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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이천아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관객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왈츠에서 오페라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클래식 음악의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아우르며, 새해를 향한 힘찬 에너지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중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부문 우승자로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 중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참여한다. 여기에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의 문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로 열린다. 경쾌하고 밝은 선율은 제목 그대로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하며 신년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1악장〉을 통해 고전적 우아함과 투명한 음색을 선보이며 이어지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로 강렬한 리듬과 자유로운 에너지의 대비를 보여준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아우르며 섬세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에서는 서정적인 한국적 정서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중 <그대 손을 잡고>에서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감성을 전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이 지닌 품격과 대중적 친근함을 동시에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희망을 음악으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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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오는 24일 신년음악회 개최 ...대니 구, 황수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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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담은 아동 친화 축제 - - 1월 31일~2월 1일 전관 개방,‘달,여행’테마로 수준 높은 공연.체험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문화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2026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아이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육아 가정에는 문화로 여는‘쉼표’가 있는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가족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이천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공연장부터 아트갤러리, 로비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인형극 세상’으로 조성하는 점은 본 행사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올해 역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재)이천문화재단 제공> 프로그램은 공간별 특성에 따라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1층 로비의 서커스와 마술이 어우러진‘애니멀 서커스’,‘퍼펫박스’,‘더 해프닝쇼’를 시작으로, 대공연장과 놀이방은 환경 인형극‘달달한 달’과 전래동화 인형극‘토끼와 자라의 달나라 모험’이 관객을 맞이한다.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솜사탕 퍼포먼스‘휘이잉 휘이잉’, 미니어처 인형극‘달 소년’등 개성 넘치는 공연과 함께 대형 미로 공굴리기, 달 여행 모자, 퍼펫 글로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설 체험존을 운영하여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전 출연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구역별 전담 안내원 배치 및 차단봉 설치를 통해 인파 밀집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편안한 일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아이들이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문화가 주는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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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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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2026년 1월 17일(토) 11시/14시/16시30분, 1월 18일(일) 11시/14시 총 5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 버렸어~”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멜로디가 극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객석 곳곳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마술적 요소가 결합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장치와 옷이 순식간에 변하는 퀵체인지 기법, 3D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한 입체적 장면 등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며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어린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하츄핑>은 공연의 감동을 객석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커튼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길 바라는 소녀 ‘로미’가 우연히 만난 ‘하츄핑’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며 시작된다. 운명을 믿고 새로운 여정에 나선 ‘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하츄핑’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이천 공연은 <사랑의 하츄핑>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국을 사로잡은 감동의 마지막 무대가 이천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금 아니면 다시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설렘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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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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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가 오는 24일(수) 19시 연말을 맞아 2025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국내 대표 디바인 가수 정미조, 힘있고 섬세한 목소리의 주인공 테너 장주훈,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 소이에, 뛰어난 연기력과 풍부한 성량을 가진 뮤지컬배우 그라찌아 풀리게뚜가 참여한다. 