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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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 뉴욕페스티벌 주관  ... 한우 부문 대상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 입증 - - 이천시, 쌀에 이어 한우까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인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한우’가 올 해로 17회를 맞이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을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임금님표이천한우’의 첫 대상 수상 비결은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임금님표이천한우 참여계약을 체결한 우수한 농가만의 한우를 사용하며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무항생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사육 환경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쌀로 명성을 떨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한우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면서 이천시는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시대를 완성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의 위상에 발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온 이천시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이천시 한우농가가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이천한우는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를 유지하며 전문가 심사단과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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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첫 수출…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가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하여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와 더불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더욱 다변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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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이천시, 테크센드포토마스크 '제3공장 증성' 적극 지원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투자업무지원협약 체결 - - "반도체 30년 동행, 또 한 번의 도약" …  2,500억 원 투자 확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7일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 기업인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2,500억 원의 투자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서, 제3공장 증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일본 본사 포함 전 세계 8개국에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반도체 포토마스크 생산 핵심 기업으로, 1990년 이천시 신둔면 제1공장 준공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6년 제2공장 준공, 2012년 28/32nm 생산 개시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다.   이번 증설이 추진되면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2027년 제3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2028년 14나노 이하 반도체 생산용 첨단 포토마스크 양산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 공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성장세 또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협의를 이어오며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기업의 성실납세자 표창을 계기로 첫 상담을 진행한 이후, 공장 증설과 관련한 입지 문제와 규제 사항, 공업 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기업을 직접 방문하며 긴밀한 협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3년과 2026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기업을 방문해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 과정에서 시는 기존 공장 증설 가능 여부와 환경 규제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기업의 투자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조율하며 투자 여건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처럼 시와 기업 간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행정 지원이 이어지면서 결국 일본 본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투자 승인을 앞두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지난 30여 년간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증설 역시 이천에서 추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 “차세대 반도체 공정 시장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테크센드포토마스크㈜의 대규모 투자는 곧 이천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된다”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인허가 지원과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첨단전략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기업의 증설 지원과 신규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이천 반도체 산업의 또 한 번의 도약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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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사진=이천농협 제공>   - '정기예탁금 최대 3.3%, 정기적금 최대 6.0%' 금리 제공 -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 등 제공"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이 지난 3일 이천농협 설봉지점에서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이천시 증포동 356번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역확대 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농협은 이번 금융점포 이전은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고객 접근성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포아리지점 반경 500m 이내에는 한양수자인 5단지 620세대, 설봉KCC스위첸 562세대, 자이더리체(자이2차) 558세대 등 총 3,329세대가 위치해있어 우수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는 음식점 239개, 서비스업 137개, 학원 109개로 총 803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사업 여건 또한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에서는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금리우대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예탁금(9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3.3%금리를, 