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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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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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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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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 3만 9천 건 분석… "교통 분야 68.9%"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39,120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지역, 연령, 신청경로, 민원 유형과 처리 기간, 만족도 결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민원 발생 특성과 행정 대응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교통 분야가 6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중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58.2%에 달해 주요 민원 요인으로 확인됐다. 민원은 5월과 11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발읍 등 일부 지역에 민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신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가 83.3%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신청자는 30~50대 남성이 중심을 이뤘다. 민원 처리 기간은 평균 5.3일로, 전년(7.9일) 대비 2.6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부서 간 처리 기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결과 ‘불만족’ 사례는 전체 민원 건수 39,120건 중 361건인 0.92%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으나, 적은 건수의 불만족 사유에 대해서도 면밀히 파악하여 제도 개선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피드백할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교통 민원 다발 지역 중심 단속 강화, 민원 집중 시기 선제 대응, 디지털 민원 접근성 강화, 민원 응답 품질 개선 등의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 불편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라며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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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 3만 9천 건 분석… "교통 분야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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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 "현장 중심 행정 강화"
- ▲이천시청 전경 - 건축·토목·농정 분야 전문가 현장 상주 ... "민원 처리 시간 단축" - - 4월부터 10개 읍·면 순환 근무 본격 시행-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읍·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토목, 농정 분야 ‘행정지원관’을 전격 배치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읍·면 지역 주민들은 인허가나 전문적인 기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장 등으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행정지원관’으로 선발했다. 행정지원관은 읍·면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정지원관 제도는 4월 모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읍·면에 순환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토목, 농정 관련 복합 민원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하고 안내하여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정지원관 배치는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향후 행정지원관 운영 성과와 시민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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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 "현장 중심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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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027년 개통예정 '고담 · 대월 하이패스 IC' 현장 간담회 개최
-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 해소 ... 영동고속도로 접근성 획기적 향상 - - "시민의 교통 편의, 지역 경제 활성화 ... 주민 불편함 없게 끝가지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IC 주변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고담·대월 하이패스 IC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순항 중인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소통에 나섰다.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이천시 고담동·대월면 일원에 위치한 고담·대월 하이패스 IC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도로공사, 이천시청,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공사 진행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향후 시공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2027년 개통 예정인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인근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SK하이닉스 등 산업계의 물류량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이천 IC에 집중됐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혼잡도가 대폭 개선되고, 고속도로 접근성 역시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송석준 의원은 “고담·대월 하이패스 IC는 이천시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천시에서 진행하는 하이패스 IC 진입 연결도로 확장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어 이천시의 획기적인 교통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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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027년 개통예정 '고담 · 대월 하이패스 IC'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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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 실시
-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자치사무 감사 ... 제보나 언론보도 통해 위법성 의심될 경우로 한정 - -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 접수-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4월6일부터 4월 21일까지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으로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는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이천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또한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 재정 부정 청구와 위법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선범 감사단장은 “도민 제보 등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겪는 불편과 위법․부당 사항을 면밀하게 살피고, 감사처분의 신뢰도와 수감기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감사 수용도를 높임으로써 도민이 감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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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 <사진=이천시 제공> -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 - - 강의실 3개,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 갖춘 실습실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할 계획으로, 초·중·고 학생의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곧 인재 확보인 만큼,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천의 청년들이 반도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센터 조성을 위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7개 소부장 기업이 함께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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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폴리텍대학,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 ... "2년 만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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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 ▲이천시청 전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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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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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위기 돌파 총력 3,560억 원 규모 민생추경 긴급 가동
