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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경기도 주식회사와 미국 쌀시장 확대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 아마존 공식 입점 이어 수출 지속 확대 - -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이천쌀 해외수출 기념식’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국내 쌀 시장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 해외 판로 개척 사업이 현재까지 누적 194.3톤의 쌀을 해외로 수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쌀이 ‘글루텐프리(Gluten-Free)’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이 한국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 쌀로 인식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하여 현지 유통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11월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이천쌀 해외수출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김일중 도의원,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관내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이태영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농민 대표가 참석했다. 또한, 이번 수출을 함께 추진한 경기도주식회사 이재준 대표, 서혁진 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해 이천쌀의 미국 내 시장 확대를 축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와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계약재배를 통한 100% 수매제를 실시해 농민은 판매 걱정 없이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에 이천시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경기도주식회사가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우수 농산물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식문화는 오랫동안 쌀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나, 경제 성장과 다양한 식품 수입으로 식습관이 다변화되면서 쌀 산업의 경쟁력은 약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이천시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협력하여 경기무역공사를 통해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쌀 산업의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은 2022년 하반기부터 미국 H마트 등에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프리미엄 식품시장에도 진출했다. 이번 아마존 입점을 계기로 미국 내 다양한 마트로 판매망이 확대되면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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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 애니테크(주) 박경미 사장 당선
▲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 박경미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박경미(64) 애니테크(주) 사장이 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천상공회의소 10일 제13대 의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박경미 사장을 제13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경미 애니테크(주) 박경미 사장과 ㈜민에코 지득호 대표이사 등 2명이 후보로 나와 투표참가자 40명 가운데 박경미 사장이 23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박경미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의원님들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다”며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지득호 후보께도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사의 화합과 상공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하였다. 박경미 신임회장은 이천상공회의소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이천시장애인협의회 이사, 이천시시민장학회 감사 등을 맡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한편 이날 회장 선출에 이어 이천상의를 함께 이끌어갈 부회장 4명, 상임의원 13명, 감사 2명 등 임원 20명도 선출됐다. 이천상공회의소는 1986년 창립 후 35년간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종합경제단체로서 이천, 여주, 양평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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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한양대 ERICA캠퍼스 ~ 여의도 25분 ...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첫삽’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서남부권과 서울 도심, 경부고속철도 광명역 등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9일 착공식과 함께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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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 <사진=이천시 제공> - 뉴욕페스티벌 주관 ... 한우 부문 대상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 입증 - - 이천시, 쌀에 이어 한우까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인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한우’가 올 해로 17회를 맞이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을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임금님표이천한우’의 첫 대상 수상 비결은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임금님표이천한우 참여계약을 체결한 우수한 농가만의 한우를 사용하며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무항생제 인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사육 환경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쌀로 명성을 떨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한우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면서 이천시는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시대를 완성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의 위상에 발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온 이천시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이천시 한우농가가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이천한우는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를 유지하며 전문가 심사단과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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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의 쾌거"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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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첫 수출…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가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하여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와 더불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더욱 다변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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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첫 수출…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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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테크센드포토마스크 '제3공장 증성' 적극 지원