이들의 무대는 지휘자 안두현과 코리아모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캐럴, 오페라, 팝, 뮤지컬 넘버, 대중음악 등 다양한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감동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 한 해 고생한 시민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에서 특별한 연말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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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4일 '2025 송년음악회' 개최 ...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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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 - 이천아트홀 대강단 ... 19일 오후 7시30분, 12월 20일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 - -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등 - -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레드북’을 12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20일(토) 오후 2시, 6시30분 총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해외 라이선스를 들여온 작품이 아닌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인정받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관왕,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을 석권한 바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시대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특히 작품 속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되세요.” 라는 대사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안나’의 굳은 의지를 상징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글쓰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왔으며, 세련된 유머와 감동적인 서사가 더해져 매 시즌 높은 관람 만족도를 기록해 온 작품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세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라운’ 역에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를 이천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넓힌 작품이자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웰메이드 뮤지컬” 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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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기획공연, 창작 뮤지컬 ‘레드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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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 - 12월 10일 11시, 14시 총 2회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 수험생의 노력에 보답하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 -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0일(수) 11시, 14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재)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수고했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음악과 함께 공감‧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본 공연을 관람할 이천시 수험생 약 2,000여 명을 초청했고, 초청된 수험생 전원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자리로, 수능 이후 다시금 꿈과 열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JTBC <싱어게인2>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김기태 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록, 팝 무대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올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며 “이번 콘서트가 그 노력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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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수험생 2,000명 초청 '수고했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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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의 자랑, 장위공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2월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재)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을 주제로 성황리에 치러진 미술대회의 결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일과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이 함께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니어부, 가족 부문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세대별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서희 선생의 기상과 한국적 미감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예술을 통한 역사 교육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이 담긴 시니어 부문 수상작을 집중 조명한다. 섬세한 감성, 예술적 도전, 그리고 연륜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으로,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니어 참가자들의 열정과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예술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고려 시대로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여정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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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전국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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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 - 클래식‧영화음악‧탱고‧재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 선보여 - -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문재원 출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바로크 선율부터 모리코네의 감성적인 영화음악,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재즈 색채가 담긴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연주자, 첼리스트 김대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함께한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테크닉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첼리스트 김대연은 국내 최고권위 콩쿠르 중 하나인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가에타노 치네티 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스터 첼로’의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첼로의 매력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였고, 동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오전 시간에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기획공연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곡들로 구성해 매회 높은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낮 공연으로, 평일 오전 시간을 문화로 채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음악으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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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1월 마티네콘서트 개최 ... 