- ▲이천시청 전경 - 제1회 추경예산 1조 7,066억 원 확정, 기존 대비 3,560억 원 증액 - - 「민생안정 특별대책」 시행, 지역화폐 인센티브 최대 20% 파격 지원 - - 김경희 시장 “민생회복, 경기부양 올인… 시민 삶부터 지키겠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경기 부양과 민생 안정을 위해 편성한 1조 7,066억 원(본예산 포함)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2일 이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본예산 대비 3,560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 2,926억 원, 특별회계 634억 원이 증액됐다. 연초 한파와 고물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선제적 재정 투입이다. 특히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총 391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 특별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민생안정 추가대책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생활 안정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불편 신속 해소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우선, 고유가로 에너지비용 부담이 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약 5천200 가구에 가구당 20만 원(도비 5만 원, 이천시 15만 원 추가)의 난방비를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지급하여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에 나섰다.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전국 최고 수준인 최대 20%(충전시 10%, 사용시 10% 추가)까지 확대하고, 5월과 9월에는 모든 가맹점에서 충전과 결제 혜택을 동시에 적용해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배달앱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회복을 유도한다. 소상공인 지원도 크게 강화한다. 특례보증과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상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 해소에도 속도를 낸다. 도로·하천·체육시설·등산로 정비 등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175억 원을 추경에 반영하여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경기 부양을 위해 소비투자부문 재정의 66%인 5,041억 원(본예산 기준)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촉진하고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대책 외에도 도시 기반과 미래 대비 투자도 균형 있게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복지․보건 110억 원 ▲체육 인프라 확충 216억 원 ▲도로 개설 및 교통망 확충 291억 원 ▲공영주차장․차고지 조성 345억 원 ▲안전예방 시설 정비 182억 원, ▲농정 축산분야 지원 161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장호원읍 및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여성비전센터 건립, 중리지구 공공용지 취득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금은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난방비와 같은 긴급 지원부터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민생 회복과 경기 부양에 올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은 이천시의회가 민생 안정의 시급성에 공감해 관련 예산을 신속히 의결함에 따라 정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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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위기 돌파 총력 3,560억 원 규모 민생추경 긴급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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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방재정 신속 집행 (소비·투자 부문) 총력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중동전쟁 악화 등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천시가 경기부양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집행 대상액 7,639억 원 중 자체 목표율 66%인 5,041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기준 집행액은 1,992억 원으로 자체 목표액 대비 39.5%, 행정안전부 목표액 4,077억 원(53%) 대비 48.9%를 달성 중이다. 시는 부서 간 협력과 원활한 집행을 위해 지난 27일 박종근 부시장 주재로 1분기 신속 집행(소비·투자 부문) 긴급 독려 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상액 규모가 큰 주요 사업 담당 부서장 16명이 참석해 투자사업 중심의 집행 계획을 공유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와 사업 조기 발주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는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종근 부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집행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선금 및 기성금 지급 확대 등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집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주요 투자사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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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방재정 신속 집행 (소비·투자 부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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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 4월11일~12일까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4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썸!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읍면동 주민자치학습센터,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등 총 89개 기관이 참여한다. 다양한 체험·전시·판매 부스와 학습동아리 공연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터와 이천 지역 청년 소상공인 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함께 동참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이천시는 친환경 축제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개인 텀블러 지참을 안내하였다.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배움과 문화,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성우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장은 “이번 평생학습축제가 가족, 연인, 친구가 캠핑하듯 하루를 즐기며 배움과 나눔을 나누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썸타는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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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 4월11일~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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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국회서 수도권 중첩규제 개선 '한 목소리' ... "자연보전권역 재편 촉구"
