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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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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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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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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 3만 9천 건 분석… "교통 분야 68.9%"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39,120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지역, 연령, 신청경로, 민원 유형과 처리 기간, 만족도 결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민원 발생 특성과 행정 대응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교통 분야가 6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중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58.2%에 달해 주요 민원 요인으로 확인됐다. 민원은 5월과 11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발읍 등 일부 지역에 민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신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가 83.3%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신청자는 30~50대 남성이 중심을 이뤘다. 민원 처리 기간은 평균 5.3일로, 전년(7.9일) 대비 2.6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부서 간 처리 기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결과 ‘불만족’ 사례는 전체 민원 건수 39,120건 중 361건인 0.92%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으나, 적은 건수의 불만족 사유에 대해서도 면밀히 파악하여 제도 개선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피드백할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교통 민원 다발 지역 중심 단속 강화, 민원 집중 시기 선제 대응, 디지털 민원 접근성 강화, 민원 응답 품질 개선 등의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 불편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라며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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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 3만 9천 건 분석… "교통 분야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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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 "현장 중심 행정 강화"
- ▲이천시청 전경 - 건축·토목·농정 분야 전문가 현장 상주 ... "민원 처리 시간 단축" - - 4월부터 10개 읍·면 순환 근무 본격 시행-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읍·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토목, 농정 분야 ‘행정지원관’을 전격 배치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읍·면 지역 주민들은 인허가나 전문적인 기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장 등으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행정지원관’으로 선발했다. 행정지원관은 읍·면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정지원관 제도는 4월 모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읍·면에 순환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토목, 농정 관련 복합 민원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하고 안내하여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정지원관 배치는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향후 행정지원관 운영 성과와 시민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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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 "현장 중심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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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027년 개통예정 '고담 · 대월 하이패스 IC' 현장 간담회 개최
-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 해소 ... 영동고속도로 접근성 획기적 향상 - - "시민의 교통 편의, 지역 경제 활성화 ... 주민 불편함 없게 끝가지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고담·대월 하이패스 IC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순항 중인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소통에 나섰다.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이천시 고담동·대월면 일원에 위치한 고담·대월 하이패스 IC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도로공사, 이천시청,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공사 진행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향후 시공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2027년 개통 예정인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인근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SK하이닉스 등 산업계의 물류량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이천 IC에 집중됐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혼잡도가 대폭 개선되고, 고속도로 접근성 역시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송석준 의원은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이천시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천시에서 진행하는 하이패스 IC 진입 연결도로 확장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어 이천시의 획기적인 교통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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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027년 개통예정 '고담 · 대월 하이패스 IC'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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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김경희 현 시장' 공천 확정
-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천시장 후보로 김경희 현 이천시장을 최종 공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천은 4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된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결정됐다. 여론조사는 당원 50%, 일반시민 50% 비율로 김경희, 신미정, 임진모, 최형근 4명의 후보를 상대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종합한 결과 김 경희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4월 10일 오전 10시 4명의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를 통보했으며, 회의를 통해 해당 결과를 공식 의결하고 김경희 시장의 공천을 확정했다. 김경희 후보는 현직 시장으로서 시정 운영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높 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향후 이천시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후보를 선정 했다”며 “김경희 후보가 이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경희 후보는 “시민과 당원의 높은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여러분의 성원에 국민의힘의 승리로 보답 하겠다.”며 “이천시의 미래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책임 있는 시정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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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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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김경희 현 시장'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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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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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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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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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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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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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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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백사면 일대 산수유 군락지는 황금빛 꽃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했다. 