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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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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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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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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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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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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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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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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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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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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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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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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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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 5번째 마티네 콘서트로 크로스오버계의 골든 보이스 3인으로 구성된 ‘골든크로스’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골든크로스는 테너 이동신, 테너 오창균, 바리톤 지준혁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하여 흑소테너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이동신, 팝페라 그룹 카이로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오창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바리톤 지준혁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성과 무대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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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0월 22일 마티네콘서트 '팬텀싱어 흑소테너 이동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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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 ▲이천문화재단-국립합창단 공동주최 시네마 클래식 -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국립합창단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무대로 옮기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시네마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새롭게 탄생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단장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안무 김민서, 사회 신지혜가 함께한다.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명화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국립합창단의 지원으로 기존의 공연 유치 예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관객들은 한국 최고의 국립합창단 공연을 이천아트홀에서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네마 클래식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이천아트홀에 유치하여 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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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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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9월 13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20일간, 서울 종로구 계동길 77 ‘위크앨리 북촌’에서 제2회 이천 도자 팝업스토어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세라믹 웨이브’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발성 전시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마련됐다. ‘Ceramic Wave’라는 통합 브랜드 아래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연결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세라믹 웨이브 2025’에는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이 참여한다. ▲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 등 참여 작가들은 생활 식기,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 주도형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하는 신진 도예가 9인이 직접 공간 구성과 기획에 참여해, 작가의 개성과 감각을 전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개최 시기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성수기와 맞물린다. 특히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일)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아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기적 특성과 입지를 고려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천 도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단순한 팝업스토어를 넘어 이천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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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북촌에서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개최 ... 10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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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 - 9월 13일(토) 설봉공원 잔디광장서 ‘파크콘서트’ 열려 - - SK하이닉스와 함께, 이천다운 공연문화 선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 파크콘서트’를 오는 9월 13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파크콘서트는 ‘음악이 숨 쉬는 도시, 이천’을 주제로,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담은 야외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파크콘서트에서는 달달 보이스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팬텀싱어가 낳은 레전드 조합, 김현수×존노×림팍 – 세 테너가 선사하는 하모니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세계가 주목한 프리마돈나 율리아 포그레브냐크의 무대와 뮤지컬배우 타티아나 마트르가 선보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All that Jazz’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천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 