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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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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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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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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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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 - 24일, 이천아트홀과 시청 로비에서 동시 개막… 27일까지 진행 - - 사진 446점 영상 30편 전시… 이천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이천시립기록원 전시회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996년 이천군이 이천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기획되었다. 지난 50년간 이천이 걸어온 격동의 변화와 눈부신 발전의 궤적을 ‘기록’이라는 렌즈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추억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총 100개의 액자에 담긴 446점의 사진과 30편의 영상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특히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 등 5가지 유기적인 테마를 통해 이천의 정체성과 변천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주요 전시물로는 1996년 시 승격 당일의 도시 전체를 물들였던 경축 행사 현장은 물론, 1980년대 중리천 복개 전의 정겨운 시내 풍경,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려선 이천역의 마지막 모습 등 이천의 옛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록물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함께 준비된 30편의 영상 전시를 통해 과거 이천시정뉴스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중장년층에게는 진한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천의 뿌리를 확인하는 생생한 ‘시간 여행’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첫날인 24일에는 이천아트홀과 시청 1층 로비에서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며, 25일부터 27일까지는 이천시청 1층 로비에서 상시 전시되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회상을 넘어, 기록 속에 담긴 시민들의 땀과 열정을 재발견하고 미래 100년 이천의 비전을 그려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발걸음하시어 아련한 추억과 이천의 자부심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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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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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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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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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주최, 동요역사관과 이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천시와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장르를 넘나드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이번 음악회는 방송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 바리톤 길병민, 소프라노 김 수, 거문고 연주자 마현경을 비롯해 리틀엔젤스,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도란도란중창단, 아름불휘중창단, 꿈나무중창단, 해맑은 아이들,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서희중창단, 이천씽씽이, 이천 시니어 합창단,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로 사랑받는 명성태권도시범단, 전통 타악의 매력을 선보일 사물놀이 ‘여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연령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전통 공연·뮤지컬·합창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공연이 될 전망이다. ■ 아동이 행복한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이천을 향한 메시지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는 아동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시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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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본선 오른 20개 팀 무대에 올라 - - 어린이들 맑고 순수한 목소리 '관객들에게 큰 감동' 선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예선에 총 80여 팀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20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참가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병아리동요제가 대한민국 대표 동요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우주 탐험가’를 부른 ‘남부 유치원’이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다. 금상은 총 2팀이 선정되어 ‘다 나온다’를 부른 ‘이천 씽씽이’, ‘바나나 미소’를 부른 ‘JOY합창단’이 각각 80만원, 은상은 3팀으로 ‘꿈꾸는 대로 맘 먹은대로’를 부른 ‘좋은나무숲유치원’, ‘방울토마토’를 부른 ‘천사랑’, ‘구름나무 별나무’를 부른 ‘류로은’이 각 60만원, 동상은 4팀이 선정되어 ‘달리기 시합’을 부른 ‘달려라하모니’, ‘우리 가족 웃음’을 부른 ‘노아윤’, ‘별꽃 친구’를 부른 ‘전윤서’, ‘아빠 비행기’를 부른 ‘리틀햇살중창단’이 각 40만원, 장려상은 총 9팀으로 ‘반짝이 반딧불이’를 부른 ‘박예담’, ‘별똥별’을 부른 ‘꼬마별중창단’, ‘빙글빙글 지구본’을 부른 ‘마리아손 몬테소리’, ‘마법의 주문’을 부른 ‘이화유치원’, ‘붕어빵’을 부른 ‘한마음유치원’, ‘마음아, 안녕!’을 부른 ‘주소은’, ‘행복한 하루 만들기’를 부른 ‘창조아트 어린이집’, ‘시소친구’를 부른 ‘리틀고은빛중창단’, ‘칙칙 폭폭 구름열차’를 부른 ‘토마토중창단’이 각 30만원씩 수여되었다. 또한 관객들의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웃음소리’를 부른 ‘어린왕자 어린이집’에게 인기상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이천의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였다”며, “노래하는 즐거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모든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문화예술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동요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따뜻한 언어”라며 “앞으로도 전국병아리동요제를 통해 동요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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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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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가 주관하는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가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와 함께 오는 10월 19일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는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을 기리는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이번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는 이 서희외교문화제를 기념하여 개최된다. 