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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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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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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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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런던에서 한국 도자의 본질을 빚다 ... 3월 26일~6월 5일까지
- <사진=이천시 제공> -주영한국문화원-이천시 공동주최, 특별전 <이천 그리고 그 너머: 형태 안의 공간> - -런던 크래프트 위크(London Craft Week 2026) 공식 파트너십 전시 - -이천 도자 명장 21인과 현대 작가 6인이 펼치는 전통과 현대의 대화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영한국문화원(KCCUK)과 공동으로 오는 3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대한민국 및 이천시 도자기 명장들이 참여하는 도자 전시 「이천 그리고 그 너머 : 형태 안의 공간(Icheon and Beyond : The Space Within For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릇의 진정한 가치는 비어 있는 공간에 있다’라는 한국 도자의 미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자기를 빚는 과정에 깃든 작가의 철학과 숙련된 기술을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인 형태를 넘어 한국 도자 특유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대한민국 도자기 명장 5인(권영배, 김세용, 박병호, 서광수, 최인규)과 이천시 도자기 명장 16인(권오학, 권태영, 김성태, 김영수, 김용섭, 김판기, 신왕건, 박래헌, 유기정, 유용철, 이규탁, 이연휴, 이향구, 조세연, 한도현, 함정구), 그리고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현대 작가 6인(김리우, 서세리, 여화정, 원유선, 이재준, 정미미)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자 투각, 분청 상감, 진사유 등 고유의 전통 기법에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 총 27점을 통해 이천 도자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공예 축제인 ‘런던크래프트위크(London Craft Week, LCW)’ 기간과 연계하여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전 세계 공예 전문가와 수집가들이 런던으로 집결하는 시기에 맞춰 한국을 대표하는 명장들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한국 공예의 위상을 높이고 이천 도자기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천시는 런던의 공예적 맥락 속에서 우리 도자를 배치해 재료의 질감과 예술적 노동을 중시하는 양국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지 시장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이천 도자 예술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한민국과 이천을 대표하는 명장들의 정교한 기술과 현대 작가들의 창의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를 런던에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도자의 독보적인 가치를 세계 무대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는 조선 왕실의 맥을 잇는 이천 도자의 조형미를 넘어 그 속에 담긴 창작의 정신과 실용 미학의 정수를 조명하는 자리”라며, “영국의 공예 전통과 깊게 교감하며 한국 미학의 본질과 동시대적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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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런던에서 한국 도자의 본질을 빚다 ... 3월 26일~6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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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외교담판 인형극 상설 운영 ... 4월~11월까지
- -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전 10시 정기 공연 - - 외교관 임명 사진 찍기, 관복 체험 등 ... 풍성한 연계 프로그램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서희역사관에서 이천의 대표 위인인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를 배우는 ‘서희 외교담판 인형극’과 다채로운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 인물의 업적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려시대 거란의 침입을 외교담판으로 해결한 서희 선생의 일화를 다룬 인형극을 중심으로 ▲외교관 임명 사진 찍기 ▲서희·소손녕 캐릭터 딱지 접기 ▲고려시대 관복 체험 ▲역사 산책로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외교관 임명 사진 찍기'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고려의 외교관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자긍심과 역사적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어린이 관람객이 주를 이루는 행사인 만큼 안전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모든 공연 시작 전에는 5분간의 사전 안전 교육을 통해 위험 상황 시 이동 동선 및 대피 요령을 철저히 안내한다. 또한, 공연 현장에는 비상사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담 스태프가 상시 대기하여 안전한 관람 환경을 보장한다. 공연은 사업 기간인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전 10시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진행되는 집중 모집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이천문화재단 또는 서희역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이천문화재단(이응광 대표이사)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외교관 임명 체험 등을 통해 서희 선생의 지혜를 생생하게 배우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한 사전 교육과 스태프 배치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현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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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외교담판 인형극 상설 운영 ... 4월~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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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6년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하 전수교육관)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에 이천 고유 민속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를 운영한다. 이천거북놀이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거북 모양의 놀이기구를 앞세워 풍물과 춤, 노래가 어우러지는 이천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이다. 전수교육관에서는 개관 이후 이천거북놀이보존회와 함께 상설공연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공연은 매월 첫째 일요일 ▲이천풍물놀이와 판놀음 공연, 셋째 일요일 ▲이천거북놀이 공연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5일(일) 오후 3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흥겨운 전통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전통문화예술의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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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6년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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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 2nd’ 개최
- 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 하나의 호흡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피아니스트 성해린 & 이선호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3월 25일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6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 두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성해린과 이선호가 출연해 피아노 듀오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 위에 두 대의 피아노를 배치한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연주자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보다 생상한 피아노 선율과 풍부한 음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바로크부터 낭만, 인상주의까지 폭넓은 시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흐의 「양들은 한가로이 풀을 뜯고」를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가곡을 리스트가 편곡한 「두 개의 노래」, 리스트의 「전설」 중 ‘물 위를 걷는 성 프랑수아 드 폴’, 그리고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까지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음향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성해린과 이선호는 각각 탄탄한 연주력과 개성 있는 해석으로 주목 받아왔으며, 솔로와 실내악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연주자가 한 무대에서 만들어내는 긴밀한 호흡과 음악적 교감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라며 “평일 오전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여유와 깊이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이천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은 올해도 수준 