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행사
실시간뉴스
-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
-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 - 24일, 이천아트홀과 시청 로비에서 동시 개막… 27일까지 진행 - - 사진 446점 영상 30편 전시… 이천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이천시립기록원 전시회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996년 이천군이 이천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기획되었다. 지난 50년간 이천이 걸어온 격동의 변화와 눈부신 발전의 궤적을 ‘기록’이라는 렌즈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추억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총 100개의 액자에 담긴 446점의 사진과 30편의 영상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특히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 등 5가지 유기적인 테마를 통해 이천의 정체성과 변천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주요 전시물로는 1996년 시 승격 당일의 도시 전체를 물들였던 경축 행사 현장은 물론, 1980년대 중리천 복개 전의 정겨운 시내 풍경,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려선 이천역의 마지막 모습 등 이천의 옛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록물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함께 준비된 30편의 영상 전시를 통해 과거 이천시정뉴스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중장년층에게는 진한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천의 뿌리를 확인하는 생생한 ‘시간 여행’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첫날인 24일에는 이천아트홀과 시청 1층 로비에서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며, 25일부터 27일까지는 이천시청 1층 로비에서 상시 전시되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회상을 넘어, 기록 속에 담긴 시민들의 땀과 열정을 재발견하고 미래 100년 이천의 비전을 그려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발걸음하시어 아련한 추억과 이천의 자부심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주최, 동요역사관과 이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천시와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장르를 넘나드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이번 음악회는 방송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 바리톤 길병민, 소프라노 김 수, 거문고 연주자 마현경을 비롯해 리틀엔젤스,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도란도란중창단, 아름불휘중창단, 꿈나무중창단, 해맑은 아이들,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서희중창단, 이천씽씽이, 이천 시니어 합창단,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로 사랑받는 명성태권도시범단, 전통 타악의 매력을 선보일 사물놀이 ‘여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연령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전통 공연·뮤지컬·합창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공연이 될 전망이다. ■ 아동이 행복한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이천을 향한 메시지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는 아동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시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
-
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본선 오른 20개 팀 무대에 올라 - - 어린이들 맑고 순수한 목소리 '관객들에게 큰 감동' 선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예선에 총 80여 팀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20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참가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병아리동요제가 대한민국 대표 동요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우주 탐험가’를 부른 ‘남부 유치원’이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다. 금상은 총 2팀이 선정되어 ‘다 나온다’를 부른 ‘이천 씽씽이’, ‘바나나 미소’를 부른 ‘JOY합창단’이 각각 80만원, 은상은 3팀으로 ‘꿈꾸는 대로 맘 먹은대로’를 부른 ‘좋은나무숲유치원’, ‘방울토마토’를 부른 ‘천사랑’, ‘구름나무 별나무’를 부른 ‘류로은’이 각 60만원, 동상은 4팀이 선정되어 ‘달리기 시합’을 부른 ‘달려라하모니’, ‘우리 가족 웃음’을 부른 ‘노아윤’, ‘별꽃 친구’를 부른 ‘전윤서’, ‘아빠 비행기’를 부른 ‘리틀햇살중창단’이 각 40만원, 장려상은 총 9팀으로 ‘반짝이 반딧불이’를 부른 ‘박예담’, ‘별똥별’을 부른 ‘꼬마별중창단’, ‘빙글빙글 지구본’을 부른 ‘마리아손 몬테소리’, ‘마법의 주문’을 부른 ‘이화유치원’, ‘붕어빵’을 부른 ‘한마음유치원’, ‘마음아, 안녕!’을 부른 ‘주소은’, ‘행복한 하루 만들기’를 부른 ‘창조아트 어린이집’, ‘시소친구’를 부른 ‘리틀고은빛중창단’, ‘칙칙 폭폭 구름열차’를 부른 ‘토마토중창단’이 각 30만원씩 수여되었다. 또한 관객들의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웃음소리’를 부른 ‘어린왕자 어린이집’에게 인기상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이천의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였다”며, “노래하는 즐거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모든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문화예술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동요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따뜻한 언어”라며 “앞으로도 전국병아리동요제를 통해 동요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
-
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가 주관하는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가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와 함께 오는 10월 19일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는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을 기리는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이번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는 이 서희외교문화제를 기념하여 개최된다. 대회 사진은 축제 프로그램인 추모제, 오행시 과거시험,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라이브 드로잉 공연, 버스킹 공연 등 서희외교문화제를 주제로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 “축제에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으니 전국 사진 애호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