대회 사진은 축제 프로그램인 추모제, 오행시 과거시험,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라이브 드로잉 공연, 버스킹 공연 등 서희외교문화제를 주제로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 “축제에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으니 전국 사진 애호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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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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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 -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 올해 첫 선보이는 '야외 팝업 도서관' - - ‘왜 책을 읽는가’ 주제로 ... 김영하 작가 북콘서트도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도서관이 오는 10월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시민과 책이 만나는 야외 도서관 ‘난생처음 도서관’의 문을 연다. ‘난생처음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잔디 위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야외 팝업도서관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책과 친하지 않은 시민도 즐겁게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미니 공연에 이어 김영하 작가가 ‘왜 책을 읽는가’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는 북콘서트로 행사의 첫 문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북콘서트는 사전접수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에는 ▲잔디 위 독서라운지 ▲책과 연계한 체험 및 이벤트 ▲북토크 작가 강연 ▲영화 상영 등 이천의 지역 자원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도서관과(☎031-644-4352)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난생처음 도서관’은 야외에 펼쳐진 도서관으로,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모여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라며 “김영하 작가의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시민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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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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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예선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 무대에 올라 '경연' - - 대상_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 꿈나무중창단 - -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 ... 관객들 호응 '큰 박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가 지난 2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말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130여 곡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선은 초등학생들의 가창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무대로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은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를 부른 꿈나무중창단이 차지했다. 금상은 ‘한글의 뜻, 한글의 힘(곽혜진 작사, 이진희 작곡)’을 부른 싱싱별아이들이, 특별상인 노랫말상은 ‘띵동! 택배 왔어요(조혜진 작사‧곡)’를 부른 프리마싱어즈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는 어린이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노래로 표현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한국 동요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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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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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 <사진=이천시 제공> - 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24~26일)' ... 25일, 26일 사전홍보행사 개최 - - 김경희 이천시장, 도의원, 지역 농협 조합장, 시 공무원 등 참여 - -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등 '큰 호응' 얻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앞두고,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사전홍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일중·허원 도의원, 김현수 농협이천시지부장, 권혁준 이천시 대표조합장, 지역 농협 조합장, 사회단체장, 시청 관계자 등 다수의 내빈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이천쌀의 우수성과 이천시 대표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인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경희 시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조선시대 관복을 입고 이천쌀 진상 행렬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으며, 인절미 만들기 체험, 전통 놀이공연,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에서는 쌀빵, 쌀아이스크림 등 이천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볏짚 금줄 만들기, 달항아리·솟대 전시, 떡메치기, 인절미 시식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계광장을 찾은 서울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천쌀과 이천쌀문화축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10월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전국 쌀 농업인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나아가 쌀 소비 촉진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올해 24회째를 맞이한 이천시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전통 농경문화 체험, 2,000원 이천쌀 비빔밥, 600미터 가래떡 뽑기, 즉석식품 시식·판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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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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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리쇼어링 활성화와 경기북부 규제 완화’ 토론회 개최
- -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 - 코로나19 위기 이후 제조업 부흥, 경기북부 규제완화를 통한 리쇼어링 활성화 논의- - 리쇼어링 기업 유치를 위한 경기북부 산업입지의 제한적 규제 완화 필요 제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연구원 주관 ‘리쇼어링 활성화와 경기북부 규제 완화’ 토론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토론회는 코로나19 위기 이후 제조업 부흥과, 경기북부지역 규제완화를 통한 리쇼어링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타당성과 정책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로 정성호, 윤후덕, 박 정, 김성원, 최춘식 국회의원이 주최한다. 허재완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좌장으로 이영성 서울대학교 교수, 김군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제로 토론회 문을 연다. 이영성 교수는 ‘리쇼어링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향과 전략’에 대해, 김군수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북부지역 산업입지규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김명규 기획재정부 산업정책과장, 우성훈 산업통상자원부 국내복귀기업지원팀장, 이동민 국토교통부 수도권정책과장, 류인권 경기도 정책기획관, 장철순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홍진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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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리쇼어링 활성화와 경기북부 규제 완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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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창업베이스캠프 창업아카데' 8월 19일 개강