바흐에서 모리코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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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 - 12월 5일, 6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연속 매진 기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금) 오후 7시30분, 12월 6일(토)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또한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986년 초연 이후 39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매 시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온 대표 발레 콘텐츠이다. 2006년에는 한국 발레단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고, 2009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24회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이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특히 특별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 역을 맡은 무용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드미트리 디아츠코프는 실제 부부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무용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막 마지막 ‘눈송이 왈츠’ 장면은 이번 공연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꼽힌다. 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의 무용수가 눈송이처럼 흩날리며 펼치는 군무는 마치 실제 눈이 내리는 것처럼 생생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송이가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한겨울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연이 바로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천아트홀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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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12월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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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 <사진= (재)이천문화재단 제공> - 11월1일~2일, 오후2시, 오후7시 ...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 브로드웨이 원작 감동을 생생하게, 5t 트럭 21대 분량의 세트 장비 투입 - - 2010년 토니어워즈 4관왕, 202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2관왕 수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이 뮤지컬‘멤피스’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 7시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로큰롤의 탄생과 자유,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흥겨운 음악과 감동적인 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 뮤지컬‘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가수와 백인 DJ가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이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듬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음악상, 각본상, 오케스트레이션 4개 부문과 2015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과 음향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모두 최고의 영예를 거머쥔 수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멤피스’는 5일간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5t 트럭 21대 분량의 장비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설치되고, 약 90명의 스태프와 40여 명의 배우진이 함께 참여하는 초대형 무대로 구성된다. 무대 전환, 조명, 음향, 영상 장치 등 모든 요소가 브로드웨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도록 설계되어, 2025년 이천아트홀 하반기를 대표할 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천에서도 세계 무대의 감동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천문화재단은 브로드웨이 명작‘멤피스’를 통해 서울 중심의 공연 문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작품의 완성도에 걸맞은 초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에‘알라딘’,‘하데스타운’등 작품마다 인생캐를 갱신하며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박강현과‘시라노’,‘프랑케슈타인’등 무한 연기 스펙트럼의 고은성,‘테베랜드’,‘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택운이 캐스팅 됐다. 흑인 여가수 '펠리샤' 역에는‘이프덴’,‘시카고’등 뮤지컬계 대표 디바인 정선아와‘노트르담 드 파리’,‘리지’등 탁월한 실력의 매력적 캐릭터 유리아, ‘식스 더 뮤지컬’,‘위키드’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손승연이 함께 한다. 그 외 '델레이' 역 최민철·심재현, '글래디스' 역 최정원·하은섬, '미스터 시몬스' 역 이종문, 바비 역의 전재현·박광선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은 "이천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멤피스’는 R석 17만원, S석 14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으로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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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브로드웨이 명작 ‘멤피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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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두들팝 Doodle-POP' ..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오산문화재단은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최근 어린이공연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러쉬 씨어터의 <두들팝>공연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두들팝>공연은 낙서가 살아 움직이는 환상 메직드로잉 가족극으로, 상상력 넘치는 드로잉아트와 프로젝터 영상이 만난 무대이다. 