정기적금(12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6.0%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카드·보험·적금 가입 사은품, 예탁금 신규 및 재예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그동안 이천농협 설봉지점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은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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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사진=이천시 제공>   - 26일, ApolloShield-KOREA ITC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 - 시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성능 시험과 인증 절차를 거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연내 상용화가 완료될 경우, 초도 생산 물량 500대에 대해 약 50억 원 규모의 구매 의향이 협의된 상태로 초기 시장 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초기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국내외 방산·보안 시장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해당 안티드론 시스템은 이천시에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양산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산·품질관리·연구개발·운영 인력 등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또한 관련 부품·소재·장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산시설 투자, 고용계획, 실증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티드론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Gilad Beeri ApolloShield CEO는 “이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안티드론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ApolloShield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천시가 아시아 안티드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태호 KOREA-ITC 수석대표는 “국방 및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이전과 현지화, 시장 진출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안티드론 전문기업과의 협약은 이천시가 미래 방산·보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기술과 지역 산업이 결합해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미래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이천시가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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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지난 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개최된 경기농협 2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천농협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건전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이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이 이룬 결과이다.    이천농협은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에 적극 나서며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및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이천농협의 경영 방침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이천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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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2-14
  • 이천시, 2월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 10일, 시관계자,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 참석 - - 극조생종(진부올벼) ...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 선도 농업기술 보급 일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의 힘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선도 농업기술 보급의 일환이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이천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 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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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6-02-14
  • 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역화폐를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이천시 지역화폐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지급)을 신설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확대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인센티브 상향과 함께 기존에 추진 중인 소비지원 정책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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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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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이천 농산물 판로 확대" 이천시, 공영홈쇼핑과 '맞손'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2월 22일, 공영홈쇼핑과 이천시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공영홈쇼핑 이종원 대표이사 대행, 해강물산 김해동 대표, 이천쌀 공급사인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을 중심으로, 공영홈쇼핑의 공신력 있는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 기반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협약식에서 “이천쌀은 단순한 농산물이 아니라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이천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라며, “아무리 좋은 품질의 농산물이라도 제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영홈쇼핑과의 협약은 이천쌀의 진짜 가치를 국민 한 분 한 분의 식탁까지 정직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중요한 약속”이라며, “이천시는 ‘잘 파는 것’을 넘어, 제대로 알리고 신뢰로 선택받는 이천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생산 이력의 투명성 확보, 농업인의 자긍심을 지키는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공영홈쇼핑과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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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5-12-23

실시간 경제 기사

