기(AOI) 시장에 뛰어들어 국내시장의 70%까지 점유한 전문 기업으로, 일반적인 전자제품 등에 들어가는 PCB 기판에 비해 밀도가 높고 크기가 작은 반도체 패키징용 PCB 기판을 2D로 검사하는 초고해상도 검사기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동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과제는 반도체 패키징용 PCB 기판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칩과 기판을 수직으로 통합하여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전력과 기능을 제고해야 하는데, 칩과 기판을 수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Solder Bump 또는 Copper Pillar를 사용하는데 이종 재료로 인한 열팽창 응력이 달라져 유저 불량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3D 영상을 통한 Bump 측정 및 검사 모듈을 개발하게 되었다.    3D 센서를 활용한 Bump 측정/검사 모듈 개발을 완료하여 특허 출원을 완료했고, 상용화를 통해 ’24년까지 세계 3D Bump AOI 시장의 10%를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 사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360억원 신장되었고, 신규 고용도 7명 창출되는 성과가 있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를 대표할 수 있는 히든챔피언 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기 위해 사업예산을 지속 확대하여 더 많은 관내 중소기업이 기술개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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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평택시, 신평동행정복지센터 기부채납 업무협약 체결
      <사진=평택시 제공>    - 2,000㎡ 면적 부지를 포함 연면적 약 2,990㎡ 규모 건축물 기부채납 받아 -  - 정장선 시장, "아파트 재건축이 공공에 기여한 우수 사례 ... 최대한 협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와 합정주공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철)이 신평동 주민 숙원 사업의 해결을 위해 지난 8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해 지역주민의 이용에 큰 불편을 주고 있는 신평동행정복지센터의 신축 이전 건립에 대해 양 기관의 권리와 의무 등 세부사항을 정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이 단순 행정기능만이 아닌 주민의 소통공간으로 재편되는 추세로 복지, 문화, 주민자치 등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신평동의 경우 재건축 등에 따른 인구증가요인이 크고, 주민이 예산을 반영해 마을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지역임에도 현 청사의 노후 및 협소로 행정서비스에 많은 제약이 있어 신청사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평택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동청사 건립 추진을 위해 합정주공아파트(1, 2단지) 재건축조합과 민・관 협치를 통해 2,000㎡ 면적의 부지를 포함 연면적 약 2,990㎡ 규모의 건축물을 기부채납 받아 동청사를 이전하기로 하고 청사 건립 세부사항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정장선 시장은 “젊은 시절 합정주공아파트에 거주했던 주민으로서 재건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감회가 깊다”라며, “신평동행정복지센터 건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파트 재건축이 공공에 기여한 우수 사례이며 공공청사 건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건립되는 신평동행정복지센터는 협약 이후 오는 12월부터 설계에 착수하고 어린이공원(5,882㎡, 지하 주차장)과 연계 건립되어 2024년까지 청사 이전을 완료할 계획으로, 신축 청사에는 문화강좌실,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들어서 주민자치 기반 강화와 더불어 지역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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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평택시, 15일부터(5일간) 고품격 달빛기행 ‘2021 평택야행’ 개최
    - 팽성읍객사와 진위향교에서 교육과 공연이 함께 -  - 11월 3~12일까지 접수, 매회 선착순 40명 마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문화원은 지난해 평택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이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팽성읍과 진위면 일대에서 매일 저녁에 열린다고 9일 밝혔다.   평택야행은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에 의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매회 선착순 40명씩 마감한다. 가족이라 해도 각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선착순 40명에 포함되니 신청을 원할 경우 서둘러야 한다.   평택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연극·역사·공연이 어우러진 고품격 달빛기행으로 ‘평택야행’은 올해 보다 알찬 문화기행으로 평택시민과 함께 한다.   올해 ‘평택야행’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팽성읍과 진위면에서 번갈아 진행되며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1회, 제2회, 제3회는 ‘평택현감 이승훈과 함께 떠나는 팽성야행’ ▲11월 18일부터 19까지 제4회, 제5회는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떠나는 진위야행’으로 펼쳐진다.   평택야행은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개방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친근감 있게 문화재를 이해하며 지역의 역사를 알아가며 거기에 국악, 서양음악, 마술, 인형극,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이다.   ‘팽성야행’은 평택향교~평택관아지(팽성읍행정복지센터)~팽성읍객사로 이어지는 코스이며, ‘진위야행’은 진위향교~진위관아지(진위면행정복지센터)~암행어사 박문수 출생지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평택향교 명륜당에서는 연극인들이 현감과 포졸 복장을 하고 평택향교 이승훈의 ‘성묘불배사건’을 소개하며 사행시 경연대회와 시상식도 마련된다. 평택읍사무소에서는 향나무 아래에서 관아의 역할과 형벌제도를 소개하고 재미있는 인형극과 함께 곤장 체험도 진행한다. 끝으로 팽성읍객사에서는 객사의 역할과 운영에 대해 배운다. 궐패와 망궐례를 소개하며,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진위향교에서는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하며, 진위현 관아지인 진위면사무소, 박문수 출생지인 봉남리를 돌아보면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평택야행’은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문화재에 대한 시민의 거리감을 없애고 지역 문화자원을 잘 활용하는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문화원에 전화로 접수하면 되고 평택야행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평택야행 전용 홈페이지(www.pty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평택야행’은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하며, 사단법인한국축제포럼 평택시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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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평택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평택시 일상회복추진단' 구성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1월부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이 추진됨에 따라 정부-지자체간 협력 강화를 위한 '평택시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평택시 일상회복 추진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경제민생반, 사회문화반, 자치안전반, 방역・의료반으로 구성했으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의제 발굴 및 건의, 선도사업 발굴・육성, 단계별 일상회복 방안 로드맵의 집행관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핵심 추진과제로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경제회복 지원 △사회・문화업계 지원 및 문화적 치유방안 마련 △지역사회 참여형 일상회복 생태계 조성 △방역・의료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수립 및 거리두기 조정 등을 과제로 선정하고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통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게 된다.    특히, 일상회복추진단은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시정에 적용하고 필요시 중앙정부에 건의해 신속한 경제회복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추진단 구성과 관련해 “그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된 일상회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집단면역 형성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백신예방접종과 개인방역수칙 지키기에 시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 지역뉴스
    2021-11-09
  • 평택시, ‘농협 농자재센터' 지역화폐 가맹등록 시 매출제한 해제’ ... 도에 건의
    <사진=평택시청>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5일 경기도에 농협 농자재센터의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시 매출제한 해제를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앞서 평택시가 지난 11월 1일 부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에 따른 연 매출액 10억원 초과 가맹점에 대한 매출제한으로 농협 농자재센터가 지위상실 되어,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약, 비료 등 영농자재구입처 부족으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으며, 평택시가 도・농 복합도시로 읍・면지역은 지역상권이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이 많은 점을 고려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시는 지난 1일 지역 도의원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지역현안으로 평택지역화폐 가맹점 지위상실에 대해 함께 논의를 하고 현안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도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의원들도 시민의 편의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협 농자재센터가 지역화폐 가맹등록 시 매출제한 해제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건의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다소 불편하신 점이 있더라도 지역화폐 추진 목적이 영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보호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인 만큼 다시한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에 대한 보다 나은 지역화폐 정책 제공을 위해 문제점 개선 및 건의사항 등을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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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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