이는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고 서정적인 감성과 체험을 통한 즐거운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구쟁이 두 친구가 초대하는 낙서의 세계! <두들팝>의 낙서들은 완성되어 하나의 그림이 되는가 싶다가 금세 지워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모양으로 변해가며, 다음에는 뭐가 나올지, 그냥 얼룩으로 보이는 저 무늬들은 무엇으로 변화할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들팝>은 2018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아시아 아츠 어워즈 베스트 코메디상’, 가디언지 선정 베스트 쇼 등의 성과가 있는 공연이자 2019년 에딘버러 연속 초청작이다. 한편 브러쉬 씨어터는 문화예술이 아이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공연을 창작하여,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려진 극단이다. 또한 오산문화재단과 광명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지역협력 상주단체로 선정된 단체이기도 하다. <두들팝> 공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관람이 가능하며, 개인관객의 경우도 전화로 예매신청이 가능하다. 관람연령은 36개월이상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031-379-9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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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두들팝 Doodle-POP' ..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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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 세월호 5주기 맞아 추모 ... '경기페스티벌 - 약속' 개최
- - 4월12~14일까지, 경기도와 도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최초의 세월호 추모행사- - 모든 경기도립예술단 출연, 가수 조성모 등 3일간 ‘약속’의 메시지 전달-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경기도와 함께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경기페스티벌 - 약속>에는 안산시와 4·16 세월호 가족 협의회가 함께하며 안산예술의전당과 안산 와동 체육공원, 안산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페스티벌 - 약속>은 슬픔과 아픔을 딛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기획했다. 별이 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 그리움으로 아파하는 가족을 지켜주겠다는 ‘약속’,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 경기도립극단, 경기도립무용단, 경기도립국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팝스앙상블 등 모든 경기도립예술단이 출연하는 것은 물론 가수 조성모, 베이스바리톤 홍일, 소리꾼 전태원, 제주도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 퓨전밴드 두 번째 달 등이 함께해 3일간 ‘약속’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월 12일(금)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경기도립극단의 연극 <태양을 향해>가 열린다. 이 작품은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시며 살아가는 엄마와 이를 지켜보는 중학생 아들, 이 모자(母子)를 돌보며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는 한 경찰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픔을 보듬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통해 불행도 삶의 과정이며, 그 조차도 소중하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연극이다. 4월 13일(토)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위로의 음악을 들고 안산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을 찾는다. 경기필은 마시모 자네티의 지휘로 이은선의 ‘물 속에서(Im Wasser)’,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말러의 ‘교향곡 5번 중 아다지에토’를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이은선의 ‘물 속에서(Im Wasser)’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 공포, 탄식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2015년 8월 14일 드레스덴에서 초연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이 초연이다. 4월 14일(일)에는 <경기페스티벌 - 약속>의 메인 행사가 안산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팝스앙상블이 오후 4시부터 안산 와동 체육공원에서 식전 붐업공연 <나비날다>를 열어 팝송과 클래식, 뮤지컬 OST, 가요 등의 곡을 들려준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메인 공연에서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추모곡 연주, 경기도립무용단의 위로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다. 방송인 오상진의 진행으로 소리꾼 전태원의 ‘상사화’, ‘이별가’,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의 연주, 성악가 홍일의 ‘시간을 보내고’,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의 무대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어서 제주에서 온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와의 토크, 그림 전달식이 있다. 경기도립극단의 낭독 공연과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출연진 전원의 합창 ‘잊지 않을게’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14일 <경기페스티벌 - 약속>은 정도연 연출가가 총 기획을 맡았다. 정도연 연출가는 “경기도립예술단과 출연진들이 예술로 별이 된 아이들을 애도하고, 남아있는 사람과 그 곁을 돕는 고마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사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경기페스티벌 <약속>은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세월호 5주기를 기억하고자 기획했다”며 “유가족들과 더불어 준비한 ‘약속’행사를 통해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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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 세월호 5주기 맞아 추모 ... '경기페스티벌 - 약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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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1일부터 뮤지컬 공연 개막