  • G마크전용관, 설맞이 특별판촉전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G마크전용관 특별판촉전 행사 자료.   - 2월1일 부터 4일 까지 4일간 G마크전용관 설 특별판촉전 열어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하 유통진흥원)은 기해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일~4일 농협유통센터 G마크전용관(수원·고양·성남점)에서 ‘G마크전용관 설 특별판촉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판촉전 기간 동안 1만 원 이상 G마크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일 점포별 선착순 50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G마크 농.특산물 시식 및 G마크전용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G마크 농·특산물은, 경기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및 이를 원료로 제조·가공한 가공식품, 전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서재형 유통진흥원장은 “이번 특별판촉전은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G마크인증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판촉전을 연중 수시로 열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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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1-28
  • '2019 K-뷰티엑스포', 인도네시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 확대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2018 케이 뷰티 엑스포 (베트남 호치민) 모습.   -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홍콩, 대만, 베트남, 한국 등 - - 국내 약 800개 업체 참여, 그중 경기도 385개 업체 모집 및 참가비 등 지원 예정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국가대표 뷰티 전시회 ‘K-뷰티엑스포(K-Beuty Expo)’가 올 한해 아시아 7개국 주요 도시를 누비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올해부터 처음으로 2억6천만 인구의 인도네시아에서도 뷰티 축제의 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 한해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중국, 태국, 홍콩 등 아시아 7개국에서 ‘2019 K-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K-뷰티엑스포’는 경기도가 뷰티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09년부터 국내 전시회를 시작으로 2016년 태국 방콕 등 아세안 국가로 확대해서 개최해온 대한민국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다.   도는 지난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6개국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해 2017년 계약실적 대비 45% 성장한 424억여 원의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K-뷰티엑스포’는 이 같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년 6개국에서 7개국으로 개최국을 확대했다. 총 7차례에 걸친 박람회 동안 도내 기업 385개사 등 국내 약 800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화장품 산업의 경우 세계적으로 매년 평균 5%이상 고성장 추세에 있는 유망산업으로 주목되는 만큼, 이에 도는 한류에 열광적이며 소득수준이 향상중인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개척을 추진, 빠른 시간 안에 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과 미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이자 여성 소비자의 구매력 상승으로 한국 화장품이 전년대비 수출 60% 이상 증가한 인도네시아를 신규 개최국으로 선정,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JC)에서 4월 4~6일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밖에도 한국 화장품 수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상해(5.6~8), 태국 방콕(7.11~13), 홍콩(8.15~19), 대만 타이베이(8.23~26), 베트남 호치민(9.5~7) 등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아시아 뷰티 축제 대장정의 마무리는 10월 10~1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K-뷰티엑스포 코리아’다. 특히 뷰티분야는 물론, 섬유·패션·가구와 통합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을 만들 전망이다.   참관객들은 통합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뷰티, 패션의류, 섬유는 물론 가구산업의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아울러 국내외 400여명 진성바이어와 MD를 초청해 1:1 수출상담회를 통한 참여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패션쇼와 DIY체험존 등을 운영해 일반 관람객들까지 즐길 수 있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아시아 7개국에서 펼쳐질 ‘K-뷰티엑스포’를 통해 국내 뷰티기업들의 해외수출 촉진과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기도를 뷰티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기회로 삼겠다”라며 “뷰티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유망 뷰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뷰티기업 관계자는 ‘K-뷰티엑스포’ 공식 웹사이트(www.kbeautyexpo.com / www.k-beautyexpo.co.kr)를 통해 온라인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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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7
  • 경기도, 지난해 128개 규제개선 … 일자리 2만4,570개 창출 기대
    <사진=경기도 제공> 도 규제개혁담당관실 현장방문 모습.   - 533개 불합리한 법령과 규제 발굴... 3조 7,000억 원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불편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 9개 우수사례 선정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 규제개선 노력을 통해 총 128건의 규제가 개선됐으며 이를 통해 2만4,570개의 일자리 창출과 3조7천억 원의 기업투자가 기대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산업현장 방문과 도민간담회 등을 통해 불합리한 법령·규제 533건을 발굴해 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개선 건의한 결과 128건의 규제 개선 성과를 얻었다.   도는 일자리 창출과 도민 생활속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규제개선을 추진했으며, 일자리 창출 3건, 도민 생활속 불편 해소 4건, 지역경제 활성화 2건 등 모두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먼저 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로 양주테크노밸리 조성 가능 ▲과천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기준 완화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 개발기준 및 시험방법 개선 등이 꼽혔다.   양주 테크노밸리 단지는 양주시 마전동 258번지 일대 30만㎡ 부지에 조성 예정인 경기북부의 중심 미래 복합형 첨단산업단지다. 당초 양주 테크노벨리는 군사보호구역에 포함돼 사업추진이 불투명했다. 그러나 도와 양주시, 경기도시공사는 2017년 12월 업무협약을 맺고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상 보호구역이 과도하게 설정돼 있다며 국방부 등을 설득, 216만㎡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하는 성과를 얻었다. 