또한 “이천국제음악제를 통해 이천이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총 4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건반 위에 내린 가을(9월 12일) △음악이 숨 쉬는 도시, icmf 파크콘서트(9월 13일) △지금, 베토벤 앤 라흐마니노프(9월 20일) △무대의 두 얼굴, 오페라vs뮤지컬(9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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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파크콘서트’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야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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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10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 <사진=여주세종문화재단 제공> - 오는 27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 - - 코로나19로 지친 여주시민, 가곡과 추억의 가요 선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10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해금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이 이번에는 대표 국악기 해금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항해를 떠난다. <해금의 항해>는 여주세종문화재단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악기의 항해> 시리즈 중 여덟 번째로 강렬함, 애잔함, 먹먹함으로 가슴을 울리는 우리 악기 해금과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국악 무대이다. 해금 연주자 이주연을 필두로 타악기의 박영진&조현진, 기타의 박만성, 베이스의 이승하, 건반의 정현지, 성악의 서정학이 출연, 우리 가곡과 추억의 가요를 국악기와 서양악기로 재구성해‘천년만세’,‘미인’,‘오늘 같은 밤’등을 연주한다. 뿐만 아니라 악기 소개와 곡에 얽힌 이야기 등 해설을 곁들여 여주시민들에게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여주시 예술인, 이주연은 캐나다 드럼몬드빌 세계 민속음악 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독일 하노버 엑스포, 이탈리아 세계 민속축제, 프랑스 아비뇽 축제 등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 축제 참가, 우리 국악을 세계인에게 다방면으로 알리고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10월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무대로 해금을 중심으로 한 연주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잘 어우러져 명성황후 생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더없이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다.”며,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해금의 항해’무료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PCR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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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10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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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75돌 한글날 .. 비대면 뮤지컬 콘서트 개최
- ▲<세종, 1446 공연 > / 여주시 제공 - 코로나로 지친 백성들을 위한 세종대왕의 특별한 위로와 격려 - - 한글날 꼭 봐야 하는 공연, <세종, 1446> 뮤지컬 콘서트 ‘여민락 상영회’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오는 10월 9일, 여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콘텐츠인 뮤지컬 <세종, 1446> 한글날 특별 공연 ‘여민락 상영회’를 네이버 TV를 통해 개최한다. <세종, 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로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愛民)에 근간을 두고 창의와 혁신을 구현했던 세종대왕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의 고민과 고뇌를 다루어 인간 ‘이도(李祹)'의 모습도 재조명한 작품이다. 2017년 시범형 공연을 시작으로 영국 웨스트엔드 워크숍과 리딩 쇼케이스를 거쳐 2018년 초연, 2019년 재연 공연, 2020년 전국 순회 공연까지 국내외 및 각 지역을 넘나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이 잠들어 계신 여주시와 국내 대표 뮤지컬 제작사 HJ컬쳐가 공동으로 제작해 민관협력의 우수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한글날 특별 공연은 1부 상영회, 2부 배우들의 토크 콘서트 생중계로 진행된다. 1부에서 상영되는 공연 영상은 작년 한글날 본서트라는 신조어를 탄생, 1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세종, 1446> 뮤지컬 콘서트 버전으로 하이라이트 넘버 시연이 아닌 뮤지컬 전곡과 드라마가 담겨있다. 12인조 오케스트라와 25명의 배우가 출연, 본 공연과 같이 2막 구성의 공연 영상으로 150분간 본 공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1막과 2막 사이의 중간 휴식에는 스튜디오 OST 녹음실 스케치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2부, 배우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는 ‘세종’ 역의 박유덕, ‘태종’ 역의 김주호, ‘소헌왕후’ 역의 박소연, ‘전해운’ 역의 이준혁, ‘양녕대군’과 ‘장영실’ 역의 김준영이 출연하고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스페셜 MC를 맡아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박유덕, 김준영이 ‘그저 좋지 아니한가’를, 김주호가 ‘가노라’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려주고 실시간 댓글창으로 관객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받고 배우들이 답하는 순서도 마련해 <세종, 1446>의 숨겨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사전에 진행하는 ‘여주’, ‘세종대왕’ N행시 이벤트의 당첨자를 배우들이 직접 선정하고 발표해 관객들에게 더없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한글날의 추억을 남겨줄 예정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올해로 5년차를 맞는 뮤지컬 <세종, 1446>이 그동안 7만여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여주시의 대표 역사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지자체가 만든 뮤지컬로 괄목할만한 성과이며 관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이번 상영회로 뜻 깊게 보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 1446> 뮤지컬 콘서트 ‘여민락 상영회’ 는 (재)여주세종문화재단 주관, (사)국어문화원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10월 9일 오후 3시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뮤지컬 <세종, 1446>은 이후, 10월 16일 경기도 하남, 11월 19~20일 경상남도 진주, 12월 3~4일 김해를 거쳐 12월 17~18일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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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75돌 한글날 .. 비대면 뮤지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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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방방곡곡 문화공감 '비발디, 사계' 진행
