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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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 3만 9천 건 분석… "교통 분야 68.9%"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39,120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지역, 연령, 신청경로, 민원 유형과 처리 기간, 만족도 결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민원 발생 특성과 행정 대응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교통 분야가 6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중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58.2%에 달해 주요 민원 요인으로 확인됐다.   민원은 5월과 11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발읍 등 일부 지역에 민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신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가 83.3%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신청자는 30~50대 남성이 중심을 이뤘다. 민원 처리 기간은 평균 5.3일로, 전년(7.9일) 대비 2.6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부서 간 처리 기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결과 ‘불만족’ 사례는 전체 민원 건수 39,120건 중 361건인 0.92%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으나, 적은 건수의 불만족 사유에 대해서도 면밀히 파악하여 제도 개선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피드백할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교통 민원 다발 지역 중심 단속 강화, 민원 집중 시기 선제 대응, 디지털 민원 접근성 강화, 민원 응답 품질 개선 등의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 불편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라며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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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 "현장 중심 행정 강화"
    ▲이천시청 전경   - 건축·토목·농정 분야 전문가 현장 상주 ... "민원 처리 시간 단축" - - 4월부터 10개 읍·면 순환 근무 본격 시행-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읍·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토목, 농정 분야 ‘행정지원관’을 전격 배치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읍·면 지역 주민들은 인허가나 전문적인 기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장 등으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행정지원관’으로 선발했다. 행정지원관은 읍·면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정지원관 제도는 4월 모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읍·면에 순환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토목, 농정 관련 복합 민원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하고 안내하여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정지원관 배치는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향후 행정지원관 운영 성과와 시민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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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송석준 의원, 2027년 개통예정 '고담 · 대월 하이패스 IC' 현장 간담회 개최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 해소 ... 영동고속도로 접근성 획기적 향상 - - "시민의 교통 편의, 지역 경제 활성화 ... 주민 불편함 없게 끝가지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고담·대월 하이패스 IC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순항 중인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소통에 나섰다.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이천시 고담동·대월면 일원에 위치한 고담·대월 하이패스 IC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도로공사, 이천시청,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공사 진행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향후 시공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2027년 개통 예정인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인근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SK하이닉스 등 산업계의 물류량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이천 IC에 집중됐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혼잡도가 대폭 개선되고, 고속도로 접근성 역시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송석준 의원은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이천시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천시에서 진행하는 하이패스 IC 진입 연결도로 확장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어 이천시의 획기적인 교통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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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김경희 현 시장' 공천 확정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천시장 후보로 김경희 현 이천시장을 최종 공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천은 4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된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결정됐다. 여론조사는 당원 50%, 일반시민 50% 비율로 김경희, 신미정, 임진모, 최형근 4명의 후보를 상대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종합한 결과 김 경희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4월 10일 오전 10시 4명의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를 통보했으며, 회의를 통해 해당 결과를 공식 의결하고 김경희 시장의 공천을 확정했다. 김경희 후보는 현직 시장으로서 시정 운영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높 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향후 이천시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후보를 선정 했다”며 “김경희 후보가 이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경희 후보는 “시민과 당원의 높은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여러분의 성원에 국민의힘의 승리로 보답 하겠다.”며 “이천시의 미래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책임 있는 시정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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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소식
    2026-04-11
  • 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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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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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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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이천,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백사면 일대 산수유 군락지는 황금빛 꽃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했다.    백사면과 축제 추진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통 통제와 현장 운영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며,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큰 혼잡 없이 질서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특희, 먹거리 부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차질 없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축제 전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김재갑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장은 “많은 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시고 질서 있게 참여해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내실 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만개한 산수유꽃과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이천의 봄을 즐겨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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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이천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5일 이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체육회(회장 김영우)가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육상연맹(회장 안석환),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6,7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축하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이어졌으며,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km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다트게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 속에 모든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이천도자기축제 홍보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체육 행사”라며 “안전하게 완주하셔서 이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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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6