백사면과 축제 추진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통 통제와 현장 운영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며,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큰 혼잡 없이 질서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특희, 먹거리 부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차질 없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축제 전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김재갑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장은 “많은 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시고 질서 있게 참여해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내실 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만개한 산수유꽃과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이천의 봄을 즐겨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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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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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5일 이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체육회(회장 김영우)가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육상연맹(회장 안석환),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6,7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축하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이어졌으며,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km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다트게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 속에 모든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이천도자기축제 홍보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체육 행사”라며 “안전하게 완주하셔서 이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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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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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 <사진=이천시 제공> - 뉴욕페스티벌 주관 ... 한우 부문 대상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 입증 - - 이천시, 쌀에 이어 한우까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인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한우’가 올 해로 17회를 맞이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을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임금님표이천한우’의 첫 대상 수상 비결은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임금님표이천한우 참여계약을 체결한 우수한 농가만의 한우를 사용하며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무항생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사육 환경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쌀로 명성을 떨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한우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면서 이천시는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시대를 완성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의 위상에 발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온 이천시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이천시 한우농가가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이천한우는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를 유지하며 전문가 심사단과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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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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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개최
- - “이천의 잠자던 거인을 깨우다”... 지역 주요 인사, 시민 1,000여 명 참석 '성료' - - 이천의 미래 100년 ‘그랜드 디자인’ 제시... “이천은 지금이 그 골든타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서희청소년문화센터(구.시민회관)에서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996년 시 승격 당시 용인시와 같은 출발선에 섰던 이천시가 지난 30년간 23만 명의 벽에 갇혀 성장이 정체된 원인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이를 타개할 ‘이천 발전 그랜드플랜’을 제시하는 등 정체된 이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비전 선포식’의 장으로 치러졌다. 주제 발표에서 최 부위원장은 “용인이 인구 110만의 특례시로 성장하는 동안 이천의 시간은 멈춰 있었다”고 지적하며, “규제 탓만 할 것이 아니라 행정의 패러다임을 ‘관리자’에서 ‘적극적 기획자’로 전환해 이천의 킹핀(King Pin)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위원장이 제시한 핵심 비전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이천형 테크노밸리’ 구축과 이천역·부발역·신둔역을 잇는 ‘콤팩트 트리오’ 전략이다. 특히 부발역세권을 반도체 R&D의 심장부로 만들고, 설봉산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삶의 터전을 돌려주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다듬어온 40여 회의 강연과 토론의 결실이자,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위대한 약속”이라며, “2027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깨어나기 전,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이천을 반드시 고품격 명품도시로 비상시켜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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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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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세외수입체납고지서' 발송 ...경기도 최초
- ▲이천시청 전경 - 수요자 중심의 세무 행정 실현과 다문화 포용 정책 추진 - - 외국인 대상 3개 국어 체납고지서 안내 서비스 본격 시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맞춤형 세무 행정 실현과 다문화 포용 정책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최초 외국인 대상 다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언어장벽으로 인한 세무 행정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발송 대상은 이천시 외국인 세외수입체납자 1,207명이고, 체납액은 약 8억 3천만 원 규모다. 그동안 외국인 체납자의 경우 한국어로만 작성된 고지 안내로 인해 체납 내용과 납부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장기·고질 체납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에 이천시는 외국인 세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다국어 체납 안내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번에 발송하는 세외수입체납고지서는 외국인이 이해하기 쉬운 다국어 안내 문구와 큐알코드가 함께 제공되며 큐알코드를 통해 8개 국어로 납부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체납 사실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불필요한 체납 장기화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언어장벽에 따른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맞춰 납세자 편의 중심의 행정 혁신과 다문화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세무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포용과 공감의 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지방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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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세외수입체납고지서' 발송 ...경기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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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예술마을,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대표 문화공간인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2일 이천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로컬 100’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2기 로컬100은 국민 참여를 확대해 전국 각지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2기 로컬100은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을 확정했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은 이 가운데 지역문화공간 부문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은 전통 도자문화와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도자 창작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이천 도자문화의 상징적 거점이다. 이번 최종 선정은 이천이 보유한 도자문화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도자예술마을의 로컬100 최종 선정은 이천 도자문화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문화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컬100으로 선정된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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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예술마을,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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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이천을 향한 발걸음』 출판기념회 성료