- - 창업예비, 창업초기, 창업성장 단계별 창업 이론교육 진행 - - 1차(8월 19~26일) 스타트업캠퍼스, 2차(9월 3~11일) 경과원서 각각 진행 - - 우수 수료생에게는 아이템 시장조사, IR대면발표 코칭 등 특전 제공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 보유 창업자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19일부터 ‘2020 창업베이스캠프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기술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기술창업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참가자들은 ‘창업예비’, ‘창업초기’, ‘창업성장’ 3가지 단계별 교육 중 자신에 적합한 과정을 선택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창업자금 조달 방법, ▲비대면 영상평가 대비 스피치 기술, ▲창업부터 폐업까지의 절차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사례중심의 강의로 구성했다. 교육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과정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2차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수원 광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 당 4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차 과정 참가접수는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2차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로, 경기도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 시 교육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12시간 개별 멘토링(IR대면발표 코칭) 또는 아이템 시장조사의 교육생 특전이 제공된다. 도 관계자는 “창업아카데미는 창업 역량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라며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를 육성하고 성공창업 및 투자유치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베이스캠프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회, 698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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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창업베이스캠프 창업아카데' 8월 19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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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 '2021년도 생활임금 공개토론회' 개최
- - 1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 "각계각층의 의견 모은다" - - 향후 8월 넷째 주 열릴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 통해 최종 결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공개토론회’가 오는 1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에는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 김현삼 경기도의원, 문원식 성결대 교수, 박재철 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이순갑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교육국장, 최정명 민주노총경기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 비정규직 관련 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 생활임금 추진현황과 경기연구원이 도출한 2021년도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안을 각각 발표하고, 내년도 적정 수준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갖는다. 2021년도 생활임금 산정안 연구발표는 김군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도의원이 토론회 좌장을 맡는다. 도는 경기연구원이 제안한 산정기준과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오는 8월 넷째 주에 열릴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1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생활임금제는 노동자들의 소득을 증대시켜 소비를 활성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시 생산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 선순환 제도”라며 “올해 코로나19로 서민경제에 타격이 컸던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적정 수준의 생활임금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한 임금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4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5년 6,810원을 시작으로 올해 1만364원으로 1만 원 초과달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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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 '2021년도 생활임금 공개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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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민기본소득’ 공론화의 장 열려 .. 필요성·전국 확산방안 논의
- ▲6일 오후 aT센터에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주최로 농민기본소득 공론화를 위한 연석회의가 소병훈 국회의원,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김철환 도의원, 유영훈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공동대표, 신현유 경기도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대표 등 전문가와 농민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농민 개인에게 일정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도입할 계획인 가운데 이를 공론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최한 ‘농민기본소득 공론화를 위한 연석회의’가 지난 6일 오후 aT센터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연석회의에는 소병훈 국회의원,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김철환 도의원, 유영훈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공동대표, 신현유 경기도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대표 등 전문가와 농민단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경기도형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김영호 경기도 농업정책과장) ▲농민기본소득 전국운동본부의 현황과 과제(차흥도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상임운영위원장)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추진운동본부 현황과 활동(이승엽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집행위원) 순서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이 회의 좌장을 맡아 농민기본소득의 사회적 합의 확산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강위원 원장은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민기본소득과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은 전 국민 기본소득 도입 확산을 위한 단초”라며 “연석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각 지역의 관계자와 공유되어 기본소득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기본소득에 대한 정책효과 분석을 위해 농촌에 거주하는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실험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기본소득 논의의 대중화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9월 10~11일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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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민기본소득’ 공론화의 장 열려 .. 필요성·전국 확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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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포럼 개최