- - 클래식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그림자극의 향연 - - 여주 아이들, 한 걸음 다가가는 순수예술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일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으로 진행될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자극과 12인조 앙상블팀의 클래식 연주가 결합된 음악동화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작품 중 하나인 비발디의‘사계’와 트리나 폴리스의 명작 동화‘꽃들에게 희망을’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특한 표현기법과 활동성 넘치는 비주얼이 그림자극에 스며들어 새로운 무대 언어로 재창조된다. 세상에 나온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시작하며 현재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이야기로 변화무쌍한 계절의 흐름을 클래식 현악기로 묘사한 비발디의 음악이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는 우리 아이들이 순수예술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며,“앞으로도 여주시 아이들이 문화와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며 <비발디, 사계>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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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방방곡곡 문화공감 '비발디, 사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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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가을밤 오는 소리 ... 공연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재즈피아노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이 9월에는 재즈피아노로 시민들과 함께 항해를 떠난다. 올해 3월부터 펼쳐진 반도네온, 하몬드오르간, 국악관악기 등의 악기 항해 시리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악기 연주와 악기 소개, 곡에 얽힌 이야기 등,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달은 재즈 피아노로 이어간다.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콘트라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가 출연,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해 듣기 쉽게 구성한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조윤성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에서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고,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를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현재까지 <재즈코리아>, <라틴코리아>, 등 10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고, 루시드폴, 폴김, 윤종신, 이상순, 이은미, 등의 편곡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룹‘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는 건반악기를 비롯하여 타악기와 현악기까지 각기 다른 악기의 조화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그룹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대중적인 멜로디로 피아노곡 중 많은 이들이 쉽게 떠올리는 베토벤의‘운명교향곡’부터 어릴 적 동심을 자극하는‘신밧드의 모험’까지 새롭게 재해석해 연주한다. 아름다운 악기의 선율과 함께 관객들은 재즈피아노의 항해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두렵고 지친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연주와 ‘클래식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떨치게 될 재치있는 해설로 여주시민들에게 위안과 지식을 줄 공연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재즈피아노의 항해’무료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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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가을밤 오는 소리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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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16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 - 9월 9일 오후 7시, 개막식 온라인 생중계와 함께 본격적인 일정 시작 - - 개막작 <수프와 이데올로기> 비롯해 39개국 126편의 다큐멘터리 상영 - - 메가박스 백석에서 오프라인 상영, 스트리밍 플랫폼 ‘VoDA’로 온라인 상영 병행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들을 만날 수 있는 국제다큐축제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집행위원장 정상진)가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개막작 <수프와 이데올로기>를 비롯해 39개국에서 출품한 126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작으로 선보인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 국내 작품부터 전 세계 다큐멘터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해외 작품까지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다큐멘터리 비평 프로그램인 ‘DMZ-POV(Point Of View)’를 통해 특별전과 전문성 있는 다큐멘터리 관련 포럼을 준비했다. 오프라인 상영은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진행된다. 기존 상영관의 50% 미만으로 좌석을 운영하고, 철저한 방역 절차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준수를 통해 안전한 상영환경을 운영한다. 온라인 예매는 영화제 홈페이지(dmzdocs.com), 현장예매는 영화제 기간 중 매표소에서 각각 가능하다. 동시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관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자체 개발한 스트리밍 플랫폼 ‘VoDA(보다)’를 통해 온라인 상영을 선보인다. 관객들을 위한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큐멘터리 상영과 함께 관련된 음악과 토크 콘서트를 선보이는 ‘Docs on STAGE(독스 온 스테이지)’는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다. 9월 10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을 비롯한 클래식 연주자 5인의 공연이 예정됐다. 9월 12일에는 국민 MC 송해의 사회와 함께 가수 나태주, 배우 예지원의 특별 무대가, 9월 14일에는 <둥글고 둥글게>를 연출한 장민승 감독과 정재일 음악감독의 토크가 이어진다. 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위드 DMZ’도 열린다. 이홍내 배우, 뮤지션 선우정아와 곽은정 음향엔지니어, 김금희 작가, 임선옥 디자이너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임진각 평화누리 내 갤러리 그리브스에서는 DMZ 아카이빙 자료를 중심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영화제 산업 프로그램인 2021 DMZ인더스트리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2019년 출범해 국내외 창작자를 위한 다큐멘터리 종합 산업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있는 DMZ인더스트리는 기획 및 제작단계에 있는 유망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창작자가 작품을 완성해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은 9일 오후 7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초청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석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영화제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과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식 사회는 예지원 배우와 임현주 아나운서가 함께 맡으며, 개막작으로 선정된 양영희 감독의 <수프와 이데올로기>가 월드 프리미어(첫 상영)로 공개된다. 양영희 감독과 같은 재일조선인 박순아 가야금 연주자의 축하공연도 영상으로 제공된다. 