높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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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 2nd’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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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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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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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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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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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이천아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관객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왈츠에서 오페라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클래식 음악의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아우르며, 새해를 향한 힘찬 에너지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중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부문 우승자로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 중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참여한다. 여기에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의 문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로 열린다. 경쾌하고 밝은 선율은 제목 그대로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하며 신년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1악장〉을 통해 고전적 우아함과 투명한 음색을 선보이며 이어지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로 강렬한 리듬과 자유로운 에너지의 대비를 보여준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아우르며 섬세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에서는 서정적인 한국적 정서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중 <그대 손을 잡고>에서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감성을 전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이 지닌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동시에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희망을 음악으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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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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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담은 아동 친화 축제 - - 1월 31일~2월 1일 전관 개방,‘달,여행’테마로 수준 높은 공연.체험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문화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2026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아이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육아 가정에는 문화로 여는‘쉼표’가 있는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가족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이천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공연장부터 아트갤러리, 로비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인형극 세상’으로 조성하는 점은 본 행사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올해 역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재)이천문화재단 제공> 프로그램은 공간별 특성에 따라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1층 로비의 서커스와 마술이 어우러진‘애니멀 서커스’,‘퍼펫박스’,‘더 해프닝쇼’를 시작으로, 대공연장과 놀이방은 환경 인형극‘달달한 달’과 전래동화 인형극‘토끼와 자라의 달나라 모험’이 관객을 맞이한다.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솜사탕 퍼포먼스‘휘이잉 휘이잉’, 미니어처 인형극‘달 소년’등 개성 넘치는 공연과 함께 대형 미로 공굴리기, 달 여행 모자, 퍼펫 글로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설 체험존을 운영하여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전 출연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구역별 전담 안내원 배치 및 차단봉 설치를 통해 인파 밀집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편안한 일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아이들이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문화가 주는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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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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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2026년 1월 17일(토) 11시/14시/16시30분, 1월 18일(일) 11시/14시 총 5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 버렸어~”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멜로디가 극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객석 곳곳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마술적 요소가 결합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장치와 옷이 순식간에 변하는 퀵체인지 기법, 3D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한 입체적 장면 등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며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어린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하츄핑>은 공연의 감동을 객석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커튼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길 바라는 소녀 ‘로미’가 우연히 만난 ‘하츄핑’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며 시작된다. 운명을 믿고 새로운 여정에 나선 ‘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하츄핑’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이천 공연은 <사랑의 하츄핑>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국을 사로잡은 감동의 마지막 무대가 이천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금 아니면 다시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설렘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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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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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가 오는 24일(수) 19시 연말을 맞아 2025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국내 대표 디바인 가수 정미조, 힘있고 섬세한 목소리의 주인공 테너 장주훈,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 소이에, 뛰어난 연기력과 풍부한 성량을 가진 뮤지컬배우 그라찌아 풀리게뚜가 참여한다. 이들의 무대는 지휘자 안두현과 코리아모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캐럴, 오페라, 팝, 뮤지컬 넘버, 대중음악 등 다양한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감동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 한 해 고생한 시민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에서 특별한 연말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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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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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 - 12월 2일~ 7일까지(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 -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 ... 포럼, 특강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문화자치의 내일을 모색하고, 다양한 우수사례 전시와 포럼, 특강 등을 통해 문화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수사례 전시는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5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의 주요 성과와 문화자치 기획스쿨 참여자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포럼은 12월 4일(목) ‘내일을 여는 문화자치,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지역문화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가 이뤄진다. 손동혁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기조 발제를 맡아 ‘지역 문화자치, 창의적인 지역 발전의 열쇠’를 주제로 포문을 연다. 이어서 이승태 前 안성시 문화도시 센터장,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문화사업 사례를 소개한다. 