- - 4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선 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뮤지컬<임정의 불꽃>이 4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임정의 불꽃, 조성환>은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있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26호 보통리 고택을 본가로 둔 ‘조성환’ 선생의 3.1운동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 활동한 과정을 풀어낸 뮤지컬 작품이다. 보통리 고택을 매각해 군자금을 마련하고 무기를 구입해 일제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배우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매일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는 여주시에 거주중인 초등학생 27명이 ‘어린이 독립군’ 역할로 참여하여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를 예정이다. 뮤지컬에 참여한 세종초등학교 주예은 학생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도록 노력하겠다”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오학초등학교 원서연 학생은 “뮤지컬을 통해 나라를 뺏긴 억울함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뮤지컬을 위해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우리시 학교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공연에도 여주초등학교 외 5개 학교가 참여하여 5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이 관람하여 역사인식 바로세우기를 위한 교육적 효과도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은 독립운동사에서 여주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 분의 업적을 뮤지컬로 만들고 그 의지를 이어받아 여주시의 미래 100년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자리에 많은 여주 시민들이 참석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뮤지컬<임정의 불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일인 4월 11일,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3일(토)까지 총 4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 한시간 전부터 입장티켓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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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1일부터 뮤지컬 공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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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아트홀, 4월 6일 딥플로우. 넉살. 이로한(Webster B) 등 ‘힙합이천’ 콘서트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아트홀이 이천의 봄을 들썩이게 만들어줄 딥플로우, 넉살, 이로한(Webster B) 등이 출연하는 ‘힙합 이천' 콘서트(HIPHOP ICHEON CONCERT)를 4월 6일(토)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을 통해 선보인다. 쇼미더머니, 고등랩퍼, 킬빌 등 핫(HOT)한 음악장르 - 힙합 낭만이천, 청춘이천, 락앤이천, 감성이천 콘서트에서 포크, 댄스, 락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 이천아트홀의 기획 프로그램 ‘이천 콘서트 시리즈’. 이번엔 근래 가장 핫(HOT)한 장르인 ‘힙합’을 선보인다. 미국 뉴욕 할렘가 흑인 문화에서 시작된 ‘힙합’은 이제 전 세계 대중음악계의 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쇼미더머니, 고등랩퍼, 킬빌 등 랩음악 TV예능 프로그램들의 인기에 따른 대중적인 장르로 변모한 ‘힙합’의 유명 래퍼들 중 한국의 대표 힙합레이블 ‘비스메이저 컴퍼니’의 수장 딥플로우, 래퍼 넉살, ODEE, QM, 이로한(Webster B)등이 출연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기획공연은 이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의 힙합콘서트 도전” 이라며 ‘시민의 젊음과 열정이 이번 공연의 컨셉이기 때문에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문의 이천아트홀 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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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아트홀, 4월 6일 딥플로우. 넉살. 이로한(Webster B) 등 ‘힙합이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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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건강연극 ‘태양을향해’ 20개 시군 무료공연
- - ‘제13회G-mind정신건강연극제’ 작품, 4월부터 10월까지 20개시군 무료공연 - 경기도립극단 제작 …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가정 아픔 통해 삶과 가정의 소중함 조명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가정의 아픔을 다룬 연극 ‘태양을 향해’가 오는 1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도내 20개 시군에서 돌며 도민들과 만난다. ‘태양을 향해’는 과도한 음주로 파괴되어 가는 가정의 아픔을 통해 삶과 가정의 소중함에 대해 조명한 작품으로 경기도립극단이 제작 ‧기획했다.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 치매 등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연극 순회 공연을 통해 우리 사회에 자리잡은 편견을 해소하고 도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태양을 향해’ 공연 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mentalhealth.or.kr) 또는 전화(☎031-212-0435)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수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작품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가치있게 만들고 삶을 살아나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라며 “많은 도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감동과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G-mind는 ‘언제든G, 누구든G, 어디서든G, 무엇이든G’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경기도 정신건강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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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건강연극 ‘태양을향해’ 20개 시군 무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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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4월 (시흥시. 연천) 무료공연..행복콘서트 등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소리를 찾아서 공연모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시흥시와 연천에서 4월 무료 공연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4월 5일 저녁 7시 30분 시흥시청 늠네홀에서 경기필 4월 행복나눔 콘서트가 진행된다.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등의 연주곡과 ‘그리운 금강산’, ‘뱃노래’, 등의 가곡들이 준비돼 있다. 이어 4월 29일 오후 2시, 연천군 노인복지관에서는 경기도립국악단이 ‘경기소리를 찾아서’ 공연을 한다. 2017년부터 3년간 추진해온 ‘경기소리를 찾아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인 각 지역의 소리를 동 시대 음악으로 재창작하는 것으로 한국국악협회 경기지부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행복나눔콘서트’의 031-310-3263로, ‘경기소리를 찾아서’는 031-289-6473으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남은 2019년에도 도내 곳곳을 찾아가 경기도민을 직접 만나며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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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4월 (시흥시. 연천) 무료공연..