조직위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영상 메시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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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16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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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위대한 기록과 수원화성’ 개최 ... 2021년 세계유산축전 기념 테마전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이 9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1년 세계유산축전 기념 테마전 ‘위대한 기록과 수원화성’을 개최한다. ‘위대한 기록과 수원화성’은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기록유산인 의궤(儀軌, 조선 시대에 왕실이나 국가 주요 행사의 내용을 정리한 기록)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회다. 테마전은 ▲수원행차와 ‘원행을묘정리의궤’ ▲수원화성과 ‘화성성역의궤’ ▲정조의 효심과 ‘뎡니의궤’ 등 3부로 구성된다. 원행을묘정리의궤·화성성역의궤·정리의궤(뎡니의궤)와 수원화성 관련 유물·사진 등 80여 점이 전시된다. ‘수원행차와 원행을묘정리의궤’에서는 정조대왕 능행차(을묘년 8일간의 화성행차)와 화성행궁에서 열린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정리한 기록인 ‘원행을묘정리의궤’ 등이 전시된다. ‘수원화성과 화성성역의궤’에서는 조선 시대 수원화성의 건축 과정과 ‘신도시 수원’ 건설의 전말을 기록한 ‘화성성역의궤’와 일제강점기 수원화성 관련 자료·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정조의 효심과 뎡니의궤’에서는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원행을묘정리의궤·화성성역의궤 등의 내용을 한글로 정리한 ‘정리의궤(뎡니의궤)’와 수원화성을 그린 그림 ‘한정품국(閒亭品菊)’, ‘서성우렵(西城羽獵)’ 등이 전시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의궤는 수원화성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공헌하고, 수원화성·화성행궁 복원에 기초 자료로 사용하는 훌륭한 유산”이라며 “정조대왕이 남긴 우수한 기록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21년 세계유산축전’은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을 주제로 진행하는 축제로 10월 24일까지 수원화성, 백제역사유적지구, 제주 화산섬·용암동굴 등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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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위대한 기록과 수원화성’ 개최 ... 2021년 세계유산축전 기념 테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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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특별전 ... 25일부터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한국근현대음악관 특별전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를 25일부터 한국근현대음악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10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보유하고 있는 7만여 점에 달하는 다양한 음악 사료의 분석과 관련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전시는 제1부 대중의 출현, 제2부 대중음악의 탄생, 제3부 대중음악의 발전 등 세 개의 주제로 유물을 포함한 사진, 영상, 음원 등 약 70여 점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음원인 학도가(1913)를 비롯하여 이풍진 세월(1923), 사의 찬미(1926) 등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한국 대중가요의 대표곡들을 사진과 함께 최상의 음질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전시는 그동안 친숙하게 접했던 대중음악의 첫 출발과 정점에 올랐던 과정을 역사적인 맥락에서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10월31일까지 제2회 북큐레이션이 진행된다. 옛이야기 책과 음반을 연계한 전시 체험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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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특별전 ... 2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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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선정 ‘이천윈드오케스트라’ ... 25일,이천아트홀서 기획공연 개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관내 마을공동체 ‘이천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25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이색적인 목관오중주 클래식 콘서트’를 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천윈드오케스트라는 2020년 1월 이천 청년 관악기 연주자 40여명으로 창단하여 현재 80여명에 이르는 단원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엠미플랫퀸텟(M.E Flat Woodwind Quintet)’이라는 목관오중주 유닛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엠미플랫퀸텟은 플루트 권혁태, 오보에 이채혁, 클라리넷 송현종, 알토색소폰 이권세, 바리톤색소폰 이태성으로 구성된 팀으로, 기존 목관오중주의 호른과 바순이 아닌 알토색소폰과 바리톤색소폰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이천시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보조받아 설봉공원 및 예스파크에서 약 20회의 버스킹 공연을 하였고, 두 차례의 오피스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공동체 사업을 통해 이천 청년예술가들의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천 관내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시민이 행복한 이천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매년 공동체 활동비와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22년 사업 공고 후 공동체를 공개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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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선정 ‘이천윈드오케스트라’ ... 25일,이천아트홀서 기획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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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맑고 고운 소리 공연
- - 국악과 만난 영롱한 소리의 비브라폰 - - 평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조합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 선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8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비브라폰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가 있는 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목관오중주, 반도네온, 하몬드오르간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악기들로 꾸며지는 <악기의 항해> 시리즈로 새로운 악기를 알게 되는 재미와 해설을 곁들여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 공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달에는 비브라폰계의 젊은 대모라 불리는 마더바이브를 중심으로 퍼커션, 건반 등의 양악기에 국악기 대금 연주자와 소리꾼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비브라폰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여우비가’를 포함해 ‘축원’, ‘비상’등과 국악작곡가 김현섭과 함께 경기도 도당굿과 진도 씻김굿을 새롭게 해석, 편곡해 연주한다. 