- <사진=이천시 제공> - 17일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투자업무지원협약 체결 - - "반도체 30년 동행, 또 한 번의 도약" … 2,500억 원 투자 확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17일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 기업인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2,500억 원의 투자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서, 제3공장 증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일본 본사 포함 전 세계 8개국에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반도체 포토마스크 생산 핵심 기업으로, 1990년 이천시 신둔면 제1공장 준공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6년 제2공장 준공, 2012년 28/32nm 생산 개시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다. 이번 증설이 추진되면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2027년 제3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2028년 14나노 이하 반도체 생산용 첨단 포토마스크 양산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 공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성장세 또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협의를 이어오며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기업의 성실납세자 표창을 계기로 첫 상담을 진행한 이후, 공장 증설과 관련한 입지 문제와 규제 사항, 공업 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기업을 직접 방문하며 긴밀한 협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3년과 2026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기업을 방문해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 과정에서 시는 기존 공장 증설 가능 여부와 환경 규제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기업의 투자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조율하며 투자 여건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처럼 시와 기업 간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행정 지원이 이어지면서 결국 일본 본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투자 승인을 앞두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지난 30여 년간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증설 역시 이천에서 추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 “차세대 반도체 공정 시장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테크센드포토마스크㈜의 대규모 투자는 곧 이천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된다”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인허가 지원과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첨단전략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기업의 증설 지원과 신규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이천 반도체 산업의 또 한 번의 도약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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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테크센드포토마스크 '제3공장 증성'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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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 <사진=이천농협 제공> - '정기예탁금 최대 3.3%, 정기적금 최대 6.0%' 금리 제공 -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 등 제공"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이 지난 3일 이천농협 설봉지점에서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이천시 증포동 356번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역확대 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농협은 이번 금융점포 이전은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고객 접근성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포아리지점 반경 500m 이내에는 한양수자인 5단지 620세대, 설봉KCC스위첸 562세대, 자이더리체(자이2차) 558세대 등 총 3,329세대가 위치해있어 우수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는 음식점 239개, 서비스업 137개, 학원 109개로 총 803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사업 여건 또한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에서는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금리우대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예탁금(9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3.3%금리를, 정기적금(12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6.0%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카드·보험·적금 가입 사은품, 예탁금 신규 및 재예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그동안 이천농협 설봉지점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은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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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고객 접근성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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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 <사진=이천시 제공> - 26일, ApolloShield-KOREA ITC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 - 시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성능 시험과 인증 절차를 거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연내 상용화가 완료될 경우, 초도 생산 물량 500대에 대해 약 50억 원 규모의 구매 의향이 협의된 상태로 초기 시장 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초기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국내외 방산·보안 시장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해당 안티드론 시스템은 이천시에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양산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산·품질관리·연구개발·운영 인력 등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또한 관련 부품·소재·장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산시설 투자, 고용계획, 실증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티드론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Gilad Beeri ApolloShield CEO는 “이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내 안티드론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ApolloShield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천시가 아시아 안티드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태호 KOREA-ITC 수석대표는 “국방 및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이전과 현지화, 시장 진출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안티드론 전문기업과의 협약은 이천시가 미래 방산·보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기술과 지역 산업이 결합해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미래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이천시가 드론 산업 거점 도시로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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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글로벌 안티드론 선도기업 '맞손' ... 신개발 제품 '국내 생산기지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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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지난 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개최된 경기농협 2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천농협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건전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이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이 이룬 결과이다. 