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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경기도 주식회사와 미국 쌀시장 확대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 아마존 공식 입점 이어 수출 지속 확대 - -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이천쌀 해외수출 기념식’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국내 쌀 시장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 해외 판로 개척 사업이 현재까지 누적 194.3톤의 쌀을 해외로 수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쌀이 ‘글루텐프리(Gluten-Free)’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이 한국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 쌀로 인식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하여 현지 유통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11월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이천쌀 해외수출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김일중 도의원,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관내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이태영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농민 대표가 참석했다. 또한, 이번 수출을 함께 추진한 경기도주식회사 이재준 대표, 서혁진 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해 이천쌀의 미국 내 시장 확대를 축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와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계약재배를 통한 100% 수매제를 실시해 농민은 판매 걱정 없이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에 이천시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경기도주식회사가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우수 농산물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식문화는 오랫동안 쌀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나, 경제 성장과 다양한 식품 수입으로 식습관이 다변화되면서 쌀 산업의 경쟁력은 약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이천시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협력하여 경기무역공사를 통해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쌀 산업의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은 2022년 하반기부터 미국 H마트 등에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프리미엄 식품시장에도 진출했다. 이번 아마존 입점을 계기로 미국 내 다양한 마트로 판매망이 확대되면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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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 애니테크(주) 박경미 사장 당선
▲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 박경미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박경미(64) 애니테크(주) 사장이 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천상공회의소 10일 제13대 의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박경미 사장을 제13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경미 애니테크(주) 박경미 사장과 ㈜민에코 지득호 대표이사 등 2명이 후보로 나와 투표참가자 40명 가운데 박경미 사장이 23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박경미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의원님들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다”며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지득호 후보께도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사의 화합과 상공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하였다. 박경미 신임회장은 이천상공회의소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이천시장애인협의회 이사, 이천시시민장학회 감사 등을 맡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한편 이날 회장 선출에 이어 이천상의를 함께 이끌어갈 부회장 4명, 상임의원 13명, 감사 2명 등 임원 20명도 선출됐다. 이천상공회의소는 1986년 창립 후 35년간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종합경제단체로서 이천, 여주, 양평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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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한양대 ERICA캠퍼스 ~ 여의도 25분 ...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첫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서남부권과 서울 도심, 경부고속철도 광명역 등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9일 착공식과 함께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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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 <사진=이천시 제공> - 뉴욕페스티벌 주관 ... 한우 부문 대상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 입증 - - 이천시, 쌀에 이어 한우까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인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한우’가 올 해로 17회를 맞이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을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임금님표이천한우’의 첫 대상 수상 비결은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임금님표이천한우 참여계약을 체결한 우수한 농가만의 한우를 사용하며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무항생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사육 환경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쌀로 명성을 떨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한우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면서 이천시는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시대를 완성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의 위상에 발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온 이천시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이천시 한우농가가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이천한우는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를 유지하며 전문가 심사단과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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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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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첫 수출…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가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하여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와 더불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더욱 다변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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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첫 수출…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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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테크센드포토마스크 '제3공장 증성' 적극 지원
-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투자업무지원협약 체결 - - "반도체 30년 동행, 또 한 번의 도약" … 2,500억 원 투자 확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7일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 기업인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2,500억 원의 투자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서, 제3공장 증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일본 본사 포함 전 세계 8개국에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반도체 포토마스크 생산 핵심 기업으로, 1990년 이천시 신둔면 제1공장 준공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6년 제2공장 준공, 2012년 28/32nm 생산 개시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다. 