- <사진=경기도 제공> - 6일 ‘데이터 산업의 미래와 지자체의 역할’ 주제로 온라인 포럼 개최 - - 데이터 전문가 패널이 데이터 경제, 디지털 배당의 소주제에 대해 토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미래성장 데이터 정책 발굴을 위해 6일 ‘데이터 산업의 미래와 지자체의 역할’이란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운영이 어려움에 따라, 영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도시혁신기획센터장의 ‘데이터산업의 미래와 지자체 역할’ 특강과 전문가 토론으로 이뤄진 포럼에는 데이터 산업과 정책을 다루는 도 경제실 직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특강에서는 데이터 경제의 배경과 현황, 코로나19 이후 데이터 경제의 변화예측, 데이터재산권과 데이터 주권, 데이터 배당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희대 센터장은 “데이터경제란 데이터의 활용이 다른 산업 발전의 촉매역할을 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경제”라며 “세계 주요국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국가 차원의 정책을 추진 중이고 데이터를 지배하는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게 될 만큼 데이터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 이후 이러한 변화가 더 가속화되고 있다”며 “지방정부도 데이터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으로 4차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데이터 경제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혜정 평택대학교 데이터정보학과 교수, 한대희 마이캠퍼스 딥러닝 연구소장, 황보현우 하나벤처스 상무 등 데이터 관련 학계, 업계의 전문가들이 데이터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포럼을 주관한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국회 통과 후 8월 5일부터 시행되면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크기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미래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데이터의 민관협업 모델 및 데이터 주권 확립 등 지자체의 역할도 한층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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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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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9월10~11일 비대면 온라인 개최
- ▲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2020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정성호 국회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9월 온라인개최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5일, 국회서 정성호 의원(박람회 조직위원장), 용혜인 의원, 장경태 의원 브리핑- - 오는 9월 10일 기본소득 박람회 홈페이지(www.basicincomefair.gg.go.kr)서 개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세계적 정책축제인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온라인(www.basicincomefair.gg.go.kr)으로 개최된다. ‘2020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정성호 국회의원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서 시작한 기본소득 정책의 의미를 대한민국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를 개최한다”면서 “기본소득과 지역화폐에 대해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2020 기본소득 박람회’ 대변인 용혜인 국회의원, 조직위원인 장경태 국회의원, 노민호 박람회 조직위 부위원장,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킨텍스가 공동주관하는 ‘2020 기본소득 박람회’는 세계적 석학과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기본소득에 대해 논의하고, 기본소득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형 축제의 장이다. 박람회는 당초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연기된 바 있다. 조직위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의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해 오프라인 행사는 따로 진행하지 않고 박람회 홈페이지와 경기도 및 방송사 유튜브 채널 중계 등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정성호 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의 영향으로 노동시장의 변화가 전례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도 기존 복지제도는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복지적 경제정책으로서 기본소득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를 논의하는 정책축제인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직위원인 장경태 국회의원도 “경기도가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기본소득이 청년세대의 희생을 당연시 하던 사회적 시각을 변화시키고 청년들의 정치·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대한민국의 실정에 맞는 기본소득 실행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박람회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용혜인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경기도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통해 마을과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와 같은 변화의 흐름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지난 박람회보다 양과 질 모두 한층 더 알차게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와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박람회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돼 콘텐츠 접근이 쉬워지는 만큼 연인원 10만 명 이상이 박람회 콘텐츠를 관람하거나 접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0 기본소득 박람회’는 9월 10일 오전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출범 선언식, 기본소득 특별대담과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기본소득 및 지역화폐 온라인 전시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 이재명 경기지사 온라인 개막식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미래비전 제시 - - 이튿날 국제 컨퍼런스에는 10개국 26명의 세계적인 석학과 활동가 참가 - 첫날 온라인 개막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개회사를 통해 기본소득 정책의 성과와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오후에는 ‘기본소득 지방정부 협의회 출범 선언식’과 ‘기본소득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출범 선언식에는 기본소득정책을 추진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전국 40여개 지자체의 대표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기본소득의 정책화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고, 특별대담에는 경기도지사와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문명 비평가인 제러미 리프킨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기본소득’을 주제로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둘째 날 개최하는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 기본소득으로!’