이천농협은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에 적극 나서며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및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이천농협의 경영 방침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이천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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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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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 <사진=이천시 제공> - 10일, 시관계자,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 참석 - - 극조생종(진부올벼) ...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 선도 농업기술 보급 일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의 힘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선도 농업기술 보급의 일환이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이천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 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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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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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역화폐를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이천시 지역화폐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지급)을 신설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확대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인센티브 상향과 함께 기존에 추진 중인 소비지원 정책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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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월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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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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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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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농산물 판로 확대" 이천시, 공영홈쇼핑과 '맞손'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2월 22일, 공영홈쇼핑과 이천시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공영홈쇼핑 이종원 대표이사 대행, 해강물산 김해동 대표, 이천쌀 공급사인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을 중심으로, 공영홈쇼핑의 공신력 있는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 기반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협약식에서 “이천쌀은 단순한 농산물이 아니라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이천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라며, “아무리 좋은 품질의 농산물이라도 제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영홈쇼핑과의 협약은 이천쌀의 진짜 가치를 국민 한 분 한 분의 식탁까지 정직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중요한 약속”이라며, “이천시는 ‘잘 파는 것’을 넘어, 제대로 알리고 신뢰로 선택받는 이천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생산 이력의 투명성 확보, 농업인의 자긍심을 지키는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공영홈쇼핑과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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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농산물 판로 확대" 이천시, 공영홈쇼핑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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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미국 서부 지역으로 시장 확대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온 대미 쌀 수출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미국 서부 지역으로까지 시장을 확대했다. 28일 대월농협에서 열린 ‘이천쌀 미국 서부지역 수출 기념 출하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태영 농업기술센터소장, ㈜카린 조백현 부대표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출 확대를 축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농업을 공공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성과 중심의 융합적 정책을 추진해 같은 생산량으로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임금님표이천쌀은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은 “김경희 이천시장의 선제적 농업정책을 의회가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여야를 초월해 농업인 지원에 한뜻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천시의회는 명품 농산물의 고장으로서 농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출을 추진한 지인구 대월조합장은 “국내육성품종인 이천쌀 해들과 알찬미는 밥맛도 좋고, 재배도 수월해 농가 소득이 많이 향상됐다”며 “이천쌀은 국내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8월 중순 이미 2024년산 재고가 소진되었고, 2025년산 햅쌀 역시 순조롭게 판매 중”이라며, “임금님표이천쌀 많이 소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쌀’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풍미가 뛰어난 것 뿐 아니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로서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민·관·산이 협력해 시스템화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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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미국 서부 지역으로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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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인정한 알찬미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정 ... 금상 이상윤(장호원읍)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3일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발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명인 선발은 벼 재배 현장 평가와 백미 품위, 외관 성분, 식감 기계 분석 등 종합 심사를 거쳐 마장면 김동리 농업인이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으로 선정되었으며, 금상 이상윤(장호원읍), 은상 이병일(호법면), 동상 원종고(대월면), 한양희(모가면) 농업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대회는 2022년부터 이천시와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써, 고품질 쌀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임금님표이천쌀’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알찬미’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알찬미’는 농촌진흥청과 이천시 공동연구로 개발한 국내 육성 벼 품종으로, 밥맛·품질·재배 안정성에서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소비자선호 고품질 쌀 품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에 이천시는 ‘알찬미’ 품종 개발에 크게 이바지한 국립식량과학원 현웅조 씨에게 이천시명예시민패를 수여했다. 김동리 명인은 “임금님표이천쌀 명인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해 이천쌀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를 통해 최고품질 쌀 생산에 헌신하는 농업인에게 큰 응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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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인정한 알찬미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정 ... 