이번 증설이 추진되면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2027년 제3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2028년 14나노 이하 반도체 생산용 첨단 포토마스크 양산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 공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성장세 또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협의를 이어오며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기업의 성실납세자 표창을 계기로 첫 상담을 진행한 이후, 공장 증설과 관련한 입지 문제와 규제 사항, 공업 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기업을 직접 방문하며 긴밀한 협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3년과 2026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기업을 방문해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 과정에서 시는 기존 공장 증설 가능 여부와 환경 규제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기업의 투자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조율하며 투자 여건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처럼 시와 기업 간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행정 지원이 이어지면서 결국 일본 본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투자 승인을 앞두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지난 30여 년간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증설 역시 이천에서 추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 “차세대 반도체 공정 시장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테크센드포토마스크㈜의 대규모 투자는 곧 이천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된다”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인허가 지원과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첨단전략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기업의 증설 지원과 신규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이천 반도체 산업의 또 한 번의 도약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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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테크센드포토마스크 '제3공장 증성'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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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 <사진=이천농협 제공> - '정기예탁금 최대 3.3%, 정기적금 최대 6.0%' 금리 제공 -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 등 제공"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이 지난 3일 이천농협 설봉지점에서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이천시 증포동 356번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역확대 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농협은 이번 금융점포 이전은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고객 접근성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포아리지점 반경 500m 이내에는 한양수자인 5단지 620세대, 설봉KCC스위첸 562세대, 자이더리체(자이2차) 558세대 등 총 3,329세대가 위치해있어 우수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는 음식점 239개, 서비스업 137개, 학원 109개로 총 803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사업 여건 또한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에서는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금리우대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예탁금(9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3.3%금리를, 정기적금(12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6.0%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카드·보험·적금 가입 사은품, 예탁금 신규 및 재예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그동안 이천농협 설봉지점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은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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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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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 <사진=이천시 제공> - 26일, ApolloShield-KOREA ITC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 - 시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성능 시험과 인증 절차를 거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연내 상용화가 완료될 경우, 초도 생산 물량 500대에 대해 약 50억 원 규모의 구매 의향이 협의된 상태로 초기 시장 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초기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국내외 방산·보안 시장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해당 안티드론 시스템은 이천시에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양산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산·품질관리·연구개발·운영 인력 등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또한 관련 부품·소재·장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산시설 투자, 고용계획, 실증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티드론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Gilad Beeri ApolloShield CEO는 “이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안티드론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ApolloShield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천시가 아시아 안티드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태호 KOREA-ITC 수석대표는 “국방 및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이전과 현지화, 시장 진출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안티드론 전문기업과의 협약은 이천시가 미래 방산·보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기술과 지역 산업이 결합해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미래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이천시가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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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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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지난 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개최된 경기농협 2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천농협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건전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이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이 이룬 결과이다. 이천농협은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에 적극 나서며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및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이천농협의 경영 방침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이천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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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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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 <사진=이천시 제공> - 10일, 시관계자,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 참석 - - 극조생종(진부올벼) ...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 선도 농업기술 보급 일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의 힘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선도 농업기술 보급의 일환이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이천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 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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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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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역화폐를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이천시 지역화폐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지급)을 신설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확대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인센티브 상향과 함께 기존에 추진 중인 소비지원 정책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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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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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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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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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농산물 판로 확대" 이천시, 공영홈쇼핑과 '맞손'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2월 22일, 공영홈쇼핑과 이천시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공영홈쇼핑 이종원 대표이사 대행, 해강물산 김해동 대표, 이천쌀 