- - 29일, 발라드아모르 이천 ... 시민 1,000여 명 참석 - - 시민의 삶과 정치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로 구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이천을 향한 발걸음' 출판기념회가 29일 빌라드아모르 이천에서 시민, 당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인의 이력이나 성과를 부각하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사람을 만나며 살아온 시간의 기록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한 축하 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정치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로 구성됐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과 이기영 배우가 함께한 ‘저자와의 대화’였다. 지역의 삶과 정치가 어떻게 연결돼야 하는지를 풀어냈다. 민생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 문화와 공동체의 역할, 시민이 정치에 기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자신의 일상과 맞닿은 대목에서 공감의 반응을 보였다. 성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천이 직면한 산업과 일자리의 변화, 돌봄과 생활 인프라, 지역 공동체의 균열 문제를 언급하며 “정치는 해답을 앞세우기보다, 시민의 삶에서 제기되는 질문을 외면하지 않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1일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시민들과의 접점에서 형성되고 있는 공감의 흐름이 이날 행사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평이다. 주최 측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와 장례 기간을 고려해, 이번 출판기념회를 축하 중심 행사가 아닌 시민과의 조용한 대화의 자리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수석위원장은 1970년 백사면에서 출생, 지역 초.중.고등학교, 장안대학교 경영과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영과를 졸업하였으며, 제10대 경기도의원,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등 역임, 2024년부터 6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역위원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의 미래를 설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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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이천을 향한 발걸음』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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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137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 지역 현안을 함께 모색하는 ‘제137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가 29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협의회장(남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이 함께 자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도 참석해 뜻을 더했다. 회의에서는 제136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를 비롯해 차기 제138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이 논의됐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는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의회가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의정 관련 정보를 상호 교류함으로써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다. 특히 경기 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 불균형 해소와 규제 완화를 위해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의를 주관한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구조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목소리를 내왔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소통해 나간다면,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들에 대해 더욱 성숙한 해법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차기 제138차 정례회의는 오는 3월 중 하남시의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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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137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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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역화폐를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이천시 지역화폐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지급)을 신설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확대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인센티브 상향과 함께 기존에 추진 중인 소비지원 정책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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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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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현황도로 정비사업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 국토교통부 승인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 현황도로 정비사업’과 관련해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은 이천시 토지정보과가 제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 뒤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제도과에 요청한 사항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적측량수수료 산정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1항 제1호를 근거로, 불특정 다수인이 공공용으로 이용하는 사유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현황도로 정비사업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익을 위한 시책사업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수수료 30% 감면을 승인했다. 현황도로 정비사업은 실제 현황상 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나 지적공부에 도로로 등록되지 않은 토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재산권 및 통행권 보호와 도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측량 수수료 감면 승인으로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부담이 완화되어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제도 검토를 통해 중앙부처의 승인을 이끈 사례”라며 “합리적인 제도 활용을 통해 재정 부담을 줄이고, 공익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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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현황도로 정비사업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 국토교통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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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요 역점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 민선 8기 마무리 해, 핵심 현안과 주요 사업 전반 점검 - - 민생과 성장, 시민 삶의 균형을 위한 시정 역량 집중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5개 부서가 참여해 2026년 역점 목표를 계량화된 지표로 제시하고, 민생회복 방안과 신규사업, 달라지는 시책,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완성해 가야 하는 중요한 해로,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생활안정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신규 시책의 경우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 실효성과 재정 건전성을 함께 고려한 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은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적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총 1조 3,50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을 편성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정책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올해는 계획보다 실천, 속도보다 완성도가 중요한 시기”라며 “이천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만큼 시민의 일상도 함께 나아질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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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요 역점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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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의원, '흙에서 피어나 정치' 출간기념회 성황
- - 지역 원로, 시민, 당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 - - 농민의 아들, 이천의 아들, 70년대 기수, 세대 교체의 선봉 ... - - 마을 이장부터, 2선의 시의원 ... "지나온 길과 이천의 내일을 위한 약속" 담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학원 이천시의원이 23일 18시 빌라드아모르에서 '흙에서 피어난 정치'의 출간 기념회가 지역 원로, 시민, 민주당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 의원은 책을 통해 마을 이장이 되어 주민들의 민원을 처음 접했을 때 "퇴근길에 가로등이 왜 안 켜지나요?", "주말에도 마을버스 한 번 더 넣어주세요"라는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 시의원이 되어 이천시의회 문을 열었을 때 마음 한편이 저릿했다. 신둔면의 논두렁을 걷던 내가 시의원이 되어 이천 전체를 골목을 거닐어야 했다. 증포동의 주차문제, 백사면의 농로 정비, 관고동의 실내 체육관 건립 등 그 모든 민원들은 주민들이 삶과 직결되어 단 하루도 긴장을 풀 수 없었다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또한 시 행정부에 질문을 던질 때. 그저 종이 위의 숫자와 보고서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이 떠올렸다. "이 예산은 누구를 위해 쓰이는가?", "이 정책을 누구의 삶을 바꾸는가?" 나에게 정치는 늘 누군가의 얼굴을 찾는 일이었다. 이천을 모두의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농민의 아들로, 이천의 아들로 태어나, 약자의 편에서, 마을에서 도시로 문화와 미래를 설계, 70년대 기수, 세태교체의 선봉, 시장 출마, 사람의 이름으로, 시민의 정치를 위하여 등 서학원 의원이 지나온 길과 이천의 내일을 위한 약속을 그려내고 있다. 서 의원은 '흙에서 피어난 정치' 출간을 통해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정치는 비로소 시작됩니다. 나는 오늘로 사람을 향해 걷습니다."라며, "정치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내려다보는 정치가 아니라, 낮은 곳에서 같은 눈높이로 마주 서는 정치. 