행복콘서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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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볼쇼이 합창단' 선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외 우수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볼쇼이 합창단은 1928년 러시아 합창음악의 거장 알렉산드르 스베쉬니코프에 의해 창단되어 붉은 군대 합창단, 돈코사크 합창단과 함께 러시아의 3대 합창단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최정상급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이 오산을 찾는다. 볼쇼이 합창단은 1988년 “88서울 올림픽 문화예술축전”에 초청되어 최초로 한국공연을 가졌으며, 그 이후에도 내한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한 합창단이다. 그들의 노래는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하면서도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피아니시모에서 가슴 뭉클하게 육박해오는 포르테에 이르기까지 원초적인 슬라브 감성으로 무장되어 있다. 흔히 슬라브 음악들은 우리 민족의 감성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전해지는데, 볼쇼이의 노래는 특별히 우리 민족이 지니고 있는 삶의 애환과 정서적 성향에 맞는 그 무엇이 있다. 특히 러시아 3대 합창단 중 하나였던 ‘붉은군대합창단(레드아미)’가 불의의 사고로 전원이 사망하면서 이제 러시아 슬라브 합창의 계보를 잇는 얼마 안되는 합창단이 된 볼쇼이 합창단은 이번 무대에서 더욱 영혼을 울리는 소리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교한 음악을 바탕으로 클래식과 러시아 전통음악, 근·현대 합창, 한국성악 음악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으로 내한 일정동안 마포, 용인, 오산 등에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연령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031-379-9999 / http://osan.go.kr/arts)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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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볼쇼이 합창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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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남사당 상설공연, 23일 봄의 따스한 기운 알리며 '개막'...9개월 대장정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신명나는 한판 놀음,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이 23일 토요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 전용공연장에서 2019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3일까지 9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막공연은 1년 내내 무사공연을 기원하는 고사굿을 시작으로 평양통일예술단의 축하공연과 줄타기를 포함한 안성시립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의 메인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설공연은 2002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공연물을 다변화하고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올해 공연은 “얼쑤! 곰뱅이 텄다!”이라는 주제로 “놀이패의 운명을 타고난 덕이, 꿈꾸던 즐거움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내용으로 남사당의 6마당놀이를 재구성하였으며, 다양하고 역동적인 춤과 다채로운 음악, 노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추가했다. 또한 남사당패 최초 여자꼭두쇠가 되기까지 바우덕이의 삶을 생생한 이야기로 안성장터에서 경복궁 무대로 이어지는 공연으로 재창작하여 웅장하고 화려하며 다이나믹한 마당극 형식의 남사당놀이로 재조명하고 있어 관람객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토요일 공연은 오후 4시, 일요일 공연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공연 예약은 인터넷주소창(안성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 및 전화(031-678-2516 ~8)로 가능하며 공연좌석은 예매 순으로 배정된다. 예약 없이 방문한 관람객은 공연장 매표소에서 현장 매표로 잔여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일반관람객 10,000원, 20인 이상 단체는 8,000원이며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남사당놀이 공연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욱 즐길 수 있으며, 남사당과 바우덕이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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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남사당 상설공연, 23일 봄의 따스한 기운 알리며 '개막'...9개월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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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승격30주년.. 오산시립미술관 미디어아트 展 개최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 승격30주년을 맞이해 오는 4월 6일부터 '미디어아트 시대의 거장'展을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라는 부제로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다빈치, 미켈란젤로부터 현대미술의 시작 클림트, 앙리마티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26명의 거장과 300여점의 명작이 첨단 디지털 기술로 리마스터링되어 생동감 넘치는 모션그래픽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교육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600년 서양미술사는 곧 격동하는 유럽의 역사이다. ‘아는 그림 모르는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도슨트 프로그램은 시대를 그려낸 거장들의 작품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함께 담아낸 예술 인문학 전시를 표방한다. 또한 첨단기술로 재탄생한 모나리자와 관객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모나리자 라이브 토크쇼’, 색종이 공예로 마티스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마티스의 정원’, 명화를 그대로 재현한 ‘입체조형 포토존’ 등 예술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세계사를 만날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충분한 미디어아트 전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거장들의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며,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유료이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현장발권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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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승격30주년.. 오산시립미술관 미디어아트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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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에서 3.1운동으로"...2019 하남역사박물관 특별전 개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하남문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의병에서 3.1운동으로〉를 개최한다. 