공급사인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을 중심으로, 공영홈쇼핑의 공신력 있는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 기반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협약식에서 “이천쌀은 단순한 농산물이 아니라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이천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라며, “아무리 좋은 품질의 농산물이라도 제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영홈쇼핑과의 협약은 이천쌀의 진짜 가치를 국민 한 분 한 분의 식탁까지 정직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중요한 약속”이라며, “이천시는 ‘잘 파는 것’을 넘어, 제대로 알리고 신뢰로 선택받는 이천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생산 이력의 투명성 확보, 농업인의 자긍심을 지키는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공영홈쇼핑과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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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농산물 판로 확대" 이천시, 공영홈쇼핑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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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디에스테크노와 투자업무지원협약 체결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7일 반도체 부품 제조 핵심 기업인 ㈜디에스테크노와 신규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에스테크노는 이천시 마장면에 본사를 둔 국내 유일 카바이드(SiC), 실리콘(Si), 쿼츠 등 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기업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풍부한 협력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천시와 ㈜디에스테크노는 꾸준한 협업을 해왔다. 2022년부터 반도체기업협의체 운영을 함께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세미콘 코리아 반도체 박람회 참가 지원, 이천시 반도체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를 통한 우수한 지역 인재 취업 연계 등 실질적 지원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동반관계는 이번 대규모 투자 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투자로 ㈜디에스테크노는 총 850억 원을 투자하여 기존 이천 본사에 건축면적 34,236㎡ 규모의 제2공장 신축을 2030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2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투자유치 전담반(TF) 구성, 인허가 신속 처리, 기업 맞춤형 전담 투자유치협력관 제도를 통해 밀착 행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 안학준 대표는 “이천시의 적극적인 지지를 발판 삼아 증설 계획 중인 제조공장이 차질 없이 건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와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천에서 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주)디에스테크노와 같은 핵심 반도체 기술 기업의 투자 확장은 곧 이천시의 성장 동력 확보로 직결된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이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출범 이래 5건의 투자업무지원협약을 체결하여 6,926억 원의 투자와 1,827명에 달하는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으로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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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디에스테크노와 투자업무지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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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이천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 4일 견본주택 오픈
-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 투시도 / 사진= HL디앤아이한라㈜ 제공 - 직주근접 프리미엄 단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706세대 대단지 - - 펜타역세권 부발역 도보 역세권…아미초 도보권으로 교육여건도 좋아 - -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10일 2순위, 당첨자 발표는 17일, 28~30일 정당계약 - - 전용 84㎡ 위주 구성, 단지의 35%, 13,818㎡(약4180평)규모를 녹지로 채운 ... 아파크먼트(아파트먼트와 파크 합성어)조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산111번지 일원에 짓는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을 4일 이천시 증포동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은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인근에 위치한 직주근접 프리미엄 아파트로, 총 706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 84㎡ 중심으로 구성되며, 일부 115㎡ 중대형도 포함된다. 경강선 부발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GTX·KTX·수광선 등 철도망 확장과 함께 ‘펜타역세권’ 입지를 기대할 수 있다.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은 지하 3층~지상 26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84㎡~115㎡로 구성된 총 706세대 규모다. 전용 84㎡ 평형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84A형 319세대 △84B형 286세대 △84C형 41세대 △115형 60세대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중심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고층부는 26층 으로 탁 트인 조망도 가능하다. 특히 펜타역세권인 부발역과의 우수한 접근성으로 향후 이천시 중심 주거벨트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경쟁력을 갖췄으며, 실수요자 중심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1천만원 계약금에 2차 계약금과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단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에서 신흥주거단지로 떠오르는 경강선 부발역 인근에 들어서는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은 명품아파트의 조건을 고루 갖췄다. 단지 인근에 SK하이닉스 이천 본사가 위치한 데다 판교 및 강남역 접근이 빠른 부발역 도보역세권에 있다. 또 KTX 개통과 수광선(25년 착공 예정), GTX-D노선, 반도체선(동탄부발선, 평택부발선) 등 광역교통 개발 호재가 잇따라 예고돼 있다. 또 이천시가 부발역 북쪽(부발역 주변 52만여 ㎡)과 남쪽(50만여 ㎡)에 각각 3900여 세대, 5800여 세 규모의 주건단지를 조성하는 점도 호재다. 특히 남쪽지역은 SK하이닉스 배후주거단지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발역생활권개발계획이 모두 완성되면 1만 세대에 가까운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이 들어서게 된다. 이천시가 지난 해 “부발역 일대에 (SK하이닉스가 위치한 점을 고려해) 미래 체험관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 사통팔달 교통망 갖춘 펜타역세권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 계획대로 되면 부발역은 수도권 전철과 고속철도(KTX‧SRT), GTX가 지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펜타역세권으로 경기남부 중심축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졌다. 단지 주변으로 경충대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이 있다. 또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등을 통하면 주변에 위치한 판교신도시와 서울 강남 등으로 오가기에 편리하다. 앞으로 제2수도권외곽고속도로도 예정돼 있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하나로마트 부발농협 신하점, 이천중앙로 문화의거리, 롯데마트, 이마트, 관고전통시장 등이 밀집돼 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시립도서관 등 주요 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도 좋다. 아미초가 도보거리에 있고 입주민 자녀에게 농어촌 특별전형이 가능한 효양중·효 양고가 있다. 이천사동중·이천제일고·이현고도 주변에 있다.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효양산, 안흥지, 이천온천공원, 설봉공원, 복하천 수변공원 등이 주변에 있고, 인근 어린이공원과 연계한 녹지공간도 확대될 예정이다. ■ 남향 중심 배치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부발읍 최고급 단지로 조성 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통경축 확보를 통해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한다. 전체라인의 약 60%를 필로티로 설계했다. 단지의 35%, 13,818㎡(약4180평)규모를 녹지로 채운 아파크먼트(아파트먼트와 파크 합성어)로 조성된다.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주차불편을 줄인 것도 돋보인다.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납공간(펜트리 및 현관 수납공간) 특화와 광폭설계를 적용했다. 광폭승강기 설치로 쾌적함과 편리성을 높였다. 세대 내 부부욕실에 난방배관을 설치한 것도 특이하다. 4-BAY 판상형과 타워형 주조에 펜트리 특화로 주방 쾌적성을 확보하고 동선을 배려한 수납공간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높였다.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은 교육특화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작년 5월에 HL디앤아이한라 는 오헌석 앱티마이저 대표와 ‘에피트 특화 맞춤형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AI기반 앱티핏 학과 적성검사, 서울대학교 대학생 진로 멘토링, 학부모 자녀 특강 등을 제공한다.