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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이천아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관객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왈츠에서 오페라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클래식 음악의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아우르며, 새해를 향한 힘찬 에너지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중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부문 우승자로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 중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참여한다. 여기에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의 문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로 열린다. 경쾌하고 밝은 선율은 제목 그대로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하며 신년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1악장〉을 통해 고전적 우아함과 투명한 음색을 선보이며 이어지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로 강렬한 리듬과 자유로운 에너지의 대비를 보여준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아우르며 섬세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에서는 서정적인 한국적 정서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중 <그대 손을 잡고>에서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감성을 전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이 지닌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동시에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희망을 음악으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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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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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담은 아동 친화 축제 - - 1월 31일~2월 1일 전관 개방,‘달,여행’테마로 수준 높은 공연.체험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문화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2026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아이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육아 가정에는 문화로 여는‘쉼표’가 있는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가족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이천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공연장부터 아트갤러리, 로비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인형극 세상’으로 조성하는 점은 본 행사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올해 역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재)이천문화재단 제공> 프로그램은 공간별 특성에 따라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1층 로비의 서커스와 마술이 어우러진‘애니멀 서커스’,‘퍼펫박스’,‘더 해프닝쇼’를 시작으로, 대공연장과 놀이방은 환경 인형극‘달달한 달’과 전래동화 인형극‘토끼와 자라의 달나라 모험’이 관객을 맞이한다.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솜사탕 퍼포먼스‘휘이잉 휘이잉’, 미니어처 인형극‘달 소년’등 개성 넘치는 공연과 함께 대형 미로 공굴리기, 달 여행 모자, 퍼펫 글로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설 체험존을 운영하여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전 출연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구역별 전담 안내원 배치 및 차단봉 설치를 통해 인파 밀집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편안한 일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아이들이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문화가 주는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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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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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2026년 1월 17일(토) 11시/14시/16시30분, 1월 18일(일) 11시/14시 총 5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 버렸어~”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멜로디가 극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객석 곳곳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마술적 요소가 결합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장치와 옷이 순식간에 변하는 퀵체인지 기법, 3D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한 입체적 장면 등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며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어린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하츄핑>은 공연의 감동을 객석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커튼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길 바라는 소녀 ‘로미’가 우연히 만난 ‘하츄핑’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며 시작된다. 운명을 믿고 새로운 여정에 나선 ‘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하츄핑’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이천 공연은 <사랑의 하츄핑>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국을 사로잡은 감동의 마지막 무대가 이천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금 아니면 다시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설렘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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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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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가 오는 24일(수) 19시 연말을 맞아 2025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국내 대표 디바인 가수 정미조, 힘있고 섬세한 목소리의 주인공 테너 장주훈,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 소이에, 뛰어난 연기력과 풍부한 성량을 가진 뮤지컬배우 그라찌아 풀리게뚜가 참여한다. 이들의 무대는 지휘자 안두현과 코리아모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캐럴, 오페라, 팝, 뮤지컬 넘버, 대중음악 등 다양한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감동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 한 해 고생한 시민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에서 특별한 연말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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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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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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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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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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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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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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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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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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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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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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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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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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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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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개최