-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한강사랑포럼 ... 관련 지자체 공동건의문 발표 - - 공장면적 제한 완화, 산업입지 개선 등 6개 과제 제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와 국회 소통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개선 공동건의문 발표와 함께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 및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을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앙정부와의 직접 소통이 필요하다”라는 공감대에 따라 국회에서 개최됐으며, 송석준(경기 이천) 국회의원과 이천(김경희), 용인(이상일), 광주(방세환), 양평(전진선), 여주(이충우), 가평(서태원), 하남(이현재), 의왕(김성제) 등 수도권 지자체장이 함께했다. 또한, 특별대책지역수질개선협의회(공동대표 강천심, 신용백)와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환경부 등 정부 기관이 참여해 수도권 규제와 물환경 규제의 중첩 문제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한강사랑포럼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수도권 규제개선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전면 재정비를 통한 시대 부합형 규제체계 구축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및 수변구역 등 물환경 규제의 합리적 개선 ▲자연보전권역의 합리적 조정 및 산업입지 규제 완화 ▲중첩규제 해소 및 인구감소·지역공동화 대응을 위한 특별대책 마련 ▲신도시 자족기능 확보 및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세제 규제 개선 등 핵심 과제가 담겼다. 포럼은 “1982년 도입된 수도권 규제가 시대 변화와 산업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과도한 규제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규제개선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의 동반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중첩규제 문제와 반도체 산업 입지 제약 해소를 중심으로 중앙부처에 총 6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자연보전권역 공장건축(제조시설) 면적 기준 완화 ▲자연보전권역 기존공장 한시적 증설 허용 ▲자연보전권역 공업용지 조성 규모 확대 ▲반도체 국가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 ▲자연보전권역 내 대학 이전 규제 개선 ▲연접개발 적용지침 개정에 맞춘 특별대책지역 고시 정비 등이다. 자연보전권역의 공장건축 면적 및 공업용지 조성 규모 제한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제조업이 자동화·대형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기업 투자와 산업 집적을 제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공장건축 면적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공업 용지 규모를 현행 6만㎡에서 최소 30만㎡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세계적 반도체 생산 거점 입지를 고려해 반도체 산업에 한정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도 요청했다. 이천이 스마트 반도체 벨트의 핵심 지역임에도 각종 규제로 국가 전략산업 성장 기반이 제한되고 있다며, 생산·소부장·연구개발·인재양성이 집적될 수 있도록 ‘반도체 특례지역’ 또는 ‘첨단전략산업 특례지구’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이라는 이유로 40여 년간 지속된 중첩규제는 이제 과감히 재검토돼야 한다”라며 “반도체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위해 입지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논의가 단순 건의를 넘어 정책과 법령 개정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천시는 환경과 성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발전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한강사랑포럼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하고, 규제 개선 과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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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국회서 수도권 중첩규제 개선 '한 목소리' ... "자연보전권역 재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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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의 숲 인도교 개통식 개최 ... "보행 편의와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 <사진=이천시 제공> - 총연장 87m, 폭 4.5m 규모로, 중앙에는 10.5m의 쉼터 공간 조성 - - 복하천 횡단해 단천리, 주박리, 동산리를 연결하는 보행 전용 교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12일 호법면 주박리 일원에서 ‘복하천 호법의 숲 인도교’의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교량은 24년 3월에 착공하여 12월에 공사를 완료하였으나, 지난해 겨울 폭설 피해로 인한 재난 대응과 추운 날씨, 올해 상반기 대통령 선거 등으로 인하여 제때 준공식을 개최하지 못하고 늦게나마 호법면 주민총회와 연계하여 개통식을 했다. 개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인도교 준공을 축하하고 기념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인도교는 총연장 87m, 폭 4.5m 규모로, 중앙에는 10.5m의 쉼터 공간이 포함되어 있으며, 복하천을 횡단해 단천리, 주박리, 동산리를 연결하는 보행 전용 교량이다. ‘심플·하모니·커넥트’를 콘셉트로 한 인도교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간결한 디자인을 채택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보행 편의성은 물론, 인근 호법의 숲 둘레길, 레포츠공원, 호법꽃축제 등 관광자원과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호법의 숲 인도교 설치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보행 여건이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특히 호법면 주요 지역과의 연결성이 높아지고, 지역 축제 및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강화되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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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의 숲 인도교 개통식 개최 ... "보행 편의와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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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 1위 선발 3년 연속 달성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25년 후계농업경영인(이하 후계농) 육성지원 사업 선발자가 경기도에서 3년 연속으로 가장 많이 배출되며 도내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86명, 2024년 114명, 2025년 60명 등 3년간 총 260명의 후계농을 배출하였으며, 이는 경기도 내 최다 규모다. 후계농 육성은 농촌 공동화와 농업 인구 감소·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이천시는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18~45세 청년후계농에게 추가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청년창업형 후계농 107명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으며, 155명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친 네트워크 교육을 추진해 미래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단순한 선발을 넘어 청년 농업인의 실질적인 정착 기반 마련과 전문성 제고를 동시에 추진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청년창업형, 일반형 2종류로 선발되며, 5년간 후계농 유지자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후계농은 매년 12월 공고·1월 모집, 우수후계농은 3~4월 공고·모집,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은 1~2월 공고·접수가 진행된다. 이천시는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지침 수립에 맞춰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홍보는 농업기술센터 영농기술팀 ‘문자드림서비스’, 이천시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신청은 교육 당일 농업기술센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박종인 농업진흥과장은 “후계농 육성은 활력 있는 농업을 위한 미래 대책”이라며 인력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전교육과 후계농 도전에 많은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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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 1위 선발 3년 연속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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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내권 ‘노선형 친환경 저상 똑버스’ 시승 행사 성료