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인 오헌석 대표가 설립한 앱티마이저는 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이다. SLP PLUS 플랫폼을 통해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 잔료 특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가정식 배달 서비스 , 마켓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주민 전용 비서서비스를 콜센터를 통해 입주민 요청사항 및 니즈에 충족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HL 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이천은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하는 지역이다”라며 “특히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은 SK 하이닉스를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찐 직주근접 아파트’며 초등학교 도보권에 농어촌 특별전형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과 펜타역세권으로 각광받는 부발역이 가까워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관심고객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분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문의 031 -63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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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이천 '부발역 에피트 에디션' 4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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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충전 한도 100만 원, 인센티브 7%로 상향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충전 한도를 100만 원으로, 인센티브는 7%로 7월~8월 간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충전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7%로 상향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국비 19억 원, 도비 19억 원, 시비 29억 원 등 총 6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다.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시민들이 사용할 때 인센티브를 제공해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주는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지역화폐 사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인센티브 상향 외에도 다양한 지역화폐 소비 촉진 이벤트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천사랑 지역화폐 휴면 사용자 이벤트의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7월 8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하여 인당 1만 원의 정책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8월 중 소비지원금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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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충전 한도 100만 원, 인센티브 7%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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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인도네시아·베트남 수출 판로 개척
-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4일까지 4박 6일간 파견된 동남아(인도네시아, 베트남) 시장개척단이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17년도부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시행해 온 이천시 자체 사업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상담 주선, 통역 및 항공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지난 3월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이천시 내 8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현지에 파견되어 수출상담회와 시장조사 등을 진행했다. 수출상담회는 계약 가능성이 높은 현지 업체로 매칭된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시장개척단으로 파견된 이천시 8개 업체가 인도네시아와 자카르타에서 총 128건, 1,567만 3천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528만 7천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업체와 총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이번 계약추진 실적이 앞으로 더 큰 수출 실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심각한 불경기 속에서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의 성과는 가뭄에 단비와 같다”라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계약들이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져 우리 중소기업 성장의 돌파구가 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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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인도네시아·베트남 수출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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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임금님표 이천한우의 저력 '슈퍼한우 2두' 출하
- - 생체중 1,100kg 초과 초대형 한우 등장! - - 시, 2025년부터 ‘한우 개량사업’ 중점사업 추진 ... 적극적으로 지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이천시 설성면과 신둔면에서 사육하여 출하한 ‘슈퍼한우’ 두 마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한우란 도축 시 생체중이 1,000kg을 넘는 대형 한우로, 농가에서 출하되는 일반 한우(평균 700kg)보다 월등한 체중과 품질을 자랑하며 전국 축산물공판장에서 매년 도축되는 거세우 중 1%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출하된 슈퍼한우는 ▲설성면 장민수 농가(34개월령, 생체중 1,139kg, 도체중 735kg, 판매가격 1,600만원대), ▲신둔면 김용주 농가(31개월령, 생체중 1,060kg, 도체중 633kg, 판매가격 1,400만원대)에서 출하됐다. 이는 일반 한우의 평균 도축 생체중이 약 700kg 수준이며 판매가격이 1,000만원 미만인 점을 감안할 때 매우 이례적인 성과이며, 두 마리 모두 육질등급은 최고등급인 1⁺⁺를, 육량등급도 최고등급인 A를 기록해 품질 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고중량, 고품질의 슈퍼한우가 이천 지역에서 연이어 출하된 것은 임금님표 이천 한우 산업의 경쟁력과 농가의 사양관리 능력, 지속적인 품종 개량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천시에서는 많은 한우농가들이 지속적으로 품종 개량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한우 개량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슈퍼한우를 키워내고 출하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이번 슈퍼한우 출하는 ‘임금님표 이천한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이천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제는 고품질 한우 생산이 농가 수익개선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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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임금님표 이천한우의 저력 '슈퍼한우 2두'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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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이랜드푸드그룹과 '투자업무지원'협약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5일 국내 대표 식품가공 전문기업 하이랜드푸드그룹과 신규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이랜드푸드그룹이 이천시 일원에 식품 제조시설과 물류 시설 등을 확장·신설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이천시가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한다는 내용이다. 하이랜드푸드그룹은 1999년 설립된 중견 식품기업으로, 육류 도매와 가공, 축산물 유통 및 수출에 특화된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과 경남 창원에 주요 거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맞춤형 지원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기업 전담 투자유치협력관 제도’를 시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담 투자유치협력관은 해당 기업의 투자 과정 전반을 밀착 지원하는 전담 공무원으로, 인허가부터 기반 시설 연계, 민원 신속 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스톱 행정을 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조기에 해소하고, 안정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윤영미 하이랜드푸드그룹 대표는 “이천시가 보여준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체계적인 행정 대응에 깊은 신뢰를 느낀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와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식품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천에서 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그간 이천시 기업 유치를 위해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전담팀(TF) 운영, 전담 투자유치협력관 지정 등 실질적인 유치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이천시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향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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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이랜드푸드그룹과 '투자업무지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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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라이브방송에서 만난다!