- - 오는 9월 26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 한국어와 동요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새로운 무대 열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우리말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를 2025년 9월 26일(금)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였으며, 예선은 8월 14일 오후 1시에 심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전국에서 총 130여 곡의 창작동요가 접수되었고, 그중 본선에 진출할 15곡이 8월 19일(화) 오후 5시에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창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더불어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위에 따라 대상(1팀 500만 원), 금상(1팀 300만 원), 은상(2팀 각 100만 원), 동상(5팀 각 70만 원), 장려상(6팀 각 50만 원), 작사상(1명 100만 원), 인기상(1팀 30만 원)을 시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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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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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8월 30일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이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풍류’는, 이천을 비롯한 국내외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여름축제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 △무형유산 시연 △국내외 공연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목조각, 물레, 새참 체험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연 프로그램에서는 대한민국 명장이자, 경기도 무형유산 사기장인 서광수가 백자 달항아리 제작 과정을 시연해 전통 도자기의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국내 유수의 전통연희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천거북놀이보존회, 황해도대동굿보존회,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남사당놀이보존회, 이끌림 연희창작소가 출연하며, 일본 고카시의 ‘수이료 북’도 무대에 오른다. 이번 국외 단체 초청은 2024년 고카시 성립 20주년 기념 교류의 연장선으로, 한·일 간 문화 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풍류’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이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무형유산을 지역 일상에 가깝게 소개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왔다. 올해 역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국인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더 가깝고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무더운 여름, 전통이 전하는 정취와 함께 문화적 깊이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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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8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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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7일 ‘2025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 이천교육지원청 협조 ... 문화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 - 율면고등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에서 진행 예정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27일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직접 학교로 찾아가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 함양은 물론 진로 탐색의 계기까지 제공한다. 학교 모집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율면고등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성악가 소프라노 심규연, 바리톤 박상민 그리고 대표이사 이응광이 함께 출연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 탐색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응광은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문화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공연과 예술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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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7일 ‘2025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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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년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콘서트 개최
- - 8월 13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 공연 - - "드라마보다 생생한 역사, 노래와 이야기로 만나는 광복"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이천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콘서트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를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역사콘서트는 드라마와 영화 속의 내용과 실제 역사를 비교하며 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영화 [봉오동 전투], [암살], [밀정] 등 시민들에게 익숙한 콘텐츠를 활용해 역사적 사실을 보다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 기반 문화공연이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봉오동 전투, 의열투쟁 등을 주제로 각 주제에 맞는 영상 콘텐츠와 강연, 그리고 그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성악 공연이 어우러진다. 역사학자 주진오 교수의 해설과 함께 테너 류하나, 카운터테너 어창훈이 출연하여 시대적 감성을 담은 가곡과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일반적인 공연 형식을 탈피하여 객석이 아닌 무대에 직접 앉아 강연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역사 속 이야기를 듣고, 연주자의 노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로 진행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역사 강연이 아니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라며 시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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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년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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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초등생 대상 공간체험 이머시브 연극 '부악로 40의 사건수첩' 공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이천문화재단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분장실, 전시장 등 전관에서 이천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여 연극 ‘부악로40의 사건수첩’ 공연을 진행한다. ‘부악로 40의 사건수첩’은 이천아트홀 백스테이지 투어를 겸한 공간체험 이머시브 연극이다. 공연 리허설 중 주연배우 실종사건 발생을 시작으로 조를 이루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이천아트홀의 무대 뒤, 분장실 등을 조사하여 용의자를 찾아내는 참여 연극 체험이다. 