특강은 12월 4일(목)과 6일(토) 양일간 열리며, 지역 예술인 및 문화 기획자를 위한 실습형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정주 대각선연구소 대표와 김혜원 브랜딩 전문가가 참여해 포트폴리오 구성,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의 실무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포럼과 특강은 11월 19일(수)부터 26일(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자치 페스타를 통해 이천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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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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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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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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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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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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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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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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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경기1뉴스] 10월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 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추수감사제에서 이천시 관내 농악 풍물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한철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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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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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 ▶ 관람객들이 역사강사 최태성 강사의 강연을 듣는 모습/ 이천문화재단 제공 - 18일, 서희테마파크에서 추모제로 막 올라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슬로건 - -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 - - 최태성 강사 특별 강연에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 몰려 "높은 관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를 맞아 열린 이번 문화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희 선생의 탁월한 외교적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고려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전, 서희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로 문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진 개막식에는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재헌 시의회 부의장, 허원 도의원, 임진모·김하식· 송옥란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대취타보존회의 웅장한 취타대 행렬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펼쳐진 식전 공연에서는 이천연극협회 극단회귀, 이천거북놀이보존회, 공연팀 더탑종합예술아카데미 등 지역 예술인들이 협력해, 고려와 거란 간의 숨 막히는 외교 협상을 퓨전 연극으로 생생히 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고려 복식을 입은 시민과 학생들이 고려 저잣거리를 누비며 다양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천 년 전 고려의 삶과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미술대회, 이천쌀을 활용한 케이크 및 한과 만들기 체험, 짚신 멀리 던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움을 만끽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퓨전국악, 마당극, 마임, 드로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서희OX퀴즈대회’, ‘외교 한판승! 외교담판 역할극’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특별 강연에는 약 8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태성 강사는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흥미롭고 쉽게 풀어내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연을 들은 한 시민은 “서희 선생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이천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축제장 내 마련된 ‘서희역사쉼터’에서는 버스킹 공연, 먹거리,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했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쟁의 위기를 영토 확장의 기회로 바꾼 서희 선생의 외교적 리더십과 지혜를 널리 알리고 이천이 가진 역사적 자산을 문화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도 “서희 선생은 나라의 품격과 자존심을 외교로 지켜낸 진정한 외교의 상징”이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이천의 역사적 정체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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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희 선생 서거 제1027주기 ...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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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 5번째 마티네 콘서트로 크로스오버계의 골든 보이스 3인으로 구성된 ‘골든크로스’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골든크로스는 테너 이동신, 테너 오창균, 바리톤 지준혁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여 흑소테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이동신, 팝페라 그룹 카이로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오창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바리톤 지준혁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성과 무대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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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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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 ▲이천문화재단-국립합창단 공동주최 시네마 클래식 -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국립합창단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무대로 옮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시네마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새롭게 탄생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단장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안무 김민서, 사회 신지혜가 함께한다.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명화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국립합창단의 지원으로 기존의 공연 유치 예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관객들은 한국 최고의 국립합창단 공연을 이천아트홀에서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네마 클래식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이천아트홀에 유치하여 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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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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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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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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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오엑스(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천인삼의 판로 확대 및 인삼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인삼의 복용 방법, 인삼을 활용한 음식 등을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인삼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AP 인증 6년근 수삼 등의 이천인삼을 포함한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인삼 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 중량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와 다소 소박하지만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인삼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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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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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성료 ... '지역 공동체 화합'의 축으로 부상