- <사진=이천시 제공> - 24일, 25일 도자기상설판매장 ... 라이브방송 판매행사 진행 - - 도자명장의 '베스트셀러 작품' 등 합리적 가격에 만나다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는 4월 24일과 4월 25일,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쇼핑라이브가 시작된다. 설봉공원 도자기상설판매장과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내 공방이 방송 스튜디오로 변신해 이천시가 자랑하는 이천도자기 라이브 방송 판매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1일 시에 따르면, 1회차 방송은 4월 24일(목) 저녁 7시로, 설봉공원 이천도자기 전시판매장에서 생방송 진행된다. 이천도자기 상설판매장을 소개하고 현장 특가 행사와 숨겨진 제작 비화 등 재미있고 감각적인 내용으로 방송할 계획이다. 이날 참여 공방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산요(이천명장 이규탁), 쎄라테크(정성태), 도담요(이국훈)로 각 공방의 베스트셀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내놓는다. 이천 시민뿐 아니라 전국의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찐 이천도자기’를 직관하고 좋은 가격에 구입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어지는 2회차 방송은 4월 25일(금) 저녁 7시로, 도자기 축제가 열리는 예스파크 내 ‘갤러리 미음’공방에서 진행된다. 역시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규담(김경현)’ ‘갤러리 미음(김일완)’ ‘플레이트(왕고은)’가 참여하여 현대작가들의 개성과 특징을 살린 스테디셀러와 이천도자기의 ‘잇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인기 쇼호스트인 박상진, 메이(이유경)가 출연하여 흥미 돋는 진행과 유쾌한 소통으로 젊은 층뿐 아니라 폭넓은 세대의 구미에 맞게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할 전망이다. 또 실시간 채팅 등 참여자를 위한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일상적인 도자 판매를 넘어, 라이브 방송을 통한 도자기의 재발견, 세대를 연결하는 콘텐츠로서의 도자기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쇼핑라이브를 통해 이천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이천 도자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오는 4월 25일(금)부터 5월 6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자기 동물원(전시)’‘이천도자기 50%할인(최대) 행사’‘명품도자체험’‘도자놀이마당’‘개막행사’‘클래식 파크콘서트’‘버스킹’등 다양한 전시와 판매,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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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라이브방송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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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조기 대선 여파… '2025 쌀밥데이 행사' 전격 취소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이천시는 당초 오는 5월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5 쌀밥데이’ 행사를 최근 확정된 조기 대통령 선거를 고려해 부득이하게 취소한다고 17일 밝혔다. ‘쌀밥데이’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왔으며, 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층을 바탕으로 쌀 소비 확대에 이바지해 왔다. 쌀밥데이 주관사인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대선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중대한 국가적 일정인 만큼 선거법 위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하여 행사를 취소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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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조기 대선 여파… '2025 쌀밥데이 행사' 전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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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 '관계기관과 합동점검' 나서
-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와 원예연구과 관계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평년보다 이른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를 대비하여 안정적인 이천시 과수 결실량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원종임 과수연구팀장은 따르면 올해 배꽃 만개 예정일이 전년보다는 3일 정도 늦어졌지만, 평년보다는 열흘 정도 앞당겨진 4월 16일~17일경으로, 꽃눈 전개가 빠른 이천시 일부 지역에 지난 3월 말경 최저기온이 영하 6℃ 전후로 내려가 배꽃 암술머리와 암술대에 저온 피해가 일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배꽃의 경우 개화가 절반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13일의 강풍과 15일에 영하 0.05 ~ 1℃ 부근의 저온에 노출이 되기는 했지만, 배의 경우 만개기 (80%이상 개화)기준 영하 2.2도 전까지는 큰 피해는 없으므로 이번 꽃샘추위에 따른 피해는 크지 않으리라고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 합동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번 3월 말의 피해는 다행히 꽃이 피는 개화기 이전이어서 생육 관리에 힘쓰면 실제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열매를 수확하더라도 일부는 상품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향후의 기상 상황에 대비하면서 결실기까지의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연구개발과 김희경 과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결실률 저하에 대비하기 위해 농가의 저온 피해 예방시설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앞으로 불확실한 기후 조건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저온 피해가 발생했을 시 늦게 피는 꽃에 인공수분을 여러 번 실시하고 수정 벌을 이용하여 결실량을 확보하며, 열매솎기 작업은 착과가 완전히 끝난 후 실시하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결실 불량과 꽃가루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천시는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을 오는 4월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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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 '관계기관과 합동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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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 4월 21일