금상 이상윤(장호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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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이천시-SK하이닉스 공동 ‘산업의 쌀, 반도체’ 선봬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월 22일 개막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SK하이닉스와 공동으로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체험존’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전통과 첨단을 아우르는 ‘이천대감댁의 비밀’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쌀과 반도체라는 두 자산을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연결해 낸 것이 특징이다. ‘쌀은 생명의 쌀,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라는 메시지 아래, 이천은 전통 농업도시이자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정체성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냈다.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에서는 쌀의 재배 과정과 반도체 생산 공정의 유사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쌀 한 톨이 생명을 키우듯 반도체 한 칩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상징적 의미를 전시 전반에 담았다. 이번 주제관과 체험존은 첨단 반도체 기술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전시 구역에는 반도체 공정 모형, 반도체 스티커 키링 만들기 코너, 산업 홍보영상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반도체의 구조와 공정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제관 옆 체험존에서는 반도체 적층 구조를 본뜬 대형 젠가 쌓기, 인공지능(AI) 타로 체험, 반도체 퀴즈쇼, 디지털 타투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과 첨단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SK하이닉스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쌀과 반도체를 매개로 이천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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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이천시-SK하이닉스 공동 ‘산업의 쌀, 반도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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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이천시 배 품평회 개최 ... 설성면 최동옥씨 대상 수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관내 배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에서 '제23회 이천시 배 품평회'를 열고 총 3개 농가를 선정했다. 심사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전문가, 도매시장 경매사, 소비자단체 대표 등 각 분야에서 10명의 전문심사 위원이 참여해 당도, 중량, 경도, 모양, 균일도, 색택 등을 고려하여 21점의 출품물 중 선발하였다. 심사 결과 최동옥씨(설성면)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이어 금상에는 한관수씨(장호원읍), 은상 전윤희씨(장호원읍)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농가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7일 「2025년 이천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천시는 과수 품평회를 통해 최고품질의 과일을 생산하는 노하우 등 각종 지식의 공유를 통해 재배 기술 표준화를 이루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배 품평회 출품작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열리는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오는 10월 26일까지 전시하며 출품작 이외에도 사과ㆍ배 품종 전시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 냉해와 수확기 잦은 강우 등 좋지 않은 기상 상황에서도 출품해준 배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품평 전시회를 통해 이천시 배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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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이천시 배 품평회 개최 ... 설성면 최동옥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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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부발땅콩, '첫 공동 유통 행사' 성공적 추진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16일 부발농협에서 부발땅콩작목반 공동 유통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 유통망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통해 농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발땅콩작목반은 현재 52명, 5만 평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땅콩을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속적인 재배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정립하여 생산성을 높였고, 올해에는 자체 채종포를 운영하여 우량한 종자를 공급하게 됨으로써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첫 공동 유통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은 물론, 땅콩 재배 농가의 판로 다변화와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농산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땅콩 공동 유통은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땅콩 첫 공통 유통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특화작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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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부발땅콩, '첫 공동 유통 행사' 성공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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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아마존' 공식 입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이천시는 ‘임금님표이천쌀’이 지난 9월 30일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아마존 입점은 이천시와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가 추진해 온 이천쌀의 해외 판로 개척 전략 성과로,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K-푸드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맑은 물, 비옥한 토양, 일교차 큰 기후라는 쌀 재배에 최적화된 조건 속에서 재배되어 윤기 있고 찰기와 단맛으로 유명한 ‘임금님표 이천쌀’이 아마존 입점을 통해 미국 내 한인 소비자는 물론, 글루텐프리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고품질 한국 쌀의 가치를 알릴 수 있게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수천 년 이어온 한국의 쌀 문화와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라며, “미국 최대 쇼핑몰인 아마존 입점을 계기로 전 세계 소비자들이 한국 쌀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해외 유통망 확장은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한국 쌀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 쌀 품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미국뿐 아니라 유럽, 동남아 등으로 수출 시장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마존 입점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손쉽게 ‘임금님표 이천쌀’을 구매할 수 있으며, 미국 현지 물류창고를 활용한 신속 배송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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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황도, 경기도 품평회에서 '최고 복숭아'로 우뚝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포도·복숭아 품평회’에서 복숭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경기도 내 최고 품질의 포도와 복숭아를 선발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천시는 포도에 켐벨얼리, 거봉, 샤인머스켓, 복숭아에 장호원황도를 출품했다. 