영롱한 소리 속에 삶의 쓸쓸함이 있어 밝음과 어두움의 공존하는 비브라폰의 항해 속에서 여주시민들은 잠시나마 코로나를 잊고 힐링을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지만, 우리 재단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문화와 예술로 여주시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재단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브라폰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 및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 관람 안내 및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공연은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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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맑고 고운 소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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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한 여름밤의 재즈 콘서트 공연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하몬드오르간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악기 연주에 해설을 곁들인 렉처 콘서트로 꾸며진다. 3월 ‘첼로의 항해’를 시작으로 목관오중주, 반도네온, 국악관악기를 거쳐 7월에는 하몬드오르간을 중심으로한 재즈로 항해를 이어간다. 하몬드오르간의 성기문, 드럼의 오종대, 기타의 찰리정으로 구성된 최정상 재즈 그룹이자 국내에서 최초로 결성된 오르간트리오인 ‘트리오웍스’가 출연해 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재즈의 낭만으로 물들인다. 연주자의 이름만으로도 내공이 느껴지는 ‘트리오웍스’는 멤버 모두 자신의 팀과 세션 활동을 오랜 세월 펼친 베테랑들이다. 일본 구마모토재즈페스티벌,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그리고 국내·외 재즈 클럽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보여주었고, 2019년 음반 발매 후 여러 무대와 방송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트리오웍스의 앨범 수록곡인‘Gunsan Gaka’, ‘Moon Blues ’ 등과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곡인 ‘Summer Time’, 영화‘라붐’의 삽입곡 ‘Reality’ 등을 연주한다. 여기에 오종대의 해설을 더해 시민들의 악기와 음악에 대한 생경함을 신선함으로 바꿔줄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추세지만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PCR(신속) 검사 후 이상이 없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외부 활동은 비록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문화와 예술로 자유롭게 하고 나아가 우울한 마음조차 떨쳐 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몬드오르간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 및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 관람 안내 및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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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 전시/공연/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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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한 여름밤의 재즈 콘서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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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조강에 평화의 배 띄우다” 토크콘서트 개최 ... "한강하구 가치 조명"
- - 평화부지사, 김포시장, 염종현·김철환 도의원, 노계향, 이시우 등 한강하구 관계자 토론- - 광명심포니, 희망새, 이종융, 김정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진 행사 진행 - - 한강하구 조강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 및 평화적 활용방안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분단 이후 70여 년간 기억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가 마침내 평화의 상징으로 새롭게 떠오를 전망이다. 경기도는 한강하구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를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강하구 조강(祖江) 일대의 역사·문화·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한강하구 중립수역 일대를 DMZ에 버금가는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김포아트홀에서 개그맨 강성범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정하영 김포시장과 함께 염종현·김철환 도의원, 노계향 전 조강문화협동조합대표, 이시우 사진가 등 경기도와 김포시의 한강하구 관련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시청자들은 패널들과 함께 70여 년 동안 분단의 아픔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 조강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한강하구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라는 메시지에 걸맞은 ‘배’와 ‘강’을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악과 서양음악의 음악적 교류를 선도하는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 평화와 통일을 노래하는 ‘노래극단 희망새’, 테너 ‘이종융’, 국악인 ‘김정민’의 공연이 어우러져 한강하구를 중심으로 한 평화·공존의 선율을 들려주게 된다. 나아가 ‘평화’에 대한 염원을 함께 노래하며 참여한 많은 이들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그동안 DMZ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한강하구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향후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 라며 “경기도가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자리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셜방송 Live경기, 유튜브(김포시청, 오마이TV)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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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조강에 평화의 배 띄우다” 토크콘서트 개최 ... "한강하구 가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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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30일 공연