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 -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 올해 첫 선보이는 '야외 팝업 도서관' - - ‘왜 책을 읽는가’ 주제로 ... 김영하 작가 북콘서트도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도서관이 오는 10월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시민과 책이 만나는 야외 도서관 ‘난생처음 도서관’의 문을 연다. ‘난생처음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잔디 위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야외 팝업도서관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책과 친하지 않은 시민도 즐겁게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미니 공연에 이어 김영하 작가가 ‘왜 책을 읽는가’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는 북콘서트로 행사의 첫 문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북콘서트는 사전접수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에는 ▲잔디 위 독서라운지 ▲책과 연계한 체험 및 이벤트 ▲북토크 작가 강연 ▲영화 상영 등 이천의 지역 자원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도서관과(☎031-644-4352)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난생처음 도서관’은 야외에 펼쳐진 도서관으로,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모여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라며 “김영하 작가의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시민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
-
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예선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 무대에 올라 '경연' - - 대상_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 꿈나무중창단 - -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 ... 관객들 호응 '큰 박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가 지난 2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말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130여 곡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선은 초등학생들의 가창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무대로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은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를 부른 꿈나무중창단이 차지했다. 금상은 ‘한글의 뜻, 한글의 힘(곽혜진 작사, 이진희 작곡)’을 부른 싱싱별아이들이, 특별상인 노랫말상은 ‘띵동! 택배 왔어요(조혜진 작사‧곡)’를 부른 프리마싱어즈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는 어린이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노래로 표현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한국 동요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
-
"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 <사진=이천시 제공> - 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24~26일)' ... 25일, 26일 사전홍보행사 개최 - - 김경희 이천시장, 도의원, 지역 농협 조합장, 시 공무원 등 참여 - -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등 '큰 호응' 얻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앞두고,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사전홍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일중·허원 도의원, 김현수 농협이천시지부장, 권혁준 이천시 대표조합장, 지역 농협 조합장, 사회단체장, 시청 관계자 등 다수의 내빈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이천쌀의 우수성과 이천시 대표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인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경희 시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조선시대 관복을 입고 이천쌀 진상 행렬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으며, 인절미 만들기 체험, 전통 놀이공연,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에서는 쌀빵, 쌀아이스크림 등 이천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볏짚 금줄 만들기, 달항아리·솟대 전시, 떡메치기, 인절미 시식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계광장을 찾은 서울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천쌀과 이천쌀문화축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10월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전국 쌀 농업인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나아가 쌀 소비 촉진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올해 24회째를 맞이한 이천시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전통 농경문화 체험, 2,000원 이천쌀 비빔밥, 600미터 가래떡 뽑기, 즉석식품 시식·판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 종합
- 행사
-
"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실시간 행사 기사
-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오는 6월 20일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
-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 - 24일, 이천아트홀과 시청 로비에서 동시 개막… 27일까지 진행 - - 사진 446점 영상 30편 전시… 이천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이천시립기록원 전시회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996년 이천군이 이천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기획되었다. 지난 50년간 이천이 걸어온 격동의 변화와 눈부신 발전의 궤적을 ‘기록’이라는 렌즈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추억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총 100개의 액자에 담긴 446점의 사진과 30편의 영상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특히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 등 5가지 유기적인 테마를 통해 이천의 정체성과 변천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주요 전시물로는 1996년 시 승격 당일의 도시 전체를 물들였던 경축 행사 현장은 물론, 1980년대 중리천 복개 전의 정겨운 시내 풍경,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려선 이천역의 마지막 모습 등 이천의 옛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록물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함께 준비된 30편의 영상 전시를 통해 과거 이천시정뉴스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중장년층에게는 진한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천의 뿌리를 확인하는 생생한 ‘시간 여행’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첫날인 24일에는 이천아트홀과 시청 1층 로비에서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며, 25일부터 27일까지는 이천시청 1층 로비에서 상시 전시되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회상을 넘어, 기록 속에 담긴 시민들의 땀과 열정을 재발견하고 미래 100년 이천의 비전을 그려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발걸음하시어 아련한 추억과 이천의 자부심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이천기록유산’ 전시회 개최