- <사진=이천시 제공> - 12일,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시도의원, 주요 사회단체장 등 참석 - - 25인승 친환경 중형 전기 저상버스 ... 좌석 16석 외 입석도 가능 - - 호출 앱 ‘똑타’를 통해 간편하게 탑승 예약 가능, 전화 호출 서비스도 제공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2일 이천시청 광장에서 김경희 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시도의원과 주요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권역 ‘노선형 똑버스’ 2대 증차를 기념하는 시승식을 개최했다. 했다. 이번 시승식은 새롭게 도입된 노선형 똑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운행 방식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행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증차된 노선형 똑버스(D13·D14)를 직접 시승하며 운행 시간, 주요 정류소 안내, 승차 예약 방법 등 이용 절차를 체험했고, 똑버스의 편리성과 향상된 접근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새로 도입된 노선형 똑버스는 25인승 친환경 중형 전기 저상버스로, 좌석 16석 외 입석도 가능하여 기존 똑버스 보다 수송 능력이 향상됐다. 시민은 호출 앱 ‘똑타’를 통해 간편하게 탑승 예약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화 호출 서비스(☎1688-0181)도 제공된다. 이번 노선형 똑버스까지 더해져 24대(시내권 14, 장호원7, 율면 3)가 운영되며, 앞으로 11월에는 신둔 3대, 마장 5대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천시의 똑버스는 비효율적인 시내버스 노선을 정비하면서 교통소외지역 희망택시를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5억 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이루어 지난 8월 말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천시는 더 나아가 11월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우수사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시승식은 시내권역 노선형 똑버스를 시민께 직접 소개하고,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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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내권 ‘노선형 친환경 저상 똑버스’ 시승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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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3회 추경 '1조 7,353억 7,161만 원' 확정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1일,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 - . 제3회 추경 766억 483만 원 증액(기정예산 대비 4.62%↑)- - 서학원 의원 5분 발언 "과학고 성공을 위한 안전성·재정 부담 검토 필요성" 역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본회의 개회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총 4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주택시장의 현실과 대응 필요성’(송옥란), ‘이천시 인구소멸의 대응’(김재국), ‘이천시 미래를 위한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투자 요청’(박노희)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과학고 성공을 위한 안전성 및 재정 부담 검토 필요성’을 역설했다. 계속해서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집행부 조례안 7건 ▲예산안 2건 ▲동의안 4건 ▲보고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해, 이 중 22건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이천시 청소년 참여예산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 의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진모)는 2025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보고했다. 특히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행정수요를 위한 필수경비 반영,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와 공약사업 이행 등 주요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편성됐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 1조 6,587억 2,331만 원에서 1조 7,353억 7,161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62%인 766억 483만 원이 증액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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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3회 추경 '1조 7,353억 7,161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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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15일 시내권역 ‘똑버스’ 2대 증차 운행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시내권역에 노선형 똑버스 2대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도심 외곽을 순환하던 시내버스 노선(210번, 6번)을 폐선하고, 기존 200번 노선의 운행 횟수를 조정하는 대신, 시민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을 대상으로 노선형 똑버스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되는 노선형 똑버스는 25인승 친환경 중형 전기 저상버스로, 좌석 16석에 더해 입석도 가능하여 기존 똑버스 보다 수송 능력이 크다. 운행 방식은 주요 거점을 순환하는 노선형으로 운영되며, 시민은 기존 똑버스 호출 앱 ‘똑타’를 통해 간단히 탑승 예약이 가능하다. 아울러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화 호출 서비스 (☎1688-0181)도 제공되어, 더욱 편리하게 똑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노선형 똑버스(D13) 1노선은 이천역 기준 첫차 06:00, 막차 24:10까지 운행되며, 갈산·증포 주민들의 이천역 연계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선형 똑버스(D14) 2노선은 이천역 기준 첫차 06:00, 막차 22:30까지 운행되며 이천의료원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접근성을 높여 시민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이번 개편으로 폐선되는 2개의 시내버스는 10월 13일부터 학생통학 순환버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개편으로 시내권 똑버스가 기존 12대에서 14대로 늘어나며,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노선 개편과 함께 시내권에 처음 도입되는 노선형 똑버스는 시민의 이동 수요에 더욱 밀착된 교통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교통체계 개편을 지속 추진해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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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15일 시내권역 ‘똑버스’ 2대 증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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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학고 부지 ‘부발읍 마암리’로 추진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이천과학고의 설립부지를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고 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로, 과학고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가 붙게 됐다. 시는 당초 학교 부지로 증일동 일원을 검토하였으나, 기초지자체는 학교 설립을 위한 토지매입이 불가능하다는 중앙부처의 유권해석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도교육청의 시유지 확보 요청으로 이천시는 부지 매입 절차가 필요 없는 시유지를 활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효양근린공원 및 서희역사관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하며, 향후 부발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 과정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및 위험시설을 철저히 해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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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학고 부지 ‘부발읍 마암리’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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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전략작목 육성’ 공모사업 선정 ... 