-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25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 이천시 단체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천시는 매년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하여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출물류비를 지원하여 수출 경쟁력과 기업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수출물류비를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증액 지원하여 수출기업의 애로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올해 참가하게 될 2025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Japan Int’l Food & Beverage Expo, 이하 JFEX)는 ‘가공식품’, ‘와인&주류’, ‘신선식품’, ‘차세대 식품트렌드’, ‘프리미엄 식품’, ‘인바운드 식품’의 6개의 전문 구성전으로 운영되며, 해당 제품 전문 바이어들이 참관하여 수출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자체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최적의 전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일본 정부가 후원하는 일본 식품 수출 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되므로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이 다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출판로 개척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천시 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이번 JFEX 단체관 참가기업은 부스 임차비 및 장치비 일부, 편도 운송료(1CBM), 통역(1사 1인), 현장 지원, 바이어 업무교신 및 사후관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천시는 지난 2024년에도 JFEX 단체관 참가기업 4곳을 지원하였고, 이번 2025년에도 마찬가지로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단체관 참가 신청은 4월 21일(월) 18시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이천시는 민생경제 최우선 기조에 따라 경기침체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해외 전시 수요 충족을 위한 해외 전시 참가예산을 두 배로 늘려 1회 추가경정예산에 계상했으며, 추후 예산 확정 시 추가 공고하여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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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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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부터' 중부내륙선 이천 부발역~ 충주~ 문경역까지 철도 개통
- <사진=이천시 제공> - 부발역~ 문경역, KTX 시간은 오전 9:21, 13:26 오후 17:56, 22:07분 - - 김경희 이천시장 " 하이닉스가 있는 부발역 ... 지역경제와 산업 활성화에도 변화" 기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부발에서 충주까지 운행되었던 중부내륙선 철도가 문경까지 11월 30일부터 개통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수도권과 충주를 잇던 KTX-이음이 경북까지 연장되고, 문경에서 판교까지 1시간 30분대로 수도권 진입이 가능하게 됐다. 개통한 구간은 충주역과 문경역을 연결하는 39.2km의 신설 철도 노선이다. 이 노선은 향후 수서~광주 구간(실시설계 중)과 문경~김천 구간(기본계획 중), 김천~거제 구간(기본설계 중)과 연결되며, 최종적으로 서울 수서에서 경북 거제까지 국토 중심을 관통하는 내륙 간선 철도망을 완성하게 된다.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을 지날 첫 열차는 11월 30일 오전 6시 25분 문경에서 판교로 향하는 KTX-이음 상행 편이며, 이는 최고 시속이 250㎞ 준고속철도로 하루 왕복 8회 운영된다. 판교에서 문경까지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대로, 승용차 대비 30분 이상 이동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 간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상호 접근성과 교통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부내륙철도가 지나는 지역의 경제와 관광산업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발역에서 문경역으로 향하는 KTX 시간은 오전 9:21, 13:26 오후 17:56, 22:07분 문경역에서 부발역은 오전 06:25, 10:54, 오후 15:15, 19:35분 운영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충북‧경북지역과 수도권이 1시간 반만에 연결됨으로써 중부내륙 지역의 교통뿐만 아니라 하이닉스가 있는 부발역이 앞으로 지역경제와 산업 활성화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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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부터' 중부내륙선 이천 부발역~ 충주~ 문경역까지 철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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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수확기 쌀값 안정 "산물벼 전량 인수"
- - ’24년 공공비축미 산물벼(8만톤) 전량 정부 인수, ’25년에 사료용 30만톤 특별처분 - - 농관원 시험연구소 도정수율 결과, 지난해보다 2.3%p 감소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산지 쌀값 동향 등을 감안하여 수확기 산지 쌀값 안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10월 15일에 발표한 2024년산 쌀 사전격리 물량에 대해서는 산지유통업체(RPC)와 농가에 물량 배정을 완료하여 현재 매입 중에 있으며, 피해벼 농가의 수매 희망 물량 4만6천톤(조곡) 전량에 대해서는 잠정등외 등급 규격을 설정하고 시·도로 하여금 신속하게 매입하도록 조치했다. 현재 2024년산 쌀 예상 초과생산량보다 많은 20만톤을 격리 중이고, 올해 등숙기 고온과 적은 일조량 등으로 최종 생산량이 당초 예상보다 감소할 수 있다는 현장 의견,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최근 벼 생육상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나쁨’ 비중이 증가(표본농가 기준 9.5일 : 13.0% → 10.9일 : 41.8%)하고, 농산물 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서 충남, 전북, 전남 3개 지역의 ’24년산 쌀에 대해 시범적으로 품위 수준을 조사한 결과 도정수율이 지난해 73.1%에서 올해 70.8%로 낮은 점 등을 감안하면 2024년산 쌀 공급이 빠듯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부는 지난 10월 15일에 발표한 대책이 현장에 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정부는 2024년산 공공비축미 중 산물벼(약 8만톤)를 12월부터 전량 인수하여 시중에 공급하지 않을 예정이다. 