- - 국악기에 양악기가 더해, 이색적인 무대 - - 여주시 풍물놀이단이 함께 해 더욱 풍성한 공연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6월 30일(수),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국악관악기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다양한 악기 연주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악기의 항해> 컨셉으로 꾸며진다. 3월 ‘첼로의 항해’를 시작으로 4월 ‘목관오중주의 항해’, 5월 ‘반도네온의 항해’를 떠났던 여주시민들은 6월에 ‘국악관악기의 항해’를 떠난다. ‘국악관악기의 항해’는 생황, 태평소, 피리 등 국악관악기에 건반, 카혼의 양악기를 더해 세련된 우리 음악을 선보이는 국악창작그룹 뮤르가 출연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여주시 풍물놀이 예술인들인 예술마당 드림, 풍물패 소리나눔, 은빛예술단이 야외에서 길놀이를 펼쳐 공연의 시작을 흥겹게 알린다. 국악창작그룹 뮤르는 생황, 태평소와 노래, 작곡의 ‘허새롬’, 피리의 ‘지혜리’, 핸드팬, 카혼의 ‘송니은’으로 이루어진 여성 3인조로 멤버 모두가 편곡에 참여해 생소할 수 있는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조화를 이뤄낸다. 이번 공연에서는 ‘풍년가’, ‘꽃타령’, ‘신고산타령’ 등의 전통민요와 ‘서울의 달’, ‘누구없소’ 등 대중음악, 영화 알라딘, 겨울왕국 삽입곡을 연주한다. 곡 사이사이 악기 소개, 곡 안내 등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우리가 계승해야 할 전통음악이 지루하고 고루한 옛 음악이 아니라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경쾌함이 있고 마음에 위안을 주는 감동이 있는 음악임을 알리고자 국악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7월 하몬드오르간, 8월 비브라폰, 9월 해금으로 이어질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악기의 항해>에 여주시민들이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악관악기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 및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 관람 안내 및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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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30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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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에서서 차 도구 전시회 ‘다유(茶裕)’ 개최
- <사진=한국도자재단 제공> - 경기생활도자미술관, ‘다유-차를 즐기는 도예가들의 10년 만의 외출’- - 6.25~ 7.18. 이성현, 최민록, 문찬석, 이청욱 등 다례 전문가 과정 수료 작가 4인 참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6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차 도구 전시회인 ‘다유(茶裕)-차를 즐기는 도예가들의 10년 만의 외출’을 개최한다. 경기생활도자미술관(구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은 대관사업을 통해 지역 도예인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관비는 전액 무료다. ‘다유(茶裕)’는 2005년 차 도구를 만드는 작가들의 다도연구회를 시작으로 차 문화의 저변확대를 통해 우리 도자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어진 모임이다. 차 문화 관련 세미나 및 행사 등에 참여해 도자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지역의 다실, 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차와 도자기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다유(茶裕)’의 작가 중 다례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이성현(이가도원), 최민록(민토), 문찬석(도유가), 이청욱(서라벌도예) 작가 등이 참여한다. 그간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물을 기반으로 전통 다례의식 차 도구부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차 문화까지 예술적이면서 실용적인 ‘4인4색’ 차 도구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작품을 보면 이성현 작가의 ‘화로(火爐)’는 이중제작 및 붙임 기법을 사용했고, 고풍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전통가마로 소성됐다. 최민록 작가의 ‘흑도 개완 세트’는 내화갑(耐火匣) 소성기법을 활용해 우리 전통 기와와 비슷한 느낌으로 표현된 작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빠른 안정을 찾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문찬석 작가의 ‘염원(화형 헌다잔)’은 종교적 대상이나 제례의 한 순서로 차를 올릴 때 사용하는 다기잔인 헌다잔(獻茶盞)을 표현했다. 이청욱 작가는 한국 전통 장작가마 소성기법으로 원토(原土)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 ‘개완(뚜껑이 달린 찻잔)’을 선보인다. ‘다유(茶裕)-차를 즐기는 도예가들의 10년 만의 외출’ 전시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 1층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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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에서서 차 도구 전시회 ‘다유(茶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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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 왕실 도자 특별전 개최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오는 25일 양평 테라로사 타운 서종옥 2층 전시관에서 ‘희망을 빚다’라는 주제로 ‘광주 왕실 도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광주 왕실 도자 특별전’은 오는 7월 4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오프닝을 시작으로 관내 37개 요장에서 작한 도자기 작품 74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광주 왕실 도자 특별전(展)’을 통해 조선시대 왕실의 품위와 고고한 선비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아름다운 정신을 되새겨 광주시가 진정 조선백자의 산실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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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 왕실 도자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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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6월 기획공연 ... 토이뮤지컬
- - 스테디셀러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테이블 인형극으로 옮긴 작품 - -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행복감을 선사할 뮤지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9일에 어린이를 위한 토이뮤지컬 <목수장이 엘리>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목수장이 엘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밀리언셀러 동화를 무대로 옮겨 100만 관객이 관람한 웰메이드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테이블 인형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열리고, 펼쳐지고, 세워지고, 사라지는 신비한 세트와 동화 같은 음악, 개성 만점 목각 인형들과 베테랑 두 배우의 연기가 빛나는 뮤지컬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보는 어른의 마음마저 따뜻해지게 만드는 인형극이다. 나무 인형을 깎던 목수장이 엘리가 깊은 잠에 빠진 후, 엘리의 작업장이 나무 마을로 변신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하단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존감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4월부터 매달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소극장용 어린이극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배우들과 가깝게 마주하고 미세한 감정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다양한 소재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꾸준히 어린이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목수장이 엘리>는 코로나19 PCR검사 결과, 정상인 관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앞으로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시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목수장이 엘리>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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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6월 기획공연 ... 토이뮤지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