하남지역에 봉화가 밝혀지고, 만세 함성이 울리기 시작한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나라를 지키고자 생업을 등지고 세상으로 나아간 의병, 자주적인 나라를 꿈꾸며 제국을 선포한 황제,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세계를 향해 대한 독립을 외친 민중, 거듭된 고통에도 좌절하지 않고 제국주의에 항거했던 사람들의 삶을 담아 지나온 100년을 되새기고, 나아갈 100년을 다짐하기 위한 계기가 되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의 상황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유물들과 함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자료, 기존에 알려진 독립운동가와 더불어 추가 연구한 하남 지역의 애국지사들을 공개한다. 또한 지난 3.1절 행사에서 민족해방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제작한 대형 태극기도 개막식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별전은 시간을 거슬러 경술국치 이전 우리 민족을 둘러싼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정세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제1부는 황제의 자리에 오른 고종의 이야기와 국가수호를 위해 항쟁에 뛰어들었던 의병에 대해 살펴보는 ‘고종의 꿈과 대한제국’, 제2부는 국권찬탈 이후 일제가 자행한 우리 민족 말살과 강제 수탈에 대해 기록한 ‘잃어버린 이름’, 제3부는 3.1운동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이 광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은 ‘피어나는 독립의 꽃’으로 이어진다. 하남역사박물관 특별전 <의병에서 3.1운동>은 하남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월요일 휴관),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번 전시에는 수감된 독립운동가들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던 벽관을 설치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일제강점기 하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독립운동가에게 보내는 편지 코너를 마련했다. 전시와 연계하여 2019 박물관대학 ‘인물과 사건으로 다시 보는 독립운동’ 강좌도 개설하여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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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에서 3.1운동으로"...2019 하남역사박물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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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릴레이 기획 초청전 15일부터 개최
- <사진= 기도 제공> 도자재단 100인전_김국환作 - 봄기운 가득한 도자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연출 ‘눈길’-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5일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 기획초청전 ‘한국생활도자100인展 CERAMIC : BLOSSOM’을 개최한다. 2012년부터 시작한 ‘한국생활도자100인展’은 작가 10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60여명 정도가 참여했다. 9회째인 이번 초청전에는 경기도 여주에서 활동 중인 작가 11인이 참여, 봄을 주제로 한 도자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서와 기운을 전한다. 특히 푸드스타일리스트 백혜원, 플로리스트 박민정 두 작가가 참여해 음식과 꽃, 도자가 어우러진 ‘봄의 향취’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분되며,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를 시작으로 2부 ‘흐르는 봄’으로 이어진다. 생활 속에서 느낄 있는 봄의 정서와 기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맞이하게 되는 봄에 관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는 ▲강병덕 ▲김국환 ▲박선애 ▲유천욱 ▲조명식 등 작가들의 봄에 대한 도자작품과 백혜원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해 보이는 생활도자를 통해 소박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2부 ‘흐르는 봄은 ▲민세원 ▲현춘환 ▲이지아 ▲류은경 ▲김흥배 ▲이상욱 등 작가들의 사유가 담긴 도자작품과 박민정 플로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져 봄의 문턱에서 여름이 되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움트는 생명’, ‘반짝이는 꽃눈’, ‘온기가 감도는 방’, ‘씨앗’, ‘만개’, ‘그리고 다시 여름’ 등의 순서로 보여준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겨우내 봄을 기다렸지만 미세먼지로 덮인 봄에 지친 관람객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생활자기와 오브제로 꾸준히 활동 중인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색다른 교감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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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릴레이 기획 초청전 15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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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제171회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
- -1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기타리스트 함춘호 특별출연-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음악과 함께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수원시립합창단의 제171회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가 19일 저녁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곡을 만든 작곡가와 관객을 잇는 ‘다리’를 콘셉트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김효근·우효원·이현철·조성은 등 한국합창음악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를 만날 수 있다. 노르웨이 출신 현대 작곡가로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올라 야일로(Ola Gjeilo)의 ‘해돋이 미사(Sunrise Mass)’ 공연도 펼쳐진다. 다채로운 화성(和聲) 과 신비로운 음색으로 복합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미사곡이다. 곡은 우주를 비롯해 지구, 도시, 자아와 땅에 이르기까지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의 파노라마와 같은 시각적 묘사를 표현한다.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깨는 여러 작곡 요소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협연자로 나선다. ‘담배가게 아가씨’, ‘별이 진다네’, ‘거위의 꿈’ 등 많은 이에게 사랑받은 대중가요를 봄날과 어우러지는 편곡으로 선보인다.