도비 1억 원 확보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2026년 지역전략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도농업기술원 공모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소득작목 발굴 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기도 내 19개 시군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서면 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천시는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 사업’에서 ‘과수(배) 상습 기상재해 지역 안정 생산 구축’으로 1위를 차지하며, 사업비 확보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2억 원(도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이 투입되어, 관내 배 작목반, 생산단체를 대상으로 저온, 고온 등 이상기상 상습 피해 지역에 열풍 개량형 방상팬, 다목적 햇빛 차단망 등을 보급하고, 재배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포함한 종합 기술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상기상으로 인한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이천 배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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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지역전략작목 육성’ 공모사업 선정 ... 도비 1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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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총 643억 원' 부과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와 부가세인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를 포함하여 총 643억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 고지서는 9월 10일 우편 발송 및 전자고지를 하게 되고, 납기 전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전자 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과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가 되며, 이번에 고지되는 세목은 재산세 주택 2기분과 재산세 토지분이다. 납부기일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 금융앱),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가 지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미리 납부하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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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총 643억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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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안흥지 쾌적하게 조성 ... '시민들의 공간' 재탄생
- <사진=이천시 제공> - 오염 원인물질 제거, 체계적인 수질 관리 방안 시행 ... "수질개선" - - 4억 5,600만 원 투입 ... 산책로 안전성 확보와 이용 편의 정비 공사 - - "주야간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 이용 전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안흥유원지를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수질 개선 사업과 산책로 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9일 시에 따르면, 안흥지는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악취와 수질 탁도 문제로 인해 시민 불편이 발생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반기에 5,500만 원의 용역비를 투입 오염 원인물질을 제거하고 체계적인 수질 관리 방안을 마련해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흥지의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 발생을 예방하여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후화된 안흥지 산책로의 안전성 확보와 이용 편의를 위해 4억 5,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 공사를 했다. 이번 공사에서는 총 584m 구간(폭 3.0~6.0m)의 산책로를 정비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펜스 설치 및 보도 복구 포장을 병행했다. 특히, 안흥유원지는 최근 들어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공간이다. 아름다운 야간조명 시설 덕분에 저녁 시간대에도 시민들이 활발히 산책과 러닝을 즐기며 도심 속 여가를 만끽하고 있다. 이번 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은 주야간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안흥지가 자연 배수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침수 및 수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배수로 310m와 수문 설치를 포함한 배수시설 설치 공사도 추진했다. 이것으로 자연배수를 통한 홍수 예방 및 수질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안흥지는 많은 시민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다. 이번 수질 개선과 산책로 정비사업은 시민들이 낮에는 물론, 야간에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행한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원 품격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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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안흥지 쾌적하게 조성 ... '시민들의 공간'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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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네프론’ 확대 운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플라스틱(무색 페트병), 캔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용품 회수 자판기인 ‘네프론’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활용 무인회수기기는 유동 인구가 많은 증포동행정복지센터(증포동 182-5)와 남천상가공영주차장(어재연로10번길 25)에 각 2대씩 총 4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기존의 4대에서 8대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시민들이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기기로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 페트병이나 캔을 투입하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ㅆ며 적립된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일 경우 현금으로 환전이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자원 순환율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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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네프론’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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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자 3명 선정