부악로 40의 사건수첩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참여학생을 모집하였으며, 관내 총 7개 초등학교(이천남초등학교, 호법초등학교, 증포초등학교, 율면초등학교, 신둔초등학교, 매곡초등학교, 포교초등학교), 39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보편적인 공연 형식을 넘어서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지역 문화 참여도 향상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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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초등생 대상 공간체험 이머시브 연극 '부악로 40의 사건수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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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시절단 '2025 이천통신사' 열풍2 이끈다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프랑스 리모주시 거리 페스티발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천통신사가 파리를거쳐 네덜란드 호린험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천시 문화사절단인 이천통신사 22일 네덜란드 호린험 왕립하모니 데바자운에서 이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이천 거북놀이’와 동·서양의 음악가가 함께하는 ‘K-클래식’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유럽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하멜 표류기로 한국과 인연이 있는 호린험에서 열린 '한국의 메아리 유럽의 목소리'라는 주제의 이날 공연은 이천 거북놀이보존회의 거북놀이와 풍물놀이로 문을 열어 유럽인들의 눈과 귀에 신기함과 흥겨움을 안겨 줬다. 또한 리비니아메이어교수의 하프. 사라오츠와 박희연의 바이올린, 올시레카의 첼로 등의 합주가 이어져 동·서양의 문화를 한 곳에서 볼수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바리톤인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거북놀이보존회 원재연 소리꾼이 함께 부른 아베마리아는 동·서양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화음이 연출돼 커다란 호응과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날 현악 4중주와 이응광 바리톤, 거북놀이보존회 원재연 소리꾼의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편곡과 이어진 일제강점기 애국가가 콜라보를 이룬 마지막 공연은 일부관객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동서양 음악의 콜라보레이션에 따른 아름다운 선율속에 울려퍼진 애국가와 대형 태극기의 조화는 한국문화사절단의 문화외교를 통한 국제 우호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 이응광 이천통신사 단장이자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국제문화 도시 이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이천통신사가 프랑스에 이어 네덜란드에서 공연 할수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 이천거북놀이와 k클래식의 콜라보를 통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이천통신사만의 복합 창작 공연이 더 많은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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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시절단 '2025 이천통신사' 열풍2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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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이천과학고 유치기념 음악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은 오는 6월 7일 토요일 17시, 이천문화재단 대공연장에서 첨단과학교육도시로 발돋움한 이천시를 응원하며 2025 이천문화재단 이천과학고 유치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천 과학고 유치 릴레이 응원에 이어 이천과학고 유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이천문화재단이 준비한 음악회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페인 소프라노 ‘지오마르 칸토’, 베네수엘라 출신의 테너 ‘호세 다리오 카노 디아즈’, 프랑스 뮤지컬배우 ‘고티에 에르방’, 이탈리아 보컬리스트 ‘그라찌아 풀리게뚜’, 대한민국의 팝페라 듀엣 ‘빅토리아’ 등 화려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조정현의 지휘로 더욱 풍성해진 코리아 모던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회는 이천시의 경기 동부권 최초 과학고 유치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으로, 첨단과학 인재양성의 중심이자 교육도시 이천시를 위해 이천문화재단도 함께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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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이천과학고 유치기념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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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만 유튜버 ‘첼로댁’ 조윤경과 함께하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오는 5월 29일(목) 11시, 마티네 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천문화재단의 기획공연 중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첼리스트 조윤경과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출연한다. 하우스 콘서트로 진행되어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가까이 감상할 수 있으며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깊이 있는 내용의 공연을 제공한다. 첼리스트 조윤경은 서울대 음악대학을 최우등 졸업 후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과정과 런던의 왕립음악대학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활발한 연주 활동 중이다. 또한 약 3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첼로댁’을 운영하며 클래식을 모르는 사람도 첼로가 가진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친숙한 가요나 영화 음악 등을 연주해 첼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영훈은 서울대학교, 헝가리 국립 리스트 음악원을 졸업해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로 데뷔 이후 한국 리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KBS 열린음악회,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TV 예술무대 등에 출연하였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피아노로 편곡하여 연주하는 유튜브 채널 ‘피아니스트 조영훈 / HOON TO-BE’를 운영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클래식계의 스타와 함께하는 공연으로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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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만 유튜버 ‘첼로댁’ 조윤경과 함께하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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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사진=(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4월 19~20일, (이천아크홀 메인 로비, 대공연장, 아트갤러리)에서 - - 7개 인형극 전문 공연 단체 참여 ... 다양한 공연, 화려한 서커스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은 2025년을 맞아 ‘민생 경제 회복’,‘미래도시 지향’,‘일상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미래 세대인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4월 19일(토), 20일(일) 양일간 개최한다. ‘인형극 페스티벌’은 이천아트홀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페스티벌이다. 이천만의 색을 담은 문화행사로‘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사해 이천시 관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끈다. 이번 행사는 이천아트홀 메인 로비, 대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관에서 펼쳐진다. 7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다양한 공연과 화려한 서커스 등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의 세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공연장과 로비에서는 대형 돔(DOME) 안에서 즐기는‘배추 속 보물을 찾아라!’