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000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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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제171회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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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남북미술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샛길에서 7일 개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안민석 위원장), (사)한국미술협회(이범헌 이사장), One K Global Campaign이 주최하는 ‘국회 남북미술전’개관식이 3월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샛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작가 강찬모, 구자승, 곽석손, 이범헌 등 28명, 북한 작가 리쾌대, 김기만, 리석남, 최성룡 등 22명 총 50여 명의 남북한 작가들의 조선화, 유화, 자수 등이 전시되며 3월 11일(월) 개관식을 시작으로 5월 10일까지 약 2개월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한국 근대 미술사의 거장 리쾌대 작가를 비롯해 북한의 최고 인민예술가와 공훈 예술가 등 한국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작품들도 전시된다. 이를 통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남북한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남북한의 우수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남북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10월부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복도는 삭막한 국회를 문화예술의 상상력으로 채워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는 취지로 ‘문화샛길’이라고 이름 짓고 다양한 미술작품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 ‘국회 남북미술전’은 문화샛길 첫 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남북이 서로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교류한다면 남북 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희망은 가까운 현실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남북 문화예술 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무료이며, 국회 본청 5층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복도 ‘문화샛길’에 전시된다. 국민 누구나 국회 본청에 출입하여 모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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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남북미술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샛길에서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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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문화원,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택학 시민강좌 개최
- -‘3.1운동과 평택’ 개강 3월 7일부터 ... 매주 목요일 오후7시-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문화원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과 평택’라는 주제로 '평택학 시민강좌'를 오는 3월 7일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 7년째를 맞이하는 ‘평택학 시민강좌’는 주제별․분야별 권위 있는 향토사학자, 대학교수 등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역사를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강좌는 3월 7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전체 5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평택학 시민강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해 평택의 다양한 영역에 걸친 역사·문화 강좌를 통해 인문 정신의 풍요로움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평택문화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3월 7일(목), 민중이 주체가 된 평택지역 3.1운동(김해규 평택지역문화연구소장) ▲3월 14일(목), 3.1운동 독립선언서, 작성과 배포 어떻게 이루어 졌나(이정은 대한민국역사문화원장) ▲3월 21일(목), 민족대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임형진 경희대학교 교수) ▲3월 28일(목), 3.1운동 참여세력, 기생도 만세를 불렀다(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 ▲4월 4일(목), 3.1운동은 과연 비폭력적이었나(성주현 숭실대학교 교수) 평택문화원 김은호 원장은 “평택학 시민강좌는 평택시민들이 평택의 역사적 지식과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강좌”라며 “이번주제인 ‘3.1운동과 평택’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평택학 시민강좌는 무료 공개강좌로 이루어지며, 평택시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문의 및 수강신청은 평택문화원(031-656-06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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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문화원,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택학 시민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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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독립운동 Map로드(산루리의 독립운동가)' 전시회 ... 구 부군원에서 3.2 ~6.30 개최
- <사진=수원시 제공> ‘독립운동 Map로드(산루리의 독립운동가)’ 전시회 모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은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 작은 전시회 ‘독립운동 Map로드(산루리의 독립운동가)’를 연다. ‘산루리 출신 독립운동가의 독립활동 조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원의 독립운동과 근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신문 기사 등 다양한 기록물이 전시된다. 수원면 산루리(현 팔달구 중동)은 향교로와 팔달문 사이에 있던 마을이다. 이번 전시는 ▲신작로와 산루리 ▲산루리의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들의 독립활동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신작로와 산루리’에서는 일제강점기 당시 만들어진 신작로(현 향교로)와 수원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들이 탄생한 마을 ‘산루리’ 사진, 지도 등이 전시된다. 산루리는 일제강점기 향교로와 팔달문 사이에 위치했던 마을이다. ‘산루리의 독립운동가’에서는 독립운동 비밀결사단 ‘구국민단’의 단장이었던 박선태를 비롯해 이선경, 김노적, 이현경 독립운동가의 인물사진을 비롯해 다양한 기록물이 전시된다. ‘독립운동가들의 독립활동’에서는 수원지역에서 3.1운동을 주도한 산루리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비롯해 박선태·이선경이 주축이 된 비밀결사단 ‘구국민단’, 수원 성공회에서 창립된 ‘수원진명구락부’, 김노적·박선태가 참여한 ‘신간회 수원지회’ 등의 다양한 독립운동을 기록한 사진, 지도, 신문 기사 등을 볼 수 있다.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무료관람이다. 전시 관련 문의는 수원시청 문화예술과(031-228-2478, 3885)로 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박선태, 이선경 독립운동가가 결성한 ‘구국민단’이 활동했던 삼일여학교를 비롯해 수원에는 의미 있는 독립운동 장소가 많이 있다”며 “산루리 출신 독립운동가들이 수원 곳곳에 남긴 독립운동의 흔적을 살펴보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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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독립운동 Map로드(산루리의 독립운동가)' 전시회 ... 구 부군원에서 3.2 ~6.30 개최