- <사진=이천시 제공> - 27일, 신원3리 복하천변서 행사장에 '방문객 2300여 명' 몰려 - - "소망을 적어 달집에 태우며 '풍년과 평안' 기원"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읍 신원3리 복하천변에서 지난 27일 열린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가 2,4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달집태우기 행사로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번 축제 현장에서는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발청소년센터, 이천자원봉사센터,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볏집 황금계란 꾸러미, 이천쌀막걸리와 함께하는 플라워데코 등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무대 공연도 열기를 더했다. 부발 청소년센터의 치어리딩을 시작으로 아미태권도 시범, 뮤즈앙상블 연주, 이천 청소년예술제 대상팀인 효양중학교 청소년밴드와 태연이지댄스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여기에 초청 가수들의 특별공연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뜨거운 호응은 가득했다. 축제의 절정은 달집태우기였다. 사물놀이 공연과 폭죽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관람객들이 함께 소망을 적어 달집에 태우며 풍년과 평안을 기원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순간, 축제는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며 막을 내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천 부발 달집축제는 지역민이 주도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라며 “방문객과 준비한 지역 주민, 단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가 퍼지고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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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 성료 ... '지역 공동체 화합'의 축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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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9월 13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20일간, 서울 종로구 계동길 77 ‘위크앨리 북촌’에서 제2회 이천 도자 팝업스토어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세라믹 웨이브’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발성 전시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마련됐다. ‘Ceramic Wave’라는 통합 브랜드 아래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연결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세라믹 웨이브 2025’에는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이 참여한다. ▲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 등 참여 작가들은 생활 식기,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 주도형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하는 신진 도예가 9인이 직접 공간 구성과 기획에 참여해, 작가의 개성과 감각을 전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개최 시기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성수기와 맞물린다. 특히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일)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아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기적 특성과 입지를 고려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천 도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단순한 팝업스토어를 넘어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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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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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 - 9월 13일(토) 설봉공원 잔디광장서 ‘파크콘서트’ 열려 - - SK하이닉스와 함께, 이천다운 공연문화 선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파크콘서트’를 오는 9월 13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파크콘서트는 ‘음악이 숨 쉬는 도시, 이천’을 주제로,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담은 야외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파크콘서트에서는 달달 보이스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팬텀싱어가 낳은 레전드 조합, 김현수×존노×림팍 – 세 테너가 선사하는 하모니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세계가 주목한 프리마돈나 율리아 포그레브냐크의 무대와 뮤지컬배우 타티아나 마트르가 선보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All that Jazz’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천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 또한 “이천국제음악제를 통해 이천이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총 4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건반 위에 내린 가을(9월 12일) △음악이 숨 쉬는 도시, icmf 파크콘서트(9월 13일) △지금, 베토벤 앤 라흐마니노프(9월 20일) △무대의 두 얼굴, 오페라vs뮤지컬(9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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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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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풍성한 결실! 장호원 황도와 함께~”이다. 이천 장호원 복숭아, 특히 황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부드러운 과육질을 자랑하는 이천시 대표 특산물이다. 매년 9월 중순에 열리는 복숭아축제는 품질 좋은 복숭아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연간 방문객 수가 5만 명 이상에 이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복숭아 직판장 운영 ▲복숭아 디저트 판매 ▲청소년 커버댄스 ▲가요제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당나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복숭아 직판장에서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를 시장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9월 20일(토)에는 장호원 체육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시편’ 본선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9월 18일(목) 장호원 국민체육진흥센터에서 예심을 거친 후, 본선을 통해 최종 결선이 펼쳐지며, 장민호, 윤태화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주차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호법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복숭아 직판 행사도 2일간 병행하여 개최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풍부한 햇살과 질 좋은 토양에서 자란 햇사레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이천의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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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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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 - 이천 서희테마파크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주제로- - 역사 강연, 드로잉 공연, 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문화재단은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선생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장은 고려 시대의 거리와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해, 관람객이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8일(토)에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 씨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어 19일(일)에는 드로잉 퍼포먼스 그룹 <‘브라더스크로키키’>가 서희선생의 일대기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공연을 선보이며,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천쌀 케이크 만들기, 이천쌀 막걸리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교실이 운영되며,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서희 역사 쉼터>에서는 자연 속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고, 버스킹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희 서거 제1027주기 추모제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오행시 과거시험 ▲외교문서 만들기 ▲ 전통 민속공연 ▲ 전통 먹거리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역사문화 콘텐츠가 축제 전역에 걸쳐 펼쳐진다. 김경희 이천시 장위공 서희선생선양사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기며,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서희역사관(070-4914-4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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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