둘째, 정부와 농협은 벼 매입자금 3.5조원(정부 1.3, 농협 2.2)을 지원하고 정부지원 벼 매입자금 1.3조원에 대해서는 배정한 벼 매입자금의 150%의 물량을 산지유통업체가 연말까지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향후 정부는 각 산지유통업체가 지원받은 자금에 상응하는 의무 매입 물량을 연말까지 이행하도록 지도해나갈 계획이다. 셋째, 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 쌀 저가판매, 신·구곡 혼입 등 시장교란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쌀 유통 질서를 저해하는 산지유통업체에 대해서는 벼 매입자금 감액 등 제재를 가할 계획이다. 넷째, 정부양곡 30만톤을 내년에 사료용으로 특별처분하여 재고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최명철 식량정책관은 “올해 수확기 쌀값 조기 안정화를 위해 산물벼 전량 인수 등을 포함한 방안을 마련하였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수확기 산지 쌀값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20만톤 사전격리·피해벼 매입·산물벼 전량 정부 인수 등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의 효과가 쌀 시장에서 나타나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쌀 저가판매, 신·구곡 혼입 등 시장교란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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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수확기 쌀값 안정 "산물벼 전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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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이천 중리지구 ‘이천역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11월 1일(금) 견본주택 오픈
- -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11월 11일(월) 특별공급 ...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청약 - - 3.3㎡ 당 1500만원대 분양가… 분양가상한제로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수요자 주목 -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신안이 서울과 인접한 이천 중리택지개발지구 A-2블록에 공급하는 ‘신안인스빌 퍼스티지’의 견본주택을 11월 1일(금)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을 시작한다. 단지는 전세대가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59㎡ 단일 주택형 총 523가구로 구성되며, 타입별로 ▲59㎡A 387세대 ▲59㎡B 136세대다. 이천 중리지구에서 공급된 단지 중 전용 59㎡로만 구성된 단지는 이번이 처음이다. 분양일정은 11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11월 20일(수)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신안인스빌 퍼스티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1,5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전용면적 59㎡ 기준 수도권에서 3억원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중리지구는 경기도 이천시의 인구 35만 계획도시 건설의 핵심 프로젝트로, 중리동과 증일동 일원 약 약 60만㎡ 규모에 4천 400여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시청과 세무서, 경찰서 등이 인접하고, 역세권 프리미엄과 기존 원도심의 완성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아파트가 위치한 A-2블록은 중리지구 내에서 중심권역에 입지한 장점으로, 주변에 상업용지와 공공청사용지 등 각종 편의시설 용지가 집중되고 있다. 또 바로 옆으로 근린공원이 계획되면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유치원 용지와 초등학교 예정용지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심학세권’ 프리미엄이 형성될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는 특화설계 등도 눈길을 끈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 배치와 판상형 구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구성을 만나볼 수 있다. 가구와 벽지, 바닥재 등은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도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마감재로 시공할 예정이다. 실내 환기유니트 자동운전 등으로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맘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됐다. 편리한 교통환경은 경기도 판교신도시 판교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경강선 이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와 영동고속도로 (이천IC), 성남 이천로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졌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흥행보증수표로 평가되는 분양가상한제와 역세권, 우수한 교육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수요자들이 많은 만큼 청약에서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천 중리지구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포동 이마트 이천점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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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이천 중리지구 ‘이천역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11월 1일(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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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배달특급' 9월 추석 쿠폰 쏜다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배달특급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맞이 선물 보따리를 준비했다. 30일 이천시에 따르면 9월 배달특급은 ▲‘주말엔 특급 프로모션’(금,토,일) 3천 원 쿠폰 ▲‘추석 맞이’(둘째 주) 4,000원 쿠폰 ▲‘추석을 추억해’ (넷째 주) 3,000원 쿠폰 ▲‘이천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마지막 주) 5,000원 쿠폰을 각각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고정 이벤트인 ▲배달특급의 날(매달 세 번째 금요일) 5천 원을 1만 원 할인으로 파격 상승하여 선착순 지급 ▲배달비 최대 3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을 추억해’ 3,000원 쿠폰은 더하기 쿠폰으로 다른 쿠폰과 중복하여 쓸 수 있어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할인 혜택이 더욱 클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마지막 주에 예정된 이천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은 