이천시는 복숭아 9점, 포도 4점으로 총 13점을 출품해 복숭아 부문에서 대상에 이걸재(장호원읍), 최우수상에 이인숙(장호원읍), 우수상에 고흥수(장호원읍), 장려상에 신원호(장호원읍) 농가가 수상했고, 포도 부문에서는 장려상에 김배훈(율면) 농가가 수상하며 총 5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천시의 포도·복숭아가 경기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품질을 갖췄음을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으로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농업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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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황도, 경기도 품평회에서 '최고 복숭아'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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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국 LA시장 진출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8개 참여 기업 대표, 도 관계자 등 20여 명 참석 - - K-이천 기업의 글로벌 비상 기반 다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9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2017년에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지원을 위해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해외시장개척단은 항공료 일부와 통역비 지원, 기업 맞춤 바이어 매칭 등 전문성 있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어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참여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참여기업 소개와 일정 안내,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 항공 일정 및 안전 수칙, 미국의 관세 및 무역 동향과 수출 시 유의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천시는 이러한 사전 준비를 통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미국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운영되며, ㈜웅비식품, 농업회사법인 다선㈜, ㈜미가인에프앤비, ㈜뉴랩, ㈜지코빌, ㈜에코, 재원글로벌넷, ㈜이레본 등 총 8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바이어와의 미팅, 수출 상담회, 시장 조사 등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활동이 수출의 계기가 되어 참여기업들의 매출과 수출 실적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라며 “이번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개척단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미국 트럼프 재집권에 따른 보호무역 강화와 금리 인하로 인한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바이오·친환경 등 유망 산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배양과 인증·표준 대응과 이에스지(ESG) 경영,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진출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전략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앞서 지난 6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에서 현지 업체와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287천 불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시장진출 기회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 등 실질적 지원을 더해 이천의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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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국 LA시장 진출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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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부권역에서 ‘해들’ 본격 수확 시작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남부권에서 이천시 대표 조생종 벼 품종인 ‘해들’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8일 시에 따르며, ‘해들’은 이삭이 빨리 패고 수확 시기가 이른 조생종 벼로, 9월 초부터 수확이 가능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는 품종이다. 남부영농기술팀은 본격적인 수확기에 맞춰 ▲벼 등숙 상태 점검 ▲적기 수확 지도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태풍·집중호우 등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 수확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이상기온과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남부영농기술팀의 병해충 예찰 및 현장 컨설팅 덕분에 도열병 등 주요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여 양호한 작황을 보인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김희경 과장은 “해들은 조기 출하가 가능해 추석 전 햅쌀 공급에 유리하다”라며 “남부영농기술팀에서 농업인들이 적기 수확과 철저한 건조·저장 관리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상담·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부 영농기술팀은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한 현장 지원과 병해충 예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천시 재배하는 중만생종 ‘알찬미’의 수확과 안정적인 출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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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부권역에서 ‘해들’ 본격 수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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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사랑 지역화폐, 9월부터 12월까지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상향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시민이 충전하고 사용할 때 일정 비율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안겨주는 대표적인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역경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인센티브 상향 외에도 다양한 지역화폐 소비 촉진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5차 소비지원금 지급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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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사랑 지역화폐, 9월부터 12월까지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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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1호 첨단 드론 기업 유치 ... ㈜에어로아레스와 업무 협약 체결
- <사진=이천시 제공> - 본사와 기술 부서 ... 이천시로 이전, 본격적으로 드론 사업 나서 - - 김경희 시장 “드론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 'UP',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 지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1일, 무인항공기(UAV) 및 안티드론 전문기업인 ㈜에어로아레스(대표 조태호)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8일 체결한 KOREA-ITC와의 상호 협력 협약에 이어 실제 기업 유치의 첫 사례로, 이천시 드론산업 육성의 실질적인 출발점으로서 의미가 크다. 특히 ㈜에어로아레스는 이천시가 유치한 1호 첨단 드론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는 본격적인 드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에어로아레스 대표를 비롯해,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군관협력정책자문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어로아레스는 무인항공기(UAV) 부품을 제조하고 대드론 대응체계, 무선통신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서울에 있는 본사와 기술 부서를 이천시로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드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700㎡ 부지에 50여억 원 규모의 투자와 향후 연차별로 5명~1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천시 드론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 교육과정 개설 및 기술 창업 활성화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육군종합정보학교 등 군 관련 기관과의 지리적 인접성을 바탕으로, 드론 시제품의 시험비행 및 실증 테스트가 즉시 가능한 최적지로 꼽힌다. ㈜에어로아레스는 이를 활용하여 기술 개발 기간 단축과 제품 완성도 향상이라는 이점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드론 실증 시험대(테스트베드) 활성화(청미천 일원) ▲드론창업지원센터 활성화 등 여러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주)에어로아레스는 이천시가 유치한 첫 번째 첨단 드론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이천시 드론 산업의 실질적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드론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 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첫 번째 이행 사례로, 기업과 지역의 상생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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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1호 첨단 드론 기업 유치 ... ㈜에어로아레스와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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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 "경기도 최상위 브랜드 선정"