도는 이 사업으로 3조 6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2만 3천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민 생활 속 불편 해소 분야에서는 ▲도시공원에서도 전동킥보드, 전동 휠 등 개인용이동수단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개발제한구역내 자연장지 조성 시 기존 수목장외에도 화초형, 잔디형을 허용하도록 한 개발제한구역 관리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건축물 용도변경시 신고와 허가 모두 군부대 협의를 면제하도록 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시행령 ▲장애등급 3급 일부에만 한정된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범위를 3급 전체로 확대한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시행령 등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개인용이동수단의 경우 도는 이용자 급증과 산업계의 요청을 받아 들여 지난해 4월 관련 개선안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이후 국무조정실, 국토부에 지속 건의해 규제 완화를 이끌어 냈다. 도는 이번 규제 개선으로 여가활동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은 물론 개인용이동수단 관련 신산업과 관광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경제분야에서는 ▲ 간척지에서도 지역축제를 할 수 있도록 한 농어촌정비법 시행령 ▲경기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꼽혔다. 이 가운데 간척지는 단년생 경작이나 시험‧연구용 경작만 할 수 있었으나 사용범위를 향토문화축제와 문화예술 공연, 전시까지 늘린 것으로 2016년 중단된 안산시 꽃 축제와 록페스티벌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도는 해당 축제에 연간 15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300억 원의 투자유치와 600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하승진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은 “시군과 도 관련부서,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중소기업 옴브즈만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많은 규제개선 성과를 이뤘다”면서 “올해도 관련기관과 함께 규제샌드박스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밀착형 기업규제, 민원인 제출서류 간소화 등 민생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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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7
  • 경기도, 매래 수산 전문인력 발굴 육성...최대 3억 원 융자지원
    <사진=경기도 제공>   -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어업인 대상으로 신청자 모집 -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1인당 최대 2~3억 원 지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미래 수산 전문인력을 발굴‧육성하고자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융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청.장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사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업인이나 앞으로 수산업을 경영할 의향이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도는 신청자를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선도우수경영인 등으로 분류해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조건으로 1인당 최대 2~3억 원의 융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어업인후계자’는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어업에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도민이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억 원의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단계인 ‘전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지 3년 이상 경과한 55세 이하 도민이 대상으로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끝으로 ‘선도우수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지 5년이 지났거나 ‘전업경영인’이 된 지 3년 이상 경과한 도민 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도민이 대상이며, 최대 3억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융자 범위가 확대돼 기존 지원대상 이었던 어선어업과 증양식어업 이외에도 수산물 보관, 가공, 제조, 유통시설 등 자신이 생산 또는 어획한 수산물 관련 시설 자금도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수산업경영인 신청서, 사업계획서, 신용조사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안산시 단원구 개건너길 71)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공고문(http://www.gg.go.kr)을 참고하거나 수산기술센터(031-8008-83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많은 청장년층이 어촌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경영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어업 여건을 조성하고 수산기술을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981년부터 어업인후계자 269명, 전업경영인 89명, 선도우수경영인 5명 등 총 363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 지원해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수산업경영인 28명을 선정해 총 32억 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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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7
  • ‘4년 연속 수출증가’ 이어간다‥경기도-수출中企 '머리 맞대'
    <사진=경기도 제공> 25일 경기R&DB센터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모습.   -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중소기업 수출 확대 노력- - 2019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247억 원 예산 투입-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미중 무역 분쟁, 브렉시트 등 대외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증대를 극복하고 수출 확대를 통한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원 방안을 강구했다.   