를 메인 주제로 에두아르도 수풀리시 브라질 전 연방상원의원, 카렌 주스트 남아공 전 국회의원, 애니 밀러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공동설립자 등 10여개 국가의 26명의 국내·외 석학과 지방정부관계자 및 연구기관의 책임자 등이 대거 참여해 온라인 국제 포럼을 펼친다. ‘기본소득 및 지역화폐 온라인 전시관’은 박람회 홈페이지에 가상 3D 전시관 형태로 조성한다. PC 또는 모바일에서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홈페이지(www.basicincomefair.gg.go.kr)에 접속하면 입장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은 ▲기본소득 아젠다의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는 ‘기본소득 역사관’ ▲기본소득의 국제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기본소득 세계관’ ▲코로나19를 대응해 추진한 재난기본소득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재난기본소득관’ ▲기본소득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전시하는 ‘기본소득 아이디어 공모전’ ▲‘기본소득 영화제’ 등 총 17개 전시관으로 구성하고, 전시관 관람을 통한 참여활동으로 ‘가상 지역화폐’를 찾아 이벤트에 응모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유명 유튜버 장덕대가 출연하는 ‘온라인 박람회 사용설명서’를 영상으로 제작·홍보해 온라인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공식홈페이지는 개막에 앞서 8월 중순에 오픈할 예정으로, 온라인 전시관 등 주요 전시물은 박람회 개막 전에도 둘러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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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9월10~11일 비대면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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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7~23일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비대면 개최
- ▲제2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공연존) 모습. / 경기도제공 - 학교 밖 청소년 진로 불안감을 낮추기 언택트 기반 맞춤형 콘텐츠 지원 - - 진로(대학입시설명회, 직업소개 등), 참여(청소년 작품 및 공연), 홍보 등 - - ‘경기도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성과 집적 및 공유를 위한 플랫폼 구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진로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부스 운영과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번 행사는 상시적으로 콘텐츠 관람과 시청이 가능하도록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열리며 ▲진로(입시․취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도내 31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센터 포함)와 청소년 전문 진로 기관 등이 참여한다.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지역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며 보호자, 관계 기관도 참여할 수 있다. 10월 21~22일은 집중운영기간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쌍방향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 토크콘서트 등 실시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본격적인 행사 준비 단계로 청소년이 기량을 뽐낼 수 있는 2020년 제3회 E-꿈울림진로페스티벌 ‘청소년 홍보 공모전’(웹배너, 포스터, 로고)과 도내 30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협조를 얻은 콘텐츠 사전 제작 및 출품(작품·공연·영상) 등 풍성한 플랫폼 구축을 진행 중이다. E-꿈울림진로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 또는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연제찬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교육 패러다임 변화의 물결을 반영하는 계기가 된 만큼 온라인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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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7~23일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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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스타트업 축제 ‘NRP 데모데이’ ... 11월 온라인 개최
- <경기도 제공> - 11월 12일~13일 코로나19 대비 온라인·VR(가상현실) 방식 개최 - - ‘eXtended conTact: 연결의 확장’ 주제, 지원기업 성과발표, 주요연사 발표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VR/AR(가상/증강현실) 스타트업 축제 ‘NRP 데모데이’를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온라인·VR 방식으로 개최한다. 도는 4일 오전 공식사이트(www.nrp-demoday.or.kr)를 통해 행사 1차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5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NRP 5기 기업 지원 성과발표와 더불어 경기도 VR/AR 컨퍼런스인 ‘글로벌개발자포럼(GDF2020)’도 함께 개최, 국내외 주요 연사발표 및 패널토론을 진행해 국제적인 VR/AR 스타트업 축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등 온라인채널과 더불어 가상현실에서도 행사를 체험하고 참가자들간 소통할 수 있도록 소셜 VR플랫폼 채널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슬로건은 ‘연결의 확장(eXtended conTact)’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면방식을 넘어선 소통·연결의 수단으로써 VR/AR 기술을 보여줄 계획이다. 행사는 ▲NRP 5기 데모데이(지원기업 성과발표회) ▲글로벌개발자포럼(초청연사 발표 및 패널토론) ▲소셜 XR 밋업(기업교류회) ▲XR파일(산업 주요정보 뉴스), 총 4개 섹션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식홈페이지(www.nrp-demoday.or.kr)에서 단계별 공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NRP(New Reality Partners)는 도가 지난 2017년부터 VR/AR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추진해온 기업육성 브랜드이자, KT·HTC바이브 등 이를 위해 모인 글로벌 민관협력체를 의미한다. 이들은 올해 NRP 5기까지 총 121개의 VR/AR 유망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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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스타트업 축제 ‘NRP 데모데이’ ... 11월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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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경기농협, 경기도 육성 쌀 ‘참드림’ 보급확대 위한 판촉전 개최
- <사진=경기도 제공> - 7.16.~7.29. (14일간), 농협수원유통센터 - - 대상품종 및 규격 : 파주·양평산 참드림쌀 (10kg, 20kg) - - ‘참드림’ 쌀 홍보와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농협경기지역본부가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수원 농협수원유통센터에서 경기도 육성 쌀 ‘참드림’ 판촉전을 진행한다. 20일 농기원에 따르면 이번 판촉전은 경기미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계 벼 품종 대체 필요성과 ‘참드림’의 장점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기미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추청(아끼바레) 벼 품종은 병해충 저항성이 없어 친환경 재배에 적합하지 않고 소비자 밥맛테스트에서 지속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기원은 지난 2014년부터 ‘참드림’ 벼를 육성해 왔다. ‘참드림’ 벼는 국내 유일 재래종 혈통을 지닌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아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가졌다.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등에 저항성이 있어 친환경 재배에 적합하고 상온저장성이 좋아 7~8월에도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김현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참드림’ 품종 300톤을 정부 보급종으로 생산해 내년에 농업인에게 공급하게 되면 더 좋은 품질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참드림’이 경기도 대표품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농협경기지역본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품질관리 및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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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경기농협, 경기도 육성 쌀 ‘참드림’ 보급확대 위한 판촉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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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노동권익센터, ‘장애인 의무고용 확대 및 노동권익 증진’ 위한 토론회 개최