이천시를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할인쿠폰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사용일부터 내려받아 결제 시 적용할 수 있으며 각 쿠폰 마다 최소 주문 금액이 있으니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들의 중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하여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할인쿠폰 이벤트를 더욱 다채롭게 진행하고 많은 가맹점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는 이천사랑지역화폐를 포함하여 신용․체크카드, 페이코 간편결제 등 다양한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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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배달특급' 9월 추석 쿠폰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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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용인 둔전역 에피트’ 9월 3일 1순위 청약
- ▲‘용인 둔전역 에피트’ 투시도./ 사진=HL디앤아이한라㈜ - ‘국평’ 84㎡ 4억원대 용인반세권 최저 분양가...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 - - "반세권 배후단지·교통망 확충 등 미래가치 높아" - - 9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 -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646번지 일원에 짓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 1순위 청약을 다음 달 3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127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반도체 도시인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대규모 단지의 장점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202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가는 84㎡A형 기준으로 4억8000만 원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417만원으로 6월 말 현재 전국 아파트 평균분양가(3.3㎡기준)는 1863만원에 비해 446만원 정도 저렴하다. 또 올 해 용인지역에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면적 대비 최대 1억200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HL디앤아이한라가 27년 만에 ‘한라비발디’에서 ‘에피트(EFETE)’로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고 용인에서 첫선을 보이는 단지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9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접수한다.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도 허용된다. 또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당첨자발표는 10일, 정당계약은 25일~ 28일까지 4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HL디앤아이한라㈜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를 △반도체 클러스트 배후주거단지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의 중심입지 △마구산 자연 영구조망권(일부세대) △둔전역 생활권과 안심교육 인프라 △넓은 면적으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AI 기반 대입 적성 컨설팅 등 맞춤형 교육특화 아파트 등을 갖춘 용인시 처인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형 고급 주거단지로 꾸밀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우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있다. 경전철 노선을 이용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기흥역(환승)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기흥역에선 분당선을 이용 서울 강남, 경기 분당·판교까지 쉽게 오갈 수 있다. 단지 앞을 지나는 중로 1-49호선이 개통되면 용인IC 소요시간이 대폭 줄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세종~포천고속도로(예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곡 IC가 가깝고,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 도로 금어IC 등도 개통될 예정이다. 모든 IC가 단지로부터 3Km 이내에 있어 광역교통망의 최대수혜단지로 꼽힌다. 또,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좋다. 국지도 57호선을 이용하면 SK하이닉스가 진행 중인 원삼면 일대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45번 국도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이동·남사읍 일대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연결돼 있다. 특히 경기광주역과 남사역으로 이어지는 경강선 연장도 용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어 광역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시설로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둔전초가 있고 농어촌 특별전형이 가능한 포곡고와 포곡중·영문중·고림중·용인고·고림고가 밀집해 있다. 교육특화 아파트도 장점이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이 아파트에 ‘에듀 프리미엄’(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입주민 초중고 자녀를 대상으로 AI를 기반으로 한 학과적성진단을 해주고 서울대생과 소수정예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자녀의 학습동기, 학습 및 생활습관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방문 캠프프로그램은 직접 대학교를 방문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4차산업 체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컨텐츠 외에도 자녀 진로 설계를 도와 줄 학부모 특강 등도 마련된다. HL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지로서 신규주택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이들어서는 처인구에 반도체 배후주거단지로 손색이 없고 최근 분양단지 같은평형보다 1억 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을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신분당선 동천역·수지구청역 부근)에 있다. 시행은 ㈜KD개발이,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분양대행은 ㈜니소스디앤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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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용인 둔전역 에피트’ 9월 3일 1순위 청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