경기도는 25일 경기R&DB센터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들의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신환 경제노동실장과 이대표 (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장을 비롯한 산업 용품, 영상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대표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가 4년 연속 ‘중소기업 수출 증가’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설정,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효과적인 지원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해 경기도는 1,433억 불의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수출을 주도했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액 역시 3년 연속 증가하며 367억 불의 최대 수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 道 중소기업 수출 현황 : 286억불(’14년)→283억불(’15년)→311억불(’16년)→343억불(’17년)→367억불(’18년)   이날 A사 관계자는 “수출 초보 영세기업은 기업 자체의 자생력을 키워줄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 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B사 관계자는 “해외전시회 참가는 해외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므로 수요를 감안해 지원 횟수 등을 확대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밖에도 무역보험 강화, 해외규격인증 획득 및 유지 관련 지원 등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의 장기화, 기업경영환경 변화 등에도 불구하고 민관이 상호협력해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통한 도내 경제발전을 이뤄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이에 경기도와 수출지원 유관기관은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 했다.   박신환 경제노동실장은 “도는 항상 수출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모든 역량을 집중해 수출 확대를 통한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 중소기업의 수출선 다변화, 수출안전망 확충, 기업역량 별 맞춤형 지원 등 총 29개 지원사업에 2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의 중소기업 대상 수출지원 사업은 경기중소기업지원정보 종합 포털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기업은 2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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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경기도-항저우 간 스타트업 협력 강화 MOU 24일 체결
    <사진=경기도 제공>    -  상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지원 -  -  창업 플랫폼 간 다방면의 교류협력 추진 -  -  스타트업 투자기금 조성 및 창업 보육공간 교류 추진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중국 항저우(杭州)시와 양 지역 스타트업 육성·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와 항저우시 샤오산구(萧山区) 정부, 항저우시 창업투자협회, 중국투자발전촉진회는 현지시각 24일 오후 저장성 항저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항저우 간 스타트업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날 MOU를 통해 양 지역 혁신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관련기관이 상대 지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또한 양 지역의 혁신 창업 플랫폼 간 정보·공간·인적·주요행사 등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추진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본조건을 마련하는데도 보조를 같이하기로 했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항저우측의 스타트업 투자 펀드 도 진출, 창업 보육공간 간 교류협력 등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최계동 경기도 혁신정책산업관은 “이번 경기도-항저우의 MOU가 양 지역 스타트업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항저우시는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20개사가 위치한 중국 3대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거점 도시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본사가 소재한 곳이기도 하다.   특히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으로 온라인 병원 ‘위닥터(WeDoctor)’, 중국 3D프린터 분야 점유율 1위 ‘샤이닝 3D(Shining 3D)’ 등 다수의 성공사례를 창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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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 경기도, 용인서 ‘ICT 도시형소공인’ 투자지원 위한 설명회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용인 ‘ICT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일원 소공인들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3일 오후 용인 흥덕 U타워에서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ICT 도시형소공인의 투자유치를 위한 소공인 투자페스티벌(Investment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소공인 투자페스티벌’은 기술혁신 역량이 뛰어난 소공인들에게 기업IR(Investor Relations : 투자자를 위한 기업설명 활동)과 관련한 자료작성, 프레젠테이션, 투자자 질의응답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투자페스티벌에는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창업 역량, 기술성, 사업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발된 5개 소공인 업체가 참여, IR 발표와 투자자-소공인 간 1:1 투자상담 등이 진행됐다.   동시에 외부 제품전시장에 전자부품 분야 소공인 60개사의 90개 우수제품을 전시해 소공인-투자자 간 공동사업 및 투자연계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벤처투자 전문가 6명의 평가를 받아 선정된 우수 소공인 3개사에게는 ‘IR 컨설팅’, ‘IR 동영상 제작’, ‘해외 타켓시장 자료조사’ 등의 필요한 비용을 업체 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 밖에도 ‘4차 산업혁명과 소공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민선7기 소공인 정책에 필요한 현장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도 만들었다.   박승삼 도 소상공인과장은 “우수 소공인을 발굴·육성해 투자유치까지 연계 되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기술혁신형 소공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투자페스티벌이 열린 ‘용인 ICT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는 반도체, 전자부품, 통신 및 영상장비 제조 등 ICT 관련 소공인 200여 개 사가 모여 있는 곳으로, 지난 2017년 9월 중기부로부터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도내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는 양주(섬유제품), 시흥(기계금속), 용인(전자부품), 군포(기계금속), 포천(가구제조) 등 5개소가 지정돼있다. 이중 공동인프라가 구축된 곳은 양주·용인 2개소로, 올 1월 말 시흥에 1곳이 더 개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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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경기도농업기술원, 24일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경기도청>   - 2019년 식량작물․친환경 분야 시범사업 현황 : 3분야 36종 106개소 80.6억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업현장의 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19년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발전 설명회’를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내 곤충자원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재겸 지도사의 농업용 드론 활용기술에 대한 특강과 최근 식량작물분야 쟁점사항인 쌀 적정생산, 경기도 육성 벼 확대재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직파재배 확대, 밭 농업 자급율 및 기계화율 향상 기술보급 사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올해 추진하는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규모는 고품질쌀 생산 분야 17종 48억 원, 밭작물 자급율 향상 분야 14종 29억 원, 안전먹거리 생산 분야 5종 3.6억 원으로 총 3분야 36종 106개소 80.6억 원이다.   