- - 17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 -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의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및 토론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노동권익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이영주 경기도의원과 함께 ‘장애인 의무고용 확대 및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1990년 ‘장애인고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장애인 의무고용에 관한 조항들을 다양한 법을 통해 명문화하고 있으나, 현재 공공기관마저 장애인 의무고용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업무적합성 등 여러 이유를 내세워 장애인 의무고용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장애인고용부담금으로 대체 납부함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노동권 보호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설립된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에서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과 함께 장애인 의무고용의 확대와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의 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전구훈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정부 차원의 장애인 고용촉진, 격차해소, 맞춤형 지원, 고용서비스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주제발표 내용을 토대로 이영주 경기도의원, 박종국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장, 정성섭 경기도 장애인일자리 팀장, 정태화 노무법인 C&B 노무사, 이석산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장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영주 도의원은 “장애인 의무고용 확대 필요성과 기존 의무고용 정책의 한계를 살펴보고, 장애인 문화예술가나 장애인 체육인을 의무 고용할 수 있는 방안을 포함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유연화된 ‘재택근무제’와 같은 다각적인 시도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에서는 노동권 침해 피해를 입은 도내 노동자에 대해 상담·권리 구제를 지원하고 있다. 노동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에는 경기도노동권익센터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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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노동권익센터, ‘장애인 의무고용 확대 및 노동권익 증진’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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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올해 '경기도자페어'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
- ▲2018+G-세라믹페어 모습 / 한국도자재단 제공 - 13일,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공동개최 위해 업무협약 체결 - -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네이버에서 11월 27일~12월 6일까지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공동 개최를 위해 지난 13일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던 ‘경기도자페어’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안정적인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자페어는 지난 4년간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가 만나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내 유일한 도자페어로 올해는 처음 온라인 페어로 진행되어 시·공간 제약 없이 많은 도민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축 및 운영 지원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홍보 지원 ▲도예가 및 도예업체 온라인 교육 ▲이벤트․판촉 프로모션 협력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네이버와 협력해 기존 오프라인에 집중돼 있던 도자 유통망을 온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도예인 및 도예업체를 대상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온라인 판매 교육을 진행해 행사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예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네이버에서 10일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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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올해 '경기도자페어'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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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산하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계, 관계, 정당, 시민단체 등을 망라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토론회는 복지대타협 특위가 발족(2019.7.4)한지 1주년을 맞이하였고, 21대 국회가 개원하여 그 동안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확정한 것을 알리고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촉발시키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이배(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문위원이 ‘복지분권과 복지대타협 제안’을 발제할 예정이며, 이어서 김은정 교수(부경대)가 ‘자치분권시대, 사회복지분권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발제하기로 했다. 토론으로는 학계를 대표해서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토론을 하며, 박성호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박관규 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실 실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재용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김규철 내일신문 기자가 각각 기관을 대표해 토론할 예정이다. 전국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국회토론회 개최에 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계층간의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구조의 완화장치로서 사회복지 분권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앙–광역–기초정부간 합리적인 역할분담 및 재원분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특위에서 개최하는 국회토론회를 통해 논의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특위는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통해 3개 영역에 9개 과제를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복지대타협 특위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 중 202개 단체(약 90%)가 참여하고 있다. <표> 복지대타협 주요 제안 영역 주요 문제 주요 제안 중앙-지방 역할분담 중앙-지방 사무배분 불합리 『중앙-지방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중앙-지방 재정분담 불합리 전국적·보편적 급여는 중앙 부담(책임) 원칙 준수 국고보조사업 운영 불합리 국고보조사업 전면적 재검토 광역-기초 역할분담 광역-기초 사무배분 불합리 『광역-기초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 재정분담 불합리 『광역-기초 지방재정부담심의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의 역할 불분명 광역정부 복지행정 기능 강화 기초정부 역할분담 기초정부 복지자율성 한계 기초정부 복지자치권 강화 기초정부 공적책임성 모호 기초정부 공적 책임성 강화 현금성복지의 무분별한 증가 현금성 복지제도 등 신설·운영시 가이드라인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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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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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9일 국회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개최