그것이 끝내 지키고 싶은 마지막 신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학원 의원은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마쳤으며, 신둔면 지석리에서 약 5년간 마을 이장을 맡아 지역 공동체를 이끌었으며,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2선 이천시의원으로 도시와 산업, 교통, 생활인프라 전반에 대한 정책을 다루는 이천시의회 사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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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의원, '흙에서 피어나 정치' 출간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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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농특산물 부문 3년 연속 대상 쾌거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2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천시는 해당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이라는 영광을 안으며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급 도농복합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사)산업정책연구원에서 한 해 동안 각 산업군별로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브랜드화”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농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한 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고품질 생산 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믿고 먹는 이천 농산물’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이천시와 농업인들이 합심해 일궈낸 값진 결과”라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천시 농특산물이 국내를 넘어 K-푸드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홍보????마켓팅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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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농특산물 부문 3년 연속 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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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 "미세먼지 저감대책"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시에 따르면,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쌀사랑팀(☎031-6190-7322)또는 주소지 읍면동 농기계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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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 "미세먼지 저감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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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민주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이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경기1뉴스 - "새로운 이천, 다시 일어서는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 - 이천도시공사 설립, 노동 친화적 근로복지회관 신축 ... 7대 핵심공약 발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성 위원장은 "새로운 이천, 다시 일어서는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으로 존중받고 매일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진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금 이천은 태어나는 아이보다 떠나는 사람이 더 많은 도시가 되었고, 산업과 일자리, 교통과 정주 여건 전반에서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시행정의 침묵과 미뤄온 결단이 시민의 불안을 키워왔다”고 진단하고, 특히 이천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언급하며 “하이닉스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이천 시민의 삶 그 자체”라며 “반도체 산업의 안정과 확장은 곧 지역경제와 시민의 미래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천 재도약 위한 7대 핵심 공약으로 ▲역세권 개발 추진단 구성 및 이천도시공사 설립을 통한 역세권 개발 정상화 ▲서울 양재동 화훼유통센터 이전을 통한 중남부권 경제 구조 전환 ▲마을 주도 재생에너지 공급으로 ‘마을 햇빛 연금’ 실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단지 유치 ▲노동 친화적 근로복지회관 신축 ▲전 시민 대상 AI 교육 지원 ▲시민주권 행정 구현 등을 제시했다. 성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지방 주도 성장 전략의 현장을 이천에서 실현하겠다”며 “지역이 주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장 모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석 위원장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산업 기반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천의 산업·노동·에너지·교육 문제를 현장에서 다뤄온 실천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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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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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더민주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이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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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및 첨단산업 중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 ▲지난 19일 김경희 이천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투자유치 TF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이천시 제공 - 19일,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 관점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행 방안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이천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중간보고 내용을 토대로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투자유치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최종보고회까지 전략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천시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천시의 모든 부서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기업 유치가 되게 만드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며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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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및 첨단산업 중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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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 동참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가 산업·사회 발전을 위한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를 진행 중인 가운데 19일,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이를 이어받아 지역 간 협력과 국가 발전을 위한 도전 정신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싼 이전 주장에 맞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공동체 가치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지역 리더들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용인특례시장이 시작한 이번 챌린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이천에서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이천시는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이미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천과 용인, 평택을 축으로 잇는 반도체 산업 벨트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속도와 연계가 생명인 분야”라며, “지자체 간 불필요한 갈등보다는 역할 분담과 상생 협력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함께 키워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이천시의회는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반도체 산업 발전이 곧 국가 미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명서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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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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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 3년 연속 선정 ... 국비 4억 5,000만 원 확보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설봉산, 애반딧불이 지속가능 서식처 복원 및 생태체험장 조성)’에 선정돼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 승인 등 세부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설봉산 애반딧불이 서식처 복원 및 생태교육장 조성사업(7,500㎡, 4억 3천만 원)’, 2025년 ‘설봉산 애반딧불이 서식처 확대 복원사업(7,300㎡, 4억 5천만 원)’과 연계하여, 설봉산 일원 9,445㎡에 애반딧불이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복원해 지속가능한 생태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봉산이 동일 사업군에서 3년 연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의미가 뜻깊다. 과거 설봉산에 존재했던 애반딧불이가 앞서 추진된 사업에 따라 발견돼 서식처 복원이 실질적인 생태계 회복으로 이어져 생태 거점으로서 실효성을 입증했고 시민의 공공녹지 공간인 설봉공원과도 연결되어 있어 공공성까지 더해 그 가치가 향상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설봉산, 설봉공원은 시민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장소로 그 자체가 소중한 자연”이라며, “애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지속적으로 공존하는 생태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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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 3년 연속 선정 ... 국비 4억 5,000만 원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