특히, 지난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 PLS제도에 대한 농업인 교육.홍보 강화 방안, 도내 63.2%를 차지하는 추청‧고시히카리 등 일본품종 대체를 위한 경기도 육성 ‘참드림’ 벼 종자생산 및 농업인 기술교육 방안, 밭작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G-잡곡 프로젝트사업’ 등에 대한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식량작물 및 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신기술보급사업의 현장적용 애로사항을 최소화해 새로운 경기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보급사업이 한층 더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신기술보급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일선 시군 담당지도사의 역량과 사업시행 방향의 정확한 이해 및 농진청-도-시군간 원활한 정보교류가 매우 중요하다”며 “사업 추진 중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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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도, 25일 농식품 창업 지원사업 및 관련 기관별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하 실용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1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2019년 경기도 농식품 창업활성화 지원 사업 및 농식품관련 기관별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경기도 내 (예비)창업자, 농식품기업을 대상으로 농업 및 식품 창업관련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창업기업의 안정적 정착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선 실용화재단,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농식품 분야 유관기관들이 참석, 기술이전, 투자유치, 식품기업 육성,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사업설명 끝난 후에는 중회의실에 설치된 상담부스에서 전문가를 통한 ‘1:1 맞춤형 개별 상담’ 시간을 마련, 농식품분야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상담은 온라인접수 및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실용화재단 홈페이지(www.efact.or.kr)와 농식품벤처창업지원센터(031-659-36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식품 창업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 경기도 지원사업과 경기도내 우수한 농산업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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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설 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사진=경기도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설명절을 맞아 수원시, 화성시와 협업해 '2018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35개 판매부스에서 경기도의 우수한 농특산물 180여 개 품목을 시중가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 명절 성수품 및 다양한 과일류, 축산류, 곡류, 야채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행사기간 우리 고유의 전통 떡메치기, 절구치기, 다육식물 화분만들기 등의 행사도 펼쳐진다. 장터는 화성시와 수원시 두 곳에서 각기 다른 날 진행된다.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장은 26일과 27일, 수원시 장안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장은 30일과 31일 각 이틀간 열린다. 직거래 특성상 시중가격보다 저렴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해 장안구청 광장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는 준비한 물건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우리 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최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연중 활성화 해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유통전략부(031-250-27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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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경기사이버장터 2019 설 기획전 진행
    [수원=경기1뉴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민족 명절 설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자체 운영하는 우수 농‧특산물전문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에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가격대별/품목별 추천 상품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설 카탈로그 특별관’, ‘우수상품 한정특가이벤트’ 등이다.   ‘가격대별/품목별 추천 상품전’은 설 명절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가격대별(1~3만원, 3~5만원, 5~10만원, 10만원이상)과 품목별(농수산물, 축산물, 건강/가공, 김치/전통)로 분류해 구매자가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설 카탈로그 특별관’에서는 카탈로그의 우수농가 상품을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연결, e-book(e.kgfarm.co.kr/2018seol)을 통해 PC뿐 아니라 핸드폰에서도 편하게 설 추천상품을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구매 버튼을 통해 즉시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10개의 MD 추천상품을 선정, 특별관을 구성해 판매한다.   부모님 효도선물, 기업 및 단체용 실속선물, 친척.지인분들을 위한 감사선물을 준비할 때 풍부한 구성으로 다양하게 마련된 경기도 농‧특산물을 정가보다 최고 40%, 평균 15~20% 할인된 가격으로 경기사이버장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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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경기도,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대상자 모집