-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주최, 동요역사관과 이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천시와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장르를 넘나드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이번 음악회는 방송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 바리톤 길병민, 소프라노 김 수, 거문고 연주자 마현경을 비롯해 리틀엔젤스,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도란도란중창단, 아름불휘중창단, 꿈나무중창단, 해맑은 아이들,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서희중창단, 이천씽씽이, 이천 시니어 합창단,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로 사랑받는 명성태권도시범단, 전통 타악의 매력을 선보일 사물놀이 ‘여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연령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전통 공연·뮤지컬·합창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공연이 될 전망이다. ■ 아동이 행복한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이천을 향한 메시지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는 아동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시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
-
-
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본선 오른 20개 팀 무대에 올라 - - 어린이들 맑고 순수한 목소리 '관객들에게 큰 감동' 선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예선에 총 80여 팀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20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참가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병아리동요제가 대한민국 대표 동요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우주 탐험가’를 부른 ‘남부 유치원’이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다. 금상은 총 2팀이 선정되어 ‘다 나온다’를 부른 ‘이천 씽씽이’, ‘바나나 미소’를 부른 ‘JOY합창단’이 각각 80만원, 은상은 3팀으로 ‘꿈꾸는 대로 맘 먹은대로’를 부른 ‘좋은나무숲유치원’, ‘방울토마토’를 부른 ‘천사랑’, ‘구름나무 별나무’를 부른 ‘류로은’이 각 60만원, 동상은 4팀이 선정되어 ‘달리기 시합’을 부른 ‘달려라하모니’, ‘우리 가족 웃음’을 부른 ‘노아윤’, ‘별꽃 친구’를 부른 ‘전윤서’, ‘아빠 비행기’를 부른 ‘리틀햇살중창단’이 각 40만원, 장려상은 총 9팀으로 ‘반짝이 반딧불이’를 부른 ‘박예담’, ‘별똥별’을 부른 ‘꼬마별중창단’, ‘빙글빙글 지구본’을 부른 ‘마리아손 몬테소리’, ‘마법의 주문’을 부른 ‘이화유치원’, ‘붕어빵’을 부른 ‘한마음유치원’, ‘마음아, 안녕!’을 부른 ‘주소은’, ‘행복한 하루 만들기’를 부른 ‘창조아트 어린이집’, ‘시소친구’를 부른 ‘리틀고은빛중창단’, ‘칙칙 폭폭 구름열차’를 부른 ‘토마토중창단’이 각 30만원씩 수여되었다. 또한 관객들의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웃음소리’를 부른 ‘어린왕자 어린이집’에게 인기상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이천의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였다”며, “노래하는 즐거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모든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문화예술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동요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따뜻한 언어”라며 “앞으로도 전국병아리동요제를 통해 동요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 성료
-
-
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가 주관하는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가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와 함께 오는 10월 19일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는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을 기리는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이번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는 이 서희외교문화제를 기념하여 개최된다. 대회 사진은 축제 프로그램인 추모제, 오행시 과거시험,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라이브 드로잉 공연, 버스킹 공연 등 서희외교문화제를 주제로 표현한 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을 선정하며 금상부터 동상까지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천지부 관계자는 “축제에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으니 전국 사진 애호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기념 ‘2025년 제4회 이천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
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 -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 올해 첫 선보이는 '야외 팝업 도서관' - - ‘왜 책을 읽는가’ 주제로 ... 김영하 작가 북콘서트도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도서관이 오는 10월 18일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광장에서 시민과 책이 만나는 야외 도서관 ‘난생처음 도서관’의 문을 연다. ‘난생처음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잔디 위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야외 팝업도서관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책과 친하지 않은 시민도 즐겁게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미니 공연에 이어 김영하 작가가 ‘왜 책을 읽는가’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는 북콘서트로 행사의 첫 문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북콘서트는 사전접수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에는 ▲잔디 위 독서라운지 ▲책과 연계한 체험 및 이벤트 ▲북토크 작가 강연 ▲영화 상영 등 이천의 지역 자원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도서관과(☎031-644-4352)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난생처음 도서관’은 야외에 펼쳐진 도서관으로,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모여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라며 “김영하 작가의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시민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시민과 책이 만나는 ‘난생처음 도서관’ 개막