- - 14일,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2025년 제11회 쌀의 날 기념 행사" 열려 - - 농협쌀 대표브랜드 총 107개 대상 ... 이천쌀 브랜드 명성 입증 - - 이덕배 조합장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 가치 'UP' ...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이 14일, 농협쌀 대표브랜드 총 107개 대상으로 농협쌀의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전국단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평가 최종 결과에서 경기도 최상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천농협은 지난 14일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농협 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와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함께 개최한 '2025년 제11회 쌀의 날 기념 행사'에서 '이천쌀의 브랜드 명성을 입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숫자 팔,십,팔(八,十,八)로 풀어 쌀 생산에 여든여덟번의 농업인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8월 18일로 지정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변상문 농림축산식품부 정책관, 양곡협회 전국회장 및 조합장 등이 참석해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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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 "경기도 최상위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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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신품종‘홍슬’현장평가회 개최
- <사진=이천시농업기술센터 제공> - 13일 농업인, 종묘 및 유통관계자, 관계기관 담당자 등 19명 참석 - - “홍슬은 과피 색이 예쁘고 당도'GOOD'... 농업인들,"소비자 반응 좋을 것"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 종묘 및 유통관계자, 관계기관 담당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숭아 신품종‘홍슬’현장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에서 주최하였으며, ‘흥슬’폼종의 생육 특성, 재배 적응성 및 상품성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농업인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신품종‘흥슬’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2020년도에 출원한 중생종 황육계로 착색이 우수하고 열매 터짐(열과) 발생이 적어 병해충 방제에 유의하면 무봉지 재배가 가능한 품종이다. 또한 과육이 단단하고 열매 쪼개짐(핵할) 발생이 적어 상품과의 생산 및 유통에 편리한 장점이 있다. 평가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홍슬은 과피 색이 예쁘고 당도도 좋아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제 재배해 본 결과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도 높고 저장성이 좋아서 농가 입장에서도 만족스럽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국내 육성품종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며 “홍슬 품종의 확대 보급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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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신품종‘홍슬’현장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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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총자산 1조원' 달성 및 전국 팔도농협쌀 최상위 브랜드 선정
- <사진=이천농협 제공> - 4,320명 조합원에게 '영농자재지원비 총 4억3천2백만 원' 지급 - - 이덕배 조합장 "'임금님표 이천쌀’ 명성 유지, 농업인의 실익 증진 ... 100년 농협의 가치 실현"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최근 총자산 1조 256억 원을 달성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이는 2027 vision으로 수립된 목표 달성을 2년 앞당기는 성과이며, 총자산 1조원 달성은 단순한 숫자의 의미를 넘어 이천농협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한 단계 더 도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천농협은 농협 양곡부가 주관한 “2025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알찬미’ 브랜드로 최상위 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농협별 107개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유통매장 및 하나로마트, 온라인 등 일반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는 판매처에서 평가단이 직접 구입하여 품위검사, 품종혼입률, 식미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특히, 이천농협의 ‘알찬미’ 쌀은 높은 백도(백미의 흰색 정도), 낮은 피해립, 열손립 비율, 그리고 고품질 품종의 재배 등 전반적인 품질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천농협은 이러한 성과를 기념해 영농자재 구입 기프트카드(₩100,000)와 이천쌀 홍보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떡볶이 세트를 4,300여명의 조합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로마트 통합 기념으로 준조합원 대상 일정금액 마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떡볶이를 지급하는 행사도 기획 중 이다.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은 총자산 1조원 달성과 관련해 "대의원 비롯한 전조합원의 참여와 임직원 모두의 열정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을 유지하며 농업인의 실익 증진 그리고 100년 농협의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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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총자산 1조원' 달성 및 전국 팔도농협쌀 최상위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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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일본 국제식품전시회에서 기업단체관 운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2025 일본 국제식품전시회(JFEX)’에 이천 관내 식품업체들이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본 국제식품전시회(JFEX)는 가공식품, 음료, 주류, 프리미엄 식품을 중심으로 한 비투비(B2B) 전문 전시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21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한식(K-Food)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형 식품업체와 다양한 유통채널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국 식품기업들과의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천시 참가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총 261건, 약 6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중 233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번 단체관에는 이천시 관내 8개 식품업체가 참여했으며, 시에서는 부스 임차비와 운송료, 바이어 사전 매칭, 통역 지원,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업들이 더 많이 해외시장에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추경예산에서 예산을 두 배로 증액하여 전시회를 철저히 준비했는데, 참여기업들의 만족도가 높고, 좋은 성과까지 나와 매우 기쁘다”라며 “내년에도 일본 국제식품전시회(JFEX) 못지않은 기업맞춤형 해외전시회를 선정해 기업들이 더 많이 참가하여 이천을 알릴 수 있는 이천시 기업단체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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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일본 국제식품전시회에서 기업단체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