    <사진=경기도청>   -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장비 등 지원 - ’19. 4. 30.까지 해당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 [수원=경기1뉴스] 경기도는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지원대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집단화 된 들녘 및 농지구역에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 등 공동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 엽․근채류, 과채류 등은 2ha, 참여농가 5호 이상- 청년창업농이 설립한 생산자단체는 영농규모 제한 없이 5호 이상   지원 자격은 벼 등은 농경지가 10ha 이상 집단화 되고, 참여농가가 10호 이상(엽.근채류, 과채류 등은 2ha, 5호 이상)인 지역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생산자 단체로, 전체 사업구역 대비 친환경농업을 10%이상 시행해야 한다.   지구 내 친환경인증농가 전원이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을 납부했고, 청년창업농이 설립한 생산자단체는 영농규모 제한 없이 5호 이상일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국고보조금 30%, 지방비 50%, 자부담 20%이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기준 1~20억 원 범위 내에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 설치와 장비 등을 구입 할 수 있다.   아울러 총 사업비 10% 범위 내에서 농업인 조직화를 위한 교육, 공동마케팅, 공동브랜드 개발비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단체 등은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시.군 농정과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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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경기도, 성과공유제 민간기업 대상 인센티브 안내 ... 17일부터 5개지역에서 설명회 개최
    <경기도 제공>   - 북부권역(양주), 부천시, 남부권역(수원), 화성, 평택 - 자금지원 등 18개 분야 각종 인센티브 설명 및 홍보 부스 운영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기업에 도 차원의 18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17일부터 관련 제도 설명회를 연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17일 양주시를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부천(23일), 수원(29일), 화성(2월 12일), 평택(2월 15일) 등 5개시에서 성과공유제 도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성과공유제는 기업 간에 미리 합의한 목표를 공동의 노력을 투입해 달성했을 경우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로 2006년 정부가 처음 도입했다. 도는 최근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해 ▲경기도유망중소기업 인증 선정 가점 부여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면제 등의 18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관련 제도 설명을 위한 것으로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성과공유제 도입, 대상기업, 절차, 운영방법과 경기도에서 마련한 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아울러 홍보부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민선 7기 경기 도정의 핵심인 공정 경기도 실현을 위해서도 기업이 서로 협력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성과공유제 확산이 중요하다”면서 “도내 많은 기업들이 성과공유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많은 기업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다음 달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성과공유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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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경기도, 2018년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1,130억 역대 최고치 기록
    <사진=경기도 제공>      - ’18년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1,130억 원, 전년 863억 원 대비 31% 늘어- 직매장 건립지원 및 연중생산체계 구축 등 경기도 차원 활성화 지원 성과 [수원=경기1뉴스]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높은 관심이 로컬푸드 매출액 증가의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기도는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의 2018년 누적 매출액이 1,13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3년 50억 원 대비 22.6배, 전년도인 2017년 매출액 863억 원 보다는 31% 늘어난 금액이다.   도는 매출액 증가 원인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와 직매장 확산 및 지원사업 확대를 꼽았다.   경기도는 그동안 직매장 건립비용과 연중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비닐하우스 및 저온저장고 등 생산시설 확충을 집중 지원해 왔다.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참여농가 조직화 교육,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포장재 제작비용, 소비자 교류행사 등 6개 사업에 57억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도는 2018년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을 18개 시군에 44개로 확대했다.   현재 참여 농가는 9,803농가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며, 참여 농가당 매출액은 1,153만 원으로, 농업인 중 특히 중·소농 농업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원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올해에도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및 활성화 사업으로 8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로컬푸드 직매장을 더욱 활성화 해 경기도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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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경기도,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 오픈
        <사진=경기도 제공>   [수원=경기1뉴스]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달 24일 이마트 서수원점에 ‘경기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마켓으로, 고양 농협하나로클럽 내 1호점이 먼저 운영되고 있다.   ‘안테나숍’ 내에는 농촌융복합(6차)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30개 농가에서 생산한 167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와 마케팅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한다.   주요 판매상품은 파주 장단콩 청국장 제품, 양평 배즙, 제부도 연잎차, 가평 잣, 남양주 벌꿀, 이천 도라지즙, 고양 상황버섯 등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 제품이다.   진흥원은 안테나숍 2호점 오픈을 기념해 이마트 서수원점에서 3차에 걸쳐 판촉전을 개최하고 있다.   1차는 2018년 12월 24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11일간) 시음ㆍ시식회 및 구매고객 사은행사 등 오픈판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이어 2차로 1월 4일부터 1월 13일(10일간)까지 1차 판촉전과 더불어 1+1행사(15개 우수제품)를 개최하고 있다. 3차 판촉전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14일부터 개최한다.   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도내 농촌융복합(6차)산업 인증농가가 생산하는 우수 농식품을 발굴하여 유통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경기도 농촌융복합(6차)산업화를 통한 농촌 일자리 창출과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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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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