놀이를 비롯하여, 놀라운 공중곡예를 볼 수 있는‘러브스토리 서커스’, 마리오네트 인형 복화술‘퍼니프렌즈 퍼펫쇼’, 참여형 한뼘 공연‘허둥의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인형 마술쇼‘몽키매직’, 우주를 배경으로 한 비눗방울 그림자극‘ALONE’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장에는‘줄줄이 줄 인형 만들기’,‘앨리스 모자 만들기’와 같은 체험도 마련했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이천시장) 은‘시민의 일상에 행복의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시민께 수준 높은 문화공연과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아이키우기 좋은 이천시 만들기에 문화예술로 든든한 기반이 되어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자한다’라고 말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인형극 페스티벌’은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성인,아동) 1만원으로 예매 가능하다.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재단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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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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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천문화재단 '국제콩쿨 입상자' 콘서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등 3관왕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선율” 영아티스트 국제 콩쿠르 입상자 콘서트 시리즈는 대한민국 음악영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콘서트다. 영 아티스트 첫 번째 시리즈로 피아니스트 선율을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의 손끝에서 선율이 되어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음악은 전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다. 그는 2024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 및 청중상, 학생 심사위원 상까지 수상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같은 해 열린 ‘서울 국제 음악콩쿠르’에서도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인정받은 유망한 아티스트이다. 이번 공연은 객석이 아닌 무대에 직접 앉아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로 진행된다. 생생한 음악의 콘서트로 이천문화재단 출범 이후 현재까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2025년 영 아티스트 시리즈로 준비한 피아니스트 선율의 무대는 프란츠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8번 <사냥>, 클로드 드뷔시의 <라모를 찬양하며>, <기쁨의 섬>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세 개의 손>, <야외에서>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 영재 선발전형’으로 입학 및 졸업한 피아니스트 선율은 2023년 파리 스콜라 칸토룸을 졸업 후 현재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음악원에 재학 중이다. 올리비에 갸르동, 김대진, 윤유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그는 현재 현대차 정몽구 재단으로부터 예술 지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한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즐길 수 있는 ‘영 아티스트 시리즈- 국제 콩쿠르 입상자 콘서트’가 이천시로 하여금 국제문화 예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해 더욱 좋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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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천문화재단 '국제콩쿨 입상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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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5년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 운영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이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이천 고유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는 이천을 대표하는 민속놀이인 이천거북놀이와 이천풍물놀이, 총체적 연희(演戲)공연 형태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은 전수교육관에서 2022년부터 시작해 4년동안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일요일(▲이천풍물놀이 공연)과 넷째 일요일(▲이천거북놀이 공연)에 선보였다. 이제 지역 대표 전통문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생활 속의 전통문화로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겠다는 의지이다. 전수교육관 관계자는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을 통해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를 경험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이천시 전통문화 예술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본 상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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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5년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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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월 7일 ‘2025년 신년음악회’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2월 7일 오후 7시 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희망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2025 이천문화재단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푸른 뱀의 해인 새해를 품격있게 여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봄의 소리 왈츠’ 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이루어져 다채롭고 웅장한 관현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카운터테너 이동규는 <팬텀싱어4>에서 준우승한‘포르테나’의 멤버 중 하나로 ‘파리넬리의 환생’이라고 불린다. 이동규는 18세 늦은 나이에 독학으로 입문하여 전 세계 유명 콩쿠르를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특히,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4부작이 초연되었던 역사적인 오페라단인 함부르크 국립오페라단에서 한국인 카운터테너 최초로 오페라 라다미스토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훌륭한 실력으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섬세한 표현력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갖고 있는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롱티보 크레스팽 콩쿠르 2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가장 촉망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다.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최영선의 지휘 아래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합을 맞춰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최영선은 과천시립교향악단과 (재)국립오페라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서울예술고등학교, 수원대학교를 출강했다. 현재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이천시장)은 “변화와 생명력의 상징인 을사년(乙蛇年)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지난해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새해의 힘찬 성장과 새로운 변화가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재단 및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재단 공연기획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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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월 7일 ‘2025년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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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4 이천문화재단 송년음악회 – 헐리우드 레전더리 콘서트’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활기차게 시작하고자 오는 12월 21일(토)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 이천문화재단 송년음악회 – 헐리우드 레전더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한 헐리우드 히어로와 판타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해리포터>, <겨울왕국>, <코코> 등의 레퍼토리로 상상 속 판타지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2부에서는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등의 