-
-
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예선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 무대에 올라 '경연' - - 대상_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 꿈나무중창단 - -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 ... 관객들 호응 '큰 박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가 지난 2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말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130여 곡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선은 초등학생들의 가창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무대로 한글과 동요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은 ‘말모이해요(심진하 작사, 최보람 작곡)’를 부른 꿈나무중창단이 차지했다. 금상은 ‘한글의 뜻, 한글의 힘(곽혜진 작사, 이진희 작곡)’을 부른 싱싱별아이들이, 특별상인 노랫말상은 ‘띵동! 택배 왔어요(조혜진 작사‧곡)’를 부른 프리마싱어즈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는 어린이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노래로 표현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한국 동요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회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성료
-
-
"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 <사진=이천시 제공> - 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24~26일)' ... 25일, 26일 사전홍보행사 개최 - - 김경희 이천시장, 도의원, 지역 농협 조합장, 시 공무원 등 참여 - -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등 '큰 호응' 얻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앞두고,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사전홍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일중·허원 도의원, 김현수 농협이천시지부장, 권혁준 이천시 대표조합장, 지역 농협 조합장, 사회단체장, 시청 관계자 등 다수의 내빈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이천쌀의 우수성과 이천시 대표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인 이천거북놀이와 임금님께 쌀을 진상하는 퍼포먼스,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경희 시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조선시대 관복을 입고 이천쌀 진상 행렬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으며, 인절미 만들기 체험, 전통 놀이공연,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에서는 쌀빵, 쌀아이스크림 등 이천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볏짚 금줄 만들기, 달항아리·솟대 전시, 떡메치기, 인절미 시식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계광장을 찾은 서울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천쌀과 이천쌀문화축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10월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전국 쌀 농업인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나아가 쌀 소비 촉진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올해 24회째를 맞이한 이천시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전통 농경문화 체험, 2,000원 이천쌀 비빔밥, 600미터 가래떡 뽑기, 즉석식품 시식·판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 종합
- 행사
-
"이천쌀 진상이오" 이천시, 서울 청계광장에 '임금님 진상 행렬' 재현
-
-
이천시 부발읍,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부발읍은 오는 9월 27일 13시부터 신원리 복하천 변에서(부발읍 신원리 751번지 일원) 다양한 체험 및 공연, 달집태우기, 초청 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까지는 신원3리 마을 주관으로 진행되던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부발달집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황선균)를 구성해 추진되고 있으며 달집축제는 마을 전통을 계승하여 한층 더 풍부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이천시의 특화 축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총 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13시~17시)에서는 태권도 시연, 청소년 치어리딩 공연, 앙상블 연주, 라인댄스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부발읍 관내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공연뿐만 아니라 친환경 세제와 화분 나눔, 에어 타투, 소원지 쓰기, 인절미 만들기, 가죽 지갑 만들기 체험, 달걀 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17시~21시)에서는 특별 초청 가수(정다경, 최현상, 은수형)의 공연과 함께 이천 부발 달집축제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어서 달집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및 달빛 어울림 콘서트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달집축제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방문객들에게 부발종합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하 당부, 축제 당일 9월 27일(토) 오후 12시부터 2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부발종합운동장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부발읍(읍장 이은미)은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멋이 가미된 이천 부발 달집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부발읍,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개최
-
-