- ▲좌측부터, 청년 활동 유홍준(35), 지역경제 한이빈(28), 봉사 김주영(33)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제3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천시 청년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이바지한 바 있는 청년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올해 3개 부문(청년 활동, 지역경제, 봉사)에 대한 청년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이천시 청년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3명을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청년 활동 유홍준(35) ▲지역경제 한이빈(28) ▲봉사 김주영(33) 씨가 각각 선정됐다. 청년 활동 부문 수상자인 유홍준 씨는 관내 청년단체 위원으로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청년정책 관련 교육과 정책 제안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청년정책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지역경제 부문 수상자인 한이빈 씨는 외식업 경영자로서, 이천시청년소상공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의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원도심 상권 리모델링을 통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봉사 부문 수상자인 김주영 씨는 이천청년연합봉사단의 운영위원으로서, 청년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이끌고 건강한 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왔으며, 본업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 청년 봉사 활성화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천시 청년상은 오는 9월 20일 시몬스테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이천청년축제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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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자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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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사업’ 착공 ... 2026년 5월 준공
- <사진=이천시 제공> - '총 450억 원(도비 60억 원 포함)' 투입 ... 부지 8만 2천㎡ 규모 - - 다목적운동장, 중앙광장, 테니스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풋살장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8일, 증포동 294번지 일원에서 ‘이천시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착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및 증포동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증포동 체육공원은 도비 60억 원을 포함해서 총 450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 8만 2천㎡ 규모로 조성된다. 공원 내에는 다목적운동장, 중앙광장, 테니스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풋살장,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등이 들어서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체육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 기회 확대,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동호인 활동 활성화, 체육시설과 공원 인프라 확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증포동 체육공원은 시민 여러분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새로운 체육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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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사업’ 착공 ... 2026년 5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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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하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 9월 30일까지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23일간 '2025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이천시 5060 은퇴 세대 재시작(Re-Start)을 위한 지원 정책’을 주제로 ▲5060 일자리 창출 및 취업역량 강화 ▲생애 설계 및 노후 준비 지원 ▲생활 문화 자립 지원 ▲정서적 지원 ▲기타 시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등 다양한 제안을 모집한다. 이천시 시정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은 이메일이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생각참여 – 생각모음 – ‘2025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제안 공모전’)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아이디어는 추후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노력 5명(각 10만 원)을 선정하여 오는 11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3)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정책 참여가 곧 시정 발전의 밑거름이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이천시 5060 은퇴 세대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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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하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 9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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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각 부서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사례와 21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사례별 대표 6명에 대해 이천시장상을 시상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로는 ▲(최우수)‘새로운 캠핑 성지의 시작(복하천 수변공원 조성 사업)’ 사례로 공원녹지과 손충호 외 4명이 선발되었고, ▲(우수)‘민간 협력을 통한 이천시 첫 공공개방주차장 1호·2호 탄생’(교통정책과, 이수아 외 4명), ▲(우수)‘대중교통 르네상스 프로젝트!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교통정책과, 송승준 외 2명), ▲(장려)‘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이천시 최종 선정’(시민교육지원과, 송미나 외 1명), ▲(장려)‘출산 혜택, 더 많은 산모에게! 본인부담금 지원 기준 완화’(보건소 건강증진과 이수진 외 2명), ▲(장려)‘통합 CCTV 영상정보의 원스톱(One-stop) 제공으로 사건·사고 골든타임 확보 및 민원 서비스 개선’(정보통신담당관, 박연주 외 4명) 사례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시민 생활 편익 증진, 시민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시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현장에서 시민과 가까이 마주하며 고민을 함께하고, 때로는 규정과 제도의 한계 속에서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내려는 열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이천시 공직사회에 뿌리내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며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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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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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KBS전국노래자랑 개최…달콤한 복숭아와 축제를 즐기자!
- - 9월 20일,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와 연계 - - 장민호, 이부영 등 인기 가수 출연으로 축제 열기 한층 더한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장호원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대표 특산물인 장호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9. 19.~9. 21.)와 연계해 진행된다. 특히, 장민호, 이부영 등 인기 가수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 참가 신청은 9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천시 누리집(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제출로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천시 농업정책과 유선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예심은 9월 18일(목) 오후 1시 장호원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풍부한 햇살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햇사레 복숭아의 맛과 향, 다채로운 문화 행사, 전 국민의 관심을 받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어우러지며, 이번 이천시 지역축제는 더욱 활기차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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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KBS전국노래자랑 개최…달콤한 복숭아와 축제를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