레퍼토리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히어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소프라노 강윤정, 바리톤 이승민, 뮤지컬배우 김수, 피아니스트 문정재의 무대와 함께, 탁월한 음악적 해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리아 모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최영선)의 웅장한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다. K-클래식의 슈퍼루키 소프라노 강윤정은 한양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너의 목소리가 보여(Mnet) 시즌8’, ‘걸스 온 파이어(JTBC)’ 출연,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크로스오버의 정수 바리톤 이승민은 ‘팬텀싱어 시즌4(JTBC)’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뮤지컬 <팬텀>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다에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배우 김수는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및 석사 수료 후, 클래식, 크로스오버,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선택한 최초의 클래식 연주자 문정재는 클래식, 재즈, 케이팝을 아우르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멀티 플레이어 피아니스트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송년음악회로 이천시민이 따뜻하게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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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 ‘2024 이천문화재단 송년음악회 – 헐리우드 레전더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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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별처럼 빛나는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 대축제'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한국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행사로 오는 12월 19일 오후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별처럼 빛나는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 대축제”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으로 전국 각지 동요대회에서 우수한 상을 받은 인재들을 초청하여 행복하고 따뜻한 동요 도시 이천에서 연말을 맞아 축제의 장을 열어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에 이천 시민들에게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픈하여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요 대축제”는 아나운서 김현욱의 사회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1세대 뮤지컬 배우 윤복희 △국악인 남상일·최예림 △성악가 최병준 △뮤지컬 <마틸다> <애니> 주인공 최은영 △이천문화재단 동요 100주년 기념전시 홍보대사 채율희 △KBS 아기싱어즈 △대전 MBC 소년소녀합창단 △드림트리 △해피멜로디 △푸른소리아이들 △이천서희중창단 △초롱초롱동요학교 △이천시어린이합창단 △태권한류 총 15팀의 메인 공연으로 구성된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2002년~2004년까지 `KBS 열려라동요세상` 진행을 맡으면서 어린이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각종 어린이 동요콩쿠르, 음악회 등 어린이 행사 사회를 맡으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천과의 인연은 2010년 한국동요사랑협회 윤석구 고문의 개인 음악회 <동요와 가곡이 흐르는 밤>의 사회를 맡으면서 시작되었고, 특히 <전국병아리 창작동요제>는 2010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2년간 행사가 없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13년째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그 사이 결혼도 하여 쌍둥이를 출산하였는데 좋은 프로그램 보여주고 싶다며 아이들을 관람하게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한다. 이 외에도 2019년에 있었던 이천동요 10주년 기념음악회 <동요가 희망이며 미래다> 2022년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동요음악회를 우선으로 하여 빠짐 없이 달려와 사회를 맡아오고 있다. 윤복희 뮤지컬 배우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하모니>의 어린이 중창단과의 인연으로 2019년 <동요가 희망이며 미래다>에 출연하여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창작동요 100주년 음악회에도 기꺼이 참여하시겠다고 하여 기대가 된다. 국악인 남상일씨는 와 2006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기획프로그램으로 공연한 뮤지컬 <국악보따리>를 어린이 출연자들과 같이하며 동요음악회에 함께하게 되었고, 미녀 국악인 최예림씨도 2016년 이천시 초청 KBS 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음악회>로 이천을 찾아 이천서희중창단과 협연을 통해 인연이 되어 올해 6월에 있었던 <전국실버동요제> 사회도 보며 국악곡도 선보였다. 다양한 출연진들로 꾸며지게 될 동요 대축제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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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별처럼 빛나는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 대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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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4 숨 쉬는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이 ‘2024 숨 쉬는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예술이 숨 쉬는 도시라는 이천문화재단 미션에 따라 살아 숨 쉬는 생명력으로 자리 매김한 이천의 문화자치 사업 성과공유 포럼과 전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성과공유 포럼은 ‘숨 쉬는 이천에서 문화자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경기도자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천시 문화자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성을 수립하고자 발제, 사례발표, 간담회가 진행된다. 1일차에는 이종원 문화자치 전국포럼 대표(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문화자치 포럼,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포럼의 포문을 연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유상진 의정부 평생학습원장이 문화자치 활성화의 한계와 극복 방안을 제시하고, 두 번째로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가 문화자치의 가치를 이천다움으로 연계하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2일차에는 김성하 경기연구원 AI혁신정책센터 센터장, 이동준 이천문화원 사무국장, 박영숙 용인 느티나무도서관 관장이 이천시 및 타 지역의 문화자치 활성화 사례 중심의 발표를 진행한다. 종합토론에는 김숙현 한국음악협회 이천시지부장, 서학원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경한 이천시 청년특별보자관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지역예술인, 이천시,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문화자치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3일차에는 2024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 참여자 대상 간담회가 진행되어 문화자치 사업 우수사례 발표 및 참여단체의 소감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시는 ‘숨 쉬는 이천, 문화자치 이야기’라는 주제로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 간, 이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다. 2024년 진행된 문화자치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 매개자 양성교육 <기획자가 되는 이천가지 방법> 참여자 기획 프로젝트 결과를 전시한다. 2024 문화자치 페스타는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성과공유포럼에 참석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이천시 문화자치 사업을 공유하는 문화자치 페스타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이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년 이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은 다양한 문화자치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할 수 있는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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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4 숨 쉬는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