이천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개최 ... 9월 27일~ 28일까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9월 27일(토)부터 9월 28일(일)까지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본관 1층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더 가치, 더 나눔, 더(The) 소셜페어 축제’를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함께하는 이 단기기획전은 ‘더 가치’ 있는 소비, ‘더 나눔’ 있는 삶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천시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자체 생산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예정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하는 좋은 기회이다. 이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아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천쌀 쿠키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는 가족들의 즐거운 추억을 더할 예정이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인생네컷’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틀 동안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오후 2시경 흥미진진한 마술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7시경 신나고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매 고객 한정으로 경품추첨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행사는 단순한 판매행사가 아닌, 지역의 사회적경제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기획됐으며 풍요로운 가을날 가족, 이웃과 함께 작은 소비로 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개최 ... 9월 27일~ 28일까지
-
-
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제3차 추진위원회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추진위원장과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및 교통·주차 대책 ▲먹거리 마당과 햅쌀장터 운영 방안 ▲쌀문화 전시관 및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축제 실현을 위한 다회용기 도입 ▲쌀 배송 시스템 개편에 따른 택배 이원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마련하여 이천의 대표 특산물인 쌀과 반도체를 함께 홍보하며,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친환경 축제 실현과 판매·물류배송을 분리한 택배 이원화 시스템 도입으로 행사 운영의 질서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활한 교통과 주차 편의를 위해 테르메덴, YS생명과학 등 인근 부설 주차장을 관광객 전용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관광객 분산 주차 및 셔틀버스 연계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편의시설 확충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등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남은 기간 동안 실행계획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친환경·안전·효율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대표 농업·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제3차 추진위원회 개최
-
-
‘제3회 이천청년축제’ 20일 시몬스테라스에서 개최
- - 공연·체험·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 누구나 청춘이 되는 하루, 이천청년들의 놀이터가 열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주최하는 제3회 이천청년축제(부제: 플레이그라운드)가 오는 20일 시몬스테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 부제는 ‘플레이그라운드’로,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에 간직한 나만의 놀이터가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붙여졌다. 현실을 잠시 벗어나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이 가득한 놀이터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축제 당일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서 시몬스테라스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매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관람객들이 교통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본 축제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상 시상식, ▲공연 및 강연 ▲아티스트 공연(스윗소로우) ▲종일 프로그램(푸드존, 셀러존, 플레이존, 릴랙스존) ▲청년정책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은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풍성한 무대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이들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청년축제가 우리 지역 청년들의 가능성과 열정을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종합
- 행사
-
‘제3회 이천청년축제’ 20일 시몬스테라스에서 개최
-
-
이천시, '2025 이천펫축제' 성료 ... 1만 4천여 명 몰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제3회 이천펫축제가 1만 4천여 명의 반려가족과 함께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예술 연계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탄탄한 반려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2025 이천펫축제는 ▲아이컨택 대회 ▲릴레이 달리기 ▲기다려 대회 ▲간식 따먹기 등 반려동물 운동회와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전국어질리티 경기대회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마루, 월전미술관, 부원고등학교, 시몬스 등 지역 기관·기업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연계 행사가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예술로62마켓’은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지역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축제를 지원했다. 올해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푸드 코트를 확대 운영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다양한 휴게 공간도 마련됐는데 특히 행사장 중심에 있는 도자조형물의 조각퍼즐 포토존은 방문객의 참여로 한 조각씩 완성돼 행사 기간 과정을 보는 재미도 줬다. 둘째 날인 9월 14일 16시 30분경에는 폐막행사로 조현훈 감독의 독립영화 「빛나는 츤츤」이 상영되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축제를 마무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려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문화예술과 상생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2025 이천펫축제' 성료 ... 1만 4천여 명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