  • "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 뉴욕페스티벌 주관  ... 한우 부문 대상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 입증 - - 이천시, 쌀에 이어 한우까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인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한우’가 올 해로 17회를 맞이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을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임금님표이천한우’의 첫 대상 수상 비결은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임금님표이천한우 참여계약을 체결한 우수한 농가만의 한우를 사용하며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무항생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사육 환경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쌀로 명성을 떨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한우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면서 이천시는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시대를 완성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의 위상에 발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온 이천시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이천시 한우농가가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이천한우는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를 유지하며 전문가 심사단과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 종합
    • 경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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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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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이천시, 2026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 청취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개별주택의 특성과 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주택가격 비준표를 토대로 산정된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18,15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하여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고 10일 밝혔다.   열람 및 의견 청취는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되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나 이천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개별주택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을 때에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이 개별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주택 소유자의 의견 청취를 통해 좀 더 적정하고 공정한 주택 가격이 결정·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에 열람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출된 의견서에 대해서는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해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최종 결정된 주택 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 후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거나 국세 및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요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및 산정한 아파트, 다세대 등의 공동주택가격도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및 콜센터(1644-2828)와 이천시청 세정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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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행정
    2026-03-10
  • 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행사
    2026-03-10
  • 서학원 의원, 6일 이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 본격 행보 시작
      -  8년 의정 성과 바탕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 발표  - -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 - “순환 트램·도농 교통체계 개선·친환경 도시 설계로 이천의 대전환 이끌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이천시의원이 6일 오후 2시 50분,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서 후보는 등록 직후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서 후보는 “마을 이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고, 8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천시 예산과 산업 구조를 꼼꼼히 살펴왔다”며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역량으로 이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이천을 되찾기 위해서는 결국 이길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중도층 확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본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양한 분석에서도 서학원 의원이 중도층 확장성이 높아 본선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서학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   특히 서 후보는 이천의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겠다”며 “이천 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트램 도입과 함께 도농 간 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장사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한 이장이 가장 강력한 실무형 경제시장이 되어 이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학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이천의 미래 전략과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 종합
    • 6.3 지방선거 소식
    2026-03-09
  • 이천시 민원콜센터,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2차 사후관리 심사 통과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민원콜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2차 사후관리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9일 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지난 2024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실시되는 사후 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민원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공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천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민원 서비스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보이스봇은 인공지능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시간 외에도 단순‧반복 민원에 대해 자동 응대함으로써 행정 공백을 보완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 보이스봇의 응대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해 민원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스마트 민원 시스템’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사후관리 심사 통과는 우리 시 민원 행정 서비스가 국제적인 수준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경영과 함께 인공지능(AI) 보이스봇 같은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친절하게 응답하는 이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3-09
  • 이천시, 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부발점' 개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부발점’을 정식 개소하고, 빈틈없는 돌봄체계 확충에 나섰다.   아이다봄 부발점은 시청점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와 높은 이용 만족도를 바탕으로 추가 설치된 것으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간 ‧ 휴일은 물론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2024년 개소한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0세부터 12세까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모델로, 돌봄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위탁기관 관계자, 기관 ‧ 단체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다봄 부발점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아이다봄 부발점에는 전문 돌봄인력이 상주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부모의 야간 근무, 출장, 병원진료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돌봄 프로그램과 안전 중심의 공간 설계를 통해 ‘내 집 같은 돌봄 환경’을 조성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아이다봄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24시간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하는 이천형 돌봄 정책의 핵심 시설”이라며, “부발점 개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아이다봄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내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돌봄 걱정 없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3-06
  • 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 운영 ... "공장설립 적극 지원"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올해부터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를 활성화한다고 5일 밝혔다.   공장 설립 및 운영 초기 단계에서 입지 적정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지 매입 전 입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공장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서도 이천시를 찾아 새롭게 둥지를 트는 기업들이 증가함에도 공장의 입지 가능 여부 판단을 위해 관련 부서에 일일이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규제를 확인해야 하는 등 기업인 측에서는 시간적 손실과 행정적 부담이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번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를 통해 공장 설립 전 개별법에 따른 각종 규제 사항을 10일 이내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투자 결정은 물론 기업인의 행정적 부담이 많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천시는 공장의 사전 입지 적합성 검토를 통해 기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신규 공장 설립 활성화를 통한 지역 투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장입지 가능 여부에 대해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기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3-06