- - 29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노동자, 노동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 참석 - - ‘노동자 생명·안전이 먼저다!’ 주제로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통해 열띤 논의 진행 - - 산재 사망사고 예방위한 실질적인 제도 정비가 이루어지는 계기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락, 화재, 질식 등 산업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 ‘노동자 안전이 국가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열릴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와 국회의원, 노동자, 도내 노동조합, 시·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광역시도 및 시·군 노동정책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득구, 강민정, 강선우, 고영인, 권칠승, 김남국, 김민철, 김승원, 김영진, 김주영, 김철민, 김한정, 김홍걸, 노웅래,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소병훈, 송옥주, 양이원영, 오영환, 용혜인, 우원식, 윤재갑, 이규민, 이용빈, 이원욱, 이탄희,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일영, 정찬민, 정춘숙, 조응천, 조정식, 최종윤, 한준호 등 41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들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산재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산업재해 실태를 살펴보고 산재예방과 노동안전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인다. 먼저, 이명구 을지대 교수가 ‘국내 산업재해·노동안전 실태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데 이어 공하성 우석대 교수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윤조덕 한국사회정책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임재범 한국노총 산업안전보건연구실장,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 유성규 노동건강연대노무사, 임영미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이 지사는 현 근로감독관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노동경찰권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노동현장 안전문제의 근본적·제도적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가 희생되지 않는 세상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산업현장 재해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목표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산업재해 예방교육, 산재예방 우수기업 인센티브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노동감독권을 지자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노동경찰제도’를 도입하는 방안과, 중대재해 사업주 처벌할 수 있는 관련 법 제정 등의 사항을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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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9일 국회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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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 ▲수원현충탑 전경 / 수원시 제공 -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에서 … 염태영 시장·이재명 도지사 등 참석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35)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수원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제 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추념식은 묵념, 국민의례, 헌화·분향, 이재명 경기도지사 추념사, 염태영 수원시장 추도사 등으로 진행 한다. 시 관계자는 "이날 추념식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국가유공자·유족 등 보훈가족의 안전을 위해 추념식 행사 축소해 ‘생활 속 거리두기’ 행동 지침에 따라 감염예방·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거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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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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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 6.15 2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 ... 6월 10일 포천 ‘토크콘서트’ - - 6월 14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KBS와 ‘평화음악회’ 개최 - 경기도,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대국민 행사 ... 6.15기념식,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해 토크콘서트와 평화음악회 등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0일 포천시 반월아트홀에서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입니다’가 개최된다. 토크콘서트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의 평화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론 중간에는 지난 2018년 2월 열렸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와 노래극단 희망새가 재현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도는 당초 많은 도민들과 함께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 및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도민만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쪽으로 가는 평화통일의 관문인 파주 평화누리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6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KBS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음악회는 경기도 최북단에서 평양까지 도민들과 하나된 길 위에서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평화의 시작과 도약',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 '위기를 기회로', '한반도 평화와 화합 기원'의 4가지 테마무대를 중심으로 주제영상과 공연이 펼쳐지며, YB(윤도현밴드), 양희은, 송소희, 다이나믹듀오, 김호중, 포레스텔라, AB6IX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장 관람을 위해서는 발열 등 건강상태 점검, 마스크 착용 등 확인이 필요하며, KBS1TV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한반도 평화만들기’라는 주제로 대국민 행사도 개최한다. ▲공감(평화챌린지,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희망(평화산책) ▲소통(6.15 기념식) 등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평화챌린지’는 국민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평화’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로 행사 종료 후 우수영상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6월 13일 오후 6시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칭)대한민국 평화의 노래’ 특별편을 방송하며, 6월 14일에는 국민들이 파주 접경지역(임진각~남북출입사무소) 일대를 걷는 ‘평화산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6월 15일 저녁 ‘시민과 함께하는 6.15 20주년 기념식 및 시민문화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분단 역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상 간 만남과 6.15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방역시스템을 최대한 갖추고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평화염원이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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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