  •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사진=이천농협 제공>   - '정기예탁금 최대 3.3%, 정기적금 최대 6.0%' 금리 제공 -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 등 제공"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이 지난 3일 이천농협 설봉지점에서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이천시 증포동 356번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역확대 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농협은 이번 금융점포 이전은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고객 접근성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포아리지점 반경 500m 이내에는 한양수자인 5단지 620세대, 설봉KCC스위첸 562세대, 자이더리체(자이2차) 558세대 등 총 3,329세대가 위치해있어 우수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는 음식점 239개, 서비스업 137개, 학원 109개로 총 803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사업 여건 또한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에서는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금리우대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예탁금(9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3.3%금리를, 정기적금(12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6.0%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카드·보험·적금 가입 사은품, 예탁금 신규 및 재예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그동안 이천농협 설봉지점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은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경제
    2026-03-04
  • 최형근 경기도당 부위원장, 장호원에서 출판기념회 ... 남부권 주민 500여 명 몰려
    <사진=최형근 사무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종합
    • 6.3 지방선거 소식
    2026-03-04
  •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김성진 신임교육장 취임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김성진 교육장이 3월 1일 부임했다.  김 교육장은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 관리 상태와 학교 시설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개교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맞이에 나서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천중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하고 등교를 격려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성진 교육장은 1993년 교직에 입문, 숙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덕고등학교 교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3-03
  •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 수립"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체계적인 노동정책 추진을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균형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회는 향후 노동 관련 주요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착수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상공회의소 박경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동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근 부시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노동환경 실태 분석 ▲기존 정책 성과 평가 ▲중장기 정책 비전 및 전략 수립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 도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27
  • 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사진=이천시 제공>   - 26일, ApolloShield-KOREA ITC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 - 시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성능 시험과 인증 절차를 거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연내 상용화가 완료될 경우, 초도 생산 물량 500대에 대해 약 50억 원 규모의 구매 의향이 협의된 상태로 초기 시장 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초기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국내외 방산·보안 시장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해당 안티드론 시스템은 이천시에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양산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산·품질관리·연구개발·운영 인력 등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또한 관련 부품·소재·장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산시설 투자, 고용계획, 실증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티드론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Gilad Beeri ApolloShield CEO는 “이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안티드론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ApolloShield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천시가 아시아 안티드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태호 KOREA-ITC 수석대표는 “국방 및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이전과 현지화, 시장 진출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안티드론 전문기업과의 협약은 이천시가 미래 방산·보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기술과 지역 산업이 결합해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미래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이천시가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경제
    2026-02-27
  • 김경희 시장, 한강사랑포럼서 "수도권 규제 합리적 규제완화 반듯이 필요"
    ▲김경희 이천시장이 25일 용인특례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2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5일 용인특례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와 송석준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한강사랑포럼 공동대표인 송 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이현재 하남시장 등 수도권 지자체장들이 참석했다. 또한 강천심, 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 및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도 함께 자리해 수도권 규제 개선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보전권역 개발사업 면적 제한 합리화’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포럼 회원들 간 자유토론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럼의 연대 성과를 먼저 짚었다. 김 시장은 “지난 2024년 9월 제2기 한강사랑포럼 출범 이후 연대한 결과, 2025년 1월 자연보전권역 연접개발 적용 지침 개정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라며, “이는 중첩 규제의 불합리성을 하나씩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소중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 시장은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전략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환경 보전의 가치와 산업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 속에서,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리적 규제 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에 중첩 적용되고 있는 과도한 면적·입지 규제는 글로벌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신속한 투자와 산업 확장을 제약하고 있다”라며, “과학적 관리와 제도적 합리화를 통해 국가전략기술 산업이 적시에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한강사랑포럼과의 연대를 기반으로 수도권 규제의 단계적·합리적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대한민국 첨단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25
  • 이천쌀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 명예의 전당상’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 2013년 제1회 시작으로 ‘통산 12회’ 수상 기록 달성 - - 김경희 시장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 ... 글로벌 축제로 도약 시킬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가 24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 명예의 전당상’을 수상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13년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올해 14회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축제 미개최 기간을 제외하고 참여한 모든 회차(통산 12회)에서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수상을 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심사에서 이천쌀문화축제는 전통 농경문화를 재해석한 11개 테마 마당과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반도체 산업과 쌀을 연계한 공간 구성, 다회용기 전면 도입을 통한 ‘친환경 축제’ 모델 제시가 결정적인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세계적인 글로벌 축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중 5일간 이천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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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최형근 이천시장 예비후보, 첫 공식 일정 '경로당·관고시장' 찾아
    <사진=최형근 예비후보사무실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형근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난 24일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경로당과 관고시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며 일상과 생업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정책의 해답은 시민의 삶 속에 있다”며 “앞으로도 책상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천의 변화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이 편안하고 상인이 힘을 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낮은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향후에도